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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 증명 표입니다. 커피가 3000을 더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여러분들께 특집으로 어제가 또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한 또 답변을 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일단 코스피가 3000 돌파를 했다 라는 점에서 굉장히 경이롭게 생각을 하는데요. 감성 돌파는 확인 했는데 이게 지금 오늘 못 보더라도 이게 돌파한 건지 않은건지 살짝 건드리고 내려 온 건지 약간 의미심장 하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많은 분들께서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라던가 조식을 좀 단순히 이론으로 보시는 분들의 올라가면 좋은거고 내려가면 안 좋은 거다 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종목도 주가가 내려와 있으면 좋다 또 주가가 올라와 있으면 좋은 기업이다 이렇게 착각을 하시거나 좋으니까 올라 왔겠지 그런게 더 갈 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좀 많은거 같아요. 저는 투자를 그렇게 배우지 않았고 저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옳다 라고 배웠어요. 그래서 싸다 라는 개념을 뭐 잠깐 좀 업이 싸 님께 사가지고 더 비싸게 판다 연 싸다 개념이 아니라 남들이 거들떠도 보지 않을 때가 제일 싼 거고 그리고 남들이 가장 원할 때가 비싸다 라고 저는 이렇게 배우고 그렇게 관점을 잡곡 주자 라고 있거든요.
지금 시장 뭐 남들이 원할 때 줘 지금 비관론 자가 많냐 낙관론 자가 맞냐 라고 한다면 지금 뭐 모든 증권사들은 낙관 놓으니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계속 언급해 드렸지만 미천 20 년 도 그랬고 2021년 도 그랬고 이제 어찌됐던 2021년까지 넘어 왔단 말이에요. 코로나가 터지고 난 다음에 내년은 좋을 거야 내년은 좋을 거야 하면서 올 넘어왔는데 과연 올해가 진짜 좋아 질 것인가 이제 기대감으로 올라왔는데 이제 그걸 실제로 시험 때에 올라가는 식인 거죠. 올해 정말로 내년 어 작년에 기대했던 것 만큼 좋아지지 않기 라도 한다면 조금이라도 어 그러지 기라 한다면은 이 기대감은 언제든지 실망으로 바뀔 수 있는 살인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더 간다 안간다 3000 얼마나 또 유지할 것인가 뭐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둘째치고 전에 3,000 p 를 유지한다고 해서 또는 여기서 더 한다고 해서 여러분들께 얼마나 큰 도움이 될까 생각을 한다면 이 시장을 결국 대형주 우리가 흔히 말하는 수급 쏠림 현상으로 일어나고 있는 대용 주를 제외하고는 굉장히 좀 부실한 상태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는 개인투자자들의 편해서 생각을 해본다면 여러분들이 대영주 매면 하자 않고 있으실거라 말이에요. 왜냐 상담해 보면 정말 저도 처음 대로 하는 그런 종목들이 많이 상담이 들어와요 그런 분들께 제가 말씀을 드린다면 에 잘하고 계시는 분들은 지금처럼 잘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게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은 지금 뭐가 잘못됐는지 한번쯤은 진짜 돌이켜 봐야 되는 시기가 바로 이 3,000 정말 많이 올라온 살이라는 것을 모두가 인정하고 있는 이 시기에서 행동을 어떻게 옮길 것인가 내가 리스크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에 문제이기 때문에 저는 역시 실적이 조금 좋지 않은 기업들을 매수하고 가지고 계신다고 한다 며 4 역시 빠르게 청산 안쪽으로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역시나 많이 올라온 종목들이 더 간다 라는 관점 보다 4 올라오지 않았던 종목들의 여러분들이 관심을 갖으신다면 제 방송 을 보시면 아마 도움 많이 되실 거에요.
그래서 바꿔 아직까지 올라오지 않은 종목들에 관심을 가지시고 투자 관점을 잡아 보자 라는 조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삼성전자 삼성전자 이가 8만 전자 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전자로 욕을 많이 먹은 전문가 중의 한명인 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지금도 뭐 제 생각은 깨끗합니다. 고평가 다라고 저는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고 삼성전자는 지금도 저는 과거에도 비싸지만 지금은 더 비싸졌다 람 이야기밖에 해 드리고 싶진 않아요. 근데 왜 올라가는 야 역시 외국인들이 지수를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삼성전자를 끌어올릴 수 밖에 없어요.
우리 시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25% 가 되기 때문에 삼성전자 1% 올리며 는 코스피 지수가 0.2% 정도 0.25% 정도가 올라간다고 봐도 된단 말이죠. 그래서 지수를 끌어 올리기에 가장 억 엄만 끌어올리게 는 가장 좋은 종목이 삼성전자 다 보니까 안 끌어올릴 수가 없죠. 이 지수를 끌어 올려야 내 종목은 안가더라도 치수가 가니까 좋은 시장인 것 같은데 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서 저는 가 병만 비싸졌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머물러 삼성전자 나쁜 기업 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기업이 거실쪽 또 잘 나오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의 주가 적인 위치에서 우리가 사 줘야 되는 가격이 까 라고 한다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럼 반도체에 대해서 전부 다 부정적으로 보고 계시나 라고 저한테 이렇게 질문을 주신 다면 의 그건 아니에요. 일단 삼성전자도 이제 다음 성장을 위해서 아무래도 바운드 이라고 하는 이제 위탁생산 인 거죠. 위탁 생산을 위해서 얘들도 좀 설비투자 같은걸 좀 많이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평택과 보면은 제가 아직도 공사중인 하지만 은 반도체 공장 도 있고 설비투자를 점점 늘려야 마운드 리 생산 체제 에서 약간 우위를 점할 수 있단 말이죠. 그말을 삼성전자가 실적이 좋아 진다고 해서 예 관심을 가지는 것보다 애가 실적이 좋아 하지만 그 돈 반드시 투자를 해야 됩니다.
어디에 설비투자 그럼 설비에 들어가는 것은 결국 을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공장을 짓는다고 공장 찍는건 좋은데 요즘에는 자동화설비 라고 하죠. 그래서 자동화 시스템이 라던지 역시나 반도체장비 업종 후공정 업종 그런 쪽에 관심을 가져 보신다면 은 저는 삼성전자를 굳이 내가 이 가격에 더 살까 또는 살까 지금이라도 살까 10만 갈까 이거를 궁금해 하시는 것보다 훨씬 나은 수익률과 훨씬 안정적인 수익을 거둬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물론 장비 업종 중에서도 올라온 종목 있지만요 잘 찾아보시면 요 올라오지 않은 종목들이 훨씬 많아요.
지금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잘만 찾아보신다면 의 삼성전자에서 약간 파생 되어서 나올 수 있는 반도체 장비 업종으로 여러분들의 눈을 돌린다 고 한다면 삼성전자 어 굳이 안써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 삼성전자가 더 가난한 아 이런 논란에 우리가 휩쓸리지 말라고 요 그냥 장비 역점을 보게 되면은 결국 바 생 돼서 오게 되어 있다라는 것을 2021년 반도체 판 코멘트로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4 2021년 투자자들이 눈여겨 봐야 되는 이벤트 및 주도주 라고 한다면 요 주도 주는 저는 없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뭐 전부 다 주도 주도 줘 하고 있기 때문에 뚜렷한 주도주 그런가 주도 3탄 별로 없을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고 그냥 변동성이 심한 섹터가 되지 않을까 10만 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이제 테마 장세를 아내 보시는 분들이 라고 한다면 에 제가 뭐 방법을 알려 준다고 하더라도 많이 힘드실텐데 만 조금이라도 해보신 분들 그리고 내가 해보고 싶다고 해서 내가 조금 소액 이지만 은 열심히 한번 해 볼게요 라고 하시는 분들이 라고 한다면 정치 공략 관련주로 좀 잡으셔야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심하게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일자리 와 그리고 저출산이 잖아요. 그리고 복지에 대한 치매 같은거 뭐 침에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이런 공략주 들이 올해는 더 역시 좀 집중을 받을 수 밖에 없구요 그리고 복지 뿐만 아니라 이제 나아가야 되는 산업 꾼들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아마 이제 대통령 후보들이 나오게 되거나 한다면 공약을 4차 산업 미래 산업 먹거리를 찾게 될 텐데 결국 신재생에너지와 그리고 전기차 관련주 역시 자동차 부품을 덕정 될 그리고 역시나 들어온 관련주들이 조금은 튀어 오를 수 있다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아마 정치 관련 주들이 우 죽순 으로 마 엄청나게 여기저기 튀어 오를 거라 온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어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은 나도 모르게 고점에 사는 경우가 생기니까 저점에 미리 잡아 놓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잡고 난 다음엔 으 어 뒤에 내가 매매할 수 없다면 그냥 보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 일하는거 고만 기억하신다면 올해는 주도주가 없이 테마주가 될 것이다 그리고 정치 공략 관련 줄을 지금 우리가 아마 생각해보면 어떤 공약을 내놓을지 릴 생각을 먼저 해놓고 투자를 지금 들어가 여러분들이 이름이 생길 수 있다는거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경기 민감 주 라고 하죠. 우리가 이제 기술주 라던가 네이버 카카오 이런 것들이 아니라 경기 민감 주 유통업 이라든지 또는 으 어 머 투자를 할 때 있어가지고 소비 물류 이런 쪽을 이야기 하는데 저는 경기 민감 조 중에서 역시 식품관련 두들 뭐 뚝 이라던지 이런것들 역시나 괜찮을 수 있다고 봐요 지금 상당히 못 갔어요. 그런데 식량난이 라고 하는 것은 지금 전세계적으로 심각해져 있어요. 왜냐하면 코로나 때문에 농사도 많이 모찌 없고 거기다 중국이 홍수가 나 버렸잖아 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지금 그렇고 전세계가 지금은 쌀 그리고 식량 이런데 부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 서로 수출 하지 않으려고 할 것이고 그러면 가공식품 쪽에 역시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죠. 2021년 식량난이 라고 하는 것이 역시나 화두가 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하기 때문에 한 가지 테마로 써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럼 이런 식량 완력 오뚜기 라던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뭐 상냥 뭐 이런것도 태서 뭐 농심 이란 기업들 가공식품류 들이 올라갈 수 있다 생각이 들고요 이제 네 우리가 역 l 씨에 대한 통과 같은 물류관련 주 역시나 이런 것들도 괜찮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일어 물류관련 주 라던지 역시나 경기 민감 주 저는 다시 한번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뭐 엄청나게 올라가거나 뭐 오랫동안 지속 할 건 아니기 때문에 장기 투자 보다는 이번 흐름이 나왔을 때 분위기가 훈풍에 불었을 때 잘 매도할 수 있도록 지금 쪼금 담아놓는 전략도 먼 미래를 보고 투자자는 전략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주가가 수여 가는 국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는 너 많은 분들이 저를 귀 나가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면 저는 이제 안 6 7월 달 보태서 조정이 조심 해라 그리고 8월 때부터는 적극 현금 보유를 해라 내려갈 수 있다 그리고 10월 달에는 떨어진다 라고 까지 이야기했던 말이죠. 그래서 저는 이 내려갈 것이다 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오히려 유동성 이라고 하는 부분이 이렇게 까지 끌고 올려서 틀린 전문가가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사실 쉬어가는 국면을 맞춘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것 같아요. 이게 분명 거품이 것은 그 누구 하나도 부정할 수 없지만 이 거품이 어디까지 올라갈 것인지 에 대한 그게 없단 말이죠.
근데 이 거품이 무너지는 것은 정말 한순간에 무너져 요 맥주 거품도 보시면 에 거품을 쫙 올라올때 어디까지 올라오나 어디까지 올라오나 하다보면 어느 순간 자기 마음대로 쭉 빠지고 있단 말이죠. 그니까 이게 거품이 어디까지인지 예측한다는 건 사체 만큼 어 겸손하지 못한 게 없다 생각이 들고 그리고 떨어지는 뭐 뭐 위치를 또 파악을 하는 것만큼 병 점수 하지 못하는게 없다 생각이 들어요. 뭐 그래도 여러분들이 원하는 기자 아무래도 그런 예측이 다 보니까 저희가 예측을 해 드리지만 에 요즘에 제가 시장의 츠 조심하면서 매매하는 것은 맞다 생각이 되는데 언제 떨어질지 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라는 것이 저의 답변을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 이제 우리가 이벤트들이 많이 남아있어요. 항상 이벤트에 집중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어 지금 이벤트 라고 한다면 은 공부해 되겠죠. 공매도가 3월달에 해제가 되는데 저는 그 전 후로 뭔가 시장의 출렁 이미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봐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조금 조심하면서 예의주시할 샤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3월달 공매도 이후에 흐름이 어떻게 나올지는 좀 이지승 거 같아요. 공매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의 매수세가 막도 밀고 올라 가게 될 것인지 아니면 이번에는 공매도가 나왔으니까 공매도 세력들이 승리를 거머쥐면서 통화 개 밀담 울리게 된 현상이 나타나게 될 것인지 늘 저도 어제 좀 지켜봐야 되는 것 같아요.
아마 이 2020년의 상승 3 너 1439 포인트를 찍고 지금의 3,000 포인트 까지 올라오는 이 상승은 요 주식 아시는 분들은 전부 다 경이롭다 라고 할만한 정도로 난생 처음보는 시장 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판단을 하거나 평가를 하거나 이렇게 될 거다 라고 예측하는 것은 좀 무의미 하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 무의미한 속에서 판단을 하고 투자는 것이 아니라 예측을 하고 어 이건 지금 거품이 다 라고 분석을 해 놨기 때문에 제가 안전하게 투자 해야 되겠다 현금 비중을 좀 과 너 좀 확보해 놓고 리스크 관리라는 측면으로 시장을 바라 봐야 되겠다 라고 전략을 잘못 뿐인 거죠.
근데 지금까지 저는 하락 배팅을 뭐 파괴적으로 하거나 이루어지나요. 하락 배팅을 위해서 인버스 의 비중을 쪼끔 조금씩 늘어 늘려 나가고 있지만 뭐 우리가 매매 하는데 그렇게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고 그렇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인버스 를 살살살살 늘려 가고 있어요. 5 면을 또 아니다. 싶은 p 가 나올 때 조금 더 사는 형식으로 요 그래서 이제 그런 형태로 제가 하락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것 뿐인 거지 적극 앞 베팅 지금부터 무너집니다. 이건 아니라서 저는 그런 이벤트를 역시나 집중 해봐야 되지 않을까 역시 지금 눈앞에 있는 것은 3월 공매도 라는 것을 여러분들께 인식을 들여 보도 인식시켜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약바이오 가공 매도에 주 타겟이 될 것인가 라고 한다면 요 제약 바이오 뿐만 아니라 많이 오른 종목은 공매도 에다 깃이 될 수밖에 없어요. 공매도 라고 하는 것은 그냥 쉽게 생각하면 주식을 빌려서 판 은 거거든요. 예를 든다 라고 했을 때 한가지 예를 들어 드리면 삼성전자 이게 이제 8만원 이란 말이에요. 근데 8만원에 들고 계시는 분들이 지금 굉장히 많고 뭐 70,000원 60,000원 50,000원 다들 고 계실거예요. 근데 공매도 세력들은 일단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매도 부터 치는 겁니다. 아니 주식이 없는데 어떻게 매도를 해요.
들고 있는 사람들에게 빌려서 파는 거에요. 그래서 만 8만원에 들고 있듯 7만원에 들이고 있던 융무 원의 들고 있던 중요하지 않습니다. 빌릴 수 있는 물량을 다 빌려 가지고 매도 부터 때려 버리는 거죠. 그러면 물량이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일단 못파는 상태고 안 팔 상태니까 늘 외도 물량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 되는 거죠. 그럼 주가가 당연히 내려가는 압박을 느끼게 되요 그렇게 내려갔을 때 구매도 세력들은 무엇을 아는가 다시 삽니다. 음 다시 사가지고 다시 갚아 줘요 어 그러면 무슨 이르기 생기나요. 8만원에 매도를 진행해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한주를 공부했다 생각해 봅시다 8만원에 공매도를 진행 했습니다.
근데 주가가 떨어져 선 7만원이 됐어요. 그때 내가 8만 현금이 생긴걸로 7만원으로 한주를 삽니다. 그리고 너 공매도를 갚을 때는 8 망을 갚을 필요 없고 1주 빌려 쓰면 한 줄을 감는 개념 이에요. 그래서 8만원에 사서 팔아서 현금을 8만 유지 간 다음에 7 마음까지 떨어졌을 때 한줄 다시 사서 갚게 된다면 카프 거에요. 그럼 저에게는 만원이라는 돈이 생기게 되죠. 그리고 주주들에게 는요 8만원이 얻어 주가가 채 많어 떨어지게 되는 그런 좀 안 좋은 내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매도 라고 하는 것은 지금 많이 올라간 종목 일수록 결국은 공매도 타겟이 될 수밖에 없다 생각이 들고요 특히나 삼성전자 지금 시가총액이 500주 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게 더 올라가려면 더 많은 돈이 들어와야 돼요 지금 증시 대기자 이미 60조 이렇게 이야기한다 잖아요.
얘가 560 초가 되면 60조 가격이 다 들어가 버린 거잖아요. 그런것처럼 지어 시가총액이 증가한다 라고 했을 때 마냥 즈음 들고 온게 아니라 대기 자금이 점점 사라진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공매 데다 우겨 탁 에스 사실 제약 바이오 뿐만 아니라 지금 끝없이 올라가는 종목들이 구매도 타겟이 될 수 있다라는 걸 항상 명심하시고 수익 실현 하실 수 있는 분들을 적당히 그냥 욕심을 내지 마시고 다음 달에 또 싸게 사서 또 이렇게 이득을 보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매도 관점이 낫지 않나 고 매도가 나오기 전에 미리 매도 하시는 습관이 쪼금 유리할 것 같다 라는 조언을 드릴 께요 통합 게임이 운동이 공매도 에 위축이 될까 라는 질문에는 뭐 같은 맥락 인거 같습니다.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동아 개미 힘을 저도 무시 했었죠. 뭐 이렇게까지 매수세를 만들면서 3,000 포인트 까지 만들지는 몰랐는데 정말 힘이 셀 쿠나 이제 남았을까 힘이 남았을까 식품을 또 있고 남았을까 싶으면 또 있고 1개의 동화 캠 인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언제까지 지속이 될 지 뭐 동 아낌이 운동이 공매도 세력이 나왔을 때 어떤 식으로 이제 싸우게 될 지 역사 상으로는 공매도 와 외국인들이 이긴 적이 없다 라는 것이 증권계좌 역사 인데 이번에는 다를지 저도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어 뭐 역사상 으로 도 그랬고 그리고 저 자금력 기관과 외국인 들의 자금력 은요 우리가 이길 수는 자금력 은 사실은 아니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너 저는 개인적으로는 통합 개미 운동이 공매도 세력이 나오거나 이제 뒤에 줘 그 외국인 세력들이 외도가 진행이 된다면 에 좀 힘이 딸리지 않을까 뭐 그렇게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하기에 앞서 이제 주리니 분들 너무너무 많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두 줄이 분들께서 지금이라도 투자 해야 되나 또는 내가 진짜 게 많이 샀으면 수익을 좀 많이 냈을 텐데 라고 관점을 잡으실 텐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 측에서는 요 일확천금 보다 중요한 것은 죽을 때까지 평생 꾸준한 수익을 내는 거에요. 그 말은 1 학창 돈놀이 려고 하다 보면은 그만큼 리스크도 감수해야 되거든요. 빨리 벌려고 했으니까 는 상장 돼지 라던지 안되는 가능성도 생각을 해야 되는 것처럼 뭐 예를 들면 로또 1등 당선 되긴 어려운 만큼 본질 강성 거의 100% 에 것 같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이라는 말을 반드시 기어가 하셨으면 좋겠는데 어 역시 5위 엄 고수익이 멎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리턴 보통 같이 하면 리스크도 감수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수익을 많이 내겠다 라고 한다면 리스크를 감수하셔야 되요 그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내가 공부하는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뿐만 아니라 많은 주식 투자자 처음 하시는 분들이 1억 1000 놈을 놓으신 다거나 쉽게쉽게 먼저 접근 하시는분들 많은데 접근 부탁을 한 다음에 아차 싶어서 아우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 접근하기 전에 좀 경각심을 가지고 전처 니트라 하신다 하더라도 누구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오랫동안 주식 하시는게 저는 더 좋다 생각하니까 함박 누르시는 것보다 늘 우직하게 하는 것보다 하얀 꾸준히 오존이 가늘게 오랫동안 계획에 꾸준히 수익을 내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다 그 점은 여러분들이 제 방송을 보시거나 역발상 투자 이런거 참고 하신다면 역시 저점 투자가 무엇인지 저점 투자가 왜 좋은지를 점점 깨닫게 될 것이고 기다림 이라는 자세 그게 주식투자에서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리니 여러분들 뭐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지만 여기는 처음 하시는 분들이 즐거운 모습 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누누이 봤지만 처음 하시거나 초보자분들이 어 잠깐 즐거울 순 있으나 끝까지 즐거운 끝까지 오는 분들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뭐 겁을 주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그랬는데 뭐 어떻게 말을 돌려서 거짓말 학교도 안 거죠. 거짓말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제가 봐왔던 모습을 그랬 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나는 아닐 거야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나도 그럴 수 있다 생각하고 조심하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다 라는 조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2021년 신 충현 여러분들께 어쩌면 좋은 장이 될 수도 있고 어쩌면 나쁜 장이 될 수 있는 지금 이 시기 여러분들이 어떤 결정을 하는 야 내가 어떤 자세로 임하는 야에 따라서 올 한해가 매우 달라질 것 같습니다.
바람직한 투자 자세로 바람직한 투자 방법으로 여러분들이 접근 하셔서 어 일지 않고 여러분들께도 따뜻한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기원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년 지면 되었습니다. 으 으 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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