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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제 오늘 전자닉스를 필도로 반도체 쪽은 쉬 조금 쉬어가는 분위기지만 건강한 조종으로 보는 시각이 아직까지는 우세한 것 같습니다. 빅테크 그리고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실적과 전자닉스의 실적까지 모두 확인이 된 구간에서 우리는 다음 단계를 또 투자의 관점에서 어떤 걸 준비해야 할지 반도체 원조 대가로 꼽히는 부분입니다. 현대사 증권의 노근창 센터장님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오랜만에 뵙는 거 같은데. 네. 오랜만에 저습니다. 네. 어, 이번 하이퍼스켈러들의 실적 발표에서 일단 확인이 됐습니다. 음. 일부 잉여 현금 흐름이
악화돼도 케팩스 투자 확대를 계속 진행하겠다라는게 이게 메모리 업체들에게 주는 영향과 의미를 좀 어떻게 해석해 볼 수 있을까요? 매물리 업체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수요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이건 이제 긍경적인데 다만 이제 잉 현금이 이제 마이너스가 났는데도 팩스를 확대한다고 하니 지금 우리가 공급자인 우리 메모리 기업들은 계속해서 호실적 그리고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많은 자신감을 피력했는데 근데 수요처가 지금 약간 누가 보더라도 좀 불안한 상황이다 보니까 빅테크가 하여 뭐 계속해서 투자를 지속한다고 해도 시장에서는 확인하자는 심리가 좀 있는 거 같아요.
다만 이제 제가 이제 종합적으로이 하이퍼스러에 프리캐시플로우가 언제 흑자 전환하느냐 이게 전 중요할 것 같거든요. 언제 양의 어 현금 흐름을 다시 창출할 거냐데 그렇게 멀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보는 이유가 두 가지인데 첫째가 어 구글하고 그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자체 이제 반도체 매출액이 많이 증가하고 있어요. 근데 그 비중 기준으로 보면 어 아마존 같은 경우는 전체 클라우드 매출액이 한 10%가 지금 반도체 매출이인데 이게 예부 판매중이 확대할 거 같고요. 구글 같은 경우에는 지금 내년 같은 경우에는 뭐 거의 한 50%까지 육박할 것 같습니다.
전체 클라우드 매출액에 어떻게 보면 예부 그 우리 구글의 반도체 매출액이 그래서 이런 부분 때문에 조개의 좀 영향금이 긍정적으로 변할 것 같고 두 번째는 하이퍼스러들이 지금은 기존 LM한테 어 2024년에 맺은 계약 가격이 되게 낮은 레벨이거든요.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임대 AI 데이터 센터 임대 비용을 어 현재 가격 많이 올랐거든요. 근데 과거에 매 가격은 여전히 낮다 보니까 내년부터는 이제 이걸 정상화시키는 과정에서 좀 내변율은 올라가고 반면에 또 예부 판매 반도체가 같이 늘면서 저는 빠르면 내년 1, 2분기 내에도 잉요형 흐름이 다시 플러스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지금 뭐 많은 우려가 있지만 생각보다 빨리 해소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 지금 시장이 가장 걱정하는 현금 흐름 빠른 실안에 개선이 될 여지가 있다. 그게 내년 1분기 2분기면은 뭐 미리 선 반영이 된다고 했을 때 올해 하반기쯤에는 좀 좋은 얘기들이 또 다시 시장에서 들려오지 않을까 싶네 제 생각에는 올해 3분기 4분기의 하이퍼스켈러 우리 빅테크들의 실적 리뷰하면서 행이네 조금씩 이제 또 다시 개선되는 모습 보여주면서 미래의 방향성을 얘기 그리고 제가 했던 얘기가 사실은 우리 빅테크 기업들이 컨콜에서 했던 얘기예요. 반도체 매출액이 많이 늘고 있다. 자체. 근데 그 반도체 매출액을 자체적으로만 지금 자기 데이터 센터에만 여기서 우리 뭐 구글이든 아마존이 직을 쓰다가 이제는 예부 판매를 본격적으로 하고 구글 같은 경우에는 이미 저기 블랙스톤이랑 두 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그게 이제 2026년 27년 28년인데 28년에는 예부 판매 TPU 목표가 500만 대예요. 500만 되면 아마 클라우드 매트렉보다 클 겁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들은 시장에서 좀 가볍게 생각하는데 왜냐면 하이퍼스러들이 이게 서비스하는 회사지 반도체 비즈니스 하는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미 상당 부분 반도체 비즈니스 하는 회사로 변해가고 있고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 센터에 자체 커스텀 가속기를 사 오랫동안 사용해 보니까 생각보다 이제 이상이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엔비디아 칩이 좀 부담스러운 다른 우리 LRM 서비스를 한다거나 아니면 AI 서비스하는 기업들한테 그런 식으로 이제 예부 판매 프로모션을 하면 조기에 아마 의미 있는 잉여형 창출이 되고 영업률은 더 개선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어, 벌써 남아 있는 한 방을 얘기해 주셨는데 반면에 중국 쪽에서는 최근에 좀 위협이 될 만한 요인들이 좀 많았던 거 같아요. CXMT의 가치 부각. 그리고 일부 중국산 장비 DUV 이게 메모리 업체들에게 정말 위협적인 요인이다. 존재인가요? 음, 단기적으로는 계속해서 저희가 경계심을 갖고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단기적으로는 지금 향후 한 3, 4년간은 중국 어 메모리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 아 그니까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반도체 장비 예산 반도체 장비를 확보하는 데는 상당히 에로가 있을 것 같고 그렇게 보는 이유가 TSMC의 전문학적인 투자와 함께 우리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도 지금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서 반도체 장비업체들의 생산 능력을 고려해 보면 중국 메모리 반도체한테 그렇게 의미 있는 어, 물량이 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반도체 장비 부적 때문에 장시 메모리가 상장 이후에 다양한 이제 신공장 건설 계획을 밝히지만 뭐 건물은 지을 수 있겠죠. 인프라도 짓고. 다만 생산 케파를 증대하는 데는 어, 장비 확보에 어려움이 크기 때문에 시장이 우려하는 거보다는 어, 상당히 이협적이지는 않을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음. 공장 중설 얘기해 주셨는데 안 그래도 오늘 이제 베이징에 두 번째 공장을 짓겠다라는 기사가 보도됐더라고요. 그러면 치킨 게임의 신호탄이다라고 보는 시각은 너무 많이 앞서 나간 거네요. 네. 자, 베이칭의 공장이 있고요. 그리고 안희성 허백에 있고 사실은 이제 창신 메모리는 상하에 짓는 HBM 그리고 안희성 지방법 정부가 밀어주는 이제 컵의 새로운 또 벨트 그리고 뭐 오늘 나온 베이징도 그렇고 왜냐면 중국은 반도체 보조금이 워낙 많기 때문에
집행할만은 좋은 기업이 많지가 않아요.데 데 창시매는 좀 검정이 됐다고 내부적으로 보는 거 같아서 지원금을 빨리 쓰라는 그 얘기가 뭐 그런 식으로 좀 연결이 되는 거 같은데 물론 이제 돈은 있고 부지도 있고 건물은 지울 수 있습니다. 다만 반도체 전공정 장비를 확보하기에는 TSMC랑 우리 메모리 3개 기업의 투자 규모가 향후 몇 년간은 상당히 클 것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어 장비가 없으면 집을 만들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질적인 이업은 최소한 4, 5년 뒤로 저는 봐야 될 거 같아요. 그 전까지는 물론 어 불확실성은 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이 산업 수급에 주는 영향은 상당히 제한적일 거고 지금 장신 메모리가 만들고 있는 증설은 아마 중국의 스마트폰 회사한테 주로 갈 것 같습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그럼 이제 반도체 투업 얘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먼저 삼성전자인데 뭐 실적을 통해서 성장이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주가는 노이즈 때문에 많이 빠져 있습니다. 어 2분기 확정실적 발표와 함께 컨퍼런스 콜에서 파운드리 흑자 얘기가 언급이 됐었고 기사로도 뭐 뭐지 않았다 이런 내용들이 많이 보도가 되고 있는데 이게 반도체 업항에서 좀 의미하는 부분부터 짚어볼까요? 일단 창시 죄송합니다. 어쨌든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그 파운더리는 지금 내부 메모리용 파운더리 수주가 너무 좋아요. 그러니까 캡티브 고객사의 삼성 메모리 사업부가 삼성 바운더리한테 주는 물량이 되게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제 ATM4에는 어 우리 베이스 다이가 4노 제품이고 그리고 삼성의 SSD에는 컨트롤러 IC도 4난노 제품입니다.이 이 산호 제품은 전체적으로 삼성이 수율이 좋고 두 번째는 웨이퍼 가격을 좀 비싸게 받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에서 바운더리의 흑자 전환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 같고 다만 이제 저희가 원하는 거는 내부 고객 말고 내부에 의미 있는 가속기 회사를 확보하는 건데 뭐 좋은 어 그런 어 소문 그다음에 뭐 뉴스들은 많이 나오지만 그 가속계 기업을 통한 그 어떻게 보면 의미 있는 어 이익 기어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흑자 전환을 하더라도 상당히 미한 수준이거나 아니면 일부 어 캡티브에서 생긴 거라서 그 의미를 조금은 편화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의미 있는 흑자 전환은 좀 시켜봐야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미국 기업들 중심으로 한 외부 고객사 덕분에 이제 파운드리의 흑자를 조금 기대했었는데 아직까지는 내부분이 큰 상황 티브 고객들에 따른 어 개선이라고 봐야 되고 그리고 이제 이런 가속기 같은 경우는 특히 뭐 3노 2호는 개발비가 1조 달러거든. 아비가 1조원이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수주를 받더라도 이게 양산에서 뭐 예를 들어 테이프 아아웃하고 양산해서 공급하는 데는 최소한 2, 3년 걸리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흑자가 오래되고 뭐 2026년에 이게 이것 때문에 흑자 전환하는 거는 뭐 거의 없다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 기사를 통해서는 너무 좋은 점만 부각이 됐다. 요렇게 조금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이번 콘콜에서 확인을 해 보니까 3분기부터 HBM도 시장 점유율이 좀 확대되는 구간인 거 같더라고요. 실적 모멘텀은 누가 봐도 확실한 거 같은데 이러한 점들을 감안해서 봤을 때 삼성전자에 대한 전체적인 투자 의견과 주가 전망은 어떠신가요? 예. 저희는 뭐 삼성전자 목표 주가 44만 원 제시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저희가 이제 제시하는 것들은 뭐 저는 이제 사실 반언 PBR로 보고 반원 PER로 평균을 했는데요. 어쨌든 좀 안정적인 이익이 이제 계속 보여주면 뭐 저희가 제시한 목표 주가도 가능할 것 같고 다만 단기적으로는 지금 어 수요초들에 대한 어 확신이 좀 떨어진 거 같아요.
우리가 메모리 기업들 아니면 반도체 생산하는 기업들이 앞으로 좋다는 얘기에 대해서는 이제는 잘 안 믿는 거 같아요. 수요처들이 정말 어 가격이나를 안 하고 뭐 정말 장기 계약이 우리 기업들의 어 실적의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지를 점검하려는 시각이 있어서 그러니까 결국 그 점검이라는 거는 뭘 의미하느냐?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죠. 시간이 지나면 제가 봐도 제가 제시한 뭐 그런 어 접근법의 밸루에이션도 좀 충분히 적용 가능한데 단기적으로는 이제 이런 불안감과 그다음에 의심이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차원에서 보면 당분간은 좀 박스권에서 아마 상승 모멘텀을 찾지 않을까 박스권 하단이라고 저는 지금 봅니다.
어 내년도 우리 어 북밸류로 내년에 BPS 기준으로 지금 이제 PBR 1.5배 5배 정도에서 거래되는데 여전히 뭐 사상 최고 실적이 이어지고 있고 그다음에 다양한 장기 계약과 그다음에 새로운 또 어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서 제품 가격이 블렌디드 기준으로는 내년까지는 상당히 좋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어 PBR 1.500까지 빠진 현재 주가는 상당히 좀 박스권 하단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삼상전 적정 가치가 한 44만 원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이 구간까지에 우리가 그 기간을 어느 정도로 봐야 돼요? 음. 음.
저희가 봤을 때는 뭐 일단 어 결국 이제이 주가라는게 실적이 나와도 지금 안 믿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멀티플리가 이제 뭐 EPS가 아무리 개선돼도 믿지 않고 있기 때문에 결국 이제 멀티플이 기본적으로 좀 안정화되고 그리고 최소한 멀티플이 어 디그레이드 되면 안 되거든요. 기본적인 수준만 유지해도 사실은 이제 주가는 이제 가능한데 지금은 기간으로 본다면 그래서 어 최소한 내년 만 1분기 정도까지는 실적이 꾸준하게 변동성이 없다는 걸 항의하면 그때는 좀 어느 순간에 내배업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음 올해까지 삼성전자의 실적이 좋다라는게 증명이 되고 또 하이퍼스켈러들의 현금 흐름이 이제 플러스 되는 구간이 맞물린다면은 말씀해 주셨던 그 적종 주가 가치를 찾아갈 것이다.
말씀을 해 주시는 거네요. [목을 가다듬음] 네. 다음은 SK 하이닉스인데 지금 모두가 곧 주주 환원 정책이 나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좀 기다리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주주 환원 기대감을 가져가 봐도 돼요. SK 하이닉스 뭐 계속 양사 모이 주저하는 장에서는 뭐 계속해서 강하게 얘기를 했고 네 그리고 뭐 뭐 컨에서 구체적인 얘기를 하이닉스는 좀 덜했고 삼성은 좀 구체적으로 얘기했고 뭐 하이닉스는 뭐 소문상 ADR 때문에 뭐 그렇다는 얘기도 있는데 이제 그게 끝나면 좀 더 구체적으로 공유할 것으로 저희는 예상합니다. 그리고 양산 모두 다 어 종업원에 대한 성과금은 많이 주잖아요.
당연히 주주에 대해서도 충실 의무가 중요한 시대이기 때문에 아마 지장이 만족할 만한 주조하는 정책을 뭐 제시하지 않을까 그래 예상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뭐 주주 환원 정책 메모리 업항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앞으로 벌어드릴 수익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SK 하이닉스에 적종한 주가 가치는 어느 정도로 보? 그래서 삼성전자랑 밸루에션은 거의 유사하고요. 저희는 뭐 P, PBR 평균치로 적용했고 그래서 저희는 뭐 최근 전고점보다는 저의 타겟 프라이스는 좀 높습니다. 330만 원이고요. 저희 타겟 프라이스는 다만 이제 SK 아닉소 삼성전자처럼 당분간은 좀 박스권에서 아마 거래되지 않을까?
박스권 상단은 뭐 저희가 봤을 때는 조금 막혀 있겠지만 숫자를 보여주면 아마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그걸 아마 돌파할 수 있을 것 같고 박스권하다는 뭐 삼성전자처럼 PBR 1.5배 적용하면 이제 150만 원 정도 되거든요. 내년도 북 기준으로. 그래서 그 정도 수준에서는 아마 바닥을 다지면서 어 추가적인 이제 상승 모멘텀을 뭐 찾기 위해서 노력할 것 같고 일단 8월은 이벤트는 별로 없어요. 8월에는 대부분 이제 기업들이 해 NDR 안 하면 안 하면서 어 애국인 투자자들이 궁금한 거 막 소통할 겁니다. 양산 모두 기관 투자자들도 중요하고 개인 투자자들도 중요하지만이 보통 이제 실적 시즌이 끝나면 이제 해외이 기관 투자자들 미팅하면서 어 앞으로 그런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 공유하니까 아마 8월에는 그런 활동에 집중할 거 같고요.
9월 되면 이제 또 마이크론도 그렇고 이제 실적이 나오니까 아마 더 HBM 4가 9월부터는 또 의미 있는 물량이 이제 엔비디아에 들어갈 거기 때문에 아마 9월부터는 좀 8월에는 좀 에너지를 응하다가 9월부터는 그래도 저는 어 다시 어 상승을 위한 어 노력을 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음 음, 지금 쉬어가는 구간에서 좀 바닥을 다져가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고 이렇게 그러면은 전자 닉스가 쉬워가는 구간에서 오히려 Q의 증가에 집중이 되면서 반도체 소장 쪽으로 시장의 수급이 쏠릴 가능성도 좀 있지 않나 싶은데 반도체 소장 쪽에서는 투자 아이디어나 키워드를 좀 어떻게 찾아보면 도움이 될까요?
수급적으로 리밸런싱이 좀 있는 거 같고요. 삼성 하이닉스 레버리지나 이런 것도 꼭 이제 기존에 발휘했던 에너지가 많이 약해졌잖아요. 그 결국 이제 어 소부장 종목으로 좀 확대가 되는 거 같아요. 전체적인 어 매기 자체가. 그래서 주가상으로는 좀 상승 모멘텀을 좀 확보할 수 있는 어 계기는 될 거 같고 펀더멘탈 상으로 본다면 반도체 장비는 한 5년간 부족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핵심이 되는 장비자들은 계속해서 어 실적이 뭐 앞으로 계속해서 더 좋아질 기업들이 훨씬 많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부품 회사는 역시 반도체 깊판 어 여전히 공급부족 뭐 계속해서 이어질 것 같고 바틀렉에는 이제 반도체 기판이랑 반도체 장비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반도체 소재는 저희가 최근에 이제 주요 글로벌 기업들을 방문하고 일본 소재 회사들을 방문해도 반도체 [콧방귀] 소재 쪽은 공급은 여전히 부족보다는 좀 어 밸런스 정도기 때문에 반도체 소재 쪽은 가동률 상승에 따른 뭐 실적 개선 정도만 이제 저희가 봐야 돼서 어 그 장비랑 그 소 기 부품보다는 어 소재가 조금은 어 모멘텀은 상대적으로 약하지 않나 그래 보고 있습니다.음 음, 역시나 좀 후행하는 성격이 강한데 소재는 아직까지는 뭔가 밸런스가 맞는 구간이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뭐 앞서서 이제 8월은 좀 특별한 이벤트가 없다라고 얘기는 해 주셨지만 이제 반도체 업종에서 우리는 남은 하반기에 뭘 확인하면서 조금 더 가봐야 될까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공급자들이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해도 엠비디아 실적 발표하고 뭐 이번 달에 그리고 뭐 뭐 계속 이제 공급자들이 너무 천하의 호황이다. 이런 호황 없다. 그런 얘기해도 이제 시장이 불신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당분간은 이제 수요처들의 어 동향을 봐야 되고 특히 수요처에 제일 핵심이 되는 하이퍼스러 기업들의 그 전체적인 수익성 개선 그 방향성에 대해서 좀 시장은 집중할 것 같고 제가 그래서 처음 말씀드린 그들의 어 커스텀 반도체 그리고 그들의 어 새롭게 맺어지는 그 어 그 데이터 센터 임대 계약이 부분을 시장은 아마 저는 이제부터 주목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제일 중요한 거는 역시 오픈 AI의 IPO 이거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엔트로픽의 IPO도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상반기까지는 공급 업체들의 그기 때문에 상반기까지는 이제 반도체 기업들이 이제 특별한 노이즈 없이 주가가 상승했다면 하반기부터는 이제 공급 업체들의 실적보다도 수요처들의 어 환경 변화 그리고 그들의 전체적인 뭐 모멘텀의 변화 이거를 보는게 저는 더 중요할 것 같고 그게 생각보다 우려가 없으면이 공급 업체들의 말에 대한 신뢰가 올라가면서 갑자기 주가가 레벨업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음 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반도체 주주분들 그리고 반도체 종목을이 구간에서 한번 매수해 볼까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가 지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쪽에 원조 대가로 꼽히는 분을 오늘 모셔서 얘기를 들어봤고요. 지금까지 현대차 흉건의 노근창 센터장과 함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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