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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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현대모비스를 8월부터 매수해 40% 비중까지 늘렸다가 40만원 이탈 시 15% 손절한 상황. 전문가는 현재 하락 진행 중이며 차트 저점 판단이 잘못됐다고 지적. 30만원대(30~35만원)까지 밀릴 수 있으며, 그 구간에서 추가 매수로 매수가를 낮춰 장기 보유하라고 조언. 현대모비스는 좋은 기업이라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입장. 다음엔 손절을 엄격히 하라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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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모비스고요. 네. 43만 원에 지금 25% 정도 갖고 있거든요. 네. 아, 우리 시청자님 최근에 매수하셨을까요? 8월서부터 계속 샀다가요. 예. 40%까지 늘렸다가 40만 원 깨지면서 15% 손절했습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또 어 2분기 정도 반년 정도 들고 계셨는데 앞으로는 좀 투자 전략을 어떻게 새롭게 세워 봐야 할지 전문가님의 의견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어 현대 보비스 지금 우리 시청자님 매수가 43만 원이네요. 올해 들고 있었다고 봐야 할까요? 반년 정도는 이제는 좀 어떻게 전략 세워야 할까요?
네. 뭐 일단 제가 정확하게 이해를 못 해서 다시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3월부터 드리고 계셨나요? 8월이요? 8월. 아, 8월이요? 어, 전 8 3월인 줄 알고 어, 3월부터면 수익이 났는데 안 팔았지. 이런 생각 했는데 8월부터면은 뭐 그냥 잘하신 거 같아요. 매매 기준에 맞춰 가지고 잘 하고 계시는 거 같아요. 물론 40만 원 깨지는게 아니라 40한 뭐 차트상의 저점이죠. 40한 3만 원 깨질 때 다 손절하는게 정석이긴 하거든요. 아, 그래요? 예. 차트가 깨지면 원래 손들하는게 정석이에요. 근데 뭐 조금은 늦었지만 40만 원 정리한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이 들고 비중을 사실 40만 원 깨질 때라도 손절 다 해 버려야 되는데 어 그러 안 한 건 좀 아쉽긴 합니다.
왜냐하면 시청자님께서 생각하셔야 되는게 주식이라는 건 오르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어요. 그러니까 주식은 늘 그래요. 하신지 얼마 됐을까요? 주식 하신지가 저 한 5년 정도 됐습니다. 5년 됐는데도 모르시면 안 되지. 올라가는게 있으면 반드시 내려가는게 있잖아요. 그죠? 어.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잖아요. 안 그래요? 예예. 우리 그 5년 전이면 코로나 때 시작한 거잖아요. 그죠? 예. 코로나 코로나 때 샀던 종목들 다 올라갔나요? 지금도. 예. 예. 많이 올라갔어요. 내렸어. 예. 수익을 좀 많이 봤. 아니, 안 내려가고 다 올라갔냐는 거예요.
코로나 때 샀던 종목들이 제가 샀던 거는 다 올라갔어요. 다 올라갔어요. 그 코로나 때 제일 고점에 사신 건 아닌가 보네요. 그죠? 아, 코로나 때 떨어졌을 때 잤어요. 그러니까 코로나 때 떨어졌을 때면 2022년에 시작하신 거네요. 거의 아니 2021년 정도 1년 빠졌을 때 예. 어, 그 시간을 지나보니까 이렇게 올라갔다 이건 거죠. 그럼 물린 적이 단 한 번도 없으세요, 혹시? 아니요. 중간중간에 물린 적이 있어서 근데 물렸을 때 기다리니까 어떻게 됐죠? 수익이 다시 올라왔죠. 났죠. 그게 왜 그러냐면 시청자님께서 내려갔었을 때 내려갔을 때 샀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이 된 건데 그때 들어왔을 타이밍을 많이 빠져 있는 상태 폭락 나온 종목도 되게 많았고 많이 빠져 있는 상태이긴 했었어요.
그래서 기다림을 충분히 준다면 올라갈 수 있는 상태가 맞는데 지금은 시청자님이 들어온 타이밍 매매하시는 타이밍이요. 그때는 시작하셨을 때 우연히 많이 빠졌을 때였던 거고 지금을 지금은 계속 하다 보니까이 정도쯤면 빠졌겠지라고 시청님이 스스로 판단했는데 거기가 아니에요. 어, 차이가 뭔지 이해가 되시죠? 네. 그때는 처음 들어왔을 때가 많이 빠졌을 때라서 샀는데 수익이 난 거지만 지금은 내가 보고 있다 보니까 이제 시장에 처음으로 저점을 파악 한번 해 보려고 보고 있다 보니까 이만큼 빠지면 저점이 아닌가라고 생각해서 스스로 판단하신 거예요.
근데 대부분 이렇게 들어가요. 네. 보통은 하락이 완전히 다 끝날 때까지 완전히 내버려 둔 다음에 들어가야 수익이 나거든요. 그러니까 그 당시에처럼 완전히 내버려뒀다 들어가야 되는데 완전히 내버려두지 않았고 내려가는 도중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한게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라고 했을 때 시청에 시작하셨을 때 내리막 끝날 때 들어오신 거예요. 그냥 들어왔는데 우연히 거기였던 거예요. 그 지금은 아닌 거죠. 그래서 지금은 내려가고 있는 도중이에요. 대부분 그래서 많이 물리고 많이 고통 많아요.
청관도 지금 고통 받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반복되면요. 결국은 계속 고점에만 물리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이거는 장기로 가져가 가지고 가져가는 그런 자리가 아니라 눌림목 매매라고 해서 밑으로 이렇게 횡보하다가 반등 나갈 때 빨리 팔고 수익 내고 나가는 정도의 매매고 밑으로 빠지면 손들하고 나가야 되는 나가야 되는 자리라고 보시면 돼요. 왜냐면 하락의 시작일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 지금 보니까 하락이 시작인 것처럼 내려가고 있죠. 내려가게 되면 한 30만 원대쯤 내려가게 되면은 충분히 다 빠진 자리가 돼요.
그럼 저기서는 또 사 가지고 더 내려가면 더 사 가지고 뭐 이렇게 가져가면은 또 수익이 나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충분히 빠졌기 때문에. 그러니까 또 30만 원쯤 내려갔을 때 그때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도 있겠죠. 시청자라님처럼. 그죠? 예. 예. 그 사람은 좋은 타이밍이 들어온 거죠. 음. 그 시청님 지금 저점을 제대로이 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지금 어쩔 수 없이 그냥 가져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비중을 줄여 놨기 때문에 더 이상 손절하실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고요. 그냥 지금 가져가시면은 지금 차트상 원래 이렇게 상승이 나오기 직전까지 빠져나가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30에서 한 35만 원선 정도까지 밀린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저기쯤 내려갔을 때는 어 추가 매수를 조금 더 해가지고 매수가를 좀 낮추신 다음에 가져가시면은 수익이 나는 자리가 되고 현대 모비은 정말 좋은 기업이기 때문에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30만 원대에서 추가한다 생각하고 가져가시길 바라겠고 다음번에는 내려간 도중에 사실 거하면 손절을 칼같이 하셔야 됩니다. 아시겠죠? 아 그래요? 그럼 요거는 제가 지금 장기로 그냥 가져 가야 될까요? 어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이미 어 니마 그강을 건너지 마. 건너가 버렸어요. 이미 40만 원이 아니라 42만 원 손절하고 나갔으면 장기로 생각할 필요 없이 나중에 떨어지고 다시 들어가면 됐는데
지금 손해를 보고 나가기에는 이제 시청자님이 손해를 봐야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 내가 번개 아까 많다고 하셨잖아요. 그죠? 번개 많으니까이 정도 이어도 괜찮아요. 하고 나갈 수 있으면 나가도 돼요. 나중에 다시 들어가면 되니까 시간을 뺏기지 말고 어 좀 더 이렇게 여유롭게 있다가 좋은 타이밍에 다시 들어오면 되긴 한데 굳이이 좋은 기업으로 손절을 해야 될까라는 생각이 전 들어서 그냥 장기 투자하자. 그냥 어쩔 수 없다. 어 팔았으면 뭐 모르겠는데 들고 있으니까 뭐 별 수 없다가 가져가자라는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네 현대보비스에 대한 전문가님의 의견 들어봤습니다. 참고해서 전략 구성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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