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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만 원 수익 중이며 오른쪽에 IS는 3,1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자 2,100만 원 수익과 헌차익 마지막으로 이더리움 7천만 원 손실까지 현재 기준 총 3억 7,200만 원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자, 어제도 미국 증시가 또 하락하면서 요즘 하루에 1천만 원씩 미국 주식 수익이 증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오음과 내림을 버티는 것이 자산가의 삶이죠. 그러니 이런 자산 등락에 여러분들도 점점 무뎌지셔야 합니다. 그리고 어제 맵을 살펴보면 역시나 빅테크들과 반도체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동안 많이 올랐으니까 당연히 쉬어가야 하고 현재 악재 중 하나가 AI 과잉 투자 우려, AI 버블 우려이기 때문에 과열을 잠시 시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바로 당장까지는 아니겠지만 이제 슬슬 단기 반등이라도 나와 줄 시기가 곧 가까워지지 않았나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들을 간단히 살펴보면 먼저 첫 번째로 미국 주식 공포 지수를 살펴보면 어느새 10일까지 떨어지면서 오늘까지 떨어지게 되면 한 자리수 극단적인 공포까지 내려갈 것 같습니다.이는 정말 투자라면서 자주 볼 수 없는 기회입니다. 아 물론 위기 공포로 보이시겠지만 더 떨어지더라도 이럴 땐 웅주 분할 매수를 해야 한다라고 개인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또 하나 좋은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최근 단기 유동성 리스크에 대해 들어보셨죠?
그중 미국 재무부의 TJ 정보가 7월부터 계속 상승한 것이 단기 유동성 리스크를 만드는 요인 중 하나였습니다. 이게 증가하면 시장 유동성이 흡수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현재 하락하고 있는 요인 중 단기 유동성 리스크 요인도 꽤 중요하다고 보고 있는데요. 그리고 단기 유동성이 빨리 다시 풀려야 한다라고 보고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다행히 TJ 잔고에서 유의미한 감소 추세가 확인이 되었습니다. 전국 감소는 단기 유동성에 개선을 주게 됩니다. 물론 여러 가지를 더 봐야 하긴 하지만 일단 다행스러운 부분이 보착되었고 이제 슬슬 단기 유동성 리스크가 사라지게 되면 어느 정도 시장도 진정되지 않을까라고 현재 상황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메타도 반독점 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이 나왔는데요. 메타는 회사체 발행으로 AI 과인 투자 우려가 생기며 현재 고점 대비 -26% 하락해 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RSI 과매도에 빠진 상황이고요. 왜 제가 이런 소식까지 전달드리냐? 올해 9월 9글도 비슷한 이후로 빌빌 기어갔었는데 승소했다는 소식 이후 불확실성 해소로 현재까지 두 달 동안 무려 28%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되지만 이게 혹시 그나마 호재가 될 수도 있다라는 정문니이 부분은 그냥 체크만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현재 다시 12월 금리인이나 가능성이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실업수당 청구권수도 예상치를 하회했고 대형 기업들의 대규모 해고 통지를 봐도 갑자기 다시 급등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아직 고용 지표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지금 고용은 갑자기 크게 둔화되고 있다라는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백화가는 벌써부터 밑밥을 깔고 있습니다. 민주당 셧다운으로 엄청난 손해를 받고 민주당 셧다운으로 많은 실직자가 발생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4분기 고용 지표는 네보다 더 둔화될 수 있다는 거죠. 물론 예측은 무의미하니 지켜봐야겠지만 기막히계 10월 CP는 발표하지 않는다고 하고 기막기계 10월 고용 보고서에서는 실험률 발표를 뺀다고 하죠.
그래서 생각보다 경제가 더 나빠지고 있나? 이런 우려가 있을 수 있고이는 금리 인하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시장이 이걸 경기 침체 우려로 하락시키느냐, 금리 인하 호재로 상승시키느냐이 해석에 우리는 집중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4분기에는 조금 안 좋을 수 있으나 내년부터는 다시 회복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발언도 해줬는데요. 여기서 우리는 힌트를 포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 4분기는 경제 지표 둔화 가능성이 높구나. 그러나 내년 1분기부터는 좋아지겠구나라는 것을 말이죠. 그리고 12월 금리 인나 가능성이 이로 인해 커지게 되면 단기 반등이라도 곧 찾아올 수 있다라는 것과 연결됩니다.
그러나 아직 해소되지 않은 악재들이 있고 그동안 워낙 많이 올라서 매수세가 약하다 보니 찐반 등인지까지는 지나봐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측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우리는 웅덩이 매매법으로 웅주 분할 매수하며 장기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자산을 점점 더 불려 나가면 됩니다. 저는 이번 웅덩이에서도 기회를 포착해서 남들보다 자산을 더 불려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이 웅덩이에서 어떻게 투자할지 모르겠다 싶은 고정 댓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리고 비트코인 일봉을 보게 되면 극단적인 공포 구간, 중단기 하락 추세 하단선 도달, 일봉 RSI의 과매도, 윌리엄스 지표 과매도, 스토캐스틱 RSI의 강세 크로스가 포착되었습니다.
코인도 슬슬 단기적인 반등이라도 나올 때가 되었다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더리움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하락 추세 하단선에 도달하면서 상단선까지 올라가게 되면 여기를 돌파해 주냐 아니면 저항 받고 또 떨어지냐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게 지금 코인이 평소보다 더 쫄리는 이유가 정말 하락장의 초입이라면 -80%를 각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반감기 사이클로만 바라보면 이제 사이클 종료 구간에 도달했기 때문에 와 사이클 끝났다. 시즌 종료다. 모두가 이런 생각을 지금 가지고 있는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아직 제대로 과열도 만들지도 않았고 지표들도 과열을 나타내지 않았음에도 벌써 50주 이평선을 이탈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들 깜깜한 터널 속이기 때문에 이게 어디까지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으니까 그래서 더더욱 불안하실 텐데요. 그러나 개인적으로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대폭락으로 갈 이유가 있나? 반감기 사이클 종료 시기로 모든 투자자들이 지금 겁을 먹고 있는 것을 이용해 개미들을 터는 과정이 아닐까? 이런 희망로도 사실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러 호재들도 보고 조금 더 지켜보려고 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모든 것은 지나봐야 알 수 있습니다. 지금 깜깜한 터널 속에서 막막하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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