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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How scores are calculated

앞으로 이유 없는 폭락장은 더 나올 겁니다..이렇게 대응하세요 (이승조) | 팔로더머니 2026년 6월 24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06-24 · 유튜브 시청 126,55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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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마이크론#현대차#SK하이닉스#환율#금리#현금#알테오젠#에코프로#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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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6/24 서킷브레이커(코스피 -10%)의 원인을 두 배 레버리지·숏감마 옵션 매도와 홍콩/싱가포르발 매도로 진단.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을 키운다고 주장. SK하이닉스 ADR 상장(7/29 예정) 전후 차익거래와 SK스퀘어·삼성생명·화재 등 지주 관련주 위험을 경고. 원전·조선·건설주는 투신 매도로 견디기 필요, 바이오(알테오젠·에피스 등)와 코스닥 소외주는 반등 기대. 환율 1,600원 가능성과 7~8월 금리·ELS 이벤트 경계를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대표님 어제 서킷 브레이크로 하루에 인덱스 자체가 코스피 지수 자체가 10%나 급락하는 시장이 나타났습니다. 사실 우리가 우려했던 건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같은 공포였잖아요. 그런 거 같지는 않았는데 어떻게 하루에 10% 지수 급락이 나타날 수 있는 건지대 보셨습니까? 그래서 더 걱정해. 맨 캐리로 지났으면 좋할 뻔 했는데 지금 그냥 그 이게 조금 저기 뭐야 홍콩이나 싱가폴 쪽에서 던진 거 같아요, 저는. 네. 이러고 그 원인이 음 그 레버리지 두 배짜리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이런 변동성이 수시로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어 어떤 이벤트를 이용하는지 보세요.

02. 일단은 여기 보시면 MS 선정주 속에는 요거 기대했는데 좌절됐고요. 그날 요거 전후에서 제가 10% 빠졌는데 다른 때는 다 이유가 있어요. 네. 근데 제가 이렇게 그냥이라고 표시한 거는 그냥 어 여러분들이 이해 그니까 왜 맞는지 모르게끔 계속 두둑겨 맞을 겁니다. 왜 맞는지. 그러니까 어 300에서 500이 이제는 장중에도 왔다 갔다 할 것 같아요. 오늘 장중에도 변동폭이 500포인트였어요. 대표님. 네. 이제 이런게 그 이게 전문용으로 숏감마 저주인데 그 옵션에서 양매도를 쳐서 양쪽 가두리를 다 죽여 버리고 그다음에 레버리지가 갖다에서 급등시켰다 급락시켰다 하는 주범이 되는 거예요.

03. 이거 이게 제일 문젠데 문제는 또 이게 미결제 악증이 이제 시작이에요. 이게 청산이 돼야 되는데 빨리 청산되길 바라야 되는데 이게 청산이 언제 될지 저는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그래서 어 일단 이럴 때는 어떻게 보셔야 되냐면 이제 투신과 은행을 주로 잘 보세요. 투신과 은행이요? 예. 그러니까 여기 보시면 그날 외국인 때리는 거는 뭐 계속 때릴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가 투신 쪽을 요거 한번 보세요.요 날이 앵 그 서킷 브레이크로 급락한 날의 동양입니다. 여기 데이터를 보시면 이제 아 이거다. 어디다 어디냐? 여기 이겁니다. 투신 쪽이 그날 1조 3,억을 때렸는데

04. 선물이 3조 5,억을 때렸어요. 네. 그리고 여기 ETF도 보세요. 여기 이제 투신이라는 경우는 이제 그 펀드 중심 그러니까 금융 투자는 ETF. 그리고 제가 또 공정하는게 제 그 홍콩 EL 또 그 거기에 이제 옛날에 그 어떠한 변동성을 위로 가거나 아래로 가면 완전히 그 청산 게임 나오는 어 그런 게임이 그 문젠데 이제 그게 이슈화가 될 거예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어 하루에 40% 정도 빠져야 그게 락인이 돼요. 그러면 우리 안심해도 되잖아요. 뭐 하루에 상한가가 30%인데 네 뭐 하루에 뭐 40몇 %가 빠질 수 있어. 저 이제 그거 걱정할래요.

05. 그 왜 그러냐면 이게 이제 하루 반이나 이틀로는 그렇게 변동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게 이제 미결제가 언제 청산되느냐가 이벤트 드라이브이거든요. 요번에는 뭐 어 그냥이지만 저는 어 두 배짜리 레버리지 청산 게임이 어 투신 쪽에서 나왔고 어 금융 투자도 그날은 못 막았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여기서 이제 여러분들이 여기서 좀 그 앞면만 보지 마시고 그 뒷면도 보셔야 되는게 여기 외국인이 요날 보면 2조 1천억을 매수했어요. 이거 매수를 읽으면 안 돼요. 이게 왜냐면 여러분들 이게 이럴 때 이거를 보세요. 총량의 미결제가 줄었나 늘었나?

06. 그러니까 미결제가 감소한데 외국이 사면요. 이거는 매도 포지션을 청산해서 환매수로 청산했다는 얘기예요. 이게 네이키드 매수가 들어와야 되거든요. 아직 네이키드 매수도 흔적이 안 보여요. 그러니까 아직은 네이키드 매수가 안 들어와서 저는 [콧방귀] 여전히 어 문제가 레버리지 왜 만들어 갖고 이런 하루에 500포인트를 보게 만드는지. 근데 문제는 오늘 제가 오다 보니까 또 그 SK 하이닉스 ADR 이제 승인이 났다고요. 네. 7월 10일에 상장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29일 날 상장됩니다. 음. 네. 29일 날. 네. 근데 제가 어저께 어 이게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우리 선수들 집단에서는 300만 원 찍을 때 250만 250만 원까지 죽인다가 돌았어요.

07. 그래서 선물 1530에 때려라 해서 제가 저도 100에서 150포인트 먹을 수 있으니까 어니스 갖고 다 때리고 선물 매도쳐라. 페이스북에다가 그냥 대문점만하게 올려 놨거든요. 그래서 얼마까지 빠졌냐면 진짜 25만 원 그리고 선물이 150포인트를 뺀 거예요. 이런게 그 차익거래예요. 근데 지금 ADR이 그 발행 그 단가가 255만 원이더라고요. 네. 그러면 여러분들 이거 차익 거래 이제 앞으로 무구 장착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ADR 220 250만 원 그럼 본주 같은 건 버리는 거예요. ADR 본주 갖고 롱쇼을 하는 거예요. 이게 나오면.

08. 그러니까 여러분들 보면 그 어우 어떤 분은 그 ADR 승인됐어 그냥 유중 짱돌 나온 겁니다. 이게 갖고 가는 쪽이 그 투자자로서 우리한테 제3자 유증 같이 느껴지지만 이게 내부적인게 아니고 ADR에요. 그러니까 ADR과 본주의 차익거래를 이제부터 용인해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레버리지가 있고 그래 갖고 아주 오늘 딱 보면 SK하이니스 갖고 계신 분들 머리가 뜨듯하실 겁니다. 대표님 오늘 삼성전자의 주가는 어제 그니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나란에 12% 정도의 급락이 있었는데 삼성전자는 10%의 되돌름이 있었던 반면에 SK 하이닉스는 강보합 정도에서 1% 남지 놀랐단 말이에요.

09. 이게 좀 영향이 있습니까? 상장이 아니 250만 원 수시로 공격할 거 같고 그러니까 270에서 300 사이에서 그걸 왜 들고 있어요? 255만 ADR 갖고 있는 사람들이 때려 갖고 그 차인만큼 그냥 수학 공식으로 먹게끔 해 주는데 이게 이제 홍콩 싱가포 애들이 영국계애들이 무지 공격할 거니까 이제는 삼성을 잡으셔야 돼. 오히려 오히려 3선을 잡으셔야 돼요. 대표님 앞서서 이제 오늘과 같은 일 같은 오늘 어제와 같은 변동성 극심한 장세가 계속해서 나타날 것이다라는 말씀을 주시면서 이유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됐기 때문이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10. 왜 그런 건지 어떻게 이런 변동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건지 기사를 좀 보니까 국내 이런 레버리지 상품들이 전 세계 증시까지도 흔들고 있다라는 분석 기사들이 있습니다. 이게 좀 가능한 거일까요? 가능하죠. 이게 이제 이론으로 숏감마를 아셔야 돼요. 네. 숏감마. 제가 양쪽 가두리 치기로 제가 요새는 옵션 매수를 안 해요. 매도만 쳐요. 이게 숏 감마가 시장을 지배하기 때문에 그러고 레버리지 변동성 때문에 그래요. 숏감마이 레버리지는 어 이게 당겨요. 그러면 그것만큼 조절해야 되기 때문에 그거의 두 배를 더 사 줘야 되는거. 그럼 두 배를 사 주려 그러면 돈이 어디 있어?

11. 그니까 주변을 때려버리는 거예요. 그게 코스닥이나 좋은 종목들을 오히려 펀드에서 때려버리고 이쪽으로 몰아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쏠림 현상을 더 극심히 만들어. 예. 그래 갖고 계속 올리다가 어느 순간에는 떨어지죠. 그러면 떨어진 가격에서 더 때려야 돼요. 그래서 양쪽 가두리치기가 나오는 거예요. 이게 고가 저가의 변동성을 거의 500포인트는 순식간에 나오게 하는 거고 이론적으로론는 이런 그림이에요. 이게 이제 스트랭글 매도, 스트레들 매도. 저는이 스트레들 매도 갖고 지금 작업하는 거 같아요. 간격을 좀 주고.요 간격이 100포인트입니다.

12. 이게 끔찍한 거예요. 100포인트. 그래서 이거의 그 양 매도가 지금 준동하기 때문에 만기일 기준으로 나는 오늘 보니까 이제 1305 50에 이상의 콜은 다 휴지만 될 것 같아요. 내일 목요일 날 위클리. 네. 그런게 이제 이러한 어 스트랭글 매도 때문에 그런데이 문제는 이거를 결정하는게 이제 내일 저거 아니겠습니까? 마이크론 실적이요? 예. 마이크론은 전 실적 안 봅니다. 당연히 좋을 것 같고 마이크론이 어 실적 발표 이후에 어 뭐라 그럴까요? 그 캐시티 그 용량을 늘리냐 줄이냐 음 투자를 갖다 해서 어 수요가 막 많잖아요. 근데 요번에는 그 목표치만큼의 시장이 기대하는 거보다 줄이겠어 하면 난리 나는 거예요.

13. 그러니까 내일은 그 실적 측면보다 그 거기에 공시 내용에 어 투자 그 설비 그 캐시티를 늘리냐 현상 유지하나 이러면 괜찮아요. 그런데 만약에 거를 줄인다 그러면 이거는 SK이닉스의 직접적인 영향일 또 당장 250만 원 구경합니다. 그러니까 내일은 그거를 보셔야 될 거 같고 그거에 연동해서 선물 변동성이 저는이 1350을 중심으로 150과 1454 이게 100포인트 위 그러니까 위 아래가 여러분들 이거 몇 포인트입니까? 다 100포인트 100포인트예요. 네. 그럼 1,250까지도 죽일 수 있어요. 이게 7,4500입니다. 그리고 요거 1,450까지 올릴 수 있어요.

14. 이게 8,500과 8,700 정도. 그러면여 안에서 그냥 왔다리 갔다리만 하는 거예요. 왔다리 갔다리. 그런 사이클에서 제가 걱정하는게 이제 삼성 SK이닉스는 그냥 박스예요. 250만 원만 오거나 그거 떨어지면 무조건 사십시오. 그럼 또 올려놓고 죽여 버릴 테니까. 이런 차익거래 스트랭글 에너지가 계속될 거 같고 문제는 주변이에요. 제가 가장 걱정하는게 SK 스퀘어하고 삼성전자 지분 갖고 있다고 올라간 삼성 생명 삼성 화재. 그러니까 아 이런 논리가 나오는 거죠. 여러분들 이제 여기에 이제 제가 고민한게 요거 약간 어 좀 생각의 투자 지능을 키우기 위해서 이게 유명한 그 그 통계적인 어떤 2차대전 때이 그림 보실 통계 공부하신 적 있어요?

15. 모르겠습니다. 이게 이제 그 2차 대전 때 그 비행기가 이렇게 맞은 거 갖고 통계를 내서 네. 이게 맞으니까 이거 갖고 어떻게이 전투기를 개조하면 음 개조하면 어 이제 어 생존율이 높아질까 이런 것들이 전문가들끼리 다 모였어요. 그래 갖고 웃은 얘기지만이 날개 총알 맞은 데를 보강하자라고 결론날 뻔했어요. 그런데 여기서 어 좀 뚝따져갔던 어떤 전문가이 이게 이거 이게 편양적 오류를 너네들은 걷는다. 아니 엔진을 어 맞은 애는 돌아오지 않고 죽었다. 음 어 그러니까 날개를 맞은 건 살아 돌아왔기 때문에 이런 모양이 나오니까이 데이터 갖고 분석하지 마라.

16. 데이터에 빠진 거 갖고 분석해야 된다. 그래서 엔진을 보강하는 전략으로 와서 그게 유효했다면 지금 시장이 그래요. 나오는 데이터 갖고 좀 분석하지 마요. 데이터에 숨겨진 상황에서 분석해야 되는데 제가 이제 걱정하는게 그래서 아까 저는 SK 스퀘어가 걱정이다. 이게 왜 똑따면 단지 SK 하이닉스 20% 갖고 있는 거 갖고 이렇게 올려 놓은 겁니다. 그러면 저는 홍콩이나 제가 그 이쪽 세력의 정보를 좀 들어보면 이제는 SK 이터너스를 공격할 거지. SK닉스는 이제 하단 상단이 정해졌어요. 250만 원, 300만 원. 여기서 계속 놀고 이게 무너지려 그러면 250만 원이 붕괴될 때 무너지겠죠.

17. 그거는 언제 무너지냐면 지금 단 하나 붙들고 있는 아까 로직이 뭐예요? 펀더멘탈은 괜찮다. 음. 이거 아니에요. 다들 펀더멘탈 괜찮다고. 그러면 저는 이제 투자 전략에서는 펀더멘탈 마저 붕괴되는 상황이 나오면 너 어떡할래?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루에 10% 맞는게 아니라 15%에서 20% 맞습니다. 그리고 각각 그 시 그 이런 걸 보게 되는게 제가 가장 우려하는게 삼성전자 하루에 10조 SK닉스 10조 때려는 장 그런 걸 보게 돼요. 그때는 못 견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리스크 관리는 이제 제 첫 보이면 어 삼성전자가 더 낮고 삼성전자를 보유해서 올랐던 삼성생명이나 삼성화재 SK 하이닉스 단지 20% 갖고 있다고 지분 차익계해서 올라간 거를 이제 제일 먼저 공격 대상이 될 거라고 봅니다.

18. 그래서 저는 일단 고점에서 4, 50% 뺍니다. 요새 제가 삼성전자나 SK 하이니스뿐만 아니라 화재나 생명 그리고 SK 스퀘어에 대한 고점 대비 30%를 빼신다는 말씀 40% 예 30%는 쉬워요. 본주도 가능해요. 그러니까 저는 삼성전자 고가가 38면 30% 빼요. 거기 오면 삽니다. SK닉스도 30%나 그 이하 사요. 그런데 주변은 4, 50%. 그리고 요새 이제 그렇게 한게 LG 전자, LG, CNS고 현대차도 고점에서 지금 40%가 빠져 있어요. 네. 그러니까 이제 현대차나 현대 모비스를 사 볼까 지금 고민 중이고 이런 것들을 찾아다닙니다.

19. 그래서 지금 시장은 어 레버리지 상품이 만든 외곡 현상 좋게 얘기하면 솔림 현상이 솔림이 주변을 다 박살내는 거예요. 주변을 그래 갖고이 주변의 변동성이 어 자원이 없을 때는이 펀드 매니저가 어떠한 행위를 하냐면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관리하기 위해서 원전주나 자동차나 시가 상위 종목들을 해서 다른 종목들을 빌려다가 때려 버리는 이런 현상까지 현장에서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저게 왜 빠지지? 자동차 왜 빠지지? 원전주 호재 나왔는데 왜 빠지지가 지금 이런 ETF 두 배짜리에 보이지 않는 그러한 관리 시스템 때문에 이게 이런 현상이 나올 거고 이게 계속될 거 같아요.

20. 그러면 대표님 지금 시가 총액 상위 종목군들의 대응 전략은 어떻게 좀 변화가 있는 겁니까? 고점 대비 40% 정도 빠졌을 때만 대응하는 전략이 네. 그 전략은 근데 대반등이 10에서 20% 정도 왜냐면 추세는 안 될 거 같고. 네. 그래서 SK 이터너스는 뭐 130만 원, 140만 원 사서 180만 원, 200만 원 때리는 그런 전략. 그다음에 삼성전기가 전에 제가 6월 8일 날 11일 이후에 이게 한 3조에서 5조 청산될 거니까 얘도 한 4, 50% 빠지면 들어가겠습니다. 이때가 고점이 219만 원이어서 제가 요게 딱 반이 127만 원에서 130만 원, 140만 원 이렇게 깔아 놓고 들어와라 했더니 150만 원 찍고 갔어요.

21. 그러면 요번에는 이게 고점을 돌파했거든요. 그럼 247만 원에서 4, 50%가 인제는 다시 140만 원 정도입니다. 그러는 여기에 오면 요번 직전 저점이 155만 원이에요. 그럼 155만 원, 140만 원 사 볼래요. 요런 변동성을 이용하는 전략만 이쪽 섹터는 할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이것 때문에 신적가를내는 종목들. 지금 원전하고 조선주들이 그래요. 제가 전번 시간에 6월 18일 날 한국과 미국의 투자 공사 생겨 갖고 우리 정부도 어 이제 기장이나이 경상도에 원전져 갖고 막 했다 그럴 때 그날 프리마크에 꼭지고 박사를 합니다.

22. 그래서 1부는 팔았는데 1부 못 팔았어요. 다시 원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현상이 왜 나올까도 또 고민을 한번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정리해 보면이 두 배짜리의 에너지가 우리 환율 관리 못 하게 합니다. 환율 못 막어요. 못 막습니다. 그다음에 연기금이 지금 제 그 어 뭔가 타이밍 조절를 하는데 저는 홍콩이나 이런 쪽이 그 벌써 ELS S 공격하려고 벌써 팀이 짜진 거 같아요. 그래 갖고 그 공격이 어떤 이벤트로 할지 이제 계속 또 그 거시 변수의 이벤트 날이 있니까 4기일날 전후에서 뭐 CPI든 PPI 금리 인상 가능성이든 이런 거 갖고 또 요번에 10% 빠지는게 한 선업번 나올 것 같아요.

23. 7, 8월 달까지. 그러니까 그럼 그러면 여러분들 투자 전략은 어떻게 하냐? 급등시킬 때리셔야 돼요. 오를 때리셔야 돼요. 다시 급락시킬 때 다시 껴 놓으셔야 되고 요런 변동성 전략만 세우실 분들은 어 현금 50% 갖고 그 관련된 한네 가지 종목 갖고 조절하지 않습니까? 네. 삼성전자, SK닉스, SK 스퀘어, 삼성전기 요런 거 갖고 관리하잖아요. 그게 갑자기 어 인덱스가 10% 빠질 때 이런 종목은 30%를 잡고 있고요. 삼성전자 SK닉스는 주변은 40, 50%, 50% 잡고 있습니다. 그런 가격 들어올 때는 공포에 떨지 마시고 들어가십시오.

24. 지네들이 관리해야 돼요. 그리고 고점은 못 뒀습니다. 고점은 못 뚫을 것 같고 그다음에 펀더멘탈 회사는 저는 3, 4분기 실적대 금리 인상 화면 그리고 어 여러 가지에 이제서 그때 이제 우리 뉴스에 ELS 얘기 들으면 안 돼요. 홍콩에 스 그러면 어 그쪽 애들 중에서 지금 몇 개 팀들이 좀 짜여 있는 거 같은데 저 첫보에는 그거 공격하려고 그래요.이 공격하는 순간에 우리 환율이 1,600원 뚫어 버려요. 이거를 지금 흔들려고 하는 핵지들이 생기기 시작하니까 그 리스크 관리를 7월 중순에서 8월 말까지는 계속 고려하셔야 된다. 이렇게 전략을 짜 드리겠습니다.

25. 대표님 그 단일 종목 그 ETF 상품이 출시된 배경에 하나가 환율의 안정성이 있었는데 사실 대표님께서 지금 환율에 안정시 환율이 안정되지 못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잖아요. SK 하이닉스가 미국의 LDR 상장이 되면 환율이 좀 안정될 수도 있다라는 기대감도 있더라고요. 왜냐면 환전이 일어나지 않을테니까 이게 달러로 투자를 하게 되니까 좀 그럴 가능성도 있습니까? 근데 그게 그 저는 언론의 유도적인 시각이지 저는 오히려 차익거래를 유도하고 그거를 진짜 SK 하닉스가 나 광주나 이런데 진짜 투자를 해서 돈을 예를 들어서 100조 들어와요.

26. 달러로 바꿔 갖고 우리 직접 투자해야 돼요. 할 거 같습니까? 지금 뉴스는 계속 몰고 지금 정부에서는 그렇게 해도 가요. 근데 내가 SK 하이니스 회장이고 이재용 회장이에요. M 같이 하겠습니다라고 하지. 실제할 거는 2030년 결정할 거예요. 대표님 조만간 호남 쪽에 지역 균형 개발 관련해서 발표가 있을 거라고 있는데요. 네. 발표하죠. 발표하고 계획 잡고 그 M라니까. M. 그리고 SK닉스는 용인에만 집중할 거고 삼성 그룹은 미국에 집중할 겁니다. 그래서 제가 요번에 피난 갈 거를 에피소 홀딩스라든지 삼성 그룹이 삼성전자는 박스로 할 것 같고 30만 원, 40만 원 피난 가시죠라는게 저는 이제 삼성 이재용 회정은 저는 이제 그룹 차원에서 균형 감각으로 바이오를 크게 만들 것 같아요.

27. AI 바이오 미국이 거점이고요. 음. M& 막 할 거 같고 그거를 오히려 그러니까 요번에 빈집 턴 것 중에도 또 하나 에피소 홀딩스가 같이 털렸어요. 그게 나는 우리가 매도자 시각을 보면 일반도 다 털리하고 비펀드 왕창 사서 이제 그게 주도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그게 언제쯤 갈까가 저는 코스닥의 프레미엄 종목이 몇 개가 어디 들어가냐? 그리고 알테오젠 제가 그래서 이제 어 리가 캠바이오하고 이런 거 사겠습니다 했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제가 오늘부터 어 코스타 코덱스 레버리지 사겠습니다. 코스타 코덱스 레버리지 그게 이제 시가 1 2 3 움직이나?

28. 네 1 2 3이 알테오젠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그러면 바이오하고 2차전지 아니에요? 이게 이제 성정돼서 움직이는 건 저는 10월에서 12월 갔거든요. 그러면 지금 어 코스닥 지수가 거의 고점에서 30% 빠졌어요. 코스닥 지수가 고점 대비는 30%고 올래서 그래도 수익을 냈던 그 수익분을 다 토해내면서 다시 900대로 왔거든요. 대표님. 그러니까 이제 시가총액 코스피 쪽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들은 변동성을 이용해서 급등의 매도, 급락의 매수 이런 전략을 짜셨는데 사실 가장 힘들어 하는 쪽이 중소영주에 투자하고 계시는 코스닥 쪽 종목들이란 말이에요.

29. 어 급등락 변동성이 좀 언제 좀 마무리가 돼서 코스닥 쪽으로 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표님께서는 코스닥 코덱스 레버리지를 이제 살 시점이다라는 말씀은 이제 좀 올라가치기가 됐다라는 의미일까요? 이제 정부가 그렇게 만들 거 같아요. 정부가 그냥 정부도 지금 레버리지 만들면서 이게 이렇게 문제될지 나는 환율을 안정시키려고 만들었는데 반대 효과가 나온 거예요. 그리고 못 막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빨리 어떻게 제대적으로 이제 규제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나올 겁니다. 이거 그대로 놔뒀다가는 환율 통제가 안 돼요. 음. 그러니까 국민연금도 이것 때문에 속도 조절를 하는데 이게 또 먹혀 들어가지도 않고

30. 그러니까 어 이럴 때 제가 그래서 어 2025년도 6월 4일 기준으로 쫙 뿌려봤습니다. 이게 6월 4일 그러니까 이게 이제 상징적 의미로 우리 대통령 추임식 날이에요. 네. 그래서이 취임식 날에 이렇게 한번 지금 이런 뉴스들이 막 난무합니다. 저는 M로 읽으시죠? 그대로 믿지 마시고 정부의 M유다 그러면 이게 투자될 때 이것 때문에 소부장 사지 마세요. 따라가지 마시고 제가 어 오히려 크게 당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실전해서는 그리고 엿발상 전략으로 제가 지금 이걸 코스하게 오히려 바이오주나 사십시오라고 하는게 저는 어떤 논리냐면 현장을 볼 때

31. 네 지금 6월 4일부터 여기가 종합 주가 지수가 2,770이었습니다. 이게 9,300까지 갔으니까 238%고 고점에서 지금 8,200경했으니까 12% 정도 조정했습니다. 저 최악의 경우는 20%까지 열어 놔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럼 몇 포인트예요? 그럼 7,400. 그리고 요게 대형주입니다. 대형주가 삼성전환자 SK니스가 더 껴 있기 때문에 얘보다 좀 높죠. 281%. 그리고 하락률은 비슷합니다. 네. 하락률은 그런데 삼성 전자 한번 보시죠. 네. 요게 6월 4일 날 57,000원에서 38만이니까 569% 올랐습니다. 대단하죠?

32. 근데 고점에서 30만 원대 갔으니까 한 18% 20% 빠졌습니다. 근데 옆에 보시면 SK닉스는 21만 원입니다. 이게 300만 원까지 갔으니까 1,300% 간 겁니다. 이만큼의 그리고 고점에서 지금 오늘 저점이 245만 원이니까 얘도 18% 정도 빠졌습니다. 그런데 중형주 보시죠. 중형주죠. 고점에서 이게 3,100에서 5, 64% 올랐어요. 그러니까 어떤 거는 따블 가고 따다불 가는데 그날도 중형주는 64%. 근데 고점에서 지금 21% 빠져 갖고 6월 4일에 저점 위에는 있어요. 그런데 이걸 한번 보시죠. 소용전은 깼어요. 아, 끔찍하죠.

33. 제가 그래서 요새 이쪽만 찾아다녀요. 이제 매수 시점이라고 판단을 하시는 거예요. 자분들 걱정이 제일 많은 부분이 아마 소형주이겠죠. 아니 그러니까 이게 이제 일반적 시각이고 우리 선수적 시각은 노자지 들어온 거예요. 노다지. 그래서 이런 조국들이 뭐예요? 다들 털린 거예요. 중소 소용주들이. 그리고 다 빈집된 거예요. 이런 것들이 따볼 수 없이 나옵니다. 사지 못해요. 일반들은 오히려 이런 것도 털어 갖고 삼성전자 에스케니스 가겠다 에너지가 이렇게 빈집을 다 만든 겁니다. 한번 보시죠. 소용주가 2,389에서 28%까지 못 올렸다가 저점 듣게요.

34. 그래서 요새 제가 여러분들 이제 상한가 종목들 막 생길 겁니다. 벌써 나와요. 여러분들 이렇게 명단을 보시면 이런 종목들 이런 종목들 상한가 이게 삼화전자 2,000원 4,000원 2,000원 4,000 개양전기 상한가 여러분들 보세요. 아마토건 서암 기계 개양전기 남아산업 로켓 헬스케어 이런 종목들 보엔즈 이런 종목들 우리가 쳐다봅니까? 근데 이런 것들이 막 상한가나 다 모양이 소용주 중에 빈집털이 된 거 이런 것들이 이제 게임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근데 여기서도 정해야죠. 선별을 해야겠죠. 로봇, 시멘트, 철강 요런 쪽에서만 고르겠습니다.

35. 요런 쪽에서만. 그러니까 SOC 뭔가 정부가 정부 자원으로 정책적으로 밀어 주는데 그러면 철강주, 시멘트 막 이게 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 중에 소용주의 빈집털이 된 것들. 또 전력 설비주에서 대장만 갔잖아요. 중소용주 박살난 것들 중에서 또 요새 전기는 지금 벌써 2,000원 4,000원 2,000원 4,000원 두 번째를 해. 이게 이제이 바닥 하우스들의 이제 작업들이 들어간 거 같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소용주 중에서 지금 끔찍하잖아요. 이런 것들 해서 한쪽에는 머니 게임, 한쪽은 롱 요게 구분되는 장이 나와서 제가 이렇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36. 그동안에는 SK스, SK스Q와, SK 3직이 요것만 집어 갖고 올리고 대부분 종목들 박살내는 장 이었다면 요걸 바꿨습니다. 급락한 소용주 급등하는 장하고 이쪽은 뭐냐면 박스 박스 그리고 연기금이 언제쯤 청산되냐가 문제일 거 같은데 이게 이제 아 금리 인상 이유가 될지 전해할지 우리 한국은 금리 인상 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요거를 미리 체크하시는게 중요해서 시장이 이제는 분산화될 것 같습니다. 음. 그니까 소용주에서 머니 게임 종목 찾으시든지 아니면 어 지금 우량주 중에 이제네 개짜리는 아까 얘기한 대로 하단 상단 잡고롱 요게 계속 될 거 같고 그러면서 하루에도 500이 왔다 갔다 하는 장은 아주 답안사로 전개될 것 같고 환율 공포는 계속 될 거 같고

37. 그래서 환율이 요번에 어 저는 1,600원 볼 거 같아요. 1,600원. 요 뭐 막지를 못할 것 같고 그때 이제 그 이벤트를 금리 인상이 언제쯤 나오나 그리고 이때 이제 아직도 앵캐리를 빌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엔리 청산이 안 나오는데 못 빌린 상황까지 이제 화 적어가 봐야 돼요. 그래서 10년짜리 우리나라 채권 국채, 일본 국채, 미국 국채요 스프레드를 이제 보셔야 돼요. 그래서 다음 공격이 그거 같아요.이 이 스프레드 차를 이용한 또 공격 요번에는 어 그냥 뭐 MSI 레버리지 해 갖고 제가 MSI 분출해도 그걸로 공격했다고 치면다는 채권의 스프레드 갖고 공격할 것 같아요.

38. 채권 금리차. 예. 네. 그 격차가 커질수록 이건 환율이 치고 가고 그다음에 그때 공격 들어간다. 그때 이제 삼성전자 SK니스보다 아까 얘기한 SK 스퀘어, 삼성 물산, 삼성명이 더 급락한다. 요것만 체크하시면 리스크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대표님, 극단적인 쏠림 장세에서 이렇게 진행되는 장세에서 대안을 어느 쪽에서 찾으시는지를 오늘 좀 들어보고 싶었는데 일단은 소형주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 건지에 대한 말씀도 함께 주신 겁니다. 다른 우량주라고 볼 수 있는 원전이라든지 자동차 조선 쪽도 굉장히 어려운데요. 이쪽은 어떻게 보십니까?

39. 견디셔야 돼요.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아 요번에 그 이거 이날 제가 3월 18일 날 한미 투자 전략공사 3,000을해서 정부가 LNG 터미널하고 원전 공사에서 이쪽 관련된 종목들이 정치적 위반이 생겼습니다. 후리마켓 고점이에요. 이날 정확하게 후리마켓 고점이에요. 리님 맞게. 여러분들 제가 그럴 때 이런 4등분법칙해 갖고 요번에 원전주들은 또 조선주 저점에 잘 샀어요. 근데 일부는 못 팔았어요. 어깨 힘 들어가느라고. 이게 무슨 얘기냐? 예를 들어서 이거 하나씩 한번 보시죠. 네. 음. 제가 한정 기술을 못 팔았어요. 현대 건설이나 대우 건설은 잘 팔았는데 제가 이제이 그림을 한번 여러분들이 원전주 갖고 계시고 조선주 갖고 계신 분들은 이게 왜 이런 공격이 나왔나가 저는 아까 얘기한 대로 그 두 배짜리 레버리지에 형선된 자금이 부족할 때 이쪽에 에너지가 쇼스로 해 갖고 자금으로 들어갔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40. 이거 한번 보시죠. 현대 건설입니다. 현대 건설은 16만 원에 잘 때려 갖고요. 반 때렸어요. 그래서 어 이제 18만 원, 20만 원 가면 다 때려지는데 다시 직전 저점까지 왔어요. 이게 왜 나왔나 한번 고민 좀 한번 해 보시죠. 이게 그냥 연속적으로 6월 18일부터 일주일 동안 묻지마 매도입니다. 이거 이유 없어요. 무지막 사람한 매도가 아니 그 악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니고 호재 나왔는데 그날 프리마켓 고점이거 때린 거예요. 그다음에 대우 건설이 이날 27,000원인데 직전 저점을 공격해요. 네 다 원전 관련주 DL ENC 그리고 DNC도 보세요.

41. 요날 9만 원대 때리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직전 저점을 공격해요. 그리고이 저점 나올 때 또 사우디 무슨 세금 얘기 나오니까 더 공포죠. 지금 건설주나 원전주들이 다이 모양이에요. 이게 어디서 때렸냐? 바스켓 투신과 금융 투자가 때린 겁니다. 그럼 왜 때렸을까? 관리 자금이 부족하다는 것밖에 안 돼요. 그쪽에 쏠리면 되는데 고객들이 돈을 안 넣는 거예요. 네. 그러면 있는 거 갖고 빌 때려 갖고 이쪽을 집어넣는 수밖에 없는 상황이 요번 1, 2주상에 나온 거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정부가 정책 나왔는데 그때 수요가 들어오니까 거기다 때려 버린 거예요.

42. 팔릴 수 있으니까. 세론이네요. 예. 네.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러면 이쪽 갖고 계신 분은 어떻게 하냐? 정부 정책적인 방향은 정해졌잖아요. 그걸 계속 할 거란 말이죠. 그런데 대반등은 주는데 얘가 급등하려면 어떻게 되냐? 이쪽에 솔림이 붕괴돼야 돼요. 솔림이 붕괴되는 시나리오는 어떤 이유들이 있을까요? 대표님? 펀더멘탈에 훼손이 갔을 때 그러면 7월 초까지는 절대 훼손 안 되죠. 마이크론이 조금 줄여도이 장을 뭐 8,을 살짝 깼다가 돌리지 장을 붕괴시키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럼 제가 이게 펀더멘탈에 붕괴된다는 논리는 삼성전자가 25만 원을 붕괴하고 SK이닉스가 아까 그 ADR 하단을 250만 붕괴해서 200만 원 초위까지 구경하는 지금 생각하면 이건 가장 끔찍한 얘기 아닙니까?

43. 그런 상황이 나오려 그러면 펀더멘탈마저 붕괴됐다 얘기예요. 그럼 펀더멘탈이 붕괴되려면 무슨 얘기가 돼야 돼요? 지금 미국에서 그거를 마이크론이니 아마존이니 테슬라니 이런 M7 갖고 보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그쪽이 자꾸 채권 발행하고 투자하고 막 이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제 스톱을 시키는 회사들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 나 이제 투자 안 할래 못 하겠어. 그러면 SK닉스 마이크론 이쪽에 수요가 어떻게 돼요? 예상치가 계약 해지로 들어가 버리는 거죠. 그럼 계약 해지 들어가는만큼 유지하려고 하면 어떻게 돼요? Q를 누리는 수밖에 없죠.

44. 그게 펀더멘탈 훼손 시나리오인데 대충 3, 4분기 때 나오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7월 중순까지는 아까 얘기한 대로 솔림의 그냥 극단적인 박스 그리고 빈집된 소용주의 머니 게임 그러면 나머지 중간 지대들이 제일 애매해요. 버텨야 되나요? 버텨야 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예를 들어서 떨어진 거에 반 정도라도 예를 들어서 현대 건설이 아까 16만 원 11만 원 아닙니까? 13 4만 원에 반이라도 털어보는 거야. 한정 기수 16만 원 10만 원이에요. 13 4만 원에 반을 털어 보는 거예요. 곡지까지 못 올 거 같거든요.

45. 음. 두 달 동안은. 그러니까 거기서 팔어 놓고 평잔 조절한 수밖에 없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조선주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하나 오션이 14만 원에서 지금 10만 원도 깼어요. 근데 그 10만 원에서 12, 3만 원만 와도 반은 때려 보는 거예요. 이게 만약에 카나다 잠수다면 직전 고점이지만 이런 것들이 이제 그런 현상에이 전체적인 시장의 그 이게 이제 미결제학적 천사이 끝나기 전까지 수급이 꼬인 거예요. 수비 꼬인 거는 관리가 안 들어가는 거고 관리가 새롭게 안 들어가는 종목들은 대반등이 작을 수밖에 없고 그게 원전 조선이 그런 케이스에 될 것 같고 바이오는 시각이 다릅니다.

46. 바이오는요? 잠시 뒤에 바이오 좀 여쭤보고요. 먼저이 스페이스 X 이야기부터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페이스 X가 상장된 이후로 미래색 그룹에 관련 주가가 급락을 하고 사실 스페이스 X 주가 자체도 상장 당일의 주가 수준으로 150달러 수준으로 급락한 상황인데 대표님 좀 어떻게 판단을 하셨습니까?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고 계세요? 저는 고점에선 잘 팔았는데 누리목대에 물렸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210불 20불에 다 팔아라. 네. 이런 논를 죠. 상승폭에 반 정도에서 1차 매수 한번 들어가보겠다. 그래서 185불, 175불했는데 다 들어왔어요.

47. 그리고 150불 깼어요. 150불까지. 그러면 저는 이제 이렇게 된 꼴이에요. 147불 찍고 지금 있는데 그러면 고점에서 반토막 시킬 버릴래요. 신규 상장 종목들은 항상 어떤 것들은 다 반토막까지 만들었다 갈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220불이니까 110불. 110불 그러면 110불 오면 2차 매수 들어가서 107, 80불 때 같이 때려 버릴래요. 근데 그거를 안 와요. 그러면 그냥 200불과 150불에서 그냥 갇혀 있고 눈치 보기에 수렴에 탄력 없다 얘기예요. 어떤 코스로 갈 건지는 테슬라가 결정할 거 같고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결정할 거 같고 이렇게 봅니다.

48. 그래서 지금 이런이 이런 거가 저는 문제라고 봅니다. 오라클 250억 알파벳 200억 에트 이게 이제 디램한테 좋은 상황으로 된 거예요. 이렇게 자금 조달하다가 이게 계속 수요할 거야. 그게 이제 내일부터 마이클론의 캐퍼시티. 그리고 요번에 스페이스 X 갖고 자금 조달를 그렇게 했는데 또 채권 발행하는 거 보세요. 음. 돈을 미리 끌어당긴다는 얘기 느낌이 드는 거예요. 모든이 M7들이 요렇게 좋을 때 돈을 끌어들여서 만들어 놓고 어떤 변동성에 리스크 관리 해지 전략을 지금 쓰고 있는 거 같아요. 진짜 투자를 해야 돼요. 이게 만약에 안 하면

49. 줄이면 이게 이제 펀더멘탈 송온되는 건데 이게 3, 4분기의 결판이 날 것 같아요. 음. 음. 그러니까 그래서 어 저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를 사 봅니다. 아 마이크로소프트 스페이스 X는 추가로 더 볼래요. 1차 물린 건 냅두고 저 반토박 되면 사고 아 반토막 안 되면 그냥 있는 거 갖고 조절하고 3개월 동안 그렇게 하고 오히려 우리가 450과 60대 다 때려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전 저점이 맞습니다. 그럼 얘가 이제 어떻게 해야 돼요? A 센터 성장을 주도 뭔가 나와야 돼요. 근데 이제 투자 안 하겠고 보수적으로 가요. 그러면 이게 안 간다는 얘기거든요.

50. 이거 갖고 감자을래요. 마이크로소프트 갖고. 그리고 지금 미래 에셋과 미래 에셋 그룹 주가들 보면 네. 제가 놓친게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어 이거 주주부터 먼저 보시죠. 미래세 증권의 대주주는 미래세 캐피탈하고 미래세 자산운영입니다. 그리고 미래 에세 생명은 미래 에세 증권이 대주주고 그다음에 미래세 자산운영 캐피탈이 골고로 좀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박현주 회장께서 이제 뭘 하냐? 장남한테 넘기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장남이 여기 이름으로 그 장남 되시는 분이 이름으로 절대 안 들어온다고 봅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 미래 생명을 상장.

51. 저는 공개 매수할 줄 알았더니 공개 매수 전략이 아니라 마치 우리가 그 머니 게임하듯이 주가 변동성 이용해서 지붕 확보할 것 같아요. 15%를 장해서. 그래고 제가 그래서 그 냄새가 나서 35,000원대 무조건 때라 그랬고 이게 이제 2만 원대까지 죽이는지 보라 그러니까 진짜 죽여 버리더라고요. 가격 변농성을 이용해서 공개 매수 안 하고 미래생명 예를 들어서 3만 원 2만 원에서 왔다 갔다 세 번 만들면 지분 아빠 한 5%를 하나 볼래요? 네. 옛날에는 공개 매수하는데 공개 매수 전략에서 후퇴한 거 같고 그게 미래세 증권을 박살 내고 있는 거 같아요.

52. 이게 어 여러분들이 이제 이해가 안 되시면 어떤 기업이 뭔가 추진하려고 그러다가 아 뭔가 더버넌스 게임으로 하려면 그걸 갖고 와야 돼요. 그럼 주가 인위적으로 보이지 않는 소리에 누릅니다. 주가를 눌러서 싸게 만들어요. 싸게 만들어야 미래에서 벤게 지붕 확보를 하잖아요. 그 확보하는 시간이 5%나 7% 정도 된다음에 이게 비펀드가 제가 가동된다라고 표현하는 건데 그럴 때까지는 일부러 눌러 버려요. 그래서 미래 증권이 저는 55,000원 대에서 때려 갖고 4만5,000원 샀는데 지금 그거 깨 갖고 추가도 안 삽니다. 그리고 시간을 벌고 오히려 미래에서 생명 갖고 박스 매매하고이 박준범이라는이 분이 어디서 이제요 미래에서 컨설팅할지 자산할지 여기에 지분을 얼마 확보하나 갖고 좀 판단해 볼래요?

53. 요거 확인하는데 6개월 거버런스 게임 나오면 6개월이나 1년 걸리거든요. 그래서 그 작업이 미래세 그래서 미래세 증권 당했어요. 5만5, 팔아 갖고 4 샀는데 이게 지금 흘러내려요. 거래량도 없어요. 네. 그러면 이거는 더 죽일 거 같아요. 그러면 혹시 뭐 손절매를 하거나 그러지는 않아도 없고 그냥 어 때가 되면 이것도 6만 원, 7만 원 만듭니다. 그런데 그 감을 미래에서 생명 갖고 잡으시란 얘기죠. 그리고 보유하신 분들은 한 6개월 도닦으시라는 얘기입니다. 여기서 뭔가 끊어 갖고 뭐 할 생각도 하지 마시고 그 타이밍은 어 미래에서 생명의 타이밍 갖고 조절하시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제가 또 하나 그 저가이 스페이스 X 하면서 제가 그 박살 낼 거라고 예고에까지 들렸던 미래 S 벤처 투자 보세요.

54. 제가 전에 이런 그림을 한번 보여 드렸거든요. 토막을 낼 거다. 지금 보세요. 아주 토막을 만들어졌잖아요. 저는 요거도 미래스 생명까지 이제부터 볼래요. 요것도 요것도 거버넌스에 이용할까 봐. 그러니까 지분을 요거 갖고 확보해서 요거를 미래세 증권에 지배할 때 지배 구조를 변화시키는지도 볼래요. 그래서 인위적으로 급락시켜서 박살 낸 것만 볼래요. 그래서 미래 그 생명과 미래 벤처 투자를 이제부터 좀 들어가 보자 이렇게 전략고 미래세 증권은 6개월간 돌을 닦아야 되지 않을까? 이게 거버런스 게임이 끝날 때까지 요렇게 조절하고 그게 스페이스 X의 주가에 의해서 결정이 될 거라고 봅니다.

55. 만약에 반토막까지 하면 얘를 더 죽였다고 미래 증권 따라서 떨어지는 거고 잘 버티면 그냥 박스가 되는 거고 그거는 앞으로 미래세 증권은 스페이스 X 주가의 동약 그리고 거버넌스는 미래세 생명과 미래스 벤처 투자를 죽여서 만드는지 요런 어 비펀드들 운영하는 매도자 시각들이 작동 하나 한번 보시죠. 네. 어디에서도들을 수 없는 미래색 그룹의 주가가 왜 이런 흐름을 보이는지 향후 전개될 상황 대표님 의견 들어봤습니다. 대표님 지금 현대차 그룹주에 대한 의견이 굉장히 많은데 급락 파동에 걱정인 투자자 분들을 위한 조언한 말씀 들어 볼까요?

56. 피지컬 AI 기대감을 얻고 좀 주가가 많이 올랐었는데 급락장에는 여지없이 좀 힘듭니다. 자, 그래서 현대차하고 현대 모비스는 반토만 만들 거다고 자꾸 얘기해 드려 하지 말라. 그런게 이게 정의성 회장이 거버넌스고 세만금이고 이게 미국의 관세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이 부분이 아직 해결도 안 되고 그리고 여기에도 권력 다툼이 있어요. KB 자서 라이즈 현대차 고종 ETF하고 그다음에 삼성 코덱스가 들어온 어 삼성 일명 보스턴 다이나믹스. 근데 여러분들 그 구성 선분을 한번 보시죠. 이게 현대차 보선 다이나믹스 ETF 6월 달에 상장된 겁니다.

57. 요때가 6월 17일 날 꼭지고 1등이 현대 모비스가 63만 원, 현대차가 61만 원인데 요게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박살내는 거 보세요. 현대차 현대 모비스 죽이고 있는 거예요. 이게 또 솔림하고 비슷해요. 그러니까 현대 모비스가 벌써 현대차가 고점에서 40%씩 빠지 근데 45만 원, 50만 원 전 사라 그럽니다. 디프리파 분명히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지금 이쪽에서 제가 운영하는 거를 들여다 보니까 HL 만도 갖고 변동성을 이용하더라고요. HL 만도가 변동성이 어마무시해요. 화신하이 HL 만 보세요. 전반에 7만5,000원 돌파 때 때리라 그랬거든요.

58. SL하고 얘가 직전 저점까지 빼요. 5만 원 초위까지 뺐습니다. 네. 이런게 왜 나오냐가 여러분들 타임 제가 코스닥 액트 ETF에서 몇 개 올리기 위해서 주변을 죽여 버리고 죽여 버린 거는 다시 당겨 놓고 위를 죽여 버리고 제주 반도체, 주성 엔지니어링, 코리아 서킷들 이런 거 갖고요 롱쇼스 이용해서 팔아 먹습니다. 전체 ETF는 죽어 버리고 여기 그 작업 들어가 똑같아요. 그래서 여기는 HL 만도하고 화신하고 중소용주나 HL 만도나 SL 갖고 매매하시고 본주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얘도 10월 달에 움직일 것 같아요. 10월 달에. 요번에 이제 손종 회장님 그 지분 그런 거 풋업 다 이제 정리가 됐잖아요.

59. 그러면 얘네는 내년 그림을 그릴 거 같거든요. 이게 순서가. 그러면 7, 8를 지나고 현대차 현대 모비스는 이제 찬발한 불 때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다시 이제이 여기서 이제 주가 저는 코덱스 보스턴 다이나믹스 ETF가 될 거 같아요. 그거 갖고 같이 연동해서 보시면이 현대차 현대 모비스를 예측하시는데 많이 도움이 되시지 않겠나? 지금 절대 매도할 자리 아닙니다. 여기서는 오히려 입질 매수 들어가서 이제 관리가 언제 들어오나 그거를 체크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대표님. 어, 시가 총액 상해 종목 중에서 3전 닉스에 묶여 있는 종목들 대응 전략 앞서서 세워 주셨고 급등 락시 대응을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60. 그리고 소영주는 지금 많이 좀 주가가 빠져 있는 종목들 머니 게임으로 이용해 볼 수 있다라는 전략도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 중소형전은 좀 힘들 수 있다. 그런데 바이오는 좀 다르다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앞으로 주도주 물줄기를 바이오 쪽에서 찾으시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 그게 냄새가 나요. 제가 시장 조사해 보니까. 네. 어 갔다. 예를 들어서 제가 알테오젠 갖고 느껴요. 제가 알테오젠을 요거 40만 원대 못 때렸어요. 잘 샀는데 31만 원 사 갖고 와 요거 42만 5만 원 때려지 다시 직전 저점도 공개 붕괴했어요. 근데 요새 378만 원 계속 시도를 해요.

61. 음 알테오젠이 요번에 프리미엄 그 코스닥을 세 가지 시장으로 나눕니다. 프리미엄 스탠더드 그다음에 관리 여러분들 지금 상장 페이지 동전주학교 걱정하시는데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과감히 이렇게 얘기해 드립니다. 옛날 같이 상장 폐지시키지 않을 거 같아요. 관리 종목으로 지정을 하는 건가요? 그래서 OT 시장 같이 너네들끼리 놀아 그러면 수급이 얼마나 줄어들고 망가졌겠어요? 네. 근데 이미 주가는 망거든요. 그러면 그게 결정된 다음에는 아까 소용 박살난지 거기 또 머니 게임 들어가요. 그래서 옛날 같이 관리 대상 지정 다학과 기간 동안 정리 매매 이런 게보다 시장을 세 개로 나눠 갖고 프레미엄에 뭐가 들어가나만 나오는게 신작이에요.

62. 지금 70개 종목이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이 되고 있죠. 근데 성장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원래 코싹 시장의 색깔이 좀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쪽까지도 반영이 되면 좋겠는데 그런 가능성이 있습니까? 대표님 가능성이 저는 알테오젠 1등 에코프로 에코프럼 이건 기본으로 들어간다. 네. 기본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제가 리가 바이오를 하자 그러게 거기에 들어간다. 이런데 배팅을 한 겁니다. 그리고 바이오가 저는 코스닥 그거 결정될 때까지 거래소의 바이오로직스하고 에피스가 먼저 시작한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게 저도 이렇게 좀 1세대, 2세대 지금 펀드 매니저들 만나 갖고 여러 가지 얘기 뭐 보면 지금 그쪽에서 좀 금직하게 중심이 잡혀 갖고 하는게 바이오 같아요.

63. 2차전지는 아직까지 잘 짜여지지가 않아요. 뭔가 하자고 하는 의지는 있는데 팀들이 구성이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서로 의견들이 엇갈려요. 그리고 요번에 28일 날 금양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확인하고 하겠다는 얘기가 많아요. 그래서 2차전지는 그냥 삼성 그룹에 삼성 SDI나 보시고 그다음에 거기서 전고체 중에 박살난 것들 뭐 CIS나 하나 기술 뒤풀리 파동이 나올 수 있어요. 그런데 바이오는 좀 제가 시장 조사하면서 어 저 외국계 홍콩이나 외국계 지금 그나마 방국 기운 분들의 시각이나 여러 가지 보면 미국이 보이지 않게 모도 오나가 추세로 쫙 가고 지금 거기도 지금 그 작업 있지 아 내년도에 주도는 바이오를 잡혔습니다 움직임이 있는 거 같아요.

64. 그러면 삼성 그룹주 중에 가장 박살난 게바하고 에피스 홀딩스예요. 그러면 그게 끌개가 되려고 그러면 뭐죠? 제가이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삼성전자 갖고 급등했던 삼성 물산, 삼성 생명, 삼성 에너지가 다 싸그리 삼성 SDI나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삼성 생명으로 다 몰아치는게 이제 코스타 프리미엄이 설립되고 나서 3개월, 5개월 후 그럼 대충 연말이나내는 연차이겠습니까? 요때의 에너지를 지금부터 생각해 보자라는 거고 이게 이제 그래서 어 삼성 그룹이 미국의 M&를 계속할 것 같아요. 요번에 한 3,억 들어갖고 유전자 회사를 하나 인수했거든요.

65. 이런게 조단위로 계속되면서 뭔가 어 미국의 공장 찍고 밸류체인 만들고 이런 것들이 그래서 삼성전자 반도체 축을 바이오하고 균형을 마치 한번 보시죠. 그래서 그 프로젝트가 이재용 회장님의 미래 10년의 큰 그림 전략 같아요. 그래서 그거를 저는 바이오 쪽에서 일자 이렇게 전략을 세워 드리고 싶고 여기에 이제 기준이 타이거 톱 ETF예요. 그러니까 타이커 톱 10의 ETF에 여기 일주일 전과 오늘 거를 비교해 보면 알테오젠, 셀트리온, 삼바 이런 것 중에 저는 알테오젠, ABL 바이오, 리게 바이오, 에피소딩스요네 가지만 피업해 갖고 요거 갖고 한 지금하고 한 3개월 지나서 위치가 어떻게 바뀌나 요거 한번 보시면 어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상징적으로 에피스가 60만 원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 거고 네코스 890점을 치고 나갈 때 그러면 벌써 성장 펀드에 ETF가 들어왔다는 얘기거든요.

66. ETF가 형성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게 저는 10월 달부터 본격화 될 거 같고 678은 그거 제도 준비하고 뭐 하고 하는데 에너지가 분산되겠죠. 그러니까 트레이딩 박스 요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바이오주에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은 일단은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삼성 에피트스 홀딩스 셀트리온 이렇게 대형주 쪽으로 갔다가 이동을 하는게 좋은 거예요. 셀트리온보다는 알테오젠 알테오젠 대장주 예 셀트리온은 제가 어 묘해요. 이상하게 셀트러는 안 살려고들 그래요. 이상하게 펀드면 있습니까 대표님? 아니 악제 없어요. 악재 없는데 포트를 구성하는데 ETF는 바스케스로 개별로 들어가지만 액티브 쪽 하는 애들 보면

67. 셀티온는 건들 생각을 안 해요. 아니 에피스라든지 그 대장이 있는데 셀티는 미국 그 왜 이걸 합니까라고 나한테 자꾸 반문을 주거든요. 야 단가 싸잖아. 싼 거 갖고 안 사겠습니다라는 논리가 너무 지배적인 거 같아요. 그리고 대주주가 좀 찍기셨나 봐요. 그 펀드 매니저드 세상에서. 그래서 어 시장 조성이 잘 안 됩니다. 그 현장의 얘기도 한번 참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 바이오주에 대한 투자 의견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다인 경제 이승조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말씀하십시오.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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