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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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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억 아니, 100억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오태민 작가 3부)

부자티비 · 2023-06-11 · 유튜브 시청 51,540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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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없어질 현상은 아니에요. 그래서 비트코인의 베팅을 하면 여러분들이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그게 언제냐의 문제이지 10억은 가고 그 이상도 사실 갈 수 있는데 그 용도로 사용하면 이제 100억도 갈 수 있는 거죠. 사실 교수님께서 2014년도 때였죠. 그때 당시 비트코인 가격이 한 50만 원 정도 할 때 가격 1억 정도 갈 것이다라는 식으로 얘기하셨는데 어느새 그 가격이 꿈이 아니라 좀 현실 가능성이 있는 구간으로 접어들었거든요. 2022년도에 갈 줄 알았죠. 지금 어느 정도 사실 2014년도 때니까 거의 한 8년 만에 그 예상했던 가격이 어느 정도 왔잖아요.

근데 처음 그렇게 얘기하셨을 때는 주변에서 다 허무맹맹한 얘기로 들었을 것 같거든요. 그때만 보면은 지금도 댓글 보면 뭐 하고 명령하다 생각하죠. 근데 그때보다는 이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는데 그 당시에는 진짜 한 명도 없었다고 봐도 과언이 이제 저희 주변에는 그 당시 한양대에서 제가 강의한 기억이 나는데 비트코인 1억 갈 거라고 얘기했더니 막 비웃더라고 진짜로 학생들이 지금은 어느 정도 예상하시 지금 뭐 10억은 가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언제냐의 문제지 10억원 가고 그 이상도 사실 갈 수 있는데 만약에 그 이상 가려면 이제 금융권에서 비트코인을 그 어떤 용도로 사용해야 되거든요.

진짜로 제가 예상하는 용도가 있어요. 그 용도로 사용하면 이제 100억도 갈 수 있는 거죠. 비트코인한테 2억 3억 30억 40억은 별 의미가 없어요. 실제로 그런 가격대가 있겠지만 비트코인 차트를 공부해보면 이렇게 로그적으로 띄웁니다. 쉽게 말해서 로고적으로 한 계단이 100 천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보면 그래프가 깔끔해요. 선형이라고 하는데 선형으로 나와요 로그 함수로 그리면 선형으로 나옵니다. 한 개당씩 올라갔어요. 1달러 10달러 100달러 1,000달러 만 달러 지금 만 달러 10만 달러 10만 달러 1억이잖아요.

그죠. 1억 3천이지만 어쨌건 우리 그냥 대충 1억 그럼 이제 한 단계 더 나가면 한 단계 더 나오면 100억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 교수님께서 보시는 그 쓰임새라는게 대략적으로 어떤 심사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이 금융의 기초가 기초가 이제 연준이 발표하는 이자율이 있어요. 연준이 발표하는 이자율이 무조건 기본이 되죠. 연중이 발표하는 이자율이라는게 뭐냐면은 벌금인데 일종의 은행들이 연준의 예치해야 될 지불 준비금을 예치하지 못했을 게에 대한 패널티도 있고 그 다음에 뭐 그 양도 있어요. 이렇게 정해 놓으면 이제 생태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연준의 돈을 넣어 놓는게 좋을지 아님 내가 이거를 대출해 준 거를 그냥 놔두는게 좋을지에 따라서 시장 형성되는데 이게 금융기관들마다 형성되는 그게 오버나이트라고 합니다.

1회물이죠. 페더러 펀드라고 하는데요. 일일몰들이 사실은 그 딱 1일은 아니지만 그렇게 아주 순간적으로 해주는 거죠. 이건 우리 같은 사람만 한게 아니라 아주 거대 기업과 은행들간에 이렇게 오는 건데 그 일일몰은 사실 장부상으로만 서로 상각을 해요. 채권을 갖고 하는데 그 채권을 실제로 또 대단하고 하지도 않아요. 사고가 안 나니까 그렇게 하는 건데 사고가 날 수 있죠. 그래서 사고가 날게 우려가 되면 은행들 간의 1인 무렵 이자가 팍 치솟을 때가 있어요. 그것도 사고 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근데 비트코인은 실제로 실물을 보낼 수 있거든요.

내가 달러를 저 은행한테 빌려 쓰면서 내가 주고 있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맡길 수가 있어요. 보내서 장부상으로만 이동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막힐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고가 안나요. 그래서 저는 비트코인을 처음 발견하고 아 이거 은행들간에 1인분을 담보물로 너무 좋다 저는 그 향후 메타버스 세상을 좀 생각을 했는데 그런 담보물적인 측면도 이건 가장 큰 쓰임새고요 이렇게 쓰려면 진짜 덩치가 커야 돼요 이게 어느 정도 덩치가 좀 돼야 된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이미 비트코인은 덩치가 됐잖아요. 거의 지금 전 세계 자산 순위 10위권 정도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어마무시하게 사실 어느 정도는 최근에 그 우크라이나 전쟁 터졌을 때도 보니까 사람들이 금을 사는 것처럼 비트코인을 사더라고요 즉 안전자산의 성향을 좀 띄는 거 같은데 그래서 교수님께서 처음에 그렇게 얘기하셨던게 우크라이나이 피난 인민들이 구경을 넘어설 때 비트코인을 갖고 가더라라는 것도 그런 개념 즉 안전자산의 성향까지도 뛰게 될 정도로 이게 진짜 처음에 비트코인이 나왔을 때는 상상할 수도 없는 시대가 지금 이미 열린 거 같거든요.

이게 꿈이 아니라 이제 현실이 된 거 같은데 그러면은 그 사람들이 가장 궁극적으로 비트코인에 이렇게까지 열광하는 이유는 또 뭐라고 생각하세요. 아 비트코인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국경이 없는 거죠. 그래서 지정학과 관련이 있습니다. 금융시스템은 전부 이렇게 우리가 볼 때는 세계화되어 있는 거 같지만 국가가 통제할 수가 있어요. 국가 망이잖아요. 금융 망이라는게 원래는 아니었어요. 원래는 국가들보다 은행들이 주권이 있었어요. 은행들 나름대로예요. 근데 금리라든가로부터 이렇게 떨어지면서 국가가 주요해서 만드는 종이돈의 은행들이 메이면서 은행들은 국가로부터 업권을 보호받았죠.

다시 말해서 예대마진이라고 해서 단기 예금을 장기로 빌려줄 수 있는 면허는 상업은행들 많이 노리는 특권이거든요. 이런 업권을 보호받는 동시에 국가한테 예속됐죠.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그 금융 시스템을 따라서 돈이 움직이니까 국가들이 통제할 수가 있잖아요. 실제로 그걸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냐면 미국을 보면 금융제재 계속 때리잖아요. 전쟁하기 전에 하는 단계가 금융제재를 계속 떨리잖아요. 금융제재라는게 사실 뭐 미국하고 무역하지 않더라도 재삼국간의 무역을 하기로 달러나 금융시스템을 이용하는데 거기에 그 미국이 블랙리스트에 올린 데랑 하면 세컨더리 보이콧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못해요. 그렇게 미국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나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부분적으로 해야겠죠. 우리나라 내부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각광을 받을 수밖에 없죠. 그거 아세요. 코로나 백신을 맞혀야만 된다는 그래가지고 트럭 운전사들이 막 파업을 했습니다. 미국하고 캐나다에 단백신 파업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그거를 캐나다 수상이 테러 행위라고 봤어요. 그 당시 백신이 그랬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백신 맞은 안 맞으나 다 코로나 걸리고 그랬는데 그 당시에는 진짜로 국가들이 백신을 막 안 맞으면 막 그 반사회적 행동처럼 모을 것 같죠.

근데 트럭 기사들이 캐나다에서 반백심 운동을 했을 때 캐나다 정부가 자유민주주의 정부 같지 않게 좀 과하게 진압을 했어요. 대표적으로 뭐 계좌 동결하고 뉴욕타임즈 같은 데서는 그 후원금을 오픈해 버리기까지 했어요. 누가 이런 트럭 운전사들한테 후원했다 이렇게 그걸 보면서 깨닫는 겁니다. 부자나 아이 달러나 이거는 할아버지 보호가 안 되는구나 비트코인으로 받았어요. 그랬어 우리나라도 그때 생각을 해보면 이게 그때 한창 이슈가 됐었던게 코로나 걸리는 사람들의 그 행동 반경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 카드 조회하고 뭐 이런 거 있었잖아요.

직대 당시 대중들이 아니 이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게 뭔 공산주의 같은 일을 하냐 나이 사생활을 왜 다 파헤치느냐라는 식으로도 얘기했었는데 그게 또 이게 생각이 나네요. 그렇죠. 그 당시 뭐 스마트폰과 신용카드만 추적하면 다 국가가 편리하게 동선을 파악했죠. 그 당시에는 코로나라는 비상사태니까 국민들이 그런 여론이 있었지만 그냥 뭉개고 넘어갔는데 자세하게 보면 되게 무서운 겁니다. 이거 근데 비트코인 같은 경우엔 그런 것들을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고 주의했으니까 그렇죠. 그냥 비트코인은 국가가 통제하기가 좀 어렵죠. 그래서 저도 좀 생각을 해봤을 때 코로나 이후로 확실히 그 탈 중앙화에 대한 니즈를 가진 사람들이 좀 많아진 것 같거든요.

아 그래요. 기존에 중앙아에 대한 불신 이런 것들이 계속 커져 가니까 그래서 더 탈 중앙을 찾게 되고 특히나 젊은층은 더 그런 니즈가 좀 많아졌던 거 같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보통 국가가 할 일을 이제 it 공용 기업들이 하고 있는데요. 저에 대해서 국가가 아는 것보다는 구글이나 네이버가 알 가능성이 훨씬 많습니다. 제 정치 성향 종교 듣는 음악 그리고 요새 교류하는 사람 만약에 제가 바람피우면 바람피는지 여부 심지어는 제가 병에 걸렸는 줄 알아요. 제가 뭘 검색하거나 이런 걸 통해 가지고 구간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이 프라이버 시대에는 아무 생각이 없는데 한국 사람들은 특히나 미국이나 서구권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프라이버시에 대한 개념이 되게 강해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선진국 국민들한테 파급이 된다면 그런 용도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철학적인 탈중앙하죠. 그러면 교수님께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뭐 10가구 미만입니다. 지키기 어려워 요동치니까 못 버텨요 아직도 갖고 계신 분들은 엄청 보셨겠는데요. 100배까지는 아니고요 160배까지 갔다가 숫자상으로만 다시 떨어져서 지금은 50만원대에 떠들었으니까 지금만 3천에 4천 사이잖아요. 못 지켜요 못 지킨다는 거 여러분이 아셔야 됩니다. 쉽게 덤비면 안 돼요 그러니까 진짜로 공부하고이 미래가 확신이 있어야 되고 가장 중요한 질문 미국이 그거 금지하면 끝나는 거 아니야이 질문을 스스로 못 넘으시면 이거 투자 못합니다.

왜냐하면 계속 미국과 각 국가의 정부는 그 반대 시그널을 줘요 투자하는 사람한테 너가 투자했어 볼래 우리가 막는 거 뭐 이런 겁을 계속 줘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그런 우려도 있잖아요. 이게 ai가 점차 발전됨에 따라 지금 양자컴퓨터까지 계속 개발되고 있는데 이게 양자컴퓨터 개발되면 그 비트코인 허물 수 있다 이런 좀 요인들도 있더라고요 양자 컴퓨터에 대해서는 이미 뭐 말끔한 답이 있는데 사람들이 이제 그 제일 많이 물어보죠. 2012년도에 그 문제를 제기한게 비타민이에요. 해결책도 본인이 얘기했어요. 하드포커 해가지고 이사 가야 된다 뭐 이런 건데요 근데 이제 제가 찾아보니까 뭐 썰이 있어요.

비트코인 사용하고 있는 거 암호 우리가 뚫린다 양자컴퓨터라는 썰이 있고요 안 들린다는 소리도 있어요. 근데 더 중요한 건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한쪽만 채굴을 엄청나게 하니까 이제 채굴 파고 집중되는 건 있겠죠. 그러면 또 사람들이 양작업하면 사겠죠. 우려하는게 이거잖아요. 정부가 양자컴퓨터를 개발한지 모르게 하고 자기만 채굴한다 이런 건데 그러면 알아요. 개발인지 알게 돼요 그래서 정부는 안 할 거예요. 양자컴퓨터를 갖고 있다는 건 숨기려면 미국 정부는 안 할 겁니다. 아무것도 더 중요한 거는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만약에 진짜로 그 양자컴퓨터가 모든 암호 체계를 해킹할 수 있다면 뭐 계산 속도가 이쪽에 1이니까 가능성 한 거 같기도 해요.

무작위 계산을 막 하면 뚫릴 수도 있겠죠. 그러면 미국의 핵단추 뭐 금욕망 다 뚫린다고 봐야 되겠죠. 비트코인이 문제가 아니고요 그래서 이제 양자컴퓨터 내성 암호 체계가 또 있어요. 그것이 이론적인 세계이기 때문에 더 빨리 만들어집니다. 수학이니까 이거는 물리 세계에서 실제로 그 에너지를 관리하거나 이런 문제가 없잖아요. 그냥 암호는 수학이니까 근데 양자컴퓨터는 이론적으로만 있는 건 실제로 그 안정된 환경을 유지하는데 굉장히 엄청난 그 테크놀로지가 필요하고 시간이 걸리잖아요. 비용도 들고 근데 수학은 금방 머릿속으로 만들기 때문에 있습니다.

내성 암호 체계가 옮겨가면 돼요 비트코인도 옮겨가면 되고 그 하드포크라고 하는데 그건 약간 공부하셔야 됩니다. 댓글이 예상이 되는데 옮겨 갈 거를 왜 투자하냐 그러는데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워낙 많으니까 한때는 이게 가격을 떨어뜨리기도 했어요. 미국의 어느 물리학자가 양질 컴퓨터가 비통을 해킹한다니까 그때 가격이 떨어졌어요. 우리 모두 무식했던 시절이었죠. 비트코인은 그런게 아닙니다. 여러분 생각하는 그런게 비트코인은 기술이 아니라 그 기술은 명분이고 그 기술 주변에 모여 있는 사람들의 믿음의 책입니다. 인문학적 현상이에요. 그래서 기술은 바꾸면 돼요이 사람들의이 실내에 생태계가 비트코인의 기반인 거예요.

공학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이거를 못 보죠. 교수님께서 혹시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을 좀 투자 관점으로는 어떻게 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은지에 대한 팁이나 노하우 같은게 있으시면 얘기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투자적으로요 비트코인은 없어질 현상은 아니에요. 그래서 비트코인의 배팅을 하면 여러분들이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다만 이제 이것은 비트코인의 미래를 믿고 베팅하는 것을 의미하는 거지 비트코인에 단기적인 가격의 변화를 보고 배팅 해서 손해 볼 일이 없다라고 말하는 건 아니죠. 더 좋은 건 비트코인을 공부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생업이 어느 분야든지간에 비트코인은 모든 분야 영향을 미칠 거거든요.

이게 화폐 현상이잖아요. 일종의 그래서 비트코인을 지금부터 공부하시면 절대로 이익입니다. 내가 꼭 비통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새로 변하는 시대에 대한 안목을 키우죠. 실제로 비트코인을 공부하고 저는 과거에 알고 있던 부분적으로 알고 있던 많은 것들이 정리가 됐어요. 사실 그 인문학 중에 이제 사람의 집단행동을 연구하는 인문학이 있어요. 사람을 포유류이잖아요. 우리 인간이 근데 포유류 중에는 우리에게 비교 대상이 없어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뭐 사자나 오랑우탄이나 침팬지가 수천만 마리가 모여 가지고 어느 사회를 구성하진 않잖아요. 기껏 해봐야 뭐 100마리 뭐이 정도 수준이잖아요.

근데 인간은 3만명 혹은 중국은 15억 명 이렇게 되잖아요. 이거를 연구하려면 사실은 개미나 벌을 연구해야 됩니다. 실제로 그렇게 연구해요. 그래서 개미나 벌의 행태를 보고 인간 사회의 그 궤적을 모형화 시키는 것이 훨씬 더 이렇게 설명력이 있거든요. 우리가 지정하게 쓰고 있는 국가라는 현상 전쟁을 하는 국가잖아요. 전쟁하는 국가 종교 화폐 현상은 사실은 포유류에서 찾으면 안 되고요 벌이나 개미의 행동에서 보셔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어떤 불만이나 불쾌감이 있을 텐데 그것은 인간이 개개인이 합리적인 포유류를 보시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만약에 인간의 행동을 페로몬에 따라서 움직이는 개미나 벌처럼 보신다면 이해가 되어 이게 근데 자세하게 보면 여러분들이 투자하는 주식이나 금융 현상도 포유류의 행동으로 설명 안 되거든요. 포모 같은 현상도 보면 그럼요 우리가 삼성전자가 튼튼하다고 하지만 삼성전자 장부 가격 대비이 가격이 적정하다라고는 아무도 알 수가 없어요. 다만 우리는 그 변화량을 보면서 판단하는 거거든요. 그 변화의 기준점이 누구인지라 생각해보면 다른 다른 사람의 판단인 거거든요. 돌고 돌아서 바로 내 판단이에요. 삼성전자마저도 그러면 이제 댓글에 뭐 삼성전자하고 비트코인을 감히 비교하다니 이렇게 설명하시겠지만 원래 그렇습니다.

원래이 인간이 이렇게 초연결 사회를 만들잖아요. 우리가 채취 pt라는게 뭐냐면은 결국 초연결 지능이거든요. 사람들이 발견한 여러 가지 지식들을 모아 가지고 집합해서 만들어 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머리 좋으면 한 150 마이크가 되는 거고 머리 아프면 90인데요이 초연결 지능에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200 300의 iq랑 똑같은 걸 누리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 채집비트 활용해 보십시오 내 아이큐가 300이 된 거예요. 근데 만약에 우리가이 초연결 지능이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우리는 자기 운명처럼 그냥 100 + - iq를 살다 가는 거예요.

그 초연결 지능을 만드는게 바로 개미하고 버려야 능력이거든요. 우리가 딱 그렇게 행동을 해요. 남을 흉내내고 모방하고 그런 관점에서 비트코인을 보면 이해가 되세요. 이게 뭐 내재가치를 가지고 꿀이 있는지 아는 건데 모여 가지고 뭔가를 하는데 그 자체가 가치가 있는 거 모여서 했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그 알맹이가 무엇인지 이렇게 헤집어 보면 허무합니다. 결국은 아무것도 없어요. 근데 비트코인만 아무것도 없는게 아니거든요. 헤집어 보면 중요한 건 지금 현재 존재하고 있는이 가격대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거거든요. 개미하고 벌이 모여 있듯이 그러면 그게 개미집이 되는 거 그게 벌집이 되는 거예요.

나는 개미가 아니야 나는 홀로 갈래 뭐 이럴 수도 있겠지만 인간이 그런 연결망을 만들기 때문에 모든 투자 행위를 할 때는 비트코인만이 아니라 그 연결망 자체가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의 미래를 여러분들이 투자할 때 삼성전자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과 그닥 다르지 않다라는 거예요. 게다가 검증이 됐죠. 비트코인은 사셨으면 가지고 계시고 안 사줬으면 이번 2014년이 반감기 장애 한번 뭔가 준비를 해보시고 알트는 될 수 있으면 멀리 하시고 그것이 뭐 팁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관련된 책을 또 4권 집필하시고 또 비트코인을 공부하시면서 또 새로운 깨우침도 얻으셨다고 하는데 앞으로 그런 교수님의 또 횡보와 목표는 또 무엇인지도 궁금하거든요.

작가니까 책 쓰고 글 쓰고 하는 삶을 살 거 같은데 비트코인이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거든요. 비트코인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었는데 비트코인만 가지고 하기엔 너무 덩치가 커서 제가 기업의 2014년부터 뭔가 제안을 하고 다녔어요. 근데 기업은 이해를 못 했는데 최근에는 이제 저의 독자들이 이해를 하셔 가지고 저를 따라서 제주도에 1500명이 오시고 개미처럼 제가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서 다 요번에 호주로 가는데 호주에 또한 사오백명이 따라오세요이 프로젝트 그래서 이렇게 신뢰망을 개미처럼 개미집을 만들어 놓으면 여기에 이제 기업이 뭔가 해서 뭔가 하면 그게 바로 비트코인 현상이 앞으로 어떻게 될 상상할 수 있게 하는 거거든요.

지금이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여왕개미신가요 그렇죠. 그 역할을 하는 거죠. 팔진 않아요. 제가 코인을 팔거나 뭐 그걸로 돈을 벌지 않습니다.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시청자분들께 자유롭게 한번 해주시면 되겠습니다네 아 여러분 이렇게 부자tv에 나오게 돼서 영광이고요 여러분들 그 투자 앞으로 잘 하시고 꼭 부자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네 그럼 오늘 오태민 작가님 모시고 다양한 인사이트 들어봤습니다.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되시길 바라겠고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비트코인#금리#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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