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원래 미국 증을 9월에 약할 것이라고 했었는데 아니었죠. 9월 랠리를 이어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뜨겁습니다. 네. 신고가 같습니다. 오늘 장 중에 뭐 3,386선까지 그니까 기존의 시장의 공식이라고 하는 9월 약세장을 과감이 깬 흐름들 나타내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제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여기에 함께 올라타고 싶잖아요. 그런 수익률 전략에 대해서 오늘 깔끔하게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은 차영주 YS 어 경제 연구소 소장과 함께 알아봅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아, 삼성자와 키 해닉스가 결국 그 벽을 넘어서 52조 신고가.
어, 반도체가 이렇게 좀 이끌어주다 보니까 오늘도 뜨거운 장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강한 흐름이 나타나네요. 어떻게 보고 계세요? 어, 예. 제가 이델리에서도 항상 이제 9월 2일부터 변곡점이 생겼다라는 점을 거듭 이제 9월 내내 이제 말씀드리고 있는데 아직까지 지금 시장이 어, 생각보다 강한데 어, 왜 이렇게 강하지? 이러다가 좀 조정받으면 사야지라고 생각하시는 시청자분들이 계시다라면 마인드를 빨리 바꾸셔야 지금 시장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거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지금은 두려운 시장도 아니고요. 어 불안불안하게 어 뭐 일단 올라갔다가 또 거품이 빠지면 또 내려가겠지 이런 시장이 아닙니다.
지금 시장은 9월 2일부터 변곡점을 맞이했다라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셔야 됩니다. 그 변곡점이 무엇이냐? 제가 말씀드렸던 61동 평균성을 딛고 일어났고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건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라는 것들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외국인들이 8월 내내 그리고 어떻게 보면 올 내 거의 들어오지 않았다가 9월 2일부터 외국인들이 거의 매일 좀 들어오고 있죠. 그 수량이 막대하게 들어오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또 이제 우리나라 증시에 있어서 뭐 미국 증시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향후 전망이 긍정적이다라고 어 볼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제 이제 대통령께서도 얘기했다시피 이제 지수 5천을 보내겠다라는 의지가 확인된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또 올해 하반기에 우리 경제 성장률이 상반기 때 0.6을 했는데 어 한국은행에서 발표된 올해 그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이 0.9예요. 그러면 0.6을 했는데 0.9를 구를 한다라면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두 배 이상 경제가 성장한다라는 것을 한국은행이 공식화했다라는 거죠.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수출 경쟁력이라든지 다양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어 결국 경제가 활성화되고 그것은 결국 기업의 이익이 직결될 수 있다라는 부분 여기에 외국인 수급까지 들어오고 있다라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정합적으로 놓고 보면 지수는 결코 약세장이 아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장이 강하다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 오늘 조선과 방산이 다소 시군 있습니다만 전력 기기가 여전히 강한 거 아니겠습니까? 어, 제가 항상 말씀드려왔던 우리가 8월 이전까지가 1차 상승이고 8월 조정 이후에 9월부터 2차 상승이라면 다시 조방 원전이 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 말씀드려왔고요. 그런 것들이 시장에서 보이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지금 시장은 새롭게 지수가 다시 갈 수 있는 그런 장이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마인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어 정부 쪽에서도 우리 증시 이제 현 정부 들어서 말인데요. 살리려고 하는 의지가 있다 보니까 예 정부에 대한 존재감이 좀 커지고 있고 여기에서 시장이 원하는 대답을 안 했을 때는 삐끝 하면서 추락하다가 다시금 조금 기대에 부흥하는 그런 메시지를 던지면 또 시장이 환호하는 예. 그러니까 냉과 온탕을 사실 최근에 왔다 갔다 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말 한마디도 그 책임이 무없듯이 시장에서도 즉각 반영하고 있는 흐름들이 있는데 이제 100일 지났잖아요. 이제 취임 기자 회견이 있었고 여기에서 정책 모멘텀은 무엇보다도 우선한다고 어 우리가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우면 좋을지 지금 현재 기점 기점으로 어 그 전략을 좀 세워 주십시오.
어제 2시간 좀 넘는 기자 얘건 다 보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어떤 전문가은 뭐 그걸 반복적으로 봤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어제 이제 시장 상황에서 대통령의 말한마디에 따라서 증시가 증시가 단기적으로 유동치는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일단 정부,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어 지수 5천을 보내겠다는 의지 자체가 확인이 됐다. 저는 어 그 정도만 하더라도 투자자들이 원하는 답은 충분히 얻었다. 물론 이제 많은 분들이 대주주 양도세 50억에 대한 깔끔한 어 대답이 없었기 때문에 어 조금 뭐 실망감을 자아내는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결국은 이제 중요한 건 그동안에 의지가 좀 부족했었던 거 아니야라는 부분들이었죠.
물론 어떤 정책이라든 것이 투자자가 원하는 대로 깔끔하게 나오기보다는 정부 내의 이견도 있고 또 이제 통치하는 입장에서 보면 또 세금과의 형평성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을 두루 살필 수밖에 없는 부분들도 어 투자자분들이 조금 이해를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발언은 부동산정 부동산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우리가 이제 억제겠다 억제를 하겠다 이런 부분들이 명확히 발표가 됐고 어 그다음에 대주지 양도세 문제는 어 정 그 국회 의견을 따르겠다. 지금은 여야가 다 지금 50억으로 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어 나타났다라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 있어서는 안도의 한숨을 좀 쉬었다라고 볼 수 있겠죠. 오늘 외국인들이 굉장히 물밑듯이 들어오는데요. 어제 그러면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왔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보지만 외국인들은 이게 시간이 좀 다릅니다. 어제 이제 대통령 기자에겐 시간은 외국인들이 이제 밤이기 때문에 그거를 보고 주문을내는게 이제 오늘 들어온 거기 때문에 외국인들도 그 부분을 확인한 부분들이 아니겠나. 오늘 막대하게 들어온 것들이 그러한 영향으로 저는 들어온 부분들도 일정 부분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어 그러면 여기서 조금 이제 앞으로는 어 정부의 의지가 확인이 된 상태에서 어떤 것들로 투자해야 되느냐.
물론 지수가 3,500까지 연말에 충분히 갈 가능성은 열려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오늘 3,300이기 때문에 어 지수 관련 ETF를 사시는 것도 좋죠. 어 그리고 이제 정부가 몇 가지 어제 얘기를 했죠. 이제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얘기를 했고 남북 경협과 관련된 얘기들 이런 부분들을 얘기했기 때문에 어 그러한 관련주들에 대한 퍼포먼스도 앞으로 나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 대통령께서도 지금 이제 원전 대비해서 신재생 에너지가 2, 3년이면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얘기를 했다라는 자체가 어느 정도 검토가 끝난 상태임을 우리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리고 아직 시장이 주목하진 않습니다만 어제 이제 남북 가스관 관련주들이 좀 올라갔는데요. 어 저는 이제 뭐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고 트럼프 대통령이 특히 노벨 평화상을 만약에 노린다라면 어 북한과의 관계선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아 따라서 남북 경협주 같은 경우는 한 5% 정도는 저는 한번 배팅을 해 볼 영역은 된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 어 내일 모래 올라간다라는 것이 아니라 5% 정도 남흑 개협주들을 좀 놔둬 두시면 잘하면 올해 아니면 내년 초에 어 트럼프 대통령과 모종의 어떤 북한 간의 액션이 나오게 되면 한번 강한 슈팅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노리고 한 5% 정도 배팅을 하는 것도 나름대로 좋은 투자 전략이 될 것이다. 어쨌든 현정부 내에서 남북에 대한 관객선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어찌됐든 어제 어를 기점으로 해서 다시 지수는 연말까지 3,500을 가는 그러면서 이제 4, 5천 이렇게 가는 어 단계를 거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시장은음 일방 통행이 없기 때문에 단기적인 등락이 있을 순 있는데 그래도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 요런 부분이 지지를 하면서 시장이 상승할 가능성에 대해서 배팅하라라는 의견들이 좀 다수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연초까지는 점진적이긴 하겠습니다만 금리 인하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농무한 상황이잖아요. 사실 미국에서 물가 데이터 이렇게 딱 보면 여전히 높은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성격상 행정북쪽에서 지속적으로 연주는 압박하고 있으니 연주는 그럴 수밖에 없는 행로를 좀 걸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되고 결국 이제 속도 조절 이런 부분에서 좀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단기적으로는 정보 정제 기대감이라고 할지라도 앞으로는 금리 인하를 바라보면서 우리가 투자 전략을 세워야 되는데 이에 대한 인사이트 좀 전해 주세요. 어, 지금 이제 여러 가지 경제 지표들이 막 나오고 있다 보니까 투세자분들께서는 그 경제 지표가 어, 좀 혼란스러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이제 그것을 다 이해하고 할하면 좋긴 하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 그걸 다 이해한다라는 것은 어려운 부분들이죠. 저도 경제 지표를 이제 여러 가지를 다 이제 보고를 하고 있서 어 투자에 대한 어떤 조언들을 좀 드리고 있는데이 시청 이대리 시청자 여러분들이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많은 경제 지표들을 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게 아니다라면 지금 시장은 무엇을 보고 있느냐라고 이제 보는 것이 이제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여러 반찬 중에 우리가 때로는 김치가 눈에 들어올 때가 있고 때로는 시금치가 눈에 들어올 때가 있고 때로는 콩나물이 눈에 들어올 때가 있죠.
이게 다 몸에 좋은 건 사실이에요. 다 알아야 되는 건 사실이지만 한 가지가 그날 중요한 포인트를 봐야 되겠죠. 때로는 실험률이 중요하고 때로는 인플레이션이 중요하지만 지금은 고형과 금리 인합니다. 지금은 고용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고용에 따라서 고용 지표가 현재 지금은 데이터가 잘 안 나오고 있기 때문에 금리 인환으로 실리는 거거든요. 어, 말씀하신 물가라든지 인플레이션에 대한 것들이 때로는 어, 그 금리와 상관 연관성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만 지금은 고용입니다. 고용에 따라서 어쨌든 금리인화를 하겠다라는 것들이고 시장은 그 금리인화 얘기가 나올 때마다 환원성을 지르고 있기 때문에 아 시장은 금리인화 쪽에 지금 무게 중심을 두고 있구나.
이거는 미국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 한국도 마찬가지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일단 9월 달 이제 다음 주 우리가 이제 목요일 날 아침 이원 확인할 수 있는데 어 금통 저기 FMC가 열리기 때문에 어 그러면 당연히 미국은 금리날 하겠고 우리는 10월 달에 금리날 하겠죠. 중요한 것은 이제 투자자분들께서 보시는 것처럼 10월 9월 달에 금리난 이후에 혹시 12월 달에 한 차례 더 한다는 시그널이 나오지 않을까? 아 그러면 뉴욕 증시는 한 차례 더 폭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은 9월 달 금리 인하에 대한 가능성에 배팅을 하고 있는 상태이고 여기에 12월 달에 한 차례 더 한다라면 뉴욕 증시는 한 차례 더 레벨업 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우리는 이제 9월 10월 달에 이제 어 한국은행에서 금리 인도하고 내년 초에 한 차례 더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지수는 여기서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포인트로 흐름을 읽어내시고 만약 그런데 9월 달에 금리날 하고 12월 달에 금리날 하지 않는다라고 한다라면 뉴욕 증시는 약간의 상승을 좀 쉬어가는 어 그런 부분들도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이제 국내 증시가 좀 차별화된 디커플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죠. 그렇게 구분하실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1년 내 주가가 가장 높은 거 이제 52주 신고가라고 하는데 오늘 52주 신고가 어 기록한 종목들 대다수가 이제 반도체에 그리고 대표적으로 말씀드렸다시피 SK 하이닉스 있고 그리고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삼성전기 삼성전기 우선주 그뿐만 아닙니다.
농심 오뚜기, KCC 이렇게 52주 신고가 종목들이 그야말로 속출하고 있는 상황인데 따라갈까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 예. 거기에 덧붙여서 무슨 효송중공업 그다음에 전력 계기죠. 그다음에 이제 뭐 현현대 일렉트릭 뭐 이런 쪽들 다 52주 신고가를 갱신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형주단에서 52주 신고가들이 나오고 있어요. 꾸준히. 그리고 어 지금 이제 기자 말씀하신 것처럼 업종을 가리지 않고 52주 신고가가 나오고 있는 상태죠. 그리고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SK하니스가 52주 신고가를 연일 달성하고 있다라는 측면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두 가지 생각이 들 거예요.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들고 한편으로는 두렵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그런데 저는 과감하게 따라가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러다가 꺾이면 어떻게 돼? 아 그거는 그 두려움은 저도 당연히 있죠. 어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가 손절면라는 로스컷을 항상 걸고 들어가야 된다라는 점을 말씀드리지만 52주 신고가를 갱신해 가는 종목들을 놓고 보면 어 계속해서 우리가 지수 3,500을 간다라는 것은 우리가 걸어가 보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두렵죠. 우리가 이제 산을 갈 때 익숙치 않은 길을 가게 되면 두렵습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어 그런 마음이 있지만 또 뚫고 가야죠. 결국 지수가 3,500 4천 5천 가려면 지수가 5천 가려면 삼성전자가 얼마가 있어야 되나요? 최소한 뭐 도식적으로 뭐 거의 10만 전자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52주 신고가 9만 전자 넘으면서 52주 신고가 하이닉스도 뭐 한 4 50만 원가 있어야 되겠죠.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52주 신고가라고 해서 두려움을 느끼실 수는 있긴 하겠습니다만 과감해져야 된다. 과감하게 배팅을 해야 된다라는 점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특징을 놓고 보면 반도체 같은 경우 지금 실적이 좋죠.
그리고 또 이제 우리가 소비주들 같은 경우도 칠이 굉장히 좋습니다. 더군나라 이제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도 칠적이 굉장히 좋다라는 거죠. 단순하게 일부 종목들이 이제 뭐 지수가 올라가니까 우하면서 이렇게 올라가는 것들이 아니기 때문에 어 상대적으로 실적 베이스로 올라간다라는 거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늘은 이제 2차엔지 조금 올라가지만 2차엔지는 여전히 어 52주 신고가는 커녕 바닥에서 정말 벌떡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시장의 특징을 놓고 보면 결국 실적이 나타나고 있고 수출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는 종목들이 52주 신고가를 갱신해 내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도 지금 많은 많은 기업들에 대한 언급들이 있습니다만 어 상대적으로 지약 바이오도 그렇게 어 드라마틱하게 나타나고 있지는 않아요. 우리가 뭐 기술 이전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결국 52주 신고가를 가는 종목들의 특징을 모아놓고 보면 실적이 바탕이 돼 있다라는 거죠. 그 실적이라는 것은 어 우리가 이제 생각을 좀 바꾸셔야 되는 것이 과거에 국내 한정되지 않고 글로벌리 실적이 늘어나고 있고 또 시대 조류의 흐름을 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죠. 따라서 그러을 전반적으로 놓고 본다라면 52주 신고가를 통해서 어 좀 득하자.
근데 만약에 내가 52주 신고가를 따라서 하는 것은 뭐 주식을 잘 모르겠고 매일 보기 어렵다라면 ETF로 활용하는 것도 굉장히 좋습니다. 반도체 ETF 좋고요. 전력 기기 ETF 좋고 시급용 ETF도 상당히 좋습니다. 아, 그렇고 그런 것들 어 그리고 또 지금 같은 경우 이제 조선 방산 같은 경우 오늘 좀 쉬어지고는 있습니다만 어, 이럴 때 또 매수를 하는 것도 저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수납매가 계속 돌고 있기 때문에. 따라서 간접 투자를 활용한 신고가는 종목들 그런 섹터 업종을 구입하 그 매수하는 것은 오히려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시장이 도착는 거는 지수가 올라갔다라는 건데 그런데 이때부터 가격을 신경 쓰게 됩니다. 이게 그냥 기업이 좋은 건 알겠는데 나한테 좋은 기업이라는 건 싸게 사는게 제일인 거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어떻게 보면은 지금 가격대가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보지 못한 그런 어 업종이나 종목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해 주시다시피 2차전지도 좀 포함되지 않나 싶은데 네 그런 저평가 관련주라고 해야 되나요? 상대적으로 가치를 덜 받고 있는 모도 오른 종목들 여기에 대한 매매 전략 어떻게 가져가는게 현명할까요? 아, 참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정말 속이 바싹바싹 타 들어가는 입장이고 신규로 매수하려는 분들도 오히려 그런 쪽에 눈이 먼저 가는게 또 사람이기 때문에인지 상정이 아니겠나라는 어, 생각을 좀 듭니다. 어, 그런데 이제 좀 안타깝게도 그런 쪽의 적극적인 매매 전략을 말씀드리기에는 현실성이 녹록지 않다. 어, 불과 이제 9월 2일부터 우리가 놓고 보면 하이닉스가 수익률이 몇 %가 나왔냐면 대략 한 20% 수익률이 나왔어요. 삼성전자도 대략 한 10% 정도 수익률이 나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0%가 못 오른 종목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뭐 어떤 종목 같은 경우 2, 30% 수익률이 나온 종목도 있죠. 케인지가 얘기한 미인대라는 말로서 제가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내 눈엔 이뻐 보이고 어 정말이 사람이 나중에 미이는 것처럼 보여도 많은 많은 분들이 이분을 미이 주식을 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면 그쪽으로 매기가 몰린다라는 것은 현실이 좀 떨어진다라는 거죠. 그리고 또 지금 시장의 특징은 고객이라든지 시장의 어떤 분위기가 의쌰을 끌어올리는 분위기는 또 아닌 거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차분하게 올라가는 종목들만 올라가다 보니까 앞서 서두에도 제일 첫 번째 말씀드린 것처럼 일부 투자자분들은 지금 어 이렇게 올라갈 장이 아닌데 왜 이렇게 올라가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아직은 상당수 계세요.
그러다 보니까 어 소수 종목이 올라가는 거고 많은 분 종목들이 저변이 확대되지 못하는 어 그런 국면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따라서 어 지금 현재 전략을 놓고 본다라면 모도른 종목을 가지고 매매를 하는 거보다는 올라간 종목을 따라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다. 매우 어렵습니다. 지금은 수익률을 내기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장이다라는 걸 인식을 하시고 지금은 추세 추종 전략으로 전환하셔야 된다라는 점을로 제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바쁘지상을 살다 보니까 어 이제 10월 추석 연휴 기다리신 분들 굉장히 많은데 증시 입장에서는 꽤 오래시는 거거든요.
이게 10월 3일부터 9일까지 10일 이제 공유 안 됐으니까 뭐 영업일수는 한 5일 정도 되고 주말까지 합치면 이제 7일 정도 씩게 되거 이제 앞두고 투자율을 어떻게 세워야 될지 많은 분들 궁금해하시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10일 금요일이지만 실질적으로 뭐 그날은 쉬어간다라는 생 치고 거의 뭐 한 10일 가까이 이제 쉬는 건데 이제 지금 이제 추석 자금들이 이제 필요한 상태죠. 어, 추석대까지 저는 증시가 상당히 좀 강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또 이제 추석대까지 투자를 통해서 수익을 좀 내려는 부분들도 있고 어, 그리고 이제 추석 전에는 아무래도 좀 팔고 넘어가려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건 추석 직전까지 끌어당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있는데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야 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충분히 추석 전까지는 시장은 강세장을 어, 유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 수익을 좀 챙기죠. 그러면 어 잘 요것을 활용하게 된다라면 추석 보너스를 버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 것이다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기념 유회를 보수적으로 보긴 해야 되겠습니다만 그거는 10월까지고요. 일단은 남은 두 주 동안은 열심히 적극적으로 시장을 활용하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오늘 차영주 선생님 말씀 들어 보니까 지금 주식 시장을 나갈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정리해 드립니다. 차영자 IS 경제홍수 소장과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