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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SK하이닉스 폭락.. 젠슨 황 호재가 안 먹힌 진짜 이유 / 공포장 투매 속 외인 수급의 비밀? | 이권희 대표

815Money talk · 2026-06-08 · 유튜브 시청 95,826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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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현금#나스닥#마이크론#삼성전자#현대차#코스피#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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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반도체 급락은 일시적 수급 충격으로 보며, 지수 추가 흔들림 후 반등 가능성을 봄. [시장 상황] 코스피 급락(장중 -13% 언급),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외국인 매도 후 순매수 전환 언급. [원인 분석] 스페이스X 상장 등 수급 이슈, 연준 금리 인상 우려와 케빈 워시 의장 취임에 따른 불확실성이 복합 작용. 미국 선물 상승 전환 언급. [지수 전망] 코스닥 7,100 지지선 언급, 6월 중순까지 1~2주 박스권 흔들림 예상, 7,100 부근에서 분할 매수 전략 제시. [종목 언급] 삼성전자: 29만원 부근(5월 20일 가격)은 비싸다고 보며 추가 하락 가능성 언급, 보수적으로는 관망 권고. 삼성전기·LG이노텍: 고점 매수자는 실수였다는 취지. SK하이닉스 -9% 언급. [조건/리스크] 현금 보유자는 분할 매수 고려, 비중 큰 투자자는 관망. 오버슈팅 여부는 일본·대만 증시 반응으로 확인 필요. [출연자 전망] 변동성은 기회이며 세상이 망한 것이 아니라 심리 변화라는 취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 SK텔레콤은 그 와중에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 좋은 뉴스가 나왔죠. AI 팩토리도 네이버와 똑같이 진행되고 있고, 제가 예상했던 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결국 동맹을 맺는 구조인데, 한마디로 "자기네 칩을 사 가라, 우리가 팔아 줄 테니 너희가 아시아 쪽에서 잘해 봐" 하는 방향이에요. 그래서 관점의 차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결국 치팔로 온 거 아니냐, 자기 칩을 사 달라고 온 것 아니냐고 보는 쪽도 있고, 이건희 대표 말처럼 "지금은 팔아 주겠다"는 의미로 보는 쪽도 있죠. 공급이 달리는 상황이니까요.

02. 자꾸 "뭐 별거 있냐"고 말씀하시는 분들께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에르메스 가방 하나를 사려면 매장에 공을 들여야 하잖아요. 액세서리도 사고, 매니저와 친해지고, 우수 고객이라는 걸 보여 줘야 백 하나 살 권리를 받습니다. 지금 엔비디아 칩을 받는다는 것도 똑같아요. 거기가 지금 에르메스입니다. 내가 사고 싶다고 살 수 있는 곳이 아니에요. 솔직히 저도 기분은 조금 나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우리는 엔비디아에 메모리를 공급하는 파트너니까, 능력이 있으니까 그만한 혜택을 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03. 지난번에는 젠슨 황이 한국을 AI 밸류체인의 중심으로 선택했다는 소식이 해외 외신에서도 크게 다뤄졌습니다. 시장이 부정적인 상황이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그렇다는 거죠. 만약 우리나라가 선진국 관찰대상국 워치리스트에 들어가 1년 정도 관찰받다가 선진국 지수에 편입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난리가 납니다. 선진국들이 갖고 있지 않은 업종을 우리는 너무 많이 갖고 있거든요. 지금 핫한 AI 밸류체인, 방산 밸류체인, 조선, 원전, 철강, 화학까지, 선진국 지수에 없는 것들을 우리가 다 갖고 있습니다. 자금이 섹터별로 생각보다 훨씬 많이 쏠릴 수 있어요. 그런 시절이 빨리 와야 하는데, 지금은 아픈 시기입니다. 오늘 많이 아프시겠지만, 짜증 나시는 분들은 오늘 증권 방송은 보지 않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방송들은 전부 공포스럽게 나올 거예요. 다들 똑같은 얘기를 할 겁니다. 저처럼 사라는 얘기는 잘 안 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말만 계속할 거예요.

04. 오버슈팅이 항상 나오듯, 빠질 때도 약간의 과매도가 나와 줘야 바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세게 빠졌다가 장중 조정으로 끝나고 밑꼬리가 달리면 오히려 더 날 수도 있어요. 제가 5월에 "6월 11일까지는 이 박스권에서 움직이지 않겠느냐"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뚫고 내려와 버렸습니다. 여기서 지지를 못 하면 다음 지지선은 7,100 정도로 봐야 합니다. 7,100까지 갈 때 우리가 무엇을 할지를 미리 생각해 두는 게 중요하죠. 반등이 나올 거라고 본다면 물량을 늘릴 수도 있는데, 돈이 어디 있느냐는 문제는 제가 해결해 드릴 수 없으니 각자 알아서 하셔야 합니다. 어쨌든 돈은 열심히 벌어야죠. 그리고 주식에만 너무 매몰되지 마시고, 현업에서도 열심히 일하셔야 합니다.

05. 지금 구간은 일장춘몽이 될 수도 있으니 확인하시면서, 현금이 마련되는 대로 조금씩 사 모을 수 있는 구간입니다. 여기서 조금 길어질 수 있어요. 적어도 6월 10일에서 15일 정도까지는 1~2주간 시장이 계속 흔들릴 것 같습니다. 많이 흔들어라 하는 식이죠. 그래도 7,000은 깨지 않을 겁니다. 스페이스X 상장이 끝나고 나면 나스닥의 다른 종목들이 다시 올라오고, 마이크론도 올라올 거예요. 우리나라도 밸류 숫자만 따지면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는 지금 과매도 구간에 들어갔습니다. 전기, 현대차 등도 마찬가지예요. 대형주들이 급하게 올라왔기 때문에 급하게 빠지는 겁니다. 10%, 13%, 심하면 40%씩 빠진 종목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안 올랐던 코스닥은 왜 빠지는지 모르겠습니다.

06. 삼성전기, LG이노텍처럼 최근에 좋다고 생각해서 들어간 분들이 많은데, 4일째 세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고점에서 물리신 분들은 안타깝지만, 고점에서 산 건 본인의 선택이에요. 고점에서 사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다들 조심하라고 했죠. 오르면 더 오를 것 같은 심리가 있어서, 금요일에 사신 분들은 사자마자 수익이 났다가 오늘 다시 밀리니 더 힘드실 겁니다. 삼성전기가 계속 빠질지 보려면 일본 무라타 같은 종목의 주가를 보셔야 해요. 그쪽 대비 과하게 빠지면 전기도 들어올 겁니다. 지금은 프리마켓 때문에 너무 쫄 필요는 없습니다. 프리마켓은 원래 과한 경우가 많아요. 지금은 오버액션인 것 같고, 이러다가 많이 싸졌다 싶으면 쑥 들어오는 쪽이 있는지 보시면 좋겠습니다.

07. 시간별로 보면, 코스피를 지금 기관과 금융투자가 팔고 있고, 개인들은 ETF를 손절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오히려 더 사야 하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가만히 있는 것도 방법이에요. 제 경험상 8,500에서 8,800 사이로 갈 때는 비중을 조금 줄였어야 했지만, 그때는 더 갈 것 같았죠. 지금 외국인은 누적으로 1,000억 원을 팔고 있습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오히려 사고 있고, 일부 개인들도 사고 있어요. 아침에 조금 팔던 개인들이 순매수로 돌아섰고, 갑자기 1,000억 원 이상 샀습니다. 안타깝네요.

08. 지금 핵심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지점입니다. "이걸 일시적으로 견디면 회복될 거야"라고 버틸 것인가, 아니면 본격적인 하락장이 시작되는 것인가. 이 공포 때문에 프리마켓이 열리자마자 개인들이 투매를 했고, 외국인들이 그 물량을 받았습니다. 누적으로 보면 팔았다가, 좀 올라오면 다시 팔고, 외국인들도 단타를 치고 있어요. 금융투자와 ETF도 막 팔고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런 때 너무 흔들리면 안 됩니다. 제가 폭락장을 많이 겪어봐서 아는데, 이럴 때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답이었습니다.

09. 지금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합니다. 한 시간쯤 지나야 정확히 알 수 있겠지만, 코스피 선물이 하한가까지 갔습니다. 지난 금요일 선물이 하한가 갔을 때와 똑같이 예약 주문도 그만큼 갔어요. 그러면 외국인들은 기쁠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1,194 근처까지 왔으니, 자기들이 매도한 가격에 거의 본전 근처까지 온 거예요. 그 사이에 물타기를 했으니 이익권에 들어간 셈이죠. 작전이 맞았다고 안도하겠죠. 이번에도 결국 외국인들이 선물에서 먹고 나가는 상황이 생기는 게 짜증나는 부분입니다.

10. 이 흐름은 우리 쪽도 그렇지만 미국에서부터 시작된 겁니다. 미국의 하방 베팅, 즉 아랫방 배팅이 승리했어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게 일시적인 것이냐, 추세적인 것이냐를 봐야 하는데, 일시적인 겁니다. 추세일 수가 없어요. 이익 실현을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반도체를 지금 안 살까요? 계속 사고 있고, 스페이스X도 돈을 모아서 결국 반도체 공장을 짓고 사 가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시장은 빌미가 필요했던 거예요. 조정을 받고 싶은데 명분이 필요했던 것이죠. 위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곳에서 오지 않는다고 했잖아요. 갑자기 엉뚱하게 고용이 튀었다고 금리를 두 번 올려야 한다는 식의 논리가 나옵니다. 예전 같으면 일시적인 현상으로 넘겼을 텐데요. 지금은 불확실성이 큽니다. 케빈 워시가 새로 연준 의장으로 왔으니까요. 연준 의장이 새로 오면 불안하다는 미신을 미국 투자자들도 믿거든요. 그래서 고용 지표가 나오자마자 "그래, 던져" 하는 분위기가 된 겁니다. 이게 다 스페이스X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수급 이슈입니다.

11. 환율도 불안 요인입니다. 특히 한국 투자자들은 환율 때문에 더 불안해하죠. 그런데 오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국 야간선물은 0.24% 상승으로 바뀌었어요. 미국 투자자들은 우리 시장을 보지도 않습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에 대해 헤지 전략을 쓰고 있다는 뉴스도 있고, 블룸버그에서 나오는 안 좋은 뉴스들도 있는데, 상당 부분은 한국 기자들이 쓴 기사들이에요. 연준 위원들이 돌아가면서 매파적 발언을 했을 때도 그냥 넘어갔는데, 장이 빠지니까 더 크게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차익 실현과 맞물리면서요. 결국 차익 실현도 스페이스X 때문이니, 수급적 이슈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스닥 선물이 마이너스에서 시작해 플러스로 돌아서고 있어요. 반도체가 망하는 타이밍이라면 나스닥 선물은 더 빠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12. 오늘은 빅스 지수가 떨어지는지, 미국 야간선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기름값이 우리나라 지수보다 더 튀는지, 채권금리가 더 올라가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특히 채권금리를 보셔야 해요. 미국 투자자들은 평온한데 우리나라만 난리를 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일본 시장도 같이 열리는데, 일본이 1~2%만 빠진다면 우리는 지금 오버하는 거죠. 지수가 10% 빠진다는 게 말이 됩니까? 하루에 조정이 끝나기도 어려운데요. 6월 5일 대만 가권도 반도체 때문에 빠졌는데 1.3%밖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4% 빠졌을 때였죠. 대만 가권이 오늘 어떻게 되는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오버했다는 생각이 든다면 가만히 기다리시면 됩니다. 사라는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알아서 판단하시고요. 오늘처럼 10% 이상 빠지는 날이 또 있을까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보기에도 안 좋고 밑으로 꼬꾸라질 것 같아서 불안하고 공포스럽죠. 그래도 이럴 때 산다는 건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루에 10% 세일하는 날은 흔치 않아요.

13. 삼성전자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29만 원이면 5월 20일 정도의 가격입니다. 현금이 없어서 아쉽다는 분도 계실 텐데, 더 빠질 수도 있지만 지금 따라붙는 것보다는 기다리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보수적으로 가자는 입장입니다. 이미 많은 분이 주식을 갖고 계실 테니, 조금 기다려 보시죠. 비중이 높은 분들께는 "사자, 말자"는 얘기를 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현금이 많은 분들은 이럴 때 조금씩 사는 게 지나고 보면 좋았다고 느끼실 겁니다. 더 빠지면 어떡하냐고요? 그때 더 사면 됩니다. 오를 때까지 사면 되죠. 변동성은 항상 기회입니다. 세상이 망했거나 반도체가 망한 게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이 바뀐 것뿐입니다.

14. 이제 현물 흐름이 더 중요합니다. 삼성전자는 10%, 하이닉스는 9% 빠지고 있어요. 올라가는 종목이 있는지 찾아보면, 거의 없습니다. 금리 관련 종목과 1~2% 빠지는 종목이 대부분이에요. 크래프톤은 2.5%, 메리츠금융지주는 1.2% 정도만 빠지고 있고, 은행주들이 강합니다. 조선주도 강한 편이고, 코스닥은 대부분 종목이 7~9% 빠지고 있습니다. 지수는 지금 5.4% 빠졌네요. 외국인은 322억 원 매수로 나오고,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합산 533억 원을 사고 있습니다. 환율도 조금씩 빠지고 있는데, 1,500원 52전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조금씩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마이너스 9%대까지 갔다가 지금은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분봉으로 보면 더 정확하겠지만, 지금 선물보다 삼성전자 흐름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매도와 매수가 치열하게 공방을 벌이고 있어요. 거래량도 벌써 1,300만 주가 넘었습니다. 여기가 확실한 손바뀜 구간일 수도 있고, 상승으로 반전된다면 의미가 있겠죠.

15. 나스닥 선물은 0.36%까지 올라왔고, 지수는 8.7% 정도 빠졌습니다. 코스닥은 7.4% 빠져 있어요. 박스권 안으로 다시 들어왔고, 7,400대까지 내려왔다가 이 정도 자리에서 밑꼬리를 달고 반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월 12일, 15일에 빠졌던 자리까지 내려온 셈이에요. 현재 우리 자본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한 전환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파월 연준 의장에서 케빈 워시로 바뀌는 대전환기이고, 이 시기에 승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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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현금#나스닥#마이크론#삼성전자#현대차#코스피#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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