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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SK 텔레콤은 그 와중에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지금 좋은 뉴스가 나왔죠, 오늘. 예. AI 팩토리 여기도 똑같이 네이버랑 음. 제가 예상했던 대로 그렇죠. 예. 결국에는 뭐 동맹 맺고 동맹 예. 한마디로 자기네 집 사아가 야 우리 팔아 줄테니까 너네가 이거 해서 아시아 쪽에서 좀 잘해 봐. 음. 예. 요런 쪽으로 가보. 그렇지. 그러니까 그 관점의 차인 거 같아. 그 뭡니까? 아니 그래 결국 치팔로 온 거잖아. 자기 거 사달라고 온 건데라고 표하시는 쪽도 있고. 우리 이건희 대표 말처럼 지금은 팔아줄게. 이거니까 지금 그
아 저저 공급이 달려서. 그니까 이제 자꾸 이렇게 뭐 뭐 팔로 왔는데 뭐 별건 있냐 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한테는 무슨 얘기를 하고 싶냐면 어르메스 가시면 돼요. MMS에서 버킹백 하나 사려고 공을 엄청 들려야 됩니다. 거기 가서 엑서세리 이런 거 막 사 주고 매니저랑 친해 주고 내가 우수 고객이라는 걸 알려 줘야 백 하나 살 수 있는 권리를 줘요. 음. 그렇죠. 그거랑 똑같은 겁니다. 지금 이게 엔비디아의 칩을 받는다는 건 예. 거기가 에르메스예요, 지금. 내가 사고 싶다고 해서 살 수 있는 데가 아니다. 음. 근데 우리한테 살 이걸 이제 저도 기분이 나쁘긴 한데 뭐 어떡하겠어?
그죠? 예. 그래도 우리는 거기다가 메모리도 공급해 주니까 우리한테 그런 정도의 혜택을 주는게 아닐까? 그리고 능력이 있으니까 주려고 하는 거죠. 그렇지. 그니까 우리가 비즈니스 파트너로는 거지. 어. 지난번에 그 보니까 엔비디아 그니까 젠슨왕이 한국을 AI 그 밸류체의 중심으로 선택했다.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해외 외신도 크게 다루고 있다. 뭐 이런 뉴스들이 나왔죠. 음. 그렇습니다. 예. 그니까 뭐 지금 그 시장을 부정적으로 부정적인 상황에서 긍정적인 말씀을 드리면 그런 거예요. 우리나라가 만약에 선진국 관찰 예상국 그 와츠리스트 들어가서 만약에 이제 한 1년 정도 관찰하다가 선진욱 지수에 들어갈 텐데 만약에 들어가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음 난리가 납니다. 그렇죠. 왜 난리가 나냐면 선진국들이 안 갖고 있는 업종을 너무 많이 갖고 있어. 우리는. 그러니까 우리 뭐 지금 뭐 핫한 AI 밸류체인도 그렇고 방산 밸류체인도 그렇고 조선 원전 지들이 하나도 안 갖고 있는 걸 우리가 다 갖고 있습니다. 철강 화학.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러면 자금이 엄청 쏠릴 수 있어요. 생각보다 섹터별로는 예. 하 그런 시절이 빨리 와야 되는데 지금이 아픔을 너무 이렇게 예. 오늘 다들 아프시겠지만 그냥 예. 짜증나시는 분들은 덥고 오늘 증권 방송 보시면 안 돼요. 음. 오늘 보면은 다 공포스럽지.
다 그니까 똑같은 얘기 할 거예요. 다. 예. 그러니까 뭐 예. 저처럼 살라 이런 얘기 잘 안 할 거고 아마 아 조심해야 됩니다. 뭐 이렇게 계속 얘기할 거예요. 예. 예. 예. 그래요. 그게 그 그래요. 오버슈팅이 항상 나온 것처럼 오버 그러니까 뺄 때도 약간 과매도가 나와 줘야 바다가 잡거든요. 음. 그렇죠. 네.오려 세게 빠져가지고 장중 조정으로 끝나게 되면 밑꼬리가 좀 달리면 오히려 오히려 더 날 수도 있 더 날 수도 있어요. 그때 그니까 제가 5월 달에 여기서 한번 조정이 좀 6월 11일까지 좀 여기서 박스권에서 움직이지 않겠습니까?
그랬더니 그냥 켜버렸잖아. 이게 음 그 다시 이제 내려와 버리는 거죠. 그럼 여기지지 못하니까 8,포인트 지지를 못하니까 그러면 이제 다음은 7,100까지는 열 열어 놔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린 거고요. 그러면 7,100 갈 때 우리는 뭐 뭘 할 거냐를 생각하는게 중요하죠. 음. 그렇죠. 예. 그럼 우리는 어차피 반등이 다시 나올 거라고 생각하면 물량을 늘리거나 뭐 아 돈이 어디냐? 예. 돈은 뭐 예 그것까지 제가 어떻게 할 수 없고 대부업을 해 드릴 수도 없고 예. 그거는 이제 알아서 하셔야 되는 거고. 어, 돈을 열심히 벌어야죠.
그러게. [콧방귀] 그리고 현업에 주식에 너무 매몰되시지 마시고 예. 현업에서 열심히 또 일을 하셔야 된다. 음. 아, 이게 어, 일장 충농과 같을 수도 있구나. 이런 것들을 좀 예, 확인하시고 예, 좀 현금을 마련하는 대로 조금씩 사모을 수 있는 구간. 여기서 이제 조금 길어질 수 있습니다. 적어도 한 6월 한 뭐 10일 뭐이 정도까지는 뭐 15일 정도까지는 그냥 조금 일주일 우리 한 1, 2주 정도 일주일에서 한 열흘 정도는 그냥 흔들겠구나. 예. 많이 흔들어라 뭐 이렇게. 그렇지. 그래 봐야 7천 안 깰 겁니다. 그것도 있고 그 뭐지?
그 상장 끝나는 날. 예. 스페이스 X 상장 뭐 되고 나면 예. 또 나스닥 다른 종목들 이제 예. 올라오고 마이크론도 올라오고 예 그러겠죠. 예. 그리고 우리나라 지금 밸류만 숫자를 따지면 삼성장에서 지금은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 들어간 거예요. 이제음 그렇죠. 예. 예. 그리고 나머지 뭐 전기니 뭐 이런 현대차니 다 마찬가지죠. 지금 대형주들이 급하게 올라왔기 때문에 급하게 빠지는 겁니다. 지금 다 보면 10% 13% 막 40% 떼요 아마. 예. 음. 예. [콧방귀] 참 하여튼 어이가 없죠. 예. 지금 보니까 뭐 근데 안 올라온 코스닥은 왜 빠지는 거야 그?
예. 그러게. 그러니까이 이게 참 그렇습니다. 예. 야, 근데 삼성전기 LG노택 최근에 정말 좋다 생각해 가지고 들어간 분들 많았는데 아, 이거 4일째 세게 조정을 받았네요. 이거 고점에서 물리신 분들은 또 좀 안타깝네. 거의. 그렇죠. 아, 그까 이게 헷갈려. KRX로 봐야지. KRX로 보면은 그렇죠. 20%음 아니 근데 30% 조정인데 오늘까지 고점에서 사신 분들은 본인이 선택을 잘못한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그건 본인의 실수예요. 그 고점에서 아무것도 사라고 얘기 안 했습니다. 그죠? 다들 조심하라 그랬겠지. 그렇지.
예. 근데 참 그래요. 오르면 더 오를 것 같고 그 우리 그 심리가 그니까 오히려 금요일 날 사신 분들이 조금 그러죠. 사서 하자마자 수익이 났을 텐데. 음. 네. 오늘 한 번 더 밀리잖아요. 그죠? 예. 그러면 [콧방귀] 저는 뭐 그래도 삼성 전기가 그럼 계속 빠질 건가? 그럼 이제 오늘 일본의 무라타 이런 거 한번 보시. 입이 된 주가 한번 보시면 네. 아. 어. 그거 대비 과하게 빠지면 전기도 들어오겠죠. 음.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예. 그러니까 너무 지금 프리마켓 때문에 예. 막 그 쫄면 안 된다. 음. 음. 프리마켓은 원래 좀 과합니다.
예. 그러게. 너무 너무 지금 오버액인 거 같아요. 예. 이러다가 [콧방귀] 이제 어 많이 싸졌네. 그러고 쑥 들어오는 쪽이 이제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좀 보시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외국인 동향 한번 볼까요? 외국인 동향 지금 투자 예 지금에 시간별로 보면 코스피를 지금 누가 팔고 있냐? 네 기관이 팔고 있다. 금융 투자가 팔고 있다. 누구죠? 개인들이 ETF 손절하고 있는 크. 그러게 오히려 이럴 때 더 사야 되. 아티 그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그 가만히 있어야 되는데 제가 그때 그 뭐지 그러니까 하여튼 한 8,500 넘어서 8,800까지 갈 때 그때 오히려 좀 비중을 좀 줄이고
이래야 되는데 그때는 더 갈 거 같으니까 예 누적으로 지금 1천억 1천억 팔고 있어요 지금 예 그리고 오히려 기관 외국인들은 사고 있고 일부 개인들도 사시네요. 아침에 좀 파시다가 네 순매수 돌아섰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갑자기서 사죠. 한 1천억 이상 샀습니다. 예. [콧방귀] 아, 참 안타깝네. 음. 지금 보니까 근데 이제 외국들은 안 팔아요. 어, 근데 지금 핵심은 이거 같아. 사람들이 두려워하는게 그래. 이걸 일시적으로 견디면 다시 회복될 거야라고 버티느냐 아니면 이제 본격적인 하락장이 시작이 되냐? 이거에 대한 공포 때문에
여기 앞에 지금 재밌는 거 보여 드릴게요. 프리마켓 열자마자 개인들이 투매를 하니까 음. 외국들이 다 받았죠. 그러게. 예. 그게 지금 누적이 아니 증가함으로 한번 보여 드릴까요? 증감으로. 증가함으로 보면 예. 아, [콧방귀] 누적으로 봐야 되는 거. 누적으로 팔 때 다 봤다가 좀 올라오니까 팔고 외우인들도 단타치고 있어, 지금. 예. 그러니까 갑자기 또 이제 예. 금융 투자 여기 뭐야? ETF 막 팔고 있고. 어, 조심하셔야 [콧방귀] 됩니다. 지금 이게 너무 이런데 이런 때 너무 막 흔들리면 제가 폭락장을 많이 겪어봐서 아는데 예, 이럴 때는 아무것도 안 하는게 답이었습니다.
음, 지금 아, 지금 이제 조금 더 봐야죠. 한 59분 정도, 8분 정도 가야 정확히 좀 알 수 있겠습니다만 지금 와, 코스피가 13% 마이너스로 나오네요. 일단 선물이 하한가 갔어요. 음. 8% 예, 그지? 지난번 금요일 날 선물야 선물 하가 갔었 그거랑 똑같이 예약 그만큼 갔습니다. 근데 [콧방귀] 그러면 지금 외국인들이 너무 기쁘겠죠. 음 어 왜냐면 왜 기쁘냐? 여기 왔잖아요 지금. 1194 여기잖. 여기잖아요 여기.음 그렇습니다. 자기들이 매도 친 거의 본전 근처까지 왔습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물타기 좀 했으니까 이익권 들어갔죠.
음. 아, 얼마나 행복할까? 그러게 작전이 맞았다. 이렇게 이제 안도를 하겠죠. 그렇죠. 이번에 이번에도 결국엔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먹고 나가는 어 짜증나는 일들이 더 생기고 [헉 소리]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이 선물에 근데 이건 지금 흐름이 그니까 지금 그 이건 우리 쪽도 그렇습니다만은 미국에서부터 승리한 거예요. 미국의 그 하방쪽이 아빠 예. 아랫방 배팅. [목을 가다듬음] 예.이 네. 하방 배팅한 쪽이 승리했어요. 예. 근데 이게 아까도 얘기했지만 일시적인 것이냐 아니면 추세적인 것이냐? 일시적인게 맞다. 어 추세일 수가 없다.
그렇죠. 그니까 이게 이익단을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럴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반도체를 그럼 지금 안 살까요? 이제 그러니까 지금 계속 사고 지금 스페이스엑스도 저렇게 해서 돈을 모으면 응. 결국은 또 예. 반도체 공장 반도체 사 가지고 저 우제다 보내겠다는 거 아니야, 지금. 참. 그러니까 시장은 빌미가 필요했던 거예요. 조정받고 싶은 빌미가 필요한 건데 그때 이제 그게 우리가 그랬잖아요. 위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데서 안 오죠. 음. 그렇죠. 갑자기 엉뚱하게 뭐 고용이 튀었다고. 근데 이게 예전 같으면 그게 뭐 일시적인 거잖아.
이렇게 할 텐데 갑자기 그것 때문에 금리를 두 번 올려야 된대. 그게 무슨 일? 예. 그렇습니다. 논리가 그러니까 불 지금 이게 불확실성이죠. 왜냐면 이제 케빈 워시가 이제 또 새로 왔으니까. 근데 우리가 이제 사후적으로 해석을 하는 것 때문에 그리고 이제 케빈의 등장 항상 연준 의장이 새로 오면 불안하다. 음. 뭐 정책이 바뀌면서 장이 쉬었다. 그니까 미국 애들도 그런 미신을 다 믿거든. 통계를.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불안불안한 스라에 고용 딱 올라오니까 그냥 어 그래 던져이 스페이스엑 그래 던져 이렇게 된 거죠. 얘 이게 다 몰렸다.
다 누구 때문이다? 일론 머스크 때문이에요. 예. 이게 상장을 해 가지고 자 어 WTI도 조금 오르긴 했고이 근데 지금 환율 더군다나 지금 환율 때문에이 특히 한국 증시이 그니까 우리 한국 투자자들이 불안해 하는 거죠. 오늘 걱정 안 하셔야 되는게 지금 미국 야간 선물 0.24% 상승으로 바뀌었습니다. 음. 미국 애들은 우리 시장을 보지도 않아. 예. 그러니까 아까 뉴스 보니까 뭐 그 글로벌 투자자들도 한국 증시에 대한 그 해치 전략을 좀 쓰고 있다. 어 많이 빠져 가지고 단기적으로 뭐 그런 뉴스도 좀 나오긴 하던데. 그리고 지금 블룸버그에서 나오는 이상한 좀 안 좋은 뉴스도 있죠.
다 한국 기자들이 쓰는 거예요. 음. 예. 근데 이제 그 다들 이번에 하여튼이 금리 인상 이야기에 대해서 근데 사실 예전에 연준 위원들 돌아가면서 그런 매파적 발언을 했을 때도 그냥 그렇게 넘어갔는데 장이 빠지니까 더 크게 부각이 되는 거 같아. 그 차익 실현하고 맞물리면서. 그죠. 근데 결국에는 차익 실현은 스페이스 X 때문이라니까. 음. 예. 수급적인 이슈다. 미국 지금 만약에 이게 지금 반도체가 망하는 타이밍이면 나삭 선물 빠져 더 빠져야 되죠, 지금. 음. 그렇지. 예. 0.23플러스. 예. 마이너스 시작해서 플러스로 돌리고 있다.
오늘은 그래서 뭘 보셔야 되냐면 예. 빅스 지수가 떨어지는지 그다음에 어 미국의 야간 선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 그다음에 지금 오히려 우리나라 지수보다 어 기름값이 더 튀는지 안 튀는지 그다음에 채권 금리가 더 올라가는지 안 올라가는지 이게 더 중요해요. 음. 그렇지. 그니까 미국 애들은 평온한데 우리나라만 지금 난리치는 걸 수도 있습니다. 음. 예. 그리고 지금 일본 시장이 같이 열릴 텐데 일본 시장의 반응이 어떻게 만약에 뭐 일본이 한 1, 2%밖에 안 빠진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지금 오버하는 거죠. 음. 그렇지. 사실 지수가 10% 빠진다는게 말이 되냐 이거지.
음. 하루에 조정 끝나. 지금 보면 6월 5일 날도 대만 가권 거기도 무슨 저 완전히 반도체 때문에 가는 건데 대만 가권도 1.3%밖에 빠지진 않았었거든요. 우리 4% 빠질 때. 예. 그러니까 대만 가권도 오늘 어떻게 되는지 장 봐야 돼요. 같이. 그러니까 어 그러면 와 우리가 오버다. 만약에 오버한 거 같다. 그러면 어떻게 되죠? 예. 가만히 기다리시면 되죠. 음. 예. 사란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예. 그건 알아서 하시고 오늘처럼 10% 이상 빠질 날이 또 있을까요? 예. 없을 수도 있죠. 그 이럴 때는 [콧방귀] 안 좋게 보이고 막 밑으로 꼬꾸라지 거고 이제까지 많이 오른게 떠오르고 하니까 불안한데 공포스럽고
그래요. 이럴 때 산다는 것도 사실은 용기가 필요해요. 하루에 10%세일하는 날이 흔치 않습니다. 예. 그 어 보시면 예. 여기 삼성전자 한번 예를 보여 드릴까요? 29만 원. 29만 원이면 여기예요. 언제 가격이냐면 5월 달 5월 20일 정도 가격. 음. 네. 현금이 없다 이게. 음. 하여튼 [콧방귀] 비싸해요. 음. 하여튼 그래요. 뭐 더 빠질 수도 있겠지만 지금 따라붙는 거보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는 해. 저 개인적으로는. 이제 보수적으로는 그냥 어 많이 이미 갖고 계시잖아요. 대부분. 그러면 좀 기다리자. 음. 그렇지. 제가 이제 뭐
저 비중이 많은 분들은 예. 제가 이미 뭐 사자 말자 이런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그래도 현금이 많으신 분들은 조금 이제 뭐 이럴 때 사는게 사실은 좀 좋다. 지나고 보면. 예. 더 빠지면 어떡할 거냐? 그럼 더 사면 된다. 그 오를 때까지 사면 된다. 예. 예. 그래서 변동성은 항상 기회니까. 음. 이게 뭐 세상이 망하거나 반도체가 망했거나 이게 아니라 그냥 사람들의 마음이 바뀐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지. 이제 어 여기서부터는 이제 현물이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한데 어 삼성전자 10% 어 하이닉스 -9% 이렇게 움직이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올라가는 종목이 있나 한번 찾아볼까요? 예 없네요. 예 뭐 금리 뭐 이런 거고 지금은 -1 2% 빠지는 종목이 거의 상한가 간 거 같은 느낌이죠. 음예 오히려 크래프톤 같은 종목이 2.5%밖에 안 빠지고 있고 예 메리츠 금융 지주 뭐 1.2%밖에 안 빠지고 있고 예 은행주들이 좀 강하네요. 예 그다음에 조선주들 좀 강하고 코스닥에서도 보면은 대부분 종목이 78%에서 9% 빠지고 있고 지수가 지금 5.4% 빠졌잖아요. 그죠?음 그렇죠. 지금 웨인의 매도. 외인은 지금 322억 매수로 나오는데 코스피 코스닥도 533억. 예.
코스닥 코스피 사고 있어요. 여기들. 예. 음. 환율도 좀 빠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그래도 1500 52원 1원 왔다 갔다 하고 있고. 어, 조금씩 올라오는 거 같네요.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마이너스 이제 9자 봤습니다. 9자. 예. 예. 네. 지금 분봉을 한번 보여 드리는게 더 정확할 것 같긴 한데 이렇게 올라오고 있죠. 예. 지금은 선물이 중요하지 않으니까 삼성전자가 어차피 끌어올리면 선물도 다시 따라 올라오기 때문에 어 삼성전자 흐름이 중요할 텐데. 예. 여기서 지금 막 헤매고 싸우고 있습니다. 공방네. 치열하게. 음. 치열하게 치열한 공방전이네 진짜.
음.이 속도를 보십시오. 속도. 야. 증권에서 돈 버는 속도입니다. 그러게. 이게 거래량이 치열하게 지금 벌써 1,300만 주가 거래됐으니까 그 여기서 지금 손바임이 또 확실하게 또 손바임이 되는 걸 수도 있어요. 만약에 이제 상승으로 반전이 된다고 하면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나스닥 선물은 0.36까지 올라오고 있습니다. 예. 지수 이제 나오네요. 8 8.7% 8.7% 정도니까 어 코스닥은 7.4% 지금. 예. 여기 아까 그려 놨던요 박스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요 정도까지 7,400대까지 들어왔고 빠져 봐야 여기다 이제 예 그렇게 생각하시고 뭐 오늘 아마 밑꼬리 달고 좀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좀 너무 우리 여기 5월 12일 날 15일 날 뺐던 정도 자리까지 뺀 거예요. 현재 우리 자본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한 전환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파기 연준 의장, 캐비너시 대전환기에 승자가 되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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