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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드러난 엔비디아 속마음. 삼성전자 대역전극 시작된다 (김선형 대표 / 2부)

신사임당 · 2024-11-06 · 유튜브 시청 79,837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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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지금 분위기가 어 삼성이 초미세공정 되는 건 알긴 알겠는데 얘는 수율 떨어진다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 이번 컨퍼런 해서 아 그래 그러면은 아니 우리이 다이 딴데 맡길 수 있어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린 거예요. 그러면 이제 시장은 그때부터 소설을 쓰는 거죠. 잠깐 쟤네들이 못 만드면 이걸 누구 만든다이 얘기지 삼성이 tsmc 테 부탁을 한다고 그러면서 삼성은 tsmc 협업을 할 수 있다라고 오픈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럼 이렇게 되면 시장이 머리가 좀 복잡해지는 거죠. 최근 삼성전자 주가도 그렇고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는데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기론이 삼성전자가 좀 자초한 문제가 있긴 있어요. 그니까 이게 진통이 있었던 건 사실이긴 해요. 사실은 예전에 이병철 회장님 제가 기억이 나는게 이병철 회장님에 그 이건희 회장님 넘어 오실 때도 이건희 회장님이 2년 동안인가 회사를 못 나오셨어요. 내부적으로 되게 막이 후계자에 대해서 말이 많아 가지고 근데 이건희 회장님으로부터 이재용 회장님 넘어올 때도 사실 분위기가 좀 안 좋았었죠. 왜냐면은 뭐 법적인 문제가 되게 많으셔 가지고 이재영 회장님이 좀 이제 외부적인 내용에 신경을 되게 많이 쓸 수밖에 없었던 내용이잖아요데 그 사이에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게 임원이 되지 말아야 될 사람들이 임원이 좀 많이 됐었던 부분도 분명히 있었다 봐요 그러니까 내부적인 부분이에요.

회사 내부적인 부분들 회장이 바뀌면 컬러가 분명히 바뀌고 그거에 따라 가지고 이제 많은 것들이 리프레시가 좀 돼야 되는데 어 이런 내부적인 이슈들 때문에 뭔가 좀 단합되는 분위기도 좀 분명히 있었던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외부적으로 보더 라도 뭐 중국에서 따라오고 막 뭐양 뭐 sk 치고 가는데 못 따라가고 뭐 이런 슈도 있긴 있잖아요. 그런 것도 있긴 있지만 그거는 어떤 산업이든 지간에 나오는 대세적인 흐름이라고 봐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 삼성 같은 우는 내부적인 이슈와 외부적인 이슈가 같이 좀 겹치면서 이런 이슈가 발생하고 있다 보는데 지금 보면 우리나라 많은 기업들이 삼성뿐만 아니고 많은 기업들이 지금 뭔가 구조 조정을 되게 많이 하고 있어요.

SK 그룹 마찬가지죠. 삼성 마찬가지고 두산도 했죠. 그러니까 되게 많은 이런 구조 정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게 지금 상황이거든요. 그 우리 저는 아프지만 아프지만 뭔가 바꾸고 도려내야 될 거는 분명히 도려내고 가야 된다 봐요 그래야지 더 성장을 하고 성장 통이라게 있잖아요. 저도 예전에 어렸을 때 중학교 때 1학년 때 그렇게 키가 크지 않았는데 중학교 2학년 겨울방 넘어가는 겨울방학 때 밤에 잘때 너무 아팠거든요. 진짜 너무 너무너무 막 다리가 끊어질 것처 아팠는데 그 방학 동안에 제가 10년 C 작 컸어요. 키가 그 그때 저도 이제 아 성장 통이라게 진짜 아프구 자라 걸 느꼈 모든 기업들도 이렇게 뭔가 이제 그다음 세대로 넘어가게 되면서 이런 성장 동들이 항상 나오는 거 같아요.

근데 요거를 어떻게 잘 해결하고 나가냐 따라서 좀 달라질 거라 보는데 삼성전자 위기론이 얘기를 하기에는 저는 좀 무리가 있다라고 봐요 위기라 보다는 여기서 잘못하면 위기가 될 수 있어요. 진짜 한끝 뭔가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면 진짜 위기가 될 수 있지만 삼성에는 굉장히 훌륭한 직원분들이 많습니다. 그니까 회장이 뭔가 선택을하는게 맞고 하지만 굉장히 뛰어난 직원들이 많고 그리고 그 직원들의 의견이 바로 위로 좀 전달이 좀 잘돼야 돼요 근데 위에서 끊겨버리는 현상이 최근에 실제로 많았다고 하는 것도 사실이 가지고 미래를 위해서 이제 할 수 있는 그런 분들 라인업으로 짜고 이제 조직개편도 좀 하는 그런 과정이 좀 빨리 필요할 거 같아서지 그거를 이제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여러가지 이슈들이 많은데 위기보다 어 한번 거쳐가야 될 어떤 성장통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다면 산업 자체에 대한 이슈는 크게 없다고 보시는 건가요 거 면 솔직히 털면 먼지 안 나는 사람 없잖아요. 그니까 삼성을 안 좋게 줘도 얘기하려면 함두 끝도 없이 안 좋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삼성 디램 정신 못차려서 중국한테 뺏기고 있네 그렇다고 너희들이 뭐 hbm 따라가 hbm 옛날에 2018년도가 19년도에 너들 할 수 있었는데 그걸 왜 안 해 가지고 경영적 판단을 잘못해 가지고 SK 하사한테 밀려 가지고 지금이 수모를 겪고 있어 너들이 1등하는게 뭐야 이런 식으로 안 좋게 얘기하려면 정말 한도끝도 없이 안 좋게 얘기할 수 있거든요.

근데 딱 중립적으로 보더라도 사실 뭐 삼성이 그때 당시 hbm 이제 하려고 했다가 가성비 떨어져서 안 한게 맞긴 맞아요. 근데 그때 당시 삼성이 봤던 거는 이제 그렇게 쌓는 방식이 아니고 정말 그냥 굳이 쌓지 않더라도 더 높은 사양의 반도체를 이제 연구를 하려고 했었던게 맞긴 맞거든요. 그래서 그을 가성비가 떨어지기 때문에 낫잖아요. 근데 그거 중간에 SK 아스가 잡아채 가지고 대세에 맞춰서 잘 가고 있는 건데 못 해서 안 한게 아니고 그냥 안 한 거죠. 누구는 이제 경영적 판단이 잘못됐다고 할 수 있지만 맞는 말이에요. 많은 말이긴 한데 그때 당시에는 삼성이 판단했을 때 그게 최선이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또 뭐 hbm 같은 경우는 근데 아시겠지만 현재 hbm 3까지의 판은 이거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SK 워낙 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최신 반도체는 sks 그만큼 물리적 시간을 많이 넣어 가지고 수율을 올려서 지금 한 거기 때문에이 수열이라고 하는 거는 아무리 돈을 많이 보도 안 돼요 계속 이제 계속 이제 시간 물리적 시간을 들여 가지고 맞춰가야 되는게 수이기 때문에 뭐 이걸 단기간에 따라가는 거를 바라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삼성이 바라는 거는 현재 hbm 3까지 는 어느 정도 최대한 따라가면서 그다음에 hbm 4 완전히 바뀌 hbm 4부터 한번 따라가 보겠다 이런 식으로 좀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거 같아 가지고 저는 그 부분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뭐 지금 안 될 건는 포기하고 이제 될 수 있는 것좀 집중을 하는게 전 맞다라고 보 있는데 뭐 일단 hbm 쪽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고요 그리고 파운드리 쪽이나 아니면 뭐 디램 반도 제 얘기해 보죠. 뭐 중국이 많이 따라왔다 하는데 여러분들 제가 반문하고 싶은게 예를 들어서 진짜 막 최신형 휴대폰이 나왔어 뭐 AI 휴대폰이 나왔어 딱 나왔어요. 그러면은 딱 나오자마자 바꾸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됩니까 바로 안 바꿔요 컴퓨터도 예를 들어서 진짜 뭐 어 모니터 예전 거 쓰고 계신 분들 있잖아요. 지금은 이제 막 이제 휘어져 있는 모니터도 많죠.

그걸 쓰고 계신 분들 몇 분이나 겠어요. 그러니까 항상 최신 제품이 나왔을 때 그거를 항상 최신 제품으로 바꾸는 사람이 수요가 한 방에 생기는 건 아니라고요 그게 무슨 얘기다 기존에 그 반도체로 좀 레거 시거든 옛날 거를 쓰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만큼 그러다가이 수요가 천천히 이제 신형으로 넘어오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삼성이 어쨌든지 이제 새로운 이제 완전 최시형 hbm 쪽으로 하고 있는데 원래는 매출이 레거시 예전에 제품이 매출이 좀 높았죠. 근데 그 부분을 중국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따라오고 오히려 중국은 잘하는 건 단가 후려치기 생산 많이해서 단가 떨구 잘하잖아요.

그러니까 많이 뺏기고 있는게 맞긴 맞아요. 그런 상황에서 지 삼성이 저는 그런 중국 기업과 가격 결정력으로 이제 싸울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근데도 바로 이제 레거시 포기하잖아요. 원래 나오는 점유율이나 매출보다 반으로 줄여서 오히려 최신 거를 집중하겠다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오히려 과도기적 구간이 최신 것이 나와서 넘어가는 과도기적 구간이기 때문에 이런 구간에서는 경형 판단에 따라 가지고 좀 잘 따라간 기업들은 매출이 빨리 잘나올 수 있는 거고 뭐 판단이 좀 느린 기업들은 좀 상대적으로 좀 덜 나올 수 있는데 지금이 라운드이 팜에서는 삼성 skx 진 거 맞아요.

확실히 이런 판단을 할 수 있는 시기에 사실 삼성은 어 이제 경영 승계가 이루어지고 있었고 여러 가지 이슈들이 되게 많았었던 시기이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타이밍 상으로도 좀 안 좋았다고 봐요 근데 어쩔 수 없죠. 그까 지금은 선택과 집중을 잘해야 되는 시기인 거 같은데 그래서 이제 좀 최신 반도체나 아니면 다른 쪽으로 좀 이제 드라이브를 걸 수 있어서 이번에 이제 원래 많은 사람들이 삼성이 엔비디아의 콜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저는 계속 나왔지만 콜 테스트는 통과가 된 거 같은데 수율이 못 따라가 가지고 이거 안 되고 있는 거 같다 이런 식으로 좀 주장을 했죠.

물론 많은 사람들이 비판 했었지만 이번에 엔비디아가 성거에 대해서 이제 조건부 허가를 하면서 이제 쓰기로 했죠. 근데 거기서도 좀 생각했었던 부분이 확실히이 콜 테스트라고 하는 건 뭐냐면이 수요라고 하는 거는 여러분 왜 애국 같은 거 나오면은이 동그란이 판 판 있잖아요. 이걸 웨이퍼 판이라 그러는데 여기 되게 많은 반도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불량률을 보통 수열이라고 그래요. 근데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사실 입장 바고 보면은 엔비디아가 이번에 tsmc 한 30년 동안 같이 사업을 해 가지고 친하니까 야 너희들 우리 전용라인 좀 만들어줘 그랬더니 tsmc 반대 했어요.

아 못 하는데 왜냐면 tsmc 장에서 좀 배짱 튕기는 거죠. 뭐 AMD 있고 퀄컴도 있고 되게 많은 이제 고객들이 있는데 굳이 왜 너희들한테 해줘 근데 전는 그거 tsmc 실수한 거로 봐요 그러니까 비디아 입장에서는 공장 역할을 하는게 tsmc 밖에 없는데 유일하게 두 번째 있는게 삼성인데 삼성은 수요를 못 따라고 있고 저러고 있으니까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근데 자꾸이 블랙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게 올라가니까 엔비디아 야 안 되겠다 이거 너무 우리 수요가 높아 가지고 안 되겠다 조금 수율 떨어져도 삼성 웨이퍼 좀 써야겠다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이제 삼성이 이제 삼성이 떨어지는 수열의 어떤 웨이퍼도 좀 가져가겠다 물론 이제 할인을 좀 하겠죠. 삼성 입장에서는 근데 삼성 이번에 어 3분기 어닝 콜 해서 자료 나온 거 보니까 4분기 실적에 엔비디아 향 매출도 넣더라고요 일부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게 또 괜찮을 수 있을 것 같고 그고 되게 재밌는 거 거는 만일 삼성이 수요를 맞춰 가지고 이제 같은 세대에서 완벽하게 따라가지 못하겠지만 거의 비슷하게 따라갔을 때 가격 경쟁력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봤거든요. 근데 최근에 어떤게 있었냐면 이제 엔비디아가 삼성의 이제 게임용 이제 이제 칩을 얘기를 했는데 가격을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삼성한테 어이 같은 세대입니다. 같은 세대인데이 게임칩 너들 우리한테 얼마해 줄 수 있어라고 했을 때 삼성이 어 tsmc 다 우리 한 2 30% 싸줄 수 있어 그 얘기는 삼성이 수만 맞춰 주면은 tsmc 다 2 30% 싼 가격으로 제시할 수 있다는 거고 2 30% 아아 그럼 나머지 퀄컴이 AMD 바보가인 이상 그죠. 다이 고객이 몰릴 수 있겠죠. 그럼 또 이제 tsmc 당연히 가격을 내려야겠다 그때쯤 되면은 또 뭐이이 반도체 가격이 떨어진다 해가지고 또 난리가 날 거예요. 근데 가격이 떨어지게 되면은 그만큼 이제이 수요가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매출 파이 늘어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중국한테 당하고 있는 걸 tsmc 테 이제 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올수 있어요. 그니까 우리는 그걸 미리미리 좀 보고 대응을 하는게 전 지금 맞다라고 보고 있어서 삼성은 좀 지금 껴 있는 상황이긴 한데 뭐 앞에서 설명드린 대로 뭐 이제 이거는 뭐 성장통의 구간이라고 봐요 넘어가야 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오히려 저 삼성 같은 경우는 지금 계속 투자를 이어가야 된다 지금 놓을 필요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hbm 4로 넘어가면서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되게 재밌 얘 또 나왔어요. 그니까 hbm 32와 4가 뭐가 다르냐면 볼통 우리가 이제 hbm 위로 쌓는 방식이 아아 쌓으려면 보통 우리가 이제 어른들 얘기할때 야 저 다이 정 가져와라 그러잖아요. 다이 그 다이가 이제 DI 아고 치 실제로 영어입니다. 여러분들 영어예요. 처음 하시 분들 아시겠지만 다이가 있어요. 본딩 다이가 있고 그 위에다 hbm 쌓는 방식이거든요. 근데 hbm 3까지는 밑에이 베이스 다이에 초미세 공정이 들어가지가 않아요. 베이스 다이를 SK 하이닉스도 만들 수 있거든요. 근데 hbm 4부터는 여기에 초미세 공정이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SK 스는 못 해요. 그래서 이거를 tsmc 테 맡기겠다 했죠. 근데 삼성은 아시겠지만 초미세 공정이 되잖아요. 그래서 이거부터 만들고 쌓는 것까지 다 돼요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HB 4로 넘어가면 삼성이 한번 해 볼 만한 상황이다 했는데 시장의 지금 분위기가 어 삼성이 초미세공정 되는 건 알긴 알겠는데 얘는 수율 떨어진다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 이번의 컨퍼런스 코에서 아 그래 그러면은 아니 우리이 다이 딴데 맡길 수 있어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린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제 시장은 그때부터 소설을 쓰는 거죠.

잠깐 쟤네들이 못 만드면 이걸 누구 만든대 얘기지 삼성이 tsmc 테 부탁을 한다고 그러면서 삼성은 tsmc 협업을 할 수 있다라고 오픈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럼 이렇게 되면 시장이 머리가 좀 복잡해지는 거죠. 그래 삼성이 tsm 시장 협업을 한다고 이거를 근데 저도 회사를 운영하지만 바보가 아닌 이상 저는 저는 이게 그냥 삼성의 시간 끌인 거 같아요. tsmc 테 하자고 얘기한 거 아니에요. 그냥 할 수 있다라고 얘기한 건데 할 수 있다라고 우리는 고객 여러분 분들의 모든 니즈를 맞춰주기 위해서 tsmc 와도 우리 협업할 수 있어요라고 얘기하는 거죠.

그러면은 원래 삼성 고객들은 아 그래 아 그래 그러면 우리 리 딴데 안 주고 그냥 너희들한테 줄게 이렇게 한번 해 봐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고객들이 떠난 거를 심리적으로 막을 수 있는 되게 좋은 언론 플레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던져 놓고 삼성은 이쪽으로 수요를 수요를 올리려고 노력하는 거죠. 시간을 벌어 놓는게 중요해요. 그래서 만 예 들어서 이런 언론 플레이가 없었다라고 하면은 아 우리는 우리가 할 거야 근데 딱 도는 이제 얘기가 야 너들을 수요를 안 되잖아 너들 너무 억지 거 같은데 이런 식으로 되면 고객 다 뺏기거나 근 삼성이 아 우리 상시 막힐 수 있어 할 수 있어 이렇게 얘기해 버리면 아 그래 아 열린 마인드네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 고객을 잡아낼 수 있는 되게 좋은 언론 플레이어였다 생각합니다. 근데 솔직히 얘기하면 아니 내가이 미세 초 미세 공정부터 다 되고 그리고 2나노 밑으로 내가 내려가면 삼성이 gaa 기술이라게 있어요. 게이트 오 라운드라 기술이 있는데 그거를 써야지 고걸 쓰면 초미세 공격이 더 잘 되거든 그 기술을 다 가지고 있는게 삼성인데 진짜 미세로 가면 한번 해볼 만한데 지금 수율이 떨어지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인데 그러면 베이스 다부터 우리가 다 만들 수 있는데 이걸 굳이 tsmc 맡긴다 안 맡기고 예를 들어서 약 삼성이 수율이 좋았다라고 하면은이 베이스다 삼성이 만들잖아요.

근데는 어쨌든이 다이를 tsmc 한번 거쳐 와야 돼요 그럼 뭐 해야 돼요 비용지불 해야 되잖아요. 그럼 당연히 순익이 떨어지겠죠. 삼성 다 만들 수 있어요. 그럼 누가 보더라도 이건 삼성 한번 걸 수 있는 시점인데 지금 나에게 모자란 거 딱 하나 수율 아 물론 엄청난 문제긴 하죠. 이거 하나가 딱 떨어져 있는 부분이긴 한데 이것 때문에 고객을 놓친다는 거는 아쉽잖아요. 그러니까 삼성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 열린 마인드 우린 T3 부탁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버린 거죠. 그러면은 일단 최소한 이제 SK 하스와 이제 hpm 4로 넘어갔을 때 비슷한 부분까지 만들어 놓은 거죠.

그래서 이제이 지금 아마 4로 넘어가게 되면은 그런 재밌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그런 언론 플레이도 괜찮았다 보고 있고 어쨌든 삼성 sks 이겨 먹으려고 할 거기 때문에 어 결국은이 베이스 다이를 삼성이 만드는게 그들의 취적 목표일 거예요. 왜 비용이 안 나가니까 내가 다할 수 있으니까 그 내가 원하는 시점을 받아올 수 있으니까 그래서 오히려 저는 판을 놓고 볼 때 좀 다양하게 여러분들이 좀 생각을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 요런 것들도 한번 참고하셔 가지고 투자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이러한 위기를 직면하지 않기 위해서 고쳐 나가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수율 올려야죠. 근데 수율이란게 이거는 어쩔 수 없이 적 시간이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따라 잡으려고 하면은 어떻게 해야 되냐면 무슨 문제가 있어 tsmc SK SK 다 공작을 다 폐쇄했고 무슨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근데 삼성은 아 우린 할 건데 하면서 계속 이제 왜 테스트 테스팅 웨이퍼를 돌리는 거죠. 그렇게 하면서 수율이 좋아지는 건데 그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절대 그럴 것 같지 않아 가지고 그까 어느 정도 시간은 좀 필요할 것 같긴 해요. 그래서 지금 올 하반기 내년 초반기 뭐 잘 진행이 된다라는 얘기가 있긴 있는데 지금 삼성한테 제일 중요한 거는 밥상은 깔려 있어요.

물고기는 엄청 많은 받아요. 누가 보더라도 물고기가 너무 넘쳐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은 그 물고기를 낚을 만한 낚싯대가 없어요. 물고기는 굉장히 큰 물고기가 있습니다. 근데 큰 물고기를 어정쩡한 낚싯대를 낚으면 부러져 버리잖아요. 그 물고기를 낚을 수 있는 스펙의 낚싯대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는 거죠. 그리고 막 밥도 이제 내가 숟가락은 있는데 숟가락으로 먹을 수 없는 스테이크 있는 거예요. 칼이 필요하죠. 이런 시점이라 봐 그래서 좀 그런 거를 준비할 때까지는 어느 정도 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지금 뭐 경영 내쪽으로 회사의 어떤 뭐 기업 구조 조정 뭐 이런 거를 떠나 가지고 외쪽으로 봤을 때는 이제 지금 제일 중요한 건 수요에 투자자들은 주가에 반응할 텐데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이 주가에는 언제쯤 반영될까 주가 반영이 일단 중요한 거는 최근까지 삼성이이 외국인들이 30명 걸도 매도를 했었잖아요.

근데 그 매도에 물론 이제 지금 불편한 어떤 이런 상황들도 있긴 있겠지 만 제가 봤을 때는 외부적인 요인들 특히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때리려고 삼성전자를 매도한 것도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그 외국인들은 어쨌든 우리나라가 이제 MSCI 코리아 인덱스 내에서 이제 삼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뭐 이거 거의 뭐 절 3분 삼성 전자가 차지한게 20% 거의 30% 가까이 되기 때문에 1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지수를 좀 때리려고 하면은 삼성만 그냥 매도 하면 우리나라 지수가 때려줍니다. 그런 상황이 또 있었고 여러 가지 리밸런싱이든지 아니면 뭐 그 사이에 좀 좋아지는 중국 경기가 좋아진다는 이런 이미지가 나오면서 같은 MSCI 이머징 마켓 지수에 있었던 우리나라 코리아를 때리고 매도를 하고 그 자금을 그대로 중국의 주로 넘겼던 일부 수급도 있었어요.

그러면서 좀 피해를 본 느낌이 좀 있어 가지고 일단은 그런 거가 어느 정도 좀 없어져야 되고 그리고 뭐 금투 얘기를 많이 했겠지만 금투 오늘자로 거의 폐지가 확정이 됐기 때문에 아마 지금부터 조금 다른 판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미대선이 있고 미국 대선 따라 가지고 지금 달러 강세가 예상을 하는 트레이더들이 많기 때문에 일단 미대선 이라든지 이번 주에 FMC 좀 끝나고 나면은 다음 주 정도부터는 아마 좀 분위기가 좀 달라지는게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번에 보니까 일시적 비용도 좀 많았었고 삼성 재무제표를 따져보니까 뭐 여러 가지 있었기 때문에 아마 뭐 저는 빨라도 4분기 4분기가 될까요.

뭐 내년 내년 분기에 되면 뭐 저는 확실히 돌아섰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올해만큼은 그냥 뭐 저점이 나오게 되면은 계속 좀 모아가는 전략이 오랜 좀 맞다 보고 있고 주가는 근데 이게 선반이 될 거기 때문에 주가 상황이 사실 더 내려갈 것 같지 않아요. 근데이 주가가 강하게 탄력도가 나오냐 못 나오냐에 문젠데 일단 그거는 올해는 좀 기대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지금 놓고 봤을 때 근데 뭐 그 사이에 진짜 막 엔비디아 쪽으로 막 더 많은 어떤 수주가 진행되고 이런 것들이 진행되게 되면 뭔가 다른 판이기 때문에 일단 그런 내용들도 우리가 계속 모니터링을 하면서 투자를 하시되 지금은 삼성전자는 모아갈 시기지 도망갈시기 아니다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주가가 6만원 아래에서 유지되는 중인데 마음 놓고 있어도 전망이 괜찮다고 보시나요. 예 저는 지금 괜찮다 봐요 그리고 올해나 뭐 삼성이나 이런 파생 포지션을 봐 보더라도 올해는 좀 올리고 끝낼 것 같아요. 그니까 지금 제가 계산했을 때 제일 높은 가격이 나온게 한 8만 원 대까지 나왔었거든요. 예 그래서 뭐 올해 8만 원 뭐 10만 원이나 9만 원 좀 어렵겠지만 뭐 저어도 한 8만 원대 정도는 기록을 끝내지 않을까 뭐 중간에 무슨 일이 없으면네 그렇게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n

#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엔비디아#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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