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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코스피가 실수없이 2,700 아, 4,750포인트를 장중 돌파하면서 상당히 무서운 기세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좀 불안하기까지 느껴질 정도인데요. 시장에 대해서 전체적인 흐름을 좀 짚어 주십시오. 일단 지금 삼성근자 하이닉스는 좀 쉬어가는 국면 1월 한 8일 이후로 좀 쉬어가는 국면으로 들어간 거 같고 분위기는 이제 근데 중요한 거는 이제 수급이 어떻게 되느냐가 이제 뭐 다들 관심이 많으신데 전자랑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외국인들은 좀 파는데 기관들이 계속 사요. 네. 기관들은 보통 요즘에 최근에 거래가 한참 없을 때는 선물 외국인들이 선물에 선물 옵션 흐름에 따라서 그냥 프로그램 매수 정도 매수 매도 나오는 정도가 다였는데 이게 적극적인 펀드들이나 연기 그 뭐 이제 자금들이
네. 들어오는 걸로 보입니다. 또 삼성은 자사주도 하고 있고요. 예. 그 그러니까 이제이 뭐 자사주는 기관으로 잡히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예. 요게 지금 선물을 팔고 있으면 이게 원래 매도가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보면 기관이 며칠 세는 계속 사요. 네. 그 기관이 받치고 외우인들이 좀 팔고 뭐 이런 흐름이 나오고 있는데 개인들은 이제 많이 빠지면 요즘에 알아서 많이 사시고 예. 좀 올라오는 거 같으면 좀 파시고 음. 열심히 매매를 잘하시는 거 같고. 네. 어. 근데 이제 지금 그나마 다행인 건 외국인들이 매도세가 나와도 크게는 안 나옵니다.
그렇죠. 예. 예. 그래서 그 매도세를 눌러서 만약에 어 지수를 떨어뜨릴 수 있으면 하방의 배팅을 세게 할 텐데 생각보다 세게 안 한다는 이유는 해봤는데 안 먹히는 안 먹히는 거죠. 기관과 개인들의 방어력이 좋아졌다. 음. 지금 은행에서 예적금 깨서 증권사로 넘어오는 계좌 자금들이 뭐 최근에 뭐 27조였다 뭐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네. 그러면 지금 현직에 계시니까 뭐 넘어오는지 안 넘어오는지 더 잘 아실 거고 근데 생각보다 많이 넘어오는 거 같아요. 예. 고객의 93조원 때까지 올라왔습니다. 네. 그렇죠. 많이 넘어왔기 때문에 어 그 힘이 어디까지 갈지 좀 지켜봐야 되는데 이게 어 가만히 생각해보면 2021년도를 생각나게 하는 현상이죠.
예. 그죠. 코로나 시절. 코로나 시절에 너도 나도 이제 주식 기자에 뛰어드는 삼성전자 그럼 하이닉스 팔아야 되냐 말아야 되냐? 요즘 이제 가장 큰 화두죠. 어, 근데 저는 이제 지금 팔까 말까 걱정하는게 아니라 3월에 팔까, 6월에 팔까 저는 그걸 걱정해야 된다. 음. 그니까 가이던스는 계속 올라가는데 주가는 아직 안 가고 있죠.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가 11월 달부터 가이던스는 계속 올라갔습니다. 그렇죠. 11월 12월 달 재미 없었잖아요. 그죠? 네. 12월 중순부터 올라가기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기 때문에 어 그러면 요런 기간 조정 비슷한 걸 또 받고 올라갈 가능성은 있다.
그러면 이제 이게 한 계속 가는 거보다는 좀 쉬었다가 이렇게 좀 뭐 한 1월 말이나 2월 초부터 다시 또 당길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데 어 중요한 거는 지금 마이크론 목표 주가가 50불까지 나 500불까지 나왔죠. 그렇죠. 네. 네. 마이크론는 왜 이렇게 가느냐? 그 한국에서 보도 잘 안 하는게 있어요. 마이크론을 잘 모르시더라고요. 3등이니까 뭐 취급도 안 해 주는 거 같은데. 네. 그걸 떠나서 마이크론이 지금 HBM 공장을 어마어마하게 짓고 있습니다. 뉴욕주에 지금 그 부지가 축구장 800개. 예. 트럼프가 적극적으로 밀어준다.
그렇죠. 음. 예. 그러면 그 히로시마에도 짓고 있고요. 싱가포에도 짓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패들이 늘어나는데 어 얼추 계산해 보면이 그 우리가 웨이퍼 기준으로 막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네. 물론 삼성전자가 거의 뭐 100만 장 규모니까 제일 크고 네. 하이닉스를 마이크론이 따라잡을 것 같다. 음. 2년 내에. 음. 근데 그 2년 사이에 하이닉스는 증설이 큰게 별로 아직 없죠. 그 없죠. 현금성 유동성도 좀 약하고요. 예. 그래서 용인 쪽 지금 일공장을 지으면 이제 확 올라가 있긴 할 텐데 일공장 규모가 워낙 크니까 근데 그것도 이제 지금 직구는 있는데
어 거 더 확대를 할 수 있는지 여부는 좀 지켜봐야 돼요. 자금난도 좀 있고 네 정부가 그래서 지원해 달라 뭐 이렇게 지금 요청을 하고 있죠. 네. 하이닉스 돈 잘 버는데 왜 자금이 없어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예. 번지 얼마 안 됐습니다. 부채 비율이 워낙 높았기 때문에.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 좀 더 지켜봐야 되는 상황인 거 같고 그래서 지금은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는 조금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네. 예. 케파 확장 능력도 좋고 하이닉스는 어 지금 조금 쉬어가는 지금 같이 움직이는데 나중에는 좀 차별화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조심스럽게 좀 하고 있는데
어 이제 반도체가 쉬니깐 바통을 이어받은게 CES 이후에 현대차죠. 네. 제 지난주 화요일부터 불 그 미친듯이 현대차를 얘기했다가 어 계속 갔잖아요. 그래서 저를 예 여기저 섭외요청에 너무 들어와 가지고 저는 현대차 애널리스트가 아닙니다. 자동차 애널리스트 아니고요. 예 그냥 회사가 뭔가 바뀌는 방점을 찍었기 때문에 시장이 관심을 갖고 환호하는 거죠. 네. 예. 그러면 이제 10몇 년 만에 뭔가 성장 동력이 생긴 거잖아요. 지금 현대차가 전기차가 될 줄 알았는데 전기차는 안 됐고 애플카가 될 줄 알았는데 안 됐고 근데 이제 지금 로봇이랑 자율주행으로 가는 거잖아요.
이제 요런 상황이어서 지수를 또 받치고 네. 그러고 났더니 이제 현대 기자가 좀씩 주춤하면 또 방산이 한번 올라와주고 조선이 한번 난리쳐 주고 어제 또 이제 그 법사위원회에 지금 3차폭 개정한 어 상정됐죠. 법사위에 예 그러면 지주사랑 또 증권주가 또 받쳐주죠. 네네 이게 좋게 보면 굉장히 좋은 장이죠. 네. 순환매가 순환매가 아주 여기저기서 나올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라는 부분 좋고요. 그다음에 2차전지도 더 이상 빠질게 있겠어. 이런 바닥론이 또 이제 거의 뭐 대세가 됐고 그러면 이제 그래서 지금 지수는 강한게 아닌가? 음.
근데 이제 선수들 입장에서 보면 좀 부담스럽죠. 네. 자, 이거 이렇게 매일 올라면 되겠어. 또 너무 급한 것 같기도 하고요. 예. 우리가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음. 올해 시작하고 하루도 안 빼고 지금 올리고 있잖아요. 예. 그래서 0.03%인가 오른 날 하루 하 하 하루 빼고는 예 거의 뭐 그래도 0.3% 4% 뭐 1% 이렇게 올라왔으니까 네 어 뭐 5,000 포인트는 1분기 안에 가겠다. 뭐뭐 심지어 뭐 설 연휴 전에 가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얘기들도 나오죠. 근데 올라갈 때는 계속 올라갈 것처럼 보입니다. 항상 음 그걸 조심하셔야 된다.
음. 어 이제 대신에 제 저희가 바라는 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지고 가격 조정을 심하게 받는 거보다는 기간 조정을 받았으면 좋겠고 현대차도 마찬가지로 많이 올랐다가 뭐 기간 조정을 받고 다시 갔으면 좋겠죠. 그게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긴 한데 어 조선주 같은 경우는 기간 조정 받고 가는 거죠. 네. 예. 그러니까 뭐 굳이 지금 시장을 너무 비관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지금은 뛰어내리기보다는 언제 뛰어내릴까를 고민해야 된다. 근데 그 시기를 지금 당장은 아닌 거 같고요. 적어도 설 연휴 이후까지 전까지는 좀 지켜보시고 네. 어 저는 이제 현대차 그룹주들은 올해 내내 봐도 괜찮다.
음. 어 그래서 지금 제가 걱정했거든요. 삼성자 하이닉스를 3월 6월 때가 고점이 나오면 물론 더 갈 수 더 가면 좋겠는데 27년도 가이던스가 나와야 되잖아요. 지금 아까 뭐 장 시작 전에 삼성전자 188쪽 뭐 이게 불렀잖아요. 예. 그러면 내년에 220조 안 나오면 어 주가는 못 가지 않을까요? 그 6개월 정도 선행하니까 좀 연결해야 되겠죠. 그래서 이제 경계심이 나올 수 있고 어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다가 정체되는 순간 또 빠질 수 있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스팟 가격도 계속 확인하셔야 되고 물론 이제 방송에서 다 얘기해 주겠죠.
그런 거 좀 확인해 보시고 지금 끌고 가되 비중 조절을 이제 제가 뭐 하이닉스 반 한 삼성전자를 한 5, 60% 가져가셔야 됩니다라고 얘기했는데 그럼 이제 여기서 일정 부분 어느 정도 가격이 올라오면 네 덜어서 뭐 현대차로 좀 간다든지 지금부터 벌써가 있어야 되죠. 음. 음, 일부는 그래서 이제 비중 조절하면서 움직이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뭐 시장은 뭐 저는 뭐 지금은 오늘도 너무 평화롭다. 예, 평화로운데 코스타만 네, 평화롭지 않죠. 요즘 바이오 주식 갖고 계신 분들 굉장히 화가 나셨을 텐데. 예. 뭐 그 제가 바이오만 한 10년 넘게 10년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했었으니까 오랜 기간 봤는데요.
예.이 이 정도의 변동성은 변동성이 아니다. 음. 음. 그 알고 계신 종목은 그 이럴 때일수록 더 사거나 음 뭐 갖고 계신 포지션 정리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니까 문제는 항상 삼성전자건 하이닉스건 자 현대차건 뭐 알테오젠이 비싸게 사신 분들이 문제예요. 예. 그러니까 그런 분들은 어떻게 내가 여기서 어 버틸지 아니면 끌고 갈지 뛰어내릴지를 생각하시려면 그걸 기준을 정하려면 알아야죠. 예전에 한번 지금 뭐 3% 많이 지금 하시잖아요. 그죠? 3%가 핫하게 이제 그 20년 21년도 뜰 때 그때 저도 이제 그 프로를 많이 봤는데 어 여기서 8월에서 그런 얘기하면 그렇지만 예 많이 봤는데
그때 이제 좋은 애널리스트도 많이 나와서 이제 뭐 뷰도 많이 제공해지고 애널리스트가 일반 소비자와 소통한게 아마 그게 처음이었을 거예요. 아 저는 좀 쇼킹했어요. 그때 예 처음이었죠. 보통 이제 경제 방송 이런데 나와 가지고 그냥 하나만하는 소리하고 가죠. 리포트 내용만. 더는 이제 컴플라스 이슈 때문에 깊이 있게 말하기가 되게 어려웠던 환경이죠. 예. 근데 그때 좀 깊이 얘기하면서 이게 화제가 됐는데 그때 모토가 뭐였냐면 공부하자였잖아요. 네. 근데 공부 열심히 했는데 주가가 빠지더라. 뭐 이런 얘기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공부는 수익을 내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을 잘 지키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음. 공부가 안 돼 있으면 못 버티죠.이 이 회사가 내가 투자한 포인트가 뭐고 이런 것들을 이제 정확히 알고 있어야 빠질 때 버틸 수 있고 올라갈 때 더 먹을 수 있습니다. 예. 이제 그런 부분들을 좀 인지하시면 될 거 같고 뭐 코스닥의 일부 기업들 지금 안 좋죠. 또 이제 어 2차전지는 또 쉬요. 반등 줄 것처럼 하다 또 쉽니다. 예. 예. 2차전지 이제 얼마 전에 이제 김현수 애널리스트 얘기 들어보니까 저랑 똑같은 생각을 갖고 계시던데 어 지금을 사도 되는 구간 대신에 목표 수익률은 짧게 짧게 맞아요. 예. 그러니까 스윙 관점이죠.
결국엔 트레이딩 관점이거든요. 아직은. 그러니까 이게 대세 상승이라고 생각하시 버티 그 여기는 비중을 많이 실으면 안 된다. 아직은. 그러니까 트레이딩 관점이라는 거는 잘하실 수 있는 분만 하시면 된다. 내가 그거 이제 못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이제 사고 팔고 올라가면 못 팔고. 예. 떨어지면 못 사고 하시는 분들은 굳이 지금 이걸 하시면 안 된다. 이런 분들은 초보분들은 지금 대형주 잘 가는 걸 들고 그냥 버티셔야 되는 장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꽃이 피기 전에 꺾으면 안 되는 거죠. 예. 피터린치가 한 말을 요즘에
음 많이들 인용하시더라고요. 그렇죠. 예. 필 때까지 좀 기다려 보시는 것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네. 오늘도 역시 외국인들이 좀 돌파아요. 뭐 어제트 재무 장관에 한국에 대한 원화에 대한 커멘트가 하나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좀 변동성이 좀 줄어들면서 외인들이 매도세를 좀 줄이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도 좀 해 볼 수 있는데 외국인들 매도세가 좀 잦아들고 향후에 보시기에 환율의 움직임이나 외국인들 수급이 다시 좀 재유될 수 있는 가능성을 좀 어떻게 보십니까? 그렇죠. 이제 뭐 배센 재무장관이 뜬금없이 한국 얘기를 한 건 아니고 이제 경제부총리랑 만나서 얘기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분이 얘기한 내용을 들어보면 한국 경제 너무 좋아지고 있는데 어 원화가 너무 저평가됐다 그 얘기는 협박일 수도 있고 긍정적인 우리나라에 대한 평가일 수도 있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예전에 이제 그 정도 경계감을 우리 환율에 신경을 썼을까요? 미국이 옛날에 뭐 환율 관련된데 뭐 정부가 너무 개입한다 이래서 경고를 한 적은 많았죠. 그죠? 경고 정도만 했지 뭐 엔화처럼 경계하진 않았죠. 네. 근데 이제 이게 좋게 생각하면 엔화의 반열에 비슷하게 올라온 거다. 음. 이렇게 얘기하면 또 너무 확대해 이사했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일부에서 뭐 비유가 다를 수도 있겠습니다만 예. 근데 이제 재무양관 입장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 환율을 본다는 거잖아요. 그죠? 보기 시작한 거죠. 예. 그럼 경계심일 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로 한국이 전 너무 좋은데 왜 이렇게 접 돈 가치가 안 좋지 그렇게 따지면 대만은 지금 돈 가치가 휴치가 됐습니다.
그렇죠. 예. 예. 그 지금 자꾸 환율은 결과물인 거 같은데 어 지금 다시 이제 정부 정책 나오면서 1400 한 30원 대까지 빠졌던 이제 환율이 다시 올라오니까 불안해 하시는데 불안을 제가 볼 때는 언론이 조장하는 거 같고 예. 어, 환율 때문에 IMF가 터진 건 아닙니다. 그 환율 때문에 금융위가 터진 거 아니죠. 네. 예. 금융위가 터졌기 때문에 환율이 익가 왔기 때문에 환율이 튼 거죠. 그러면 지금 우리가 그러면 경제 경기가 우리가 0%대 그니까 1%도 안 되는 경제 성장 작년에 한 0.8 뭐 이렇게 결론이 날 거 같은데 뭐 근데 다시 2%대로 진입하려고 하는 과정이잖아요.
그러면 작년에 만약에 토탈 1% 나왔다 하더라도 올해 두 배를 예상하는 거잖아요. 네. 그러면 그런 상황에서 환율이 올라가는 거는 수급적인 요인.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대부분의 자금들이 미국으로 가서 투자를 해야 되고 뭐 정부에서는 보유한 외한 보유고의이자 정도 그니까 수익 외안 보유고로 가만히 놔두지 않거든요. 정부가 외한 보유고도 돌립니다. 돌린다는게 뭐냐면 투자를 하죠. 달러를 그냥 가만히 근고에 넣어 놓고 있지 있는게 아니라 어딘가에 투자해서 수익을 냅니다. 근데 그 수익이 한 200만 불 나와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지금 나가고 있는 200만 불에 150만 불 더해서 뭐 350만 불 나간다고 하잖아요.
매년. 그거에 대해서는 이미 어 해지가 됐는데 중요한 건 시장은 그래도 너네가 돈 나가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이제 그런 것들이 좀 많이 반영됐다. 그리고 현대차도 지금 어 메가플랜트 짓고 있고 그다음에 또 지금 삼성전자도 펩 짓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지금 조선 회사들도 또 거기서 지어야 되잖아요. 뭔가를 해야 되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달러를 더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보면 저는 이제 뭐 환율 예측하는 건 좀 그렇지만 1,500원 가고 이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를 배센트 재무장관이 뭐 어찌 됐든지간에 얘기해 준게 뭐 좀 도움은 도움 아닌 도움이 되는 상황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아직은 우리가 뭐 일본처럼 경기해야 될 나라는 아니니까 아직은 음 그 환적으로 보면 외교적으로 보면 지금 거의 예 한국이 관심을 받고 있잖아요, 지금. 그렇죠. 네. 그래서 우주의 기운이 몰리고 있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 그 뭐 최근에 중국과 일본 사이에도 외교가 양쪽에서 이제 한국을 놓고 다 우리 편해야 막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사 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뭐 섹터별로 봤을 때 결국 오늘은 반도체 좀 쉬고 있지만 뭐 종유주도 좀 튀어오르고 있고 최근에 뭐 방산이나 조선업총 다시 한번 회복하고 있고 원전도 꽤 주목을 받았었고 또 다시 지주사라든지 하루 이틀 금융주까지도 괜찮은데 좀 눈에 띄는 좀 섹터 한 개 정도만 좀 더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일단 뭐 지금은 어 증권들도 괜찮죠. 예. 뭐 저는 이제 상법 계정 관련된 이슈를 좀 볼 필요가 있다. 어제 동시에 뭐 CJ부터 시작해서 어 LS 예. 물론 LS는 약간 조금 이제 예. 뭐 자회사 상장 이슈 때문에 좀 안 좋긴 한데 어 그다음에 어제 한화가 날렸잖아요. 그죠?네 맞습니다. 예. 한화는 또 이제 개별 이슈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가 이것 때문에 올라갈 이유인지 잘 모르겠어요. 거의 상한가 근처까지 가니까. 음. 그렇죠. 뭐니까 뭐 가도 상관은 없는데 중요한 거는 이제 하나가 지금 1배가 넘었거든요. 근데 한마디로 회사 쪼갠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예. 효성이랑 똑같은 모델인데 예. 이게 올라갈 일인가? 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제가 이렇게 생각한다는 건 갖고 계신 분들은 한번 팔아야 되나 이런 생각을 좀 해 보셔야 된다. 오늘 뭐 하나 갤러리아 이런 거 올라가는 거 보고 예. 네. 조금 너무 테마성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음. 오히려 지금은 주 SK라든지 뭐 이런 쪽은 좀 좋아 보이고요. 그래 지주사들 지금 좋죠. 예. 그래서 지주사 뭐 증권주 다시 한번 관심 좀 가져 보시고 어 상법 계정은 어차피 2월 달에 통과할 것 같아요. 네. 예. 스케줄상으로는 2월 초쯤에 통과.
그러니까 아마 명절 전에 끝나지 않을까 상폭 계정은. 근데 핵정이 핵심은 개정을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 원한 그대로 간다는 거죠. 음. 그게 중요하죠. 예. 지금 정경년 이런 쪽에서 굉장히 압박을 넣는데 반발이 많은 거 같습니다. 어 유회를 더 해 달라. 뭐 조건을 좀 더 완화시켜 달라. 특히 이제 기보유 자사주에 대해서죠. 네. 뭐 자사주 사면 바로 팔아. 이거는 안 사면 되니까. 그렇죠. 예. 근데 기보유가 문제예요. 기보유에 그니까 원래 갖고 있던 자사주를 1년 6개월 안에 팔아라. 그럼 이제 유회 기간이 한 6개월 주더라도 2년 안에 팔아야 되는 거죠.
근데 그게 만만치가 않지 않습니까?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예. 그 아마 블록들이 이루어지겠죠. 대부분 아마. 그래서 어 팔아야 될 겁니다. 아마. 그러니까 이제 그것 때문에 주가는 오히려 간다. 음. 회장님들은 싫지만 주주들은 좋아하는 예. 그런 형태로 가고 있고 주 SK가 자사주가 많아요. 네. 그렇죠. 음, 미래세 증권도 자사주가 많습니다. 자사주들이 많은 회사들을 다시 주목해 봐야 된다. 특히 이제 SK SK 제가 SK 알기로는 아이 제가 하도 요즘에 예 24.8% 있네요. 네. 예 미래 S증권 22% 좀게 있을 겁니다.
20 3.11%이 최태현 회장님이 정경년 회장인데 자사주로 이걸 꼼수를 쓸 수 있을까? 어렵겠죠. 어렵죠? 미래세 증권. 예. 박현 대장님 이거 꼼수 쓸 수 있을까요? 음. 못 씁니다. 그러면 팔아야 돼요. 그럼 20%씩만 판다라고 하면 속각한다라고 하면 주가는 한 3, 40% 올라가지 않을까요? 예. 이런 종목들을 뭐라고 해야 되냐면 주서 먹는 종목 고민이 없는 예. 그뭐 자회사도 괜찮고 미래세 증권 실적 괜찮고 SK도 실적 나쁘지 않잖아요. 지금 하이닉스도 워낙 좋으니까. 예. 그러면 뭐 정부 지원도 좀 받는다고 하고 SK는 그러면 QS SK는 나쁠 거 없다.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주사 그다음에 증권사들 좀 보시는데 타픽은 SK 미래 S축 어 너무 좁혀 드렸나요? 딱 찍어 드린 거 같은데요? 예 저는 이제 그런 걸 좋아해서 이게 막 막 널부러 놓으면 이것도 좋고 다 좋죠. 좋은데 그 그럼 나라면 뭘 살까? 음, 요렇게 고민해 봤을 땐 두 회사입니다. 미래세 증권은 많이 이제 파인호 가족분들한테 추천을 드렸던 이제 관심 있다고 말씀을 요때부터 드렸어요. 드렸는데 어, 스페이스 X는 몰랐습니다. 저도. 음. 예. 그런 걸 덤이라고 하죠. 네. 예. 그것까지 있으니까 더 좋죠. 그러면 다른 증권주를 볼 이유가 조금 뭐 없다. 없다. 예.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더블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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