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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Burry's Seeing the Same Pattern Again.

Gleneas · 2025-11-09 · 유튜브 시청 1,201 · 게시판 조회 0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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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팔란티어#헤지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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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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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M2 유동성과 엔비디아 주가가 약 90% 상관관계를 보인다고 주장.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팔란티어에 풋옵션(각 약 1.87억·9.12억 달러 명목)을 보유한 것이 AI 거품 신호라고 해석. 클라우드 성장 둔화와 AI 프리미엄 확대를 거품 조짐으로 제시하며 '과열-포지션 괴리-대폭락' 삼각형 패턴 가능성을 언급. 엔비디아 시총 5조 달러 돌파 소식도 언급. 투자 조언 아님을 명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 차트는 엔비디아 주가의 로그 가격입니다. 현재 엔비디아는 주당 190달러 안팎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전 세계 M2 통화량, 즉 세상의 모든 유동성 자금을 겹쳐 보면 놀라울 만큼 강한 상관관계가 드러납니다. 이 글로벌 M2 수치는 국제 은행들의 데이터를 모아 계산한 것입니다.

02. 엔비디아 주가가 오르거나 내릴 때마다, 그와 맞물려 혹은 조금 앞서서 글로벌 유동성이 확대되거나 축소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에 돈이 많으면 더 많이 쓰고 더 많이 투자할 수 있습니다. 돈이 적으면 소비와 투자도 줄어듭니다. 즉 유동성이 늘어나면 투자자는 돈을 더 굴리고 소비자는 더 많이 씁니다.

03. 소비가 늘면 기업 이익이 올라가고, 투자가 늘면 밸류에이션이 높아집니다. M2 공급은 대체로 세계 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경우 약 90%에 달하는 매우 높은 상관관계가 나타납니다. 이는 엔비디아 주가가 급락하면 글로벌 유동성도 크게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현재 전 세계 통화량은 약 112조 달러 수준입니다.

04. 빅 쇼트로 유명한 전설적인 역발상 투자자 마이클 버리는 현재 엔비디아와 팔란티어에 11억 달러 규모로 베팅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AI 산업에 반대로 거는 셈입니다. 버리는 2008년 신용부도스왑을 이용해 미국 주택시장에 공매도를 걸어 이름을 알렸습니다. 당시 대부분은 그 베팅을 미친 짓이라고 여겼지만, 주택시장이 무너지면서 그의 펀드는 수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05. 버리가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그는 엔비디아와 팔란티어에 풋옵션을 매수했습니다. CNN에 따르면 내재된 기초주식 규모는 팔란티어 9억 1,200만 달러, 엔비디아 1억 8,700만 달러로 상당합니다. 분기 보고서의 포지션은 9월 30일 기준입니다. 다만 지금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06. 풋옵션은 정해진 기간 안에 정해진 가격(행사가격)에 주식을 팔 수 있는 권리이지 의무는 아닌 계약입니다. 주가가 내려갈 것이라고 보면 풋옵션을 사는데, 주가가 행사가격 아래로 떨어지면 가치가 올라가고, 주가가 그대로거나 오르면 가치가 떨어집니다.

07. 2025년 11월 초 현재 팔란티어와 엔비디아는 모두 주당 19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2023년 초 이후 팔란티어는 약 2,750% 급등했고, 가장 자주 비교되는 동료인 엔비디아는 같은 기간 약 1,223% 올랐습니다. 2025년 4월 이후 두 회사는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둘 다 AI 테마의 주요 수혜주로서 강한 랠리를 보여 왔습니다. 그런 AI 대표주에 대규모 하락 베팅이 걸렸다는 점이 두드러집니다.

08. 버리의 판단 근거는 클라우드 성장률 둔화에 있습니다. 2018년부터 2022년, 그리고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클라우드 성장률이 뚜렷하게 둔화되었습니다. 이 두 기간의 연평균 성장률은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세 회사 모두에서 하락했습니다. 클라우드는 AI의 기반입니다. 클라우드 성장이 둔화된다는 것은 기업들이 현재의 열기만큼 AI에 빠르게 돈을 쓰지 않고 있을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09.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 같은 주식은 AI 프리미엄이 크게 늘었지만, 기초 성장 궤도는 평탄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버리가 과거 버블을 알아채던 직관과 맞닿아 있습니다. 기초 성장률은 둔화되는데 밸류에이션만 오르면 그는 약세로 돌아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방아쇠가 될 수 있을까요?

10. 버리는 AI 붐의 구조적 특징이 과거 버블과 닮았다고 시사합니다. 다만 이는 한 투자자의 견해이며, 비록 유명한 사람의 의견이라 해도 그렇습니다. 버리의 과거 성과는 신뢰를 주지만 앞으로도 맞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11. 우리는 이 삼각형을 다시 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세 가지 조건이 이 순서로 나타나고, 버리의 최근 풋옵션 베팅이 이와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지금이 바로 그 시나리오인지 묻게 됩니다.

12. 첫째는 투기적 열광입니다. 배수가 빠르게 확장되고 비현실적인 내러티브가 등장합니다. 자산 가격은 이익의 뒷받침 없이 오릅니다. 과거에는 철도, 통신, 인터넷이었고 지금은 AI입니다. 내러티브가 펀더멘털에서 떨어져 나가는 시점입니다.

13. 둘째는 포지션의 괴리입니다. 스마트 머니가 조용히 반대 방향에 베팅하기 시작합니다. 헤지펀드의 풋옵션이 늘고, 내부자 매도가 증가합니다. 반면 개인 자금과 패시브 ETF는 계속 사들입니다. 군중과 자본이 서로 다른 방향을 보는 때입니다.

14. 셋째는 본격적인 약세장입니다. 작은 조정이 아니라 큰 하락입니다. 버블이 지나치게 부풀면 1999년과 같은 폭락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것이 삼각형입니다. 앞의 두 단계는 지금 이미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상황이 수습될지, 아니면 삼각형이 완성될지를 우리는 묻고 있습니다.

15. 이 모든 소식은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넘어서며 세계 최초로 그 고지에 오른 시점과 맞물립니다. 이 성과는 2025년 10월 29일에 보도되었고, 당시 회사 시가총액은 약 5조 300억 달러로 추정되었습니다. AI 하드웨어에서의 지배력과 AI 인프라로 몰리는 투자 열풍이 이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16. 5조 달러 돌파로 엔비디아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많은 나라의 경제 규모보다 큰 가치를 가지게 되었고, AI 시대에 기업을 평가하는 방식도 바뀌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기술 투자 내러티브에서 엔비디아 칩이 얼마나 중심에 있는지도 보여 줍니다.

17. ※ 이 영상에서 제공된 정보는 투자 자문이나 투자 권유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목적은 교육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레니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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