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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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는 횡보가 매도 물량 존재를 뜻하며, 태양광 테마 기대감이 식으면 1,200원까지 밀릴 수 있어 30% 비중은 과도할 수 있다. 다만 이재명 정부 임기 중 태양광 이야기가 나올 수 있어 보유를 추천. LG화학은 19만8천원 매수 후 일부 매도 수익 실현이 잘한 것이며, 박스권 형성 가능성이 있어 25만원대 부근 정리 관점을 제시. 고점 매도 대기 물량이 상승을 막는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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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봤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예, 신성엔지를 1,500원에 30%를 샀는데요. 네. 박스권에 있길래 이거를 어떻게 줄 거하고 전화 한번 드려봤습니다. 음. 제가 보기에 뭐 박스권이라고 말하기엔 조금 애매한 자리인 거 같고요. 네. 뭐 어떻게 보냐에 따라서 박스권의 정의가 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신신성 엔지가 지금 이렇게 올라와서 횡보하고 있는 과정인데 어 올라와서 횡보하고 있는 이런 과정이에요.
보통은 이제 주가가 올라와서 횡보한다. 그냥 누가 팔아내고 있다라고 생각하는게 맞아요. 만약에 좋은 거였으면 계속 올라갔겠죠. 그죠? 네. 근데 안 가고 있다라는 것은 거기서 파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안 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자리가 우리가 보통은 매매하기에 좋은 자리는 아니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근데 물론 이제 그런 종목들이 위치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이게 좋은 자리다 아니다가 좀 평가가 달라지게 되는데 신성엔 같은 이런 기업은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어 나쁘지는 않아요. 그 근데 이제 어이 기업 자체가 뭐 실적이 좋은가 하면은 뭐 다들 아시다시피 뭐 실적은 그렇게까지 좋지 않아요.
요즘에 뭐 적자 극자 왔다 갔다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적이 그렇게 좋지 않고 꼭 뭐 옷 어디다가 엮긴다라고 한다면 얘가 예전부터 이제 뭐 태양광 쪽으로 엮기는 그런 특징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이제 대선 끝나고 난 다음에 에너지 이야기 많이 하시고 태양광 폭력 이야기 많이 하고 계시는게 대통령이다 보니까이 그런 관련주로 해 가지고 최근에 이렇게 주가가 급등 나오고 거기에 대한 이야기가 지금은 없잖아요. 공략일 때 공략할 때 뭐 토론할 때 이럴 때는 좀 많이 나왔기 때문에 그때 약간 꿈틀거리려고 했으나 지금은 이제 그런 이야기보다는 최근에 보니까는 뭐 인사 청문회 이런 거 하면서 지금 이제 내각을 구성하는데 굉장히 주력을 다하고 계시는 거 같아요.
그러면 그런 과정 속에서 뭐 태양광 이야기를 살리 꺼내기가 좀 쉽지 않겠죠? 아직은. 그래서 그런 이야기가 없다 보니까 쉬어 가고 있다.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그렇게 쉬다 보면은 이야기가 너무 안 나오면은 사람이 시들시들해져요. 어 뭔가 이렇게 기대감으로 주식을 샀다가도 야 왜 태양광 이야기 안 나오지? 왜 이렇게 안 나오지? 왜 이렇게 안 나오지? 하다 보면은 야 안 나올 건 같다. 안 갈 건 같다 하고 팔아내는 사람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만약에 그런 사람들이 등장하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질질질 빠지면서 1,200원까지 다시 도로 내려가게 됩니다.
왜냐면 기대감이 없어졌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렇게 내려갈 때 30% 비중으로 감당하실 수 있겠느냐라는 질문을 할 수밖에 없어요. 30% 비중이 적은 돈은 아니거든요. 근데 어 그 돈으로 지금 1200원까지 내려가면 한 20% 물리셔야 될 텐데 20% 손실 중이라고 하는 그 상태를 견디실 수 있다면 지금 증으로 가져가는 거 상관없는데요. 그게 아니면 지금 죽 많거든요. 네. 이거는 제가 견딜게 아니기 때문에 시청자님이 선택하셔야 되는 문제예요. 왜냐면 내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내 자산 비중의 30%, 내 주식 자산이 지금 30%가 여기에 들어가서 1,200원까지 물려도 상관없다 하신다면은 뭐 제가 말릴 이유는 없죠.
근데 만약에 어 좀 힘들 것 같은데요라고 하면은 제가 말릴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 스스로가 지금 빨려야 돼요. 스스로를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 빠져 내려갈 때 1,200원까지 내려갈 수 있고 저기선 더 사도 상관은 없을 것 같은데 더 살 돈도 없고 만약에 내려가는게 공포스럽고 좀 불안하다 싶다면 지금 비중을 한 절반 정도라든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까지 줄이셔야 돼요. 네. 그렇게 하시고 테마는 어쨌든이 뭐이 뭐 이재명 대통령께서 임기하고 계시는 동안엔 태양광 이야기 나올 수가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결국은 뭐 5년 동안 안에는 충분히 언제라도 올라갈 수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그냥 가져가는게 나아요.
매수가가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니고 엄청 낮은 것도 아니지만은 그래도 낮은 편에 속하는 자리기 때문에 오는 동안 가져갔을 때 불리한 자리는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는 그냥 홀딩해서 가져가시는 것을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말씀드린 것처럼 비중이 좀 애매하신 거 같다. 그래서 비중 조절만 좀 잘하신다면은 크게 뭐가 문제가 있겠는가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그래서 1,200원까지 내려간다 하더라도 겁먹지 않을 정도의 비중만 유지하 유지하신다면은 가져가서 오늘 올 그 대통령 인기 동안에 잘 한번 가져가 보세요. 그러면은 올라갈 때 힘은 센 종목이기 때문에 수익을 좀 크게 노려 볼 수 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다음 상담이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예, 여보세요. 자,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아, 예. 수고하습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아, 예. LG 화학. 19만8,000원에 50% 샀다가 오늘 저 30%를 빼내고 지금 20% 남았습니다. 아주 잘했습니다. 네. 일단 그렇게 매도하고 수익을 내고 나왔다는 거 자체가 그 잘하신 거예요. 그거는 뭐 수익을 냈는데 누가 뭐 손가락 잘할 사람이 여기 있습니까? 수익 냈다는데 축하드리고요. 어, 일단 19만 원대 들어갔기 때문에 수익이 난 거예요.
이게 LG 화학을 지금 뭐 시청님도 상담 방송이라든가 TV를 많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LG 화학을 사서 물려서 지금 고생하고 계시는 투자자들이 정말 많거든요. 왜냐하면 시청자님이야 지금 제일 많이 빠진 19만 원 진짜 거의 최저가에 가깝게 사서 수익이 난 거지만 대부분은 이쯤 빠졌으면 되겠지라고 생각해서 아무 때나 올라탔다가 지금 물려 있는 분들이 거의 대다수라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걸 왜 제가 설명해 드리냐면 그렇게 물려 있는 사람들이이 주가가 올라가 있어 가지고 장애물이 돼요.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머릿속에 전부 다 뭔 생각을 하고 있냐면 본전만 와 봐라.
본전만 오면 판다 이러고 있거든요. 그까 얘가 주가가 올라가는데 있어 가지고 본전만 오면 판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엄청나게 많다라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 때마다 다 장애물이겠죠. 그걸 우리가 매도 대기 물량이라고 해요. 근데 그걸 이제 악성 매도 대기 물량이라고 하거든요. 물려 가지고 손절하려고 사 하는 사람들 있죠. 그죠? 그런 사람들이 이런 종목이 주가 올라갈 때 방해 요소가 됩니다. 그래서 사실상 여기서 주가가 막 논스톱으로 그냥 막 수직 상승할 수 있느냐 하면 굉장히 어려워요. 오랫동안 하락한 종목이 수직 상승하기는 굉장히 어렵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나오고 있는 것을 어 지금 차트를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밑에서 반등 나가는 거야. 몇 번이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올라가지 않고 그냥 매일같이 떨어진 종목은 아니고 올라가는 시기라는게 있었다는 거죠. 지금도 그런시기 중에 하나일 뿐이에요. 거기서 수익이 잘 나고 있을 뿐이고요. 그러니까 이걸 우리가 장기로 가져간다면은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니게 됩니다. 왜냐면 올라가기가 힘든 종목이기 때문에 밑에서 갇혀서 노는 종목이거든요. 그럼 밑에서 갖춰서 노는 종목이라고 한다면은 박스권이라고 하는 형태가 밑에서 만들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이 종목을.
그러면 장기로 가져가면은 박스권 매매를 할 줄 알아야 되는데 박스권 매매는 어려운게 아닙니다. 지금 시청장님 하신 것처럼 저점에 사서 올라갈 때 팔고 저점에 사서 올라갈 때 사보고 이걸 반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매도하신 거 잘하신 거고 제가 보기에는 이거 좀 더 올라가도 한 25만 원대 정도까지가 뭐 최고 목표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그쯤 놀러왔을 때 정리하는 관점으로 가져가시는 것을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이해가 되셨나요? 뭐 물론 오늘 뭐 좋은 이야기가 있다 해가지고 뭐 더 갈 것 같다 생각을 하시겠지만 그건 생각뿐인 거고요.
그렇게 올라가는 일은 드물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이거 사 가지고 물 타면서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어, 물 타면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19만8,000원이면 매수가를 잘 낮추셨는데요. 예. 뭐 그 50%까지 갔다가 잘했습니다. 오 오늘 오늘 난리했어요. 네. 그 잘하신 거예요. 그렇게 매도하시고 또다시 사고 매도하시고 하면 되는데 이러한 매도 매수 방식 이렇게 물타게해서 추가 매수에서 올라갔을 때 수익 냈다. 뭐 고생을 많이 했다라고 하셨는데 원래 그게 투자하는 방식이에요. 월앤버핏도 그렇게 투자를 해요. 사 가지고 물려 가지고 추가 매수해서 올라갈 때 팔아내거든요.
월앤 버핏도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내가 산 다음에 빠졌을 때 물렸다고 고생했다라고 하는데 그러면 뭐 월법핏도 고생을 하는데 돈 벌잖아요. 돈 버는데 뭐 고생하는게 뭐가 무슨 재입니까? 고생 없이 돈 벌려고 하는게 웃긴 거 아닙니까? 오히려 그죠. 그러니까 주식을 할 때 몰렸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지금 하고 계시는게 맞는 거고 정상적이고 당연한 거니까 어 그걸 조금 편안하게 받아들이시는게 어떨까? 지금 잘하신 거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매도 잘하시고이 방식대로 다른 종목을 매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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