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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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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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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한 수] 2028년까지 공급 부족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회는? / 이형수 HSL파트너스 대표

매일경제TV · 2026-06-25 · 유튜브 시청 8,458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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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브로드컴#코스피#SK하이닉스#삼성전자#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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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형수 · 한국인

요약 보기

마이크론 실적이 매출 415억달러·조정EPS 25달러+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 매출총이익률 85%. 다음 분기 가이던스(매출 500억달러, EPS 31달러, 총이익률 86%)도 상향. 5년 장기계약(SCA) 16건 공개로 공급 부족·가격 전가력 강조, 2028년까지 공급 부족 전망. 메모리 수요는 자율주행·휴머노이드 확산으로 대폭 증가 예상. 코스닥 소부장은 2분기 실적 확인 전까지 조정 가능, 7월 중순 이후 정책 모멘텀과 함께 소부장 집중 가능성 언급. 수급상 ETF 편입 대형 소부장 중심 접근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시장 한수로 이어가겠습니다.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 오늘 목요일이니까 함께하죠.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뭐 새벽에 잠 제대로 못 주셨겠어요. 네. 마이크론. 네. 초미의 관심사. 네. 어, 베리서프. 놀라운 음. 실적을 내놨죠. 네. 한번 쭉 분석을 해 봤나요? 어. 네. 뭐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 일단 네. 네. 뭐 저기 숫자로는 이상 뭐 더 잘 나올 순 없죠. 매출이 415억 달러. 네. 지금 원래 예상치가 355억 달러였는데 어 415억 달러가 나왔고요. 그리고 이제 조정 EPS가 25달러가 넘게 나왔습니다.

02. 원래 예상치가 20달러니까 5달러가 더 나온 거죠. 그리고 이제 1년 전에는 1달러 91c를 그렇죠. 열배가 이상이죠.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게 놀라죠. 네. 매출 총익률이 85% 나왔습니다. 85% 네. 하드웨 업체가 네. 예상치가 [콧방귀] 한 82%였는데 그보다 잘 나왔고 이제이 뭐 이번 분기 잘한 건 다 알겠어. 다 그거잖아요. 그럼 다음 분기가 이제 여기서 항상 이제 브로드컴도 실망스러웠던 부분들이 그런 건데 어 가이던스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어 매출 500억 달러를 제시했고요.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 10억 달러.

03. 근데 원래 예상치가 한 430억 달러 정도였어요.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이제 EPS가 31달러 제시했는데 원래 예상치가 24달러 정도였고 네. 어 매출 총익률이 여기서 더 올라간다. 86%까지 86% 네. 86% 제시했습니다. 매출 나오는 거의 다 이익이네요. 맞습니다. 기본적인 경비 제 뭐 인건비나 뭐 네. 좀 재외하고 다이 와 이럴 수가 있나? 맞. 저도 처음 봅니다. 20년 반도체 봤는데 예. 이런 사이클은 처음입니다. 그러게요. 그 이유가 이제 계속 공급 부족인가요? 네, 맞습니다. 공급 부족에다가 어 지금은 이제 수요자가 중요한 거 같아요.

04. 과거에는 이제 수요 업체들이 B2C 업체들이다 보니까 뭐 스마트폰이나 PC 업체들이 결국 가격 전가를 하는데 한계가 있잖아요. AI는 지금 군비 경쟁이기 때문에 가격 전가에 한계가 없다. 어, 일단은 때려받고 보자. 네. 맞습니다. 이러다가 90% 넘는 거 아니냐? 이런 전망도 나옵니다. 예. 그렇네요. 이게 그러면은 코스피 어제가 오늘 뭐 우리 반도체 기업들 트리거 돼서 뭐 그 포인트 다시 넘고 있는데 자 뭐 일단 HBM 3E 4 뭐 이런 수주 완료의 의미라고 해야 될까? 뭐 2027년도는 완판 28년 뭐 계속 늘어나던데. 그렇죠.

05. 언제까지죠. 일단 이번에 그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 제일 주목할 부분은 제가 제일 주목해서 본 부분은 SCA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전략적 고객 장기 계약인데요. 그러니까 스트티지 커스터머 뭐 어그리먼트라고 하는데 우리가 보통 LTA는 잘 아니잖아요. 그죠? 뭐 롱텀네 롱텀 어그리먼트인데 LTA가 1년 계약이잖아요. 장기 계약. 근데 SCA는 5년 계약입니다. 5년 계약을 이번에 몇 건을 공개를 했냐면 16건을 공개했습니다. 16건. 네. 그래서 이제 디 다 빅테크 맞습니다. 그죠? 예. 이제 어정적한 고객들한테 이렇게 안 해 주죠.

06. 네. 그래서 지금 어 디램 생산는 20%가 SCA 관련된 장기 계약이고 그리고 이제 랜드는 13. 예. 그러니까 이게 멀티플을 리레이팅 해 줘야 된다라는 강력한 논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게 그렇죠. 뭐 자구연이팅이네. 맞습니다. 음. 그래서네. 일단 HBM 관련해서 이제 초미의 관심은 이거죠. 이제 작년 이맘 때만 해도 어 SK하이닉스가 HBM을 거의 독점하고 있으니까 마이크론하고 삼성전자가 좀 공격적으로 치고 들어가겠다. 자, 그런 분위기였잖아요. 그러면 이제 HBM 가격 깎이겠네. 자, 이게 이제 엔비디아가 좋아했던 부분인데 이번에 이제 톤이 굉장히 바뀌었습니다.

07. 어, 무리하지 않겠다. 어, HBM 무리하지 않겠다. 어, 그래서 어, HBM 점유율을 디램하고 비슷하게 가져가겠다. 이게 이제 우리 전략이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지금 마이크론이 디램 점유율이 한 23% 정도 됩니다. 예. 그러면 이제 HBM도 20% 뭐 이상 무리해서 가져가지 않겠다.이 말은 어, 디램 좋은데 범용 디램 좋은데 내가 왜 이렇게 전환을 해야 되냐? 음. 음성은 조해요. 우는 이제 HBM을 좀 전략적으로 어마키셔를 많이 가져가겠다라고 하지만 어떻게 될 하이닉스 눌러야 되니까 맞습니다. 근데 톤이 많이 다운됐어요. 작년보다

08. 네 뭐 하여튼 그 속내야 알 순 없는데 마이크로는 공격적인 케파 증설 각국의 기지들 있잖아요. 막 늘리면서 장비 발주도 뭐 엄청나다고 하는데 국내에서는 그렇게 뭐인지는 잘 못 한다고도 얘기하는데 해외 분위기는 상당히 뭐 뜨거운 정도를 넘어섰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일단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도 어 내년 내후년 케파 증설은 굉장히 공격적이긴 합니다. 네. 우리는 뭐 호남 어 그렇죠. 네. 일단 그 올해 우리 메모리 빅 2의 케팩스가 90조원이에요. 그러니까 역대급으로 많아요. 근데 이제 다른 숫자들이 너무 서프라이즈하니까 이게 별로 조목을 못 받는 거고.

09. 그리고 이제 당장 지금 투입되는게 대부분 건설에 투입이 됐거든요. 그러니까 건설 공사죠. 그러니까 뭐 수주도 안 나오고 이러니까 뭐 사실 벌로 체감이이 안 되는데 요게 내년부터 본격 나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어 장비 발주들이 많이 나오게 되고 그래서 이제 장비 업체들 이제 소부장 업체들 이제 주가 당기려고 하는데 어 이제 메모리 빅투가 아 이제 EPS가 대충 다 왔다라고 했는데 전망치가 여기서 또 올라가니까 예 소부장으로가 수급이 없습니다. 지금 그런 분위기죠. 그렇죠. 지금은 뭐 자, [콧방귀] 근데 이제 마이크론의 또 포인트 중에 그 레벨 2플러스 이상의 자율주행.

10. 네. 여기가 이제 뭐 메모리나 스토리지 탑재량의 일반 차량의 뭐 다섯 배. 네. 그다음에 로보틱스로 넘어가면 이제 시뮬레이션 뭐 파운데이션 모델 뭐 통합 소프트웨어. 여기는 또 어 L 레벨 2플러스 이상 대비 열배의 메모리. 이게 산술적으로 거기도 다섯 배. 그 뒤에 휴먼 상식적이지만 배 뭐 나중에는 뭐 100배라고도 얘기하겠네요. 할 수도 있겠어. 맞습니다. 이게 그 우리가 그동안에 피지컬 AI가 되면 메모리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거다라고 이제 추정은 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메모리 만드는 회사에서 좀 공식적으로 코멘트해 준게 되게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11. 그래서 마이크론이 어 실질적으로 데이터를 이제 제공을 해 줬는데 어 기존 자동차 대비해서 어 자율주행 차가 열배가 그 저기 다섯 배가 더 어 수요가 많아지고요. 메모리 소요가 그런데 이제 휴모노이드 로봇이 되면 어 일반 자동차 대에서 그럼 50배가 많아지는 거죠. 뭐 상식적으로론 그거 아니겠어요. 어떤 길을 기억해 놔야 되는 거잖아요. 네네. 그 뭐 어느 길을 어떻게 갈지 모르지만 최적화된 길 그다음에 그런 상황들 우리도 기억력에 한계가 있듯이 요즘 [콧방귀] 뜬금 놀라는게 이제 가끔 뭐 네이버라고 치면은 몇 년 전에 찍은 사진 음

12. 막 보내주잖아요. 어 내가 이런 사진을 찍었었나? 그죠? 음. 우리의 뇌는 기억력이 한 개지만 그쪽은 기억하고 있다더라. 그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동안에는이 AI 데이터 센터에서 이걸 구현하기 위해서 언어만 다 저장을 해 놨잖아요. 텍스트. 그리고 이제 요게 이미지까지는 어느 정도 저장이 됐잖아요. 이제 중요한 건 동영상을 저장해야 됩니다. 그래서 멀티모델이라고 하는 물 드시죠. 네. 네. 어, 그래서 멀티모델이라는 걸 저장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 아무래도 그 텍스트나 이미지 때보다 동영상이 훨씬 더 데이터가 많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그런 쪽으로 어, 많이 저장을 해야 되고요.

13. 그리고 피지컬 AI를 구현하기 위해서 결국 그 월드 AI라는 모델을 구축해야 돼요. 그러면 우리 현실 세계하고 똑같은 걸 다 디지털로 해서 데이터 센터에 갖다 넣어야 되는 거죠. 그 영화 매트릭스처럼. 그렇죠. 그러면 거기 엄청난 데이터 센트 앞으로 지워야 되고 거기서 메모리가 많이 들어간다. 지금 우리가 일반 서버 투자를 하면 여기서 이제 메모리 원가가 비중이 어 2023년만 해도 한 10% 정도였거든요. 지금은 이게 30%가 넘어요. 그러면 케펙스가 지금 7,억 달러 투자한다고 하잖아요. 타이퍼스켈러들. 그중에서 한 3분 30%가 메모입니다.

14. 아 그렇겠네요. 거기에 또 뭐 에이전트 AI가 됐던 언디바이스 AI가 됐던네. 사실 그거 걔네 얘네들이 물론 물리적으로이 공간 아 하여튼 그렇지 계속 저장을 해야 되는 게 음 뭐 어제 나와 어 그 이틀 전에 나와 나를 알아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그이 기억이 계속 노적되는 거죠. 제대로 내 아이의 에이전트 비서 역할을 하려면은 내가 어제한 행동보다는 그 전에 뭘 물어봤던 거 또 그 전에 물어봤던 거를 다 축적해 놔야 되는 거야 제대로 된 AI. 같습니다. 결국은 그 사용자의 일생을 저장하게 되지 않을까요? AI가 뭐 좀 약간 섬뜩한 이야기긴 합니다만은

15. 그게 이제 결국 이야기하는 거죠. 우리가 조지웰의 1984라는 소설에서 보면 빅브라더라는 존재가 나오잖아요. 영화 매트릭스에 보면 이제 오라클 그렇죠. 이런 잘 진 거 같아요. 오라클. 그렇죠. 네. 거기 또 뭐 우리 트랜스젠던슨이라는 제가 영화를 잘 비교하지만 어 그거 영화 보면은 사람이 이제 사 죽잖아요. 생명을 물리적으로 다 해 가지고 기억력을 다 뽑아내 가지고 뭐 어마어마한 스토리지로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약간 공상과학 영화지만 음 충분히 현실화될 수 있는 무서운 세상 메모리 때문에 그렇죠. 맞아요. 우리가 진짜 영화에서 많은 영감을 얻는 거 같아요.

16. 영화 매트릭스나 터미네이터 보면 거기에 AI가 지금 현실화 되잖아요. 거기도 손이 등장하잖아요. 로봇 손. 왜 이런데 다 빼놓고 그리퍼가 중요하니까. 아, 참 영화 잘 봐야 됩니다. 정말 맞습니다. 영화 봐야지 투자이 도움이 됩니다. 네. 자 이제 소부장으로 온기박산이 아직 더디다 그랬는데 아마 2분기 실적이 좀 공개가 되면은 아 이제 돌기는 도는구나라고 1분기 때 워낙 그 엉망이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미리 반도체가 막 부흥되고 이런 스토리 라인들이 형성되면서 소부장도 올라갈 거야라고 당겨 놨는데 밸루에이션이이 너무 비싸. 음. 그다니까 거품다는 과정에서 코스닥 망가지고 다 망가져 버렸잖아요.

17. 그 2분기는 뭔가 진짜 터닝 포인트가 분명히 있어야 되겠다. 좀 조집은 보이나요? 결국은 정보의 힘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저 코스닥 시장 분할 이슈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니까 원래 프리미엄 시장 100개 이야기하다가 70개로 저 딱 조정이 되고 그리고 스탠더드 시장 그리고 관리 시장. 자, 이거 언제 하냐? 음. 이제 투자자들은 성격이 급하잖아요. 네. 그리고 이제 뭐 국민연걸 리밸런싱에서 코스닥 비중 늘린다라고 하는데 이거 언제 하냐? 근데 이제 당장 메모리 빅투는 보면 국민영은 주식 팔고 있는데 그렇죠. 당장 막 보면 지금 숫자는 어마어마 무시하게 나오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좀 이제 안 맞는 거죠.

18. 그래서 아마 [콧방귀] 7월 초에는 또 잠정 실적 나오잖아요. 그때까지는 예, 맞습니다. 그러면 그때까지는 좀 대용주 랠리가 지속될 것 같고 한 7월 뭐 이제 그 중순쯤부터 어 아마 정책 모멘텀과 함께 코스닥 특히나 이제 소부장 쪽으로 좀 집중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아,이 [한숨] 정책 모멘텀이 동력을 발휘하려면 물론 정치에겐 우리는 민감하기 때문에 잘 안 하지만 정책이라는 측면에서는 단일 대고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근데 오늘 뭐 거의 음. 네. 그죠? 네. [콧방귀] 뭘 이야기 하려고? 명청대전이라고 지금. 아, 왜 또 선스럽게 저러실까?

19. 네네. 아, 뭐 민감한 얘기입니다. 근데 지금 광호남 지역의 반도체 클러스트를 새로 구성하는 네, 맞습니다. 뭐 500억 500조 네네. 금액이 요즘 막 500조에 뭐 산수적으로 모르겠는데 어마어마하잖아요. 그러면 일종에 SOC를 보통 우리가 막 국가 개발할 때 뭐 항만 도로 뭐 거기에 부합된 더 높은 단계 아니에요? 그게 그렇죠. 이제 보통 산단을 만들어야 되죠. 또산정속에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지역 산단이거든요. 국가 산단 아니에요. 그런데 지역 산단인데 이거를 국가 산단은 준하게 좀 이렇게 약간 편법처럼 해서 어 예우를 해 주는 방법이 있어요.

20. 아마 그런 쪽으로 해서 속도를 내지 않을까? 만약에 그거 아니고 그냥 기존 절차대로 간다 그러면 이거 하세월일 겁니다. 뭐 그게 어쨌거나 그 뭐 그다 삼상전자 자사주 매입하고 또 ADR 얘기를 또 삼성전자도 슬쩍 꺼내 놓는 품문인 거 같긴 한데 어 어느 정도 전망해요네 일단 [콧방귀] 뭐 ADR은 당연히 검토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 SK 하이닉스가 ADR 관련 이슈로 지금 주가가 엄청나게 또 어 재평가 받고 있기 때문에 어 그거는 이제 불가피한 측면이 있고요. 네죠. [콧방귀] 어 또 하나가 뭐였죠? 네. 자사주 매입. 아, 네.

21. 자사주 매입은 어, 그 직원들한테 그 주식으로 주기로 했잖아요. 그 약속을 했는데 자사주가 없습니다. 예. 그래서 사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거 비싼 가격에 사야 되냐? 그 사실 어제 주가가 빵 떴던 이유가 여기서 좀 이제 이슈가 있었던 거 같은데 아마 자사주 매입을 할 수밖에 없지 않았나 이렇 좀 지금 시장에서 보는 거는 90조원 정도 규모는 또 자사주 매입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자, 그럼 결론을 지어야 됩니다. 소부장 언제 뵙나? 코스닥인데 결국은 아까 정부의 뭐 힘이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좀 가능성이 보이는 기업들 뭐 좀 보이는게 있나요?

22. 그러니까 제가 보통 이제 여기 나오면 뭐 증착이 어떻고 시각이 어떻고 뭐 CMP가 어떻고 이런 이야기 막 하지 않습니까? 요즘에 그런 이야기 안 하잖아요. 그죠? 왜요? 어, 지금 수급이 그냥 짱입니다. 그래서 어, ETF가 쏠려 있는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ETF가 쏠 만한 종목 그러면 결국 ETF들이 그 픽하고 있다라는 거는 국민 연금이 만약에 여기다 자금을 쏘다 그러면 ETF를 많이 담고 있는 종목에 쏘겠죠. 그래서 어, ETF들이 좋아하는 소부장주들 봐야 되는데 시총이 크고 나름 그래도 실적이 나오고 이제 그런 기업들 중심을 보시면 되는데 뭐 크게 뭐 예, 여기 다 뜨네요.

23. 네. 뭐 저 저런 시총 큰 오닝 IPS 뭐 예 뭐 떨어져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런 애들이 가는 거죠. 네. 예. 알겠습니다. 네. 결국에는 삼성 전수 하이닉스네 뭐죠. 네. 어쩔 수 없습니다. 마이크론을 하든지. 네. 음. 여기까지 할까요? 네. 그럴까요? 알겠습니다. 자, 이영수 대표하고 나중에 유튜브 방송을 또 같이 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때 보시면 될 거 같고 시장 한수였습니다.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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