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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인사이트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은요. 문철 DV 증권 자산 전략 팀장 나와 주셨습니다. 팀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농철입니다. 아 CPI가 뭐 컨센을 뛰어넘었습니다. 미국의 물가가 좀 예상보다 빠르게 오르고 있다. 하지만 원래 제 질문은 CPI를 어떻게 보셨냐라고 드리겠지만 사실 팀장님께서는 네. 고용 지표도 안 보시고 물가 지표도 안 보시고 사실 지표를 잘 보시지 않잖아요. 어, 보긴 보는데 그 심층적인 이면을 보지. 그 헤드라인 여러분들이 뉴스에서 네. 뭐 오늘 고용 몇 명, 물가 몇 % 이건 저는 어, 전혀 의미가 없다고 보는 입장이고.
그럼 지금 CPI가 컨센을 올 상회했고 근원 CPI도 좀 상해를 했잖아요. 오늘 평가를 어떻게 하셨어요? 네. 어, 뭐 물가 지금 유가가 어,이란 전쟁에 의해서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어 그런데 이런 전쟁은 우리가 모르잖아요. 어떻게 될지 그렇죠.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전쟁을 예측해야 되느냐 물가를 예측해야 되느냐 어 같은 의미가 돼 버리지 않습니까?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물가의 이제 기저에서 이제 흐름을 보자. 훨씬 중요한 거겠죠. 중기적으로 물가가 어떠한 흐름을 보여 왔는지. 그리고 이제 시청자 여러분들도 그렇고 심지어 경제학을 배웠다는 분들도 이제 물가에 대해서 좀 잘 모르는 면이 있습니다.
뭐냐면 유가가 올랐으니까 물가가 올랐다. 이거는 일반인 입장에서 경제 하나도 모르는 심지어 경제학자들이 한 90%도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어 그건 물가가 아니고요. 이제 물가 상승이라는 것은 휘발류 가격이 올랐을 때 여기에 돈을 더 많이 써야 되잖아요. 그럼 돈이 없지 않습니까? 그럼 나머지 품목에 대한 소비를 더 하냐 아니면 휘발류에 쓴 돈만큼 못 하냐 아니면 아예 허리띠를 졸라매냐 이게 중요한 물가에 대한 해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 휘발류에 쓴 돈만큼 다른 쪽에서 줄이면 그건 그냥 돈돈이죠. 네. 휘발류에 썼는데도 난 돈을 더 다른 쪽에도 쓰겠다 하면 인플레입니다.
아. 자, 그렇다면 휘발류에 쓴 돈이와 당연히 늘어났을 거고 메모리 가격도 비싸졌지 않습니까? 그럼 그럼 나머지 물가들은 어떻게 되냐? 이게 핵심적인 질문이라는 것이겠죠. 그런 점에서 이제 제가 준비했던 그래프가 있이 그래프에 이제 첫 번째 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한번 어 보시면 저 녹색이 우리가 아까 얘기한 휘발류 말고 어 특정 메모리 말고 어 전반적인 어 물가의 이제 모습 근에 있는 모습을 봤을 땐 저 녹색의 흐름을 보시면은 뭐 이미 2022년부터 계속 하강 흐름을 보이고 있죠. 네. 올해 유가가 그렇게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달에도 많이 올랐는데 유가는 높았지만 전반적인 근원 물가의 흐름은 저 녹색 선처럼 미국이 이제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 자체는 유지가 되고 있다.
노란색은 이제 미국 외 선진국인데요. 자, 모든 선진국들이 전부 근원 물가는 하락세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분들은 헤드라인 물가만 이제 보시기 때문에 아 물가가 오르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저 근원 물가가 보여주고 있는 경제의 모습이라는 건 사람들이 휘발류나 메모리 가격이 올랐어요. 그런데 여타 소비를 줄이고 있다. 여타 소비 쪽에서는 추가적인 어 소비 압력이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라는 것을 추세적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뭐 그렇다고 해서 제가 물가가 뭐 안정됐다 이런 얘기를 드리는 건 아니고 뭐 그렇다고 연준이 저 지표를 보고서 금리를 안 올리 이런 얘기는 아닙니다.
그냥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남들 다 똑같은 얘기 하니까 예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 근조에선 저런 흐름이 있구나. 어, 그렇다면은 만약에이란 전쟁이 변했을 때 혹은 어, 미국도 엄청난 양극화 속에서 소비가 별로 근원적으로는 압력이 별로 높지 않구나라는 걸 이제 기본적으로 머릿속에 넣고 있으셔야지 어, 좀 더 다체롭게 균형 있는 어, 안목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휘발료 가격이 지금 9% 넘게 올랐습니다. 사실 휘발류 가격이 물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주거비도 올랐고 외식 물가 뭐 일생 생활 물가가 다 올랐지만 팀장님 말씀대로라면 여기에 오른 거를 다른 소비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플레를 격정할 수준은 아니다.
실제로 지금 소비가 굉장히 많이 둔화가 되고 있습니다.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고소득층이 다 이끌고 있고 저소득층은 진짜 지갑문을 닫고 있거든요. 네. 이렇게 양극화가 지속이 자 보세요. 어 헤드라이 물가는 올라요. 근원 물가는 떨어지고 있습니다. 중앙은행은 이때 금리를 올립니다. 원래 올리면 안 되지만 올려요. 자 그리고 전체 소비는 둔화되고 있는데 워낙에 고소득층들의 소비가 너무 좋다 보니까맞네 대략 한 8, 90% 되는 대부분의 분들은 힘들어지죠. 자 근데 전체 지표는 막 그렇게 나쁘진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의 테마는 AI 투자이다 보니까 그럼 미국의 주식 시장은 어떤 식으로 금융 시장이 움직이게 되냐면 아까 얘기했죠.
물가의 근원 압력은 별로 없는데 오히려 기준 금리를 인상하고 실제 소비 압력도 그렇게 좋다고 볼 수 없는데 사람들은 소비를 보기보다는 AI 테마성 투자를 보면서 투자를 한다는 말입니다. 결과적으로 이것이 어떤 흐름을 보여 주게 되냐? 금융 시장이 어 별 문제 없이 당분간은 흘러가게 돼 있습니다. 음. 겉으로 이게 터지기 전까지는 우리도 몸이 아픈데 아픈데 아 병원 좀가 봐야지가 봐야지 하면서도 생활은 할 수 있잖아요. 근데 그렇게 병을 방치시키다가 얘가 이제 겉잡을 수 없을 때 병원을 미리 안 가고 키와서 어 갑자기 쓰러지시지 않습니까?
이게 경제도 정확히 같은 흐름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경제사 역사를 이제 과거에 많이 어 지켜봤기 때문에 이러한 과거 역사를 보면 사람이 아플 때 병원 미림이 아가다가 어 이제 쓰러지는 것과 상당히 비슷한 어 흐름을 이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의 투자 시계가 길지 않지 않습니까? 짧은 분들 입장에서는 어 현재의 이제 분위기를 좀 편승해서 눈치 싸움을 하시는게 맞고 다만 그 근저에 있는 흐름은 미국의 경제도 서서히 둔화되고 있는 모습이고 다만 중앙은행은 그 둔화되는 것보다는 헤드라인 물가를 더 신경 쓴다는 점 어 꼭 명심하셔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팀장님께서 오늘 그니까 간밤에 공개된 CPI가 인플레를 우려할 수준까지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그러면 오늘 우리 시장이 왜 이렇게까지 빠지는 겁니까? 아, 우리 시장은 수급적인 양이 훨씬 큽니다. 사실 미국의 금리도 간밤에 잠깐 올랐다가 제자리로 돌아왔고요. 네네. 네. 그니까 이제 미국의 금리가 악제에 상대적으로 아주 민감했었다가 요즘 들어서는 악재에 좀 들민감하게 변했습니다. 이게 이제 단기적인 금리 고점을 얘기해 주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도 보면은 SMP 500에 수많은 종목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제 그 안에서 반도체들이 좀 약하단 말이에요. 일본의 케시아나 미국의 마이크론도 좀 별로이고 특히 한국은 반도체의 비중이 너무 크기 때문에 어 지수에서 반도체 혼자 60% 정도씩 차지하고 있다 보면 이런 상황에서 이제 수급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 거고이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지난 상반기 뭐 작년부터 어 원래 좀 주식을 안 하시던 분들이이 주식 시장의 신규로 어 유입이 되셨고 특히 아예 증권사를 가지 않더라도 주식을 살 수가 있거든요. 예를 들면 이제 은행 같은 데서도 어 이제 은행의 본 비즈니스는 아니지만 뭐 신탁 계정 같은 쪽에서는 뭐 주식 형상품을 팔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이 증권사에 안 가서도 이제 주식을 할 수 있단 말이죠. 좀 잘하시는 분들은 앱에서 바로 어 주식을 하시기도 하고 이런 점에서는 좀 증시에 수급이 좀 안 좋다는 점이 있고 거기에 그나마 외국인이라도 좀 사 주면 괜찮을 텐데 외국인도 최근에는 계속 매도로만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예 그런 점에서는 좀 수급적으로 어 그림이 좋지 않고 외국인은 약간 AI 어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하고이 메모리를 어 좀 상대적인 가치 측면에서 스프레드 거래를 하는 거 같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메모리 만드는 친구들이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물건을 파는 쪽이겠죠.
그럼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좋으면 메모리는 좀 안 좋은 쪽으로 갈 수도 있고 반대로 메모리가 좋으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좀 안 좋은 쪽으로 갈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올해도 한번 보면은 그 상반기에 메모리가 굉장히 주가가 올라고 좋았을 때 하이퍼스케일로들이 주가가 좀 안 좋았었습니다. 지금은 약간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이제 그런 점에서는 좀 메모리 쪽은 수급 부담을 좀 털 필요가 있고 뭐 저는 아예 이것이 어 추세의 전환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어이 수급적인이가 오버행이라고 하죠. 이제 매물대들이 좀 두un게 깔려 있기 때문에 이러한 매물대들이 일부 좀 해소되는 기간을 참으면 괜찮은 기간이 다시 저는 나중에 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오늘 급락장의 원인은 매크로 이슈보다는 좀 수급적인 측면이다라고 진단을 해 주셨고 가장 큰 문제는 매물이 지금 너무나 큰데이 대규모 물량을 받아줄 매수 주체가 지금 없다는 점인 거 같습니다. 아 매크로탄도 뭐 계속 봐야겠죠. 일단 당장 10월 말에 FMC 예정되어 있는데 CPI가 공개되기 전만 하더라도 연준 위원들이 그래도 상대적으로 좀 덜 매파적이게 센스를 취했다가 네 지금 다시금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죠. 네. 아니 지표 하나하나에 이렇게 1위 일비 할 거면 그분들을 왜 중앙은행이 앉혀 놓는지 저 사실 잘 모 지표를 안 볼 수 없잖아요.
사실 지표 베이스로 가야 되니까. 그 지표가 엉터입니다. 어 헤드라인은 엉터리고요. 예. 그 안에 심층적인 내용을 좀 봐야 되는데 어 사실이 우리가 그 이번에도 오늘 새벽에 CPI가 예상치를 조금 넘다 보니까이 10월 달에 금리 인상 확률이에 조금 올라와서 지금 한 40% 42% 정도까지 예 좀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중앙은행장들이 뭐 이것저것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뭐 중앙은행에도이 사진은 한 일곱 명 나머지 연준 어 지방은행 어 총재들까지 합치면은 뭐 총 19명이나 되기 때문에 이분들의 말들을 이제 하나하나 너무 반응하실 필요는 없는데 다만 시장의 심리가 굉장히 악화돼 있지 않습니까?
이제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외국인이 파는 것도 있지만 특히 이제 외국인 이전에 좀 사주던 그 기타법인이라는 어 주체가 강하게 있었는데이 기타법인의 어떤 자사주 매입이 이제 끝나다 보니까 수급적인 빵꾸가 나 버리는 것처럼 어이 금리 그리고 이번에 연준의 정책에 있어서도 어 특정 연준 의원들이 얘기를 할 때 분위기가 다르고 뉴욕 연는 그 사람들도 다 성향이 있거든요. 가령이 전에 얘기했던 뉴욕 연는 총재는 좀 비둘기적인 성향이었었고 올해 이번 달 초에 발표가 됐던이 미국의 고용 지표 같은 경우에는 또 한 달 만에 완제 망가져 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이렇게 고용 지표 같은 거 물가 같은 거 한 달 한 달 일일비 하시면 굉장히 마음이 불안하시고 거기에 주가까지 안 좋게 움직이면 더 심하시기 때문에 어 조금 마음을 내려놓 놔야 된다고 그럴까요? 어, 조금 마음을 편하게 가지시고 어, 좀 희망을 장기적으로 가지시되 어, 현실은 좀 냉철하게 바라보시면서 대응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 물가와 관련해서 사실 연준 위원들도 AI 투자가 이제 물가를 압박할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팀장님의 견해는 얘기,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그거는 말이 안 되는데 그 사람은 물 금리를 올리고 싶은 거예요. 어 근데 핑계를 AI로 잡는 거지 찾는다고 생각을 하시 그 사람은 AI가 아니어도 일한 전쟁 때문이든 머된 때문이든 금리를 올리고 싶은 사람인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연준 위원들이든 뭐 뭐 어느 나라든 중앙은행 담당자들이 아 우리 이것 때문에 금리를 올려야 된다라고 얘기하면 아 저 사람은 금리를 올리고 싶은 거구나. 그 사람 판이 맞다는 얘기가 절대 아니에요. 그냥 그 사람은 속에 답이 정해져 있고 그 빌미로서 그냥 그때그때 떠오르는 재료를 하나씩 다 가져오는 거지.
그 재료나 디펜 그 어떠한 자료에 어 데이터에 디펜던트해서 통화정책을 하는게 절대 아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는 좀 오해들을 많이 하시고 뭐 교과서 그렇게 써져 있으니까 아니 그런데 뭐 교과서가 맞으면 산타클로스도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하지만 산타크로스가 죄송합니다.이 초등학생 분들한테 죄송한데 산타크로스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거든요. 마찬가지로 어 교과서에만 존재하는 내용을 가지고서 중앙은행이 데이터 디펜던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좀 오해시고 어 실제로는이 중앙은행들도 상당히 어 편양돼 있다. 머릿속에 금리 인상이라는 쪽으로 지금은 상당히 편향돼 있다라고 어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럼 어떻게 보면 답을 정해 놓고 있다. 빌미를 찾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중앙은행들이 그러면 왜 금리를 올리고 싶어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팀장님께서 중앙은행은 원래 DNA가 긴축적입니다. 왜냐면 어 중앙은행이 생긴 이후에 중앙은행에 부여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부가 마음대로 돈을 풀지 못하게 중앙은행이 통제해야 된다. 이것이 이제 DNA가 된 거죠. 어, 두 번째 지금은 연주는 그거 외에도 또 하나가 더 있습니다. 트럼프. 예. 우리가 가다가 운동화근을 고쳐내지 말아라. 의심받을 짓을 하지 말라는 얘기죠. 자,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가 계속 금이 내리라고 하잖아요.
그럼 여기서 연준 인사들이 아, 트럼프 말을 무시했는데 지표를 봤는데 금을 내려야 될 것 같아. 내릴 수 있을까요? 못 내립니다. 왜요? 의심 받으니까요.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지금 굉장한 화두가 돼 있지 않습니까? 네. 네. 네트럼프는자가를 것 있지만더근는어트럼프로부터 우리가 독립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또 시장을 안심시키기 위해서 시장은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없다고 생각하면 인플레가 앞으로 걷잡을 수 없을 거라는이 화상적인 망상을 좀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교과서에도 그렇게 써져 있고. 어 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작기 금리가 더 많이 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라도 어 기준 금리를 매우 매파적으로 어 운용하고 싶어하는 것이 현재의 중앙은행들이고요.
저는 중간 선거가 끝나면 이러한 분위기가 왜냐면 트럼프 힘이 많이 빠질 것이기 때문에 중간 선거 이후에는 분위기가 좀 바뀌면서 어 좀 투자하시는 분들의 심을 좀 놓아들일 수 있지 않겠는가는 기대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중간 선거가 끝나고 12월 FMC에서는 추가 인상 가능성이 우세한데 그 부분도 안 보고 계시는 거예요. 동결로 보십니까? 어, 저는 연말까지 한 번 정도는 더 인상할 수 있다고 연준을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 인상은 계속 실수라고 생각하지만 뭐 중앙은행 정책은 그분들이 하는 거니까 뭐 그분들은 어, 인상을 이제 꾸준히 해 나가는 방향으로 해 갈 거 같고요.
그것은 이제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뭐 빌미로 삼든 유가를 빈로 삼든 뭐든지 뭐 그게 반도체 메모리 가격이 될 수 있든 그 사람들한테 뭐 그때 바다 늘 재료는 있어요. 여러분들도 냉장고 열어보면 늘 재료가 있지 않습니까? 네본적인 생 금리를 올리고 싶냐 내리고 싶으냐가 중요한 거지 자체는 의외로 언제나 그들에게 맞게 나온다. 그렇게 좀 시장을 관점을 좀 바꾸실 필요가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은 그래도 보고 계신다. 지금 국채 금리도 사실 문제입니다. 미국의 국채 금리가 굉장히 높아져 있고 10년물 같은 경우에는 5%가 사기한 수준에서 계속해서 좀 유지가 되고 있는데 많은 투자자분들 그러니까 전문가분들이 이유를 찾을 때 미국의 재정적자라든지 이제 회사체 발행 거론이 되고 있고 팀장님은 이전 출연해서 그 두 가지 요인보다이 보험사 규제 때부터 국채 금리가 계속해서 치솟고 있다라고 표현을 해 주셨어요.
조금 더 자세하게 들어 볼게요. 네. 금리의 뭐 상승이냐 하락이냐는 뭐 예를 들면 유가 뭐 이런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폭 원래이 정도 오를게 아니었는데 상승의 폭이요? 네. 그 상승의 폭은 어 장기 투자 기관이 연기금과 보험사가 되겠죠. 어 이들의 규제가 결정합니다. 연기 연기금과 보험사는 주로 규제에 의해서 투자를 해요.이 사람들도 자기가 어떤 생각이 있고 뭐 경기 전망을 하겠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연기금 보험사들은 어 자기네들이 받는이 규제에 맞춰서 어 투자를 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이 사람들의 규제가 어떤 식으로 돼 있냐면 자 제가 한번 질문을 보겠습니다.
연기금 연금이라고 할게요. 이제 고객들한테 3%로 미래에 돈을 줘야 돼요. 근데 지금 시장 금리가 5%예요. 사시겠어요? 아니요. 사야죠. 왜냐면 30년 후에 고객들한테 3%를 줘야 되는데 이미 30년짜리 채권 금리가 6%지 않습니까? 뭐 5% 6% 그럼 당연히 사야 됩니다. 왜냐면요 플러요 갭은 연기금의 이익이 되기 때문에. 그런데 문제는 지금 규제가 그렇게 돼 있지 않고요. 어 이게 어떤 식으로 되냐면 어 고객한데 3%로 팔아놨죠. 자, 그럼 고객은 연기금한테 나중에 3%의 이자를 받겠죠? 그럼 고객은 3%의 이자를 주는 채권을 갖고 있는 겁니다.
근데 시장 금리가 올랐어요. 그러면 저 고객은 연기금을 가입한 고객은 엄청난 손실이죠. 채권의 가격으로 치면은 금리와 가격은 반대니까. 반 그럼이 사람이 손실이란 얘기는 연기금 입장에서선 이익이란 얘기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보험사 연기금은 금리가 폭등을 하게 되면 지금처럼 건정성이 매우 개선됩니다. 이익이 급증해요. 규제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자, 이익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아니 금리가 앞으로 더 오를 수도 있는데 장기 채권 사면 전 손실 할 거 아니에요. 아니, 이익이 낮고 너무 기분이 좋은데 굳이 장기 채권은 왜 사겠습니까?
오히려 안 사고 이럴 때는 그럼 뭘 사냐? 제일 좋은게 미국의 AI에서 발행하는 30년짜리 3호론입니다. 3호론. 왜냐? 3호론이기 때문에 대출이거든요. 대출은 시장 금리가 올라도 시가 평가를 안 받습니다. 그럼 금리 올라도 상관없죠. 게다가 만기가 기니까 자산부채에 만기를 매칭하기도 좋죠. 그러다가 수익률은 엄청 높죠. 30년 후에 저는이 직장이 없을 거죠. 그러면 사무론이 뭐 AI 투자를 뭐 해서 AI가 뭐 5년 후손 후에 막아든 10년 후에 막아든 장애하군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는게에 보험사 연기금 입장에서는 가장 좋은 행동 양식이 돼 버리는 거겠죠.
즉 지금과 같은 상황에선 금리가 오를 때 원래 옛날에는 뭔 옛날에는 어 금리가 절대 금리가 좁으면 고객한테 줄 금리보다 높으면 금리가 오를 때마다 꾸준히 연기금 보험사들이 샀는데 지금은 정 반대로 오히려 팔고 건전성이 좋아질 때 그 남는 돈을 가지고서 굉장히 좀 불안할 수도 있는 아주 초장기에 평가받지 않는 자산 혹은 위험 자산을 사는 것이 더 이분들에게 에 합당한 행동이다라고 변해진 겁니다. 물론 논리적으로 맞지 않지만 규제가 그렇게 돼 있는 걸 어떻겠습니까? 그것이 현재의 어떤 핵심이라고 저희는 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규제가 풀리지 않을 텐데 그 관점이라면 국채 임금리의 상승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을 하시는지 그리고 지금 미국뿐만이 아니잖아요.
국채 금리가 상생을 한게 뭐 일본도 마찬가지고 최근에는 프랑스를 비롯해서 유럽 쪽도 국채 금리 굉장히 치솟고 있는데 결국에 같은 이유라고 보시면 똑같은 이유입니다. 왜냐면 연기금 보험사가 가장 큰게 유럽입니다. 한국도 크고요. 미국도 커요. 전 세계 연기금 보험서가 다 있지 따라서 모든 국가에 같은 영향이 이제 미쳐가고 이제 있는 것이고 어 제가 아까 어이 연기금 보험사의 규제는 방향 금리의 방향성을 결정하는게 아니라 그 폭을 결정한다고 말씀드렸죠. 그럼 방향성은 뭐가 결정하냐? 예를 들면 물가나 유가 전쟁이 결정합니다. 자 근데 제가 말씀드린 걸 제가 거꾸로 얘기해
금리가 만약에 앞으로 떨어진다고 쳐요. 그럼 연기금 보험사는 고객한테 팔아 놓은 게 고객들은 이익이 나는 거죠. 연기금 보험사는 손실이 나죠. 네. 그 용기보험사는이 손실을 메꾸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냐? 시카 평가를 받는 초장기 국채를 미친 듯이 사야 됩니다. 즉 그 얘기는 제가 말씀드렸죠. 방향성을 결정하는 건 뭐 물가나 펀더멘탈이나 성장이나 유가겠지만 그 폭을 결정하는 것이이 규제이기 때문에 향후에이 방향성은 분명히 여러분들이 유가 같은 거를 보시는게 이제 좋겠지만 어 그 상승폭이나 하락폭은 우리가 아니 상식적으로 금리가 이렇게 오르는게 맞나?
혹은 정반대로 상식적으로 이렇게 금리가 떨어지는게 맞나? 가령 코로나 이전에 그랬었죠. 어 그런 현상들이 언제든지 벌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위아래 방역성을 좀 열어 둘 필요가 이제 있고요. 특히 현재 미국체 기준으로 본다면 해치 펀드들이 그리고 이제 어마어마한 규모로 이제 공매도 그니까 금리 상승 쪽으로 배팅을 어 사상 최대 규모로 이미 해 놨습니다. 그 얘기를 거꾸로 얘기하면 뭐 추가적인 매도가 나오기 어렵다라는 얘기가 될 수도 있고 얘네들의 쇼커버가 나오게 된다면 갑자기 어느 순간 금리가 급락하게 될 거지 않습니까? 그럼 그때 또 이유를 찾을 거 아니에요.
근데 해치펀드 포지션이 그렇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모르기 때문에 뭐 금리가 떨어지면 뭐 유가가 떨어졌다 보다 혹은 뭐 물가가 떨어졌나 보다 이렇게 이제 해석을 하시겠지만 실제 그 뒤에서 어 채권 시장을 결정하고 있는 것은 펀더멘탈은 방향성을 결정하지만 그 폭 자체는 이러한 투기적인 거래나 규제가 훨씬 어 중요하다. 이렇게 좀 다른 얘기를 제가 드리고 있습니다. 아, 보험사 규제 그리고 뭐 AI 빅테크들의 회사체 발행 미국의 재정적자 여러 가지가 원인이 될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국제 금리가 당장 휩살이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11월에 중간 선거를 맡게 되고 시장의 분위기가 한 번 더 바뀔 텐데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게 지금 맞는 선택이라고 보세요. 좋은 방향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좋은 선거 이후에. 선거 이후에 그래서 저도 선거 전에 좀 위험하다. 어. 어, 선거 전에 굳이 덤비지 마라. 이제 특히 한국 증시는 매물이 너무 많다. 어, 이제 그렇게 꾸준히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선거 이후에는 좀 좋은 쪽으로 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가져가겠죠. 화원은 미국에 예산한 편성권이 있고 상원은 외교 및 전쟁을 어, 통제하는 권한이 있습니다.
당연히 민주당이 가져가면 대통령이 아무것도 못 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즉 분위기 자체가 아 그동안 부채 때문에 미국 체금리가 올라야 된다. 뭐 실제 전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러나 이제 시장은 그렇게 생각하니까 두 번째는 전쟁 때문에 물가 때문에 유가 올라서 미국체 금리가 올라야 된다라는요 두 가지 전제가 전쟁 이후 그 중간 선거 이후에는 바뀌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도 늘 중간 선거 이후에 흐름이 바뀌었던 경향이 있고 어 이번에도 저는 뭐 정치적으로 보나 생각을 해 보더라도 비슷하게 좀 흘러갈 것 같고요. 원래 금융 시장 입장에서는 뭐 상하원과 대통령을 전부 하나의 당에 가져가는게 가장 안 좋은 어 시나리오예요.
그렇게 되면은이 사람들이 막나가는 정책을 쓰기 때문에 근데 정 반대로 어 쪼개지게 되는 방향으로 지금처럼 가게 된다면 어 아주 금융 시장에는 정치인들이 좀 카만 있어야이 금융 시장 좋거든요. 그런 그림이 나오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중간 선거 이후에는 시장이 좀 긍정적인 분위기로 갈 것이다. 사실 최근에 국내 시장이 너무나 많이 흔들리다 보니까 미국장을 지금이라도 가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고민하시는 투자자분들 정말 많으실 것 같은데 미국 증시의 또 하나의 변수는 우리 입장에서는 환율 있잖아요. 최근에 환율이 너무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미국 시장의 수익률이 뭐 반토막이 됐다. 반토막까지 아니지만 많이 줄럽다 생각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앞으로의 환율 전망이 중요할 텐데 사실 상반기에 환율 상승 원인으로 대미 투자 우려를 많이 꼽았는데 아직 대미 투자가 지금 이루어지지 않았거든요. 환율 어떻게 예상하세요?네 우리가 환율 1,600원 뉴노멀 온다. 우리가 뉴노머이란 말은 굉장히 조심해서야 됩니다. 똑같은 얘기 5%도 뉴멀리 뉴얼머이라고 하죠. 그 얘기가 바뀔 때 어떻게 알겠어요? 코스피 지수 9천이 뉴노멀이라 그 우리가이 뉴노멀 조심해야 됩니다. 환율은요. 사실 어려우면서도 쉽습니다.
수출만 보시면 됩니다. 음. 음 수출 잘되면 아 뭐 대미 투자고 뭐 수학 개미고 뭐 얘기 많이 하시는데 아 뭐 제가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고 그러나 압도적으로 수출이 중요하기 때문에에 시청자 여러분들은 그냥 환율은 수출이다 이렇게 공식처럼 알고 계시면 되고요. 다만 이제 상반기가 굉장히 거의 수십년 내 처음 나타나는 예외였었는데 원래 수출이 잘 됐었잖아요. 장반기에도 근데 어제 확률이 많이 올랐었죠. 그 이유는 있죠. 외국인들이 주식을 너무 많이 팔아서 그 판 돈으로 다시 달러를 사니까 이제 환율이 막 올라가는 상황이 이제 만들어졌던 겁니다.
이제 하반기도 그렇고 내년도 그렇고 다들 메모리에 대한 수출 전망을 좋게 보시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환율은 꾸준히 아래쪽인데 뭐 저는 대미 투자 이거는 별로 재료가 안 된다. 왜냐면 우리가 모르는 재료가 아니지습니까? 이미 작년부터 다 노출된 재료였었고네 저는 차라리 반등을 한다면 그게 아니라 삼성전자의 배당 뭐 하이닉스의 배당 뭐 이러한 지수이 회사들의 주주 환원으로 인해서 어 배당을 주게 되면 뭐 외국인들이 결국 환전해서 나갈 거지 않습니까? 그니까 요런 것들이 차라리 어 환율을 반등을 시키는 재료 뭐 반등하더라도 뭐 1400까지도 가지는 못하겠지만 뭐 일부 그 정도는 반등을 시킬 수 있는 재료이고 뭐 대미 투자에 대해서는 이미 작년부터 다 알고 있는 재료고 그 규모가 변하지 않았잖아요.
똑같잖아요. 뭐 그런 아니 알려진 재료를 가지고 왜 찾고 얘기를 하는지 그 얘기를 들으실 때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냐면 아 대미 투자를 실제로 손금이 이루어지면은 환율이 오르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그 얘기를 하시는 분이 환율이 오르길 굉장히 원하는 겁니다. 그래서 대미 투자 같은 걸 재료로 삼아서 환율이 오른다고 얘기를 이제 하고 싶은 거겠죠. 네. 다만 어 저는 데미 투자보다는 오히려 이제 주주 환원이 좀 더 어 환율을 올릴 수 있는 재료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 조금 전에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 지수 모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됐습니다.
오후장 들어서도 지수의 하락폭은 너무나 큰 상황이고요. 이렇게 하락폭을 좀 줄이고 상승으로 돌리려면 수급이 들어와야 되는데 환율 이야기해 주셨잖아요. 원달러 환율은 이렇게까지 떨어졌는데 외국인은 도대체 왜 안 살까요? 외국인은 현재 한국이 원래 옛날에는 좀 다양한 산업 포트폴리오가 있었지 않습니까? 뭐 자동차, 정유, 화학 어 뭐 디스플레이도 있었고 반도 뭐 반도체는 당연히 있었고 조선 등등등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다 죽어 버렸단 말이죠. 어 이제 오로지 반도체 하나가 너무 크게에 한국 시장을 좌우하다 보니까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은 곧 반도체가 돼 버리는 것이죠.
뭐 이렇게 하면 이제 두 가지 큰 리스크가 생기는데 예, 첫 번째는 어떤 리스크냐면 그 외국인들은 주로 이제 인덱스 규제를 많이 받는 상황이기 때문에 인덱스 규제 하에서는 반도체라는 특정 섹터를 특정 비중 이상으로 절대 못 담습니다. 이게 규제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 시장을 너무이 규제를 무시하시고 너무 펀더멘탈리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지 말고이 규제라는 거를 깊이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반도체를이 사람들이 아무리 좋게 봐도 어 인덱스 규제를 넘어가게 되면은 반도체를 무조건 어 팔아야 되는 상황이 이제 만들어질 수도 있는 거죠.
이제 그러한 리스크가 첫 번째 있고 두 번째는 이제 한국 자체가 워낙에 이제 반도체라는 AI 산업에 이제 올인돼 있는 어 상황이 돼 버리다 보니까 이런 상황에서는 어 반도체가 좀 회복이 되고 어 수급적인 행오버 부담이이 좀 완화가 돼야 지수가 좀 괜찮아질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질 것 같은데 외국인 입장에서도 중간 선거는 좀 끝나가야 수급적인 변화나 재료적인 반도체에 대한 재료적인 부담도 좀 완화가 되면서 어 수급도 풀리지 않겠는가 그렇게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지금 외국인의 수급이 좀 돌아와야 될 거 같고요. 조금 전에 코스피 코스닥이 아니라 코스닥이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는 점 다시 한번 고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매크로 이슈들 점검 도와드렸고요. 문철 디비 증권 자산 전략 팀장과 함께했습니다. 팀장님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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