저자: 미주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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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인플레이션 지표 상승 후 시장 조정은 일시적이며 경기 회복 국면이라고 주장. 연준은 고용을 우선하고 인플레는 용인할 것으로 봄. S&P500 주당순이익 상승과 미국 기업 자사주 매입(547조 언급)을 근거로 미국 주식 우상향 전망. 장단기 금리차 확대는 경기 호조 신호, 회사채 금리 상승은 조정 요인이라 설명. 조정 시 분할 매수를 권하고 지수 ETF(SPY 등) 투자를 추천. FNGU·SOXL 등 레버리지 상품은 스탑로스·트레일링 스탑으로 자동 매도할 것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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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을 사랑하는 미주달입니다. 에어 제께 나서 딸기 많이 떨어졌죠. 나 싸게 많이 떨어진 이유는 제가 그 커뮤니티에서도 썼듯이, 소비자물가 지수가 올라갔기 때문에 지금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염려하지 마세요. 시장이 잠시 충격을 먹은 것 같고, 인플레이션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시장은 계속 충격을 받고 있고, 많이 싸게 내려갔는데 이것은 잠시 조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올라간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경기가 좋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연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용입니다. 고용을 잡아야 하지만, 금리도 올릴 수 있고 테이퍼링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준은 고용에 더 치중하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계속 용인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설명을 들었는데, 물가가 올라가면 금리를 올려서 물가를 잡고, 물가가 내려가면 금리를 내려서 다시 잡고, 다시 물가가 올라가면 또 금리를 올려서 잡았습니다. 이런 식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금리를 올릴 수 없습니다. 금리를 올리면 고용률이 무너지고 자영업자는 다 죽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부동산, 주식 가격이 내려가고, 그러면 투자와 소비가 감소합니다. 물가가 하락하고 경기가 침체되면 디플레이션이 옵니다. 정부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디플레이션 상황입니다. 그래서 연준은 인플레이션 상황을 계속 이용할 것 같습니다. 다만 인플레이션 상황이 계속 오기 때문에 정부가 테이퍼링이나 금리 인상을 검토하면서 시장이 잠시 충격을 받는 것 같고, 이럴 때 기관들이 개미 털기 식으로 주가를 쭉 밀어냅니다.
그러니 우리는 분할 매수로 대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매번 말씀드렸듯이 시장 지수에 투자하시면 됩니다. QQQ나 SPY 같은 지수 ETF에 투자하시면 머리 아플 일이 전혀 없습니다. 미국 주식은 계속 상승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테니까요.
다시 돌아가면, 지금 실업률을 잡아야 합니다. 실업률이 왜 높게 나왔을까요?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실업 수당이 과잉 지급되어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일자리 거부 시 실업수당을 주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번 시간에 설명드렸는데, 만약 실업수당을 끊으면 그동안 그 자금들이 집이나 증시로 흘러들었던 것이 끊기게 됩니다. 단계적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또 이번 달 17일까지 소득세 신고 기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17일 전후로 자본이득세 부담 때문에 매도 물량이 나올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지만, 저는 미국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제가 매번 말씀드렸듯이 이건 5월 7일 자료인데, S&P500의 주당순이익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기업들은 올해 들어 약 547조 원어치 자사주 매입을 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계획하고 있으니, 미국 주식은 우상향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단기 금리 차가 경기 지표라고 설명드렸죠. 지금 장단기 금리 차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는 경기가 좋다는 뜻입니다.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었다가 항상 조정을 받았는데, 나스닥도 역전될 때마다 조정을 받았습니다. 또 제가 매번 설명드린 회사채 금리도 중요합니다. 회사채 금리가 올라가면 항상 나스닥이 조정을 받았습니다. 회사채 금리가 오른다는 것은 기업의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뜻이고, 기업이 돈을 빌리기 어려워진다는 뜻입니다. 지금도 회사채 금리가 올라가니 나스닥이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경제 위기 상태가 아닙니다. 점점 회복 단계입니다. 여러분이 조금만 긍정적으로 바라보시고, 시장이 조정을 받을 때 미리 관심 종목을 체크해 두셨다면 분할 매수를 권해 드립니다.
이제 FANG+도 설명드리겠습니다. FANG+는 분명히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투자하실 것입니다. 다만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신다면 꼭 알아두셔야 할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스탑로스입니다.
스탑로스는 손실 제한 주문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어떤 가격에서 매수했는데, 주가가 -5%까지 내려오면 자동으로 매도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익실현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기서 매수했는데 주가가 목표까지 못 가고 5%가 내려오면 이익 보존 주문으로 매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설정해 두면 FANG+나 SOXL 같은 상품에서 수익을 크게 보더라도 자동으로 매도가 가능합니다. 특히 레버리지 상품을 하실 때는 제발 부탁드리는데, 스탑로스나 트레일링 스탑을 꼭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트레일링 스탑은 약간 다른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10% 상승 시 트레일링이 감지되도록 설정하면, 그 이후 주가가 계속 오르는 동안에는 매도되지 않고, 고점에서 5%가 하락하면 자동으로 매도되는 방식입니다. 주가가 계속 올라가면 함께 올라가면서 수익을 극대화하고, 하락 시에는 자동으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알아두실 것은, 손실 제한 주문을 미리 걸어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매수가에서 -2%가 되면 자동으로 매도되도록 걸어두면, 큰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영상으로 다시 한번 정리해서 링크로 남겨두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처럼 변동성이 큰 시기일수록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스탑로스와 트레일링 스탑을 활용해서 꼭 매도 시점을 관리하시면 수익을 지켜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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