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한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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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 국방비 확대와 K9·천무 수출로 2분기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을 기록했고 수주잔고 38조원, 무인·AI 방산 전환을 강조한다. 오늘 조정은 차익 매물로 보며 저가 매수 기회라고 주장한다. 다만 영상 후반은 '세력' 작업과 매도가 공유를 빌미로 한 번호 등록 유도, 원금 회복·히든 종목 유료성 홍보가 주를 이뤄 투자 정보 신뢰도가 낮다.
다듬은 글
안녕하십니까. 상승시그널 TV 총괄 대표 박한우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주 여러분, 박한우 대표입니다. 오늘 한화에어로의 미래를 바꿀 소식이 나왔습니다. 2035년까지 완전 자율로 움직이는 무인무기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건데, 원래 계획보다 5년이나 앞당긴 겁니다. 그런데 정작 오늘 주가는 밀리고 있죠. 저는 이 자리를 정반대로 봅니다. 왜 그런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이번 조정을 완전히 이겨내고 다시 강하게 가자는 의미로 댓글에 힘이라고 한 번씩만 남겨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먼저 오늘 왜 빠지는지부터 짚겠습니다.
이유를 알면 덜 무섭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는 오히려 오르고 있습니다. 시장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동안 많이 오른 이 종목에서 잠깐 차익 매물이 나온 겁니다. 회사에 악재가 생긴 게 아니라는 뜻이죠.
회사의 진짜 그림을 봐야겠죠. 지금 전 세계 곳곳에서 분쟁이 이어지면서 유럽을 중심으로 각국이 국방비를 앞다퉈 늘리고 있습니다. 무기를 사야 하는데 제때 만들어 납품할 수 있는 회사는 손에 꼽죠. 그중 하나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입니다.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 로켓으로 유럽 시장을 사실상 휩쓸고 있고, 이 흐름이 실적으로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2분기 매출 3조 원대, 영업이익 1조 3천억 원을 넘겼습니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한 겁니다.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59%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4%를 넘습니다. 그만큼 비싸게 잘 팔고 있다는 뜻이죠. 이게 반짝 실적은 아닙니다. 이미 확보한 지상방산 수주 잔고만 38조 원이 넘습니다. 몇 년 치 판매 물량이 이미 쌓여 있는 거죠. 여기에 하반기에는 스페인 K9, 사우디, 미국 차륜형 자주포 등 35조 원 규모의 수주가 줄줄이 대기 중입니다.
오늘 발표가 왜 중요할까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같은 전통 무기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사람이 타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는 무인 전투 차량 '아리온스미스'는 미국 국방부 성능 시험까지 통과했고, 우리 군 무인 차량 사업자로도 선정됐습니다. 오늘 발표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AI가 스스로 임무를 수행하는 피지컬 AI로 가겠다는 선언입니다. 방산에 AI를 입혀 미래 전장을 잡겠다는 거죠. 증권가도 이 방향에 동의합니다. 여러 증권사가 목표 주가를 160만 원 안팎으로 올리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워낙 빠르게 올랐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건 방향의 문제가 아니라 속도의 문제입니다. 국방비는 계속 늘고, 실적은 사상 최대, 수주 잔고는 38조 원, 여기에 무인과 AI라는 성장 축까지 갖춘 회사입니다. 다만 이 내용은 제 개인적인 견해이며, 특정 가격에서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주가 하락 폭과 본인의 투자 기간, 리스크 허용 범위를 먼저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영상에서 안내한 특정 번호로 연락을 유도하는 내용과 최고점 매도가를 알려주겠다는 약속은 근거를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라 따르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정확한 가격 예측이나 개인별 매도 시점은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편하실 때 눌러 주시고, 이 영상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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