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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초대박 터진 2차전지 앞으로 '이렇게' 됩니다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 4부)

웅달책방_투자 · 2026-09-05 · 유튜브 시청 7,65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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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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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9월 증시는 AI 실적 대비 투심 위축, 유가·국채금리 상승, 연준 의장의 불확실한 스탠스로 조정 국면. 9/17 FOMC 전 CPI·PPI(10~11일), 고용(4일 밤), 소비(16일 추정) 발표를 확인하며 관망 권고. 추석 연휴 전 시장 위축 경향. 외국인 매도는 한국 고유 악재보다 글로벌 증시 불안 반영으로 해석. 연준이 말은 매파적이고 행동은 완화적일 수 있다는 개인 분석, 9월 동결 전망(틀릴 수 있음)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장기적으로 봤을 때 AI 산업은 계속 실적으론 좋을 거 같은데 투심이 지금 일단 한 발 쉬어 가겠다라는 분위기다 보니까 금리도 좀 올라 있고요. 그래서 이런 점을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제가 느끼는 바로는 그리고 SK닉스 삼성전자는 당분간은 좀 쉴 거예요. 왜냐면 오늘 라이브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님 나와주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네 네. 바로 질문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9월 현재 좀 증시 상황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이제 시장 자체는 제가 보기에는 이제 9월은 조금 이제 조정 국면으로 가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02. 뭐 9월 시작하면서부터도 계속 좀 하락이 좀 보여지고 있는 시점인데 뭐 몇 가지 이제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어, 미국이라 전쟁이 조금 이제 잠잠해지는 거 아닌가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여기에 좀 이제 실망감이 투여되기 시작했습니다. 어, 미국이란간에 이제 그 지정확정 리스크나이 군사적 충돌이 이제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여기에서 또 이제 우리가 그 고려를 해 봐야 될 만한게 이렇게 되다 보니까 유가가 또 다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요즘 이제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고 시장에서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게 아무래도 이제 유가랑 금리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03. 이렇게 이제 전쟁 관련된 모멘텀이 불안하다 보니까 유가가 올라가는 것뿐만 아니라 어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국채 금리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우리가 이제 시장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예전에 우리가 일본에서 3저 호항이라는 말이 있었잖아요. 저유가 저금리 엔저 이렇게 이제 세 개가 낮아져 있을 때 이제 호항이 왔다 이랬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도 저유가나 저금리 정말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어요. 시장 올라가려면. 근데이 두 가지 요건이 지금 반대로 가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압박을 많이 느끼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04.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제 이렇게 상황이 연출되다 보니까 9월 달에 원래 이제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40%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또 막 이제 한 60% 막 이렇게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9월 17일 날 이제 기준 금리 결정을 하게 되는데 이때 기준 금리가 어떻게 될지를 또 모르겠다. 그때가 봐야 할 것 같다. 시장에서도 좀 예측이 굉장히 난감해진 상황이에요. 솔직히 케비노시가 어떤 인물인지를 우리가 파악을 하고 있고 스타일을 알고 있다라고 하면은 뭐 어떻게 되겠거니 대략 예측이 되겠는데 지금 케빈씨 연준 의장은 사실상 이제 예측이 정말 힘든 인물 중에 한 명이에요.

05. 내고 있는 이제 발언들이나 정책 방향성 자체도 예측하기 힘든 방향을 선택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원래 예전 같았으면 연준이 미리 힌트도 주고 이렇게 우리가 끌고 갈 것이다라고 이제 청산진을 내놨는데 케빈 씨 같은 경우에는 어 그런게 어디어 그렇게 했다가 나중에 상황이 안 좋게 흘러가면 혹은 반대로 흘러가면 못 바꾸잖아. 그러니까 언제든지 바꿀 수 있게끔 나는 미리 이제 힌트 같은 거 안 줄 거야. 이런 식의 스탠스거든요. 그럼 이제 사실상 우리가 예측을 하는 것도 거의 무의미해진다라고 봐도 될 정도로 좀이 방향성 예측하기가 어려워집니다.

06. 언제든지 그때 가서 바꿀 수 있다라는 뭐 속대말로 밑바는 거거든요. 어 그러면은 어떤 상황에서 금리를 내리고 어떤 상황에서 올리고 어떤 상황에서 동결하는지 케빈 연준의장의 그 시선이랑 우리가 눈높이를 맞출 필요성이 있는데 이제 연준의장 취임한지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여태까지 기준 금리를 결정을 할 때마다 다 동결만 했기 때문에 어이 눈높이 시선을 맞추기가 아직은 좀 시기상조기는 해요. 그래서 케빈원시 연준 의회장의 그 의도라든지 향후에 이제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이다. 금리 전망 자체도 어 이러한 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시장에 녹아들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07.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섣불립을 하기가 힘든 거죠. 그래서 9월 17일까지 일단 뭐 물가라든지 그다음에 뭐 소비라든지 아니면 이제 고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발표가 될 거거든요. 10일 11일에 CPI PPI 발표로 알고 있고요. 이번 주 금요일 밤 4일 밤에 이제 어 고용 데이터 발표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비도 아마 16일인가에 발표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건 확실하지가 않아 가지고 그쯤일 거예요. 기준 금리 결정 직전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이제 가장 중요한 물가 소비 고용이 어느 정도는 이제음 데이터가 나온 상황에서 기준 금리 결정을 하겠죠.

08. 그래서이 데이터가 발표됐을 때 해석하는 것도 그렇고 어떻게 데이터 나올 건지 그걸 17일 어떻게 결정할지 여기에 대해서 시장은 조금 더 확인하고 싶어 하는 거 같습니다. 아 아직까지는 좀 적극적으로 매수하기보다 그거 좀 확인하고 결정하는게 낫지 않을까? 어, 뭐 매도 그렇고 매수도 그렇고요. 그래서 관망세를 취하는 거 같고요. 전 세계적인 분위기는 거기에다 전쟁까지 이제 영향을 미치니까 약간요 지켜보자라는 플랫한 상황에서 조금 이제 안 좋은 쪽으로 가는 거죠. 예. 그리고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 특히 또 뭐가 있냐면은 9월 마지막 주에 이제 추석 명절 연휴가 있습니다.

09.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제 연휴를 앞두고 시장 자체가 좀 위축이 돼요. 왜 그러냐면은 연휴가 이제 있게 되면 오랜 시간 동안 장이 안 열리고 그때 무슨 어 돌발 변수가 생겼을 때 대응을 못 합니다. 그러니까 미리 좀 매도한다든지 아니면 섣불리 뭐 매수를 안 한다든지 이런 이제 일들이 발생할 수 있어서 항상 이제 장기 연휴가 진행되기 전에 시장이 위축된다라고 제가 많이 말씀을 드려요. 물론 뭐 오를 수도 있긴 한데 일반적으로 그렇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그걸 뛰어넘을 정도로 뭐 상황이 좋아진다든지 호재가 발생하면 물론 올라가는 건데 일반적으로 그 단일 변수만 놓고 보면 명주열 연휴 전에는 조금 위축되는게 사실이에요.

10. 그래서 이러한 점들이 좀 맞물리다 보니 현재 9월 증시는 어 다소 좀 이제 그 완전히 안 좋다라기보다는 다소 안 좋은 방향으로 좀 가고 있다. 살짝 좀 조심하자라는 방향성이 시장에 녹아 들어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어, 최근 계속해서 외국인이 이제 팔아되는 이제 매도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좀 이유랑 좀 상황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이제 외국인이이 계속해서 매도를 하고 있는 시점에서 조금 이제 아이러니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왜냐면은 일단 이제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 엄청나게 많이 내려가고 있거든요. 오늘도 제가 확인한 바로는 굉장히 많이 떨어졌어요.

11. 1300 어 50몇 원까지 이제 떨어진 거를 제가 봤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지금 현재 기준으로는 58원까지도 떨어졌네요. 그러니까 1370원 근처에서도 와 진짜 많이 떨어졌다 이랬는데 이제는 1360원 아래로도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러면 이제 뭐 1340원 30원 충분히 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정말 [콧방귀] 만약에 이제 계속 이대로 간다면 1,200원대도 우리가 기대는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제 환율이 떨어지게 되면 달러 대비해서 원화 가치가 올라간다라는 거거든요. 원 달러 환율이 떨어진 거니까.

12. 그러면은 원화 가치가 달러 대비해서 올라갔으면 외국인들이 그래도 좀 유입이 될 법한데 왜냐면 가만히 있어도 환율 차이로 인해서 오는 이익도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 좀 매도를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의할 수 있습니다. 근데 왜 그러냐면 앞서 말씀드린 그 증시에 대한 불안감이 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서 오는 어 좀 위축 국면이 시장을 짓누르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한국을 매도한다기보단 정확히는이 주식 시장에서 좀 매도세가 나온다라고 해석하는게 조금 더 맞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13. 왜냐하면 뭐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지수가 좀 빠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오늘도 일본 대만 뭐 간밤에 미증시는 좀 반등했지만 전체적으로 미증시도 조금 꺾이는 방향성이거든요. 그래서 어 외국인들의 이제 매도세는 한국의 이제 좀 불확실한 그 악재라기보다는 주식 시장에 대한 이제 좀 불안감이 녹아들어가 있는 매도가 조금 더 가깝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쟁 관련된 모멘텀이 결국엔 좀 해결이 되고 그리고 미국의 기준 금리 동결 혹은 인하 어 그렇게 될지 모르겠지만 인하가 좀 되고 그리고 이제 유가가 전쟁이 좀 마무리되면서 안정이 되면 그러면 이제 충분히 다시 유입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14. 어 언급해 주신 대로 이제 KBC 씨 의장 발언 이후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올라갔는데 좀 어 전망 어떻게 해 보실까요? 이게 이제 7월 말에 전망하고 이번에 그 잭슨 미팅 와 가지고 이제 얘기한 거하고 분석이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7월 말에 기준 금리 결정할 때 동결하면서 인터뷰 내용들을 좀 유추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아무래도 기준 금리 인상할 생각이 없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스탠스였거든요. 잭슨놀 미팅 미팅에서 또 이제 굉장히 긴축적인 발언 매파적인 발언을 이제 내놓다 보니까 또 시장이 분위기가 바뀌었어요. 그래서 7월 말에 어 기준 금리 동결하면서 했던 인터뷰 이후로는 어 이거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떨어질 것이다 해서 실제로 뭐 절반 아료 40%까지 인상 확률이 뚝 떨어졌는데 잭슨 미팅 끝나니까 또 다시 인상 확률이 올라가서 60%까지 올라가고 아주 그냥 뭐 한 달 단위로 왔다 갔다 장난은 아닙니다 그냥.

15. 근데 이제 뭐 9월 달에 또 만약에 동결하면서 뭐 기준 금리 인상에 좀 회의적인 그런 발언이 나오면 또 이제 인상 확률 떨어지겠죠.이 왔다 갔다가 장난이 아닌데음 일단 이제 왜 이런 상황이 발생하느냐 그리고 이제 여태까지 이제 그 케빈씨 연준위장의 발언을 통해서 그럼 어떻게 될 것이라고 우리가 분석을 해야 되느냐 여기에 대해서는 저의 이제 개인적인 분석이라서 좀 틀릴 수도 있다라는 어 개인적인 밑밥을 좀 깔고 설명을 하겠습니다. 어, 일단 이제 현재 노출된 그 인터뷰 자료나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따졌을 때는 저는 케비너시 연준 의장이 예전에 연준이 그랬던 것처럼 연준이 이전에도 이런 전략을 많이 취했거든요.

16. 말과 행동을 좀 다르게 하는 전략을 취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금리 인상을 하는데 말도 매파적으로 해요. 그러면은 어 너무 이제 시장이 극단적으로 반응을 해 버리기 때문에 어 경기가 좀 심하게 위축될 수 있습니다. 물가는 강력하게 잡을지 몰라도 반대로 금리 인할을 하면서 말도 이제 비둘기적으로 하고 완화적으로 해 버리게 되면 너무 과하게 시장이 환호를 해 버리다 보니까 과열이 되고 물가가 심각하게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이제 속도 조절을 하기 위해서 어 내가 금리 인상할 때는 좀 비둘기적인 발언해 주고 금리 인화할 때는 좀 매파적인 발언 해 주고 이런 식으로 좀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는 전략을 취하는 거거든요.

17. 케비너시 현준 의장도 저는 지금 그런 전략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액션은 동결이고 뭐 아직 인하까진 아니지만 어 지금 시장에서 인식하는 거보다는 비교적 더 어 완화적인 액션을 취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렇게 되면은 이제 시장에 물가가 많이 올라가니까 물가를 잡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말로서 잡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파겟 목표 물가는 2%다. 어 이거는 변함이 없다. 그리고 계속 이렇게 되면은 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 이런 식으로까지 이제 발언을 하잖아요. 그럼 이제 시장에서는 어 금리 인상 하려나 보다. 이렇게 또 우려할 수 있고 불안감이 좀 생길 수 있습니다.

18. 그러면서 이제 또 물가가 어느 정도 잡히는 효과 기대할 수 있거든요. 긴축적인 발언이라서.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액션은 금리 인상을 할 생각이 없는 저는 그런 상황이라고 스탠스라고 봐요. 왜냐면 7월 말에 했던 말을 종합적으로 따져 보면은 이게 그럴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7월 말에 그때 인터뷰 때 했던 말을 돌이켜 보면은 어 이거 물가 안 잡히면 금리 인상 할 거예요. 그러면 이랬더니 아니 물가 잡기 위해서 방법이 금리 인상만 있는 건 아니죠. 어, 이런 식으로 답변이 있었고 그리고 또 하나는 어, 금리에 대한 이제 그 자신의 캐비너시의 생각이 좀 드러나는 발언이었는데 이미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가 어, 충분히 높다라고 얘기했습니다.

19. 이미 금리가 높다는데 어, 이미 높다라는게 이게 무슨 뜻이에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상식선에서이 말을 해석을 해 보면 충분히 높으니까 올릴 필요 없다는 걸로 해석을 하게 되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해석이 되거든요. 뭐 다르게 해석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해석하는지 모르겠는데 상식선에서 그렇게 들리잖아요. 우리가 해석하기에 뉘앙스 자체가. 그래서 저는 이제 지금 이런 식으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 타겟 목표 물가치는 2%다. 이거는 뭐 7월 말에 이때도 똑같았어요. 그니까 변한 건 없어요. 잭슨 미팅 때도 똑같이 긴축적인 발언을 한 건데 그냥 한 번 더 확인을 하니까 사람들이 그냥 좀 긴장을 한 거지.

20. 솔직히 뭐 특출락게 새로운 발언이 나오거나 그런 건 없었습니다. 어, 7월 말이랑 비슷해요. 그런데 어, 아무래도 발언 자체가 긴축적이니까 거기에 대한 이제 불안감이 좀 나왔다. 7월 말에 이제이 스탠스를 봐서는 뭐 지금 바뀌었으면은 모르겠는데 그 생각이 유지되고 있다라고 하면 지금 국채 금리, 미국 여전히 엄청 높거든요. 그러면은 이미 높은데 여기서 기준 금리를 과연 올릴까 저는 생각이 듭니다. 뭐 7월 말에도 동결하면서 그런 인터뷰를 했는데 지금도 금리 엄청 높거든요. 변한게 없어요. 여전히 엄청 높아요. 더 올라간 것도 있고 그러면은 어 과연 7월 말에 그렇게 발언을 했는데 지금 국채 금리 이렇게 올라와 있는 상황에서 과연 기준 금리를 인상한다.

21. 제가 보기에는 그럴 거 같지는 않아요. 이미 시중 금리 자체가 높은 상황인데 굳이 금리를 기준 금리를 또 올릴까 싶거든요. 그래서 발언도 그런 이양스로 했고 제가 바라보는 방향성 자체는 기준 금리 인상은 시장에서는 뭐 확률이 올라가긴 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동결할 것 같다. 어 그런 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틀릴 수도 있긴 한데 지금 케비너시가 어떤 인물인지 드러난게 이제 그러니까 금리를 케비너시 체제하해서 올리거나 내리는 이런 변화를 주는 액션이 나와야 대충 어느 정도 그 스탠스나 눈높이를 우리가 가음해 볼 수가 있는데 지금 취임한지도 얼마 안 됐고 계속 동결만 했기 때문에 어 이게 좀 간음하기가 아직은 좀 섣부릅니다.

22. 그래서 어 지금은 그냥 발언을 토대로 그냥 유출을 해 보는 것일뿐 충분히 틀릴 수 있다라는 거를 전제로 하고 예측을 하셔야 돼요. 뭐 제가 진짜 밑박 깔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기보다는 어 그렇게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음 제 생각을 말씀드린 건데 틀릴 수 있다라는 거를 좀 산정하고 투자를 진행하시라 좀 이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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