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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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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0.5% / 49.9% / 53.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2% / +0.6% /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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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의 투자 키워드] 빅3 조선사, 미군 해군 중형급 급유함 수주 가능성은?/ AI 인프라, K-건설 일본 상륙 작전/ 김유정 아나운서,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7-08 · 유튜브 시청 8,956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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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이 지금의 시장의 자급은 과연 어디로 흘러 들어갈까? 반도체에 대한 흐름의 전망부터 메모리 관련된 인프라 수혜주까지 굉장히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오늘은 그런 키워드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 조선입니다. 전일 하나오션의 캐나다 잠수함 이슈로 인해서 고배를 마시고 관련 기업들이 큰 폭의 하락세를 저희가 엿볼 수가 있었는데요. 오히려이 K 조선의 새로운 캐스팅이 확인되고 있는 거 같아요. 이제는 캐나다가 아닌 미국 함정 건조 시장에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 정부가 HD 현대 중공업과 한화 오션의 전투함과 급유함 건조함과 관련해서 최초로 공식 정보 요청을 타진해 왔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게 과연 미국의 조선업에 대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건지 정말 한국이라든가 한국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한 건지 궁금해요. 음. 그냥 뭐 대안이 없는 거죠. 어. 미국에서 만들고 싶으면 어 만들면 되는데 뭐 시간도 워낙 오래 걸리고 그다음에 지금 미국의 가장 큰 문제는 뭐냐면 어 중국보다 배가 오히려 적어졌고요. 그다음에 수리는 너무 오래 걸리고요.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양상들이 벌어지다 보니까 빠르게 뭔가 채워놓고 싶을 때 채워넣을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일본이나 우리나라처럼 뭔가 미국과 연관 관계를 맺고 있고 혈명으로 맺어져 있는 국가들에게서 뭐 이걸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사실인데요.

어 다만 우리가 이제 좀 주의해야 될 것은 이것으로 인해서 뭔가 당장 바뀔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기에는 한 개도 분명히 뚜렷하긴 합니다. 근데 미국이 이미 공식적으로 요청한 것이니까 아 우리가 이제 마스카 15억을 가지고 있는 것 외에 다른 요소가 또 나타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좀 긍정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조선업의 최근 가장 힘든 점은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죠. 뭐 실적이야 당연히 좋은 거 알고 있고 실적도 계속 올라오고 있을 테지만 지금 추가 수주가 없는 가운데 밸루에이션 자체가 비슷한 편이기 때문에 조선주들은 뭐 흔들리는 국면이고요.

어제 이제 받았던 충격으로 인해서 두 배제 하락이 나타난 거라고 봐야 되는데데 어쨌든 이렇게 추가 수주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이슈가 마스카 1,500억 불이 있고 그외에도 미국 함정과 관련된 부분까지 나타난다면 시장이 지금 우려하고 있는 바를 상당수 지울 수 있지 않을까라는 포인트를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러네요. 이렇게 단순히 머릿속으로 계산기만 두드려 봐도 어 그렇다면 전일의 충족을 완벽하게 회복하고도 남을 호재가 앞으로 더 좀 개선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전일의 충격 좀 빠르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음

열척이라면 회복이 안 되겠죠. 근데 만약에 이제 이게 시작이고 그 뒤를이어서 계속 이어진다면은 뭐 캐나다 잠수함보다 물량은 더 많을 수 있죠. 왜냐면 캐나다의 잠수함 12척과 미군의 함정 숫자는 비교 불가능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게 만약에 이제 우리에게이 시작하는 그런 첫 번째 타자라면 말씀하셨다시피 뭐 캐나다의 수주 금액을 훨씬 뛰어넘을 수도 있는 거기다 이제 MRO까지 포함한다면 더 금액이 확대될 수 있는 측면이 있고 이것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미국에 투자하는 3,500억 불 중에 1,500억 불이 마스카와 관련된 거잖아요.

근데 이건 뭐 LNG 선이라든지 다른 이런 상선 같은 그런 부분들에 또 기울어져 있는 부분이 있단 말이죠. 그러면 거기에다가 이제 군남까지 추가한다면 굉장히 긍정적이긴 한데 뭐 예전에 이제 뭐 최이마 앵커와 얘기할 때도 한번 언급드렸습니다만 우리는 피칸티이 사태를 잊으면 안 된다. 이탈리아가 미국 해군에다가 어 군함 납품한다고 해놓고 11년째 못 하고 있는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사례가 벌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너무 기대만 앞서가는 건 일단 조금 위험한 것 같고요. 다만 이런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는 점 자체는 아, 조선업의 추가 수준은 이미 배가 꽉 차 있기 때문에 불가능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지 말고 아, 이런 부분들도 열릴 수 있다.

다만 미국이 의회에서 법을 어떻게 풀어내느냐? 뭐 존스법과 같은 규제들은 어떻게 풀어내느냐? 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뭐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좀 있는 것이죠. 그러면 좀 쉽고 간단한 질문일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시청자분들이 앞으로에 대한 미래 계산과 종목 매수에 대한 고민할 때 가장 궁금할 것 같은 질문 한번 들어 볼게요. 미국 해군 한정 건조하는게 더 돈이 됩니까? 배 하나 더 건조하는게 더 비쌉니까? 어,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뭐 LNG선 하나 만드는 것, 군남 하나 만드는 것 요걸 물어보시는 거 같은데

그건 뭐 명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군함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만들어 주느냐 그럴 가능성이 낮거든요. 왜냐면 거기 들어가는 무기 체계야말로 미국의 최대 비밀이 텐데 그걸 우리한테 맡길 수는 없을 거거든요. 그러면 기초 선체만 만들어서 아마 나머지 무기는 뭐 다른 형태로 간다든지 뭐 그런 형태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아마 LNG선이나 이런 것들을 만드는게 전체적으로 보면 더 금액이 클 수 있죠. 다만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미국의 지금 군남 선대는 어이 항공모함을 빼더라도 숫자 자체가 어마무시하게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가 장기적으로 만약에 그 뼈대만이라도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토대가 만들어지거나 아니면 예를 들어서 뭐 국내에서 MRO 수를 받는 적어도 평평양 한대 정도의 MR 수주만 받는다고 하더라도 이건 뭐 꽤 큰 사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우리가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고 기존에 일감이 있는데 일감이 추가되는 관점에서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되는 포인트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렇네요. 근데 고민이 되는 것도 분명히 있습니다. 아까 전 언급해 주신 것처럼 미국의 뭐 반스 톨리프슨 수정법 존스법처럼 미국 내에서 이런 규제들이 정말 빠르게 완화될 수가 있느냐. 미국도 문젠데 한국 같은 경우에도 고정비부터 인력비 진짜 이런 케파가 나중에 한국에 온다고 했을 때 이걸 충당할 수 있는 건조에 대한 능력 케파의 여지가 있는지가 궁금한데 미국과 한국 이런 문제들 다 해결할 수 있는 건가요? 하나오셔는 일단 미국에다가 조선서를 이미 만들어 놨고요. 그러니까 아마 거기서 돌리면 뭐 될 것 같습니다. 뭐 다만 이제 비용 문제 이런 것들이 조금 문제가 될 텐데 그다음에 이제 그 필리조 선서에는 배 만들 수 있는 도크는 있지만 야적장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그런 뭐 추가적인 설비를 만들 수 있는 어 그런 투자를 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긴 하겠지만 어쨌든 이건 하면 좋은 거예요.

하면 우리에게 충분히 일감이 생긴다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있어서 기존의 일감도 넘쳐나지만 추가 일감이 확보된다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있어서 저는 이걸 뭐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고 다만 이제 질문해 주신 것처럼 미국의 법과가 그렇게 빨리 될 것이냐 그다음에 어쨌든 미국도 어 굉장히 느리다곤 하지만 배를 만드는 그런 조선 업체들이 있잖아요. 거기하고 미해군이 짬미를 먹고 계속 공사를 지연시키거나 아니면 설계를 계속 변경하거나 이런 형태로 괴롭힌 것이 피칸티의 사례거든요. 그니까 그런 사례가 나타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그런 요소들에 대한 불확실성은 있으나 추가적으로 일감이 확대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저는 뭐 이건 확보되면 의심의 여지는 없다.

그다음에 더 중요한 건 미국이 지금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여기에 이제 초점이 있는 것이죠. 좋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장 한 마디 함께 열어보면서 지금 저희가 주목해 봐야 하는 조선 관련주 함께 꼽아 보시죠. 네. 저는 뭐 HD대 중공업이라고 봅니다. 뭐 미국에 진출해 있는 걸로만 보면 하나오션이 더 우에 놓여 있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법적 요소라든지 야적장에 대한 추가 투자 요소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오셔는 아마 그 부분까지 좀 생각해 봐야 될 거 같고요. 국내 이미 MR를 확보한 어 HD대 중공업이 만약에 미국의 추가적인 뭐 급유선이라든지 이런 것들의 수주가 이어진다면 뭐 이와 관련돼서는 좀 더 긍정적인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봐서 저는 HD대 중공업이 뭐 가장 타픽이 아닐까 그다음에 하나 오셔은 아까 말씀드렸던 필리 조선서의 모멘텀이 붙으면 그때는 아마 주도주가 바뀌게 되겠죠.

하나오션으로 그땐 바뀔 것 같습니다. 네. 조선 섹터의 모멘텀은 빠르게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타피까지 함께 체크해 봤기 때문에요. 현 시점에서의 조선주 함께 체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자, 그럼 다음 키워드 함께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K건설의 일본 상륙 작전인데요. 최근 전 세계적인 AI 열풍 속에 전력 부족 사태가 굉장히 심각해지고 있고요. 이로 인해서 K 건설사들의 인프라 건설 능력이 빠르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근데 한국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일본과 같이 단순히 이전의 건설사들이 중동 위주의 수주전을 펼쳤다면 AI 데이터 센터를 기반으로 아시아까지 영역을 확대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이게 사실인가요? 네. 현대 건설이 일본에 이제 추가적으로 이와 관련된 사업을 하기 위해서 법인을 냈다는게 포인트인 거죠. 그래서 현대 건설이 좋다는 얘기를 드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건설사들의 어려움은 뭐 있습니까? 어, 국내 매출 비중이 꽤 높은데 국내에선 더 이상 건설할게 없다는게 핵심 포인트였죠. 근데 이제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만들 수 있는 내수 물량도 늘어나는데 해외 쪽에서 또 우리가 그동안 수주했던 공종들은 다 뭡니까? 공장 혹은 뭐 대규모의 어떤 호텔 뭐 그다음에 뭐 아파트 그다음에 뭐 지하철 주로 이런 것들의 건설이었단 말이죠.

그니까 이런 인프라를 만들어 주는 것도 좋긴 하지만 AI 데이터 센터라든지 SMR이라든지 아니면 원전 같은 이런 프로젝트는 어 규모도 다르고 기간도 다르고 그다음에 뭐 수익성이 이제 어느 정도의 수주를 거느냐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아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 이제 엔지니어링 능력이 있는 그런 업체들이 이런 해외 진출을 통해서 일감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즉 공종의 범위가 넓어진다라는 것에 가장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되는 포인트가 아닌가? 그래서 뭐 지금 당장이야 주가가 안 올라갈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런 차원에서는 뭐이 건설사들의 공정 확보 그다음에 지역 확보 이런 측면에서선 충분히 좀 메리트가 있지 않나?

네. 일본도 건설업이 뭐 이렇게 약하진 않기 때문에 일본에서 어느 정도의 그 영역을 찾아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 이런 식의 그 진출은 뭐 동남아라든지 다른 지역 쪽으로 얼마든지 넓혀 나갈 수 있는 부분이니까 저는이 부분을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되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주가 아시아 지역 내에서의이 범위학대까지 기대를 좀 가져볼 수 있는 거 같은데 삼성물사는 또 일본의 건설 면허를 취득했다고 하네요. 기존의 주택 시장에서의 침체를 이런 인프라 분야의 마진이 확실하게 좀 상쇄하고도 넘어갈 수 있을 정도라고 보실까요? 어, 일단 일감이 없었다가 일감이 생기는게 더 포인트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은 뭐 마진이 높고를 따질게 아니라 일감이 없어서 돈을 벌 일 자체가 없다가 아예 일감 자체가 생기는 거 자체가 좀 더 긍정적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아마 이제 데이터 센터라든지 이런 것들은 뭐 워낙 돈이 많이 드는 그런 산업이다 보니까 뭐 수익성은 국내에서 지금 하는 것보다 좀 낫지 않을까? 이제 국내 건설비가 원가 기준으로 막 95%가 넘어서서 건설사 남는게 없다라고 했지만 어 DLC의 실적을 보니까 1분기부터는 비용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좀 수익성도 찾아오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는 지금 짓는 사람이 급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아파트지는 것보다는 좀 더 마진율을 좀 높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더 중요한 건 일감이 없는 것보단 일감이 넘치는게 낫다라는 포인트를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무에서 유가되었다라는 것에 있어서 호재성 뉴스로 저희가 받아들여 봐야 될 거 같은데 한편 현대 건설은 데이터 센터만이 아니라 원전 SML까지 연계하는 에너지 패키지 인프라 모델을 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런 SML 건설에 대해서는 여전히 글로벌 쪽으로 상용화가 전 단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건설사들이 정말 수혜로 호재로 주가에 반영하면서 가져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계속 의구심이 좀 생기는 거 같아요. 어, 이미 연초에 이걸 반영하다가 이제 실제로 숫자로 나타나지 않으니까 주가가 이제 폭락한 것인데요. 근데 뭐 말씀드렸다시피 어쨌든 수를 하게 되면 계획이 나오지 않습니까?

않제는 어차피면 3년 정는 걸립니다. 그러면 데이터 센터가 3년 정도 걸리는 그런 구간에서 데이터 센터를 짓고 처음에는 뭐 풍력이나 뭐 태양광이나 아니면 뭐 가스 발전 이런 것들로 충당을 하다가 뒤를 넘어서 이제 SMR이나 이런 것들로 보조 전환을 하게 되면 뭐 계획 자체야 이제 뭐 들어갈 수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뭐 SMR 따로 그다음에 뭐 데이터 센터 건설 따로 하는 것보단 한 번에 다 할 수 있는 이런 업체들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에서 말씀해 주셨던 대로 현대 건설이 에너지 인프라부터 그다음에 이제 AI 데이터 센터 건설까지 한 방에 이것을 턴키로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면 그런 기업들이 좀 더 부각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오늘장 키워 단주평의 공략 종목들이 좀 궁금한데요. 최근 반도체 종목들이 고점에서 변동성이 굉장히 좀 심하게 나타나고 있잖아요. 당분간 이런 인프라, 건설, 플랜트 쪽으로 시장의 좀 스마트 자금이 이동해서 공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좀 높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한데요. 뭐 그럴 일은 없고요. 뭐 어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주도주가 변하는 시장이라는 건 있을 수가 없고 그러니까 주도주는 주도주인 거고 주도주 말고 어떤 것들을 또 투자해야 되냐는 관점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러면 이제 건설주 중에서는 현대 건설처럼 지금 턴키에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아 이런 기업들이 각강받을 수 있고 그다음에 DLNC처럼 엔지니어링 능력이 좀 어 뛰어나면서 재무 구조가 국내 건설사들 중에서 가장 좋은 뭐 DLNC도 주목을 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삼성 엔지니어링처럼 여기저기 지금 만들어 줄 어 공장의 숫자 플랜트의 숫자가 많아지는 측면에서 이런 기업들을 저는 좀 주목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이게 말씀드렸다시피 뭐 주도주가 된다. 뭐 스마트 머니가이 종목들을 선택한다. 뭐 그런 개념은 아니고 주도주 옆에 하나의 또 사이드 개념으로서 어 살펴볼 수 있는 종목들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이해가 되는 거 같습니다. 반도체라는 주도주는 여전히 올해 말까지 굳건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와 함께 수해 볼 수 있는 오늘 건설부터 조선 인프라 관련주까지 함께 체크해 봤는데요. 여러분 주자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알파 경제 김종유에서 보내 드릴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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