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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최근 발표된 8월 고용 지표부터 테슬라의 최신 이슈 그리고 주가 흐름까지 핵심만 빠르게 짚어 드릴게요. 우선 시장의 관심이 쏠렸던 8월 실험률은 이전 수치 및 시장 예측치에 딱 부합하는 4.1%로 1%로 집게되었지만 비농업 고용이 162K, 민간 고용은 127K를 기록하며 시장 예측치었던 55K와 45k를 대폭 뛰어넘었는데요. 무려 1년 평균치를 다섯 배 우 또는 일자리 증가세가 확인되었고 서비스 공공 제조업 분야가 이러한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참고로 이렇게 고용 지표가 가파르게 반등하면서 시장이 우려하던 하드랜딩 즉 연착륙 실패 가능성은 크게 낮아졌지만 경기 위축을 막기 위한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하 명분 역시 줄어들면서 금리 인하 확률이 하락하고 연준의 속도 조절 가능성에 힘이 실리는 모습이고요.
이처럼 경기도화 우려가 완화된 것은 증시 특히 경기 민감주의 호재로 작용할 수 있지만 금리나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국채 금리와 달러는 장기적으로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향후 고용 지표를 지속적으로 주시해야 하는 가운데 이번 주 목요일 PPI, 금요일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니이 결과 역시 눈 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다음으로 테슬라 소식입니다. 샌안토니오 시의회가 샌안토니오 국제공항 근처 171 하이머로드 부지에 대한 테슬라의 구역 재편성 요청을 공식적으로 승인하며 로보택시 전용 운영 시설 구축이 물을 습니다.
자율주행 차는 운전자가 없다 보니 충전, 정비, 배차를 담당할 중앙 집중식 물리적 허부가 필수적인데 이번 부지 확보는 해당 지역에 자율주행 네트워크를 도입하기 위한 중요한 첫 물류 단계가 될 수 있겠죠. 또한 테슬라 로보텍시의 서비스 운영 측면에서도 변화가 기대되는데요. 현재는 초기 FSD 15 버전 소프트웨어 적용으로 전체 노선의 약 40%만 통합되어 있어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만 운행 중이지만 심야 운행을 보완할 다음 업데이트가 차례대로 적용이 되면 이르면 10월부터는 24시간 연중 무유 서비스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운행 시간이 길어지면 회사 수익도 점점 더 커질 수 있어 사이버캡의 대량 생산과 더불어이 부분도 주시할 필요가 있겠죠. 한편 미국 도로교통 안전국인 NHTSA가 연방 차량 안정 기준을 준수한다는 테슬라의 주장과 관련 절차 및 기술 데이터를 검토하기 위해 사이버캡 약 1천대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특정 안전 기준이 자율주행 차량과 적용되지 않는다고 본 테슬라의 판단 근거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것으로 보이며 테슬라 측은 이에 대한 즉각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주가 흐름을 보면 테슬라 주가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주요 이벤트 종료 후 뉴스에 팔아라 매도 물량이 쏟아지는 고질적인 패턴이 제연되고 있는데요.
특히 이전 거래량에서 터진 구간보다 더 큰 볼륨을 동반한 매도세가 나타났다는 점에 주목해야 하며 현재 일봉상 EMA가 상단에 위치했긴 하지만 EMAO가 EMA 50과 20을 하향 돌파한 여부를 향후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오는 9월 24일 또 하나의 세미 이벤트가 남아 있는만큼 기관 등 세력들의 수급 동향과 매매 방향성이 주가의 추가 방향성을 결정질을 수 있기 때문에 세밀하게 추적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장 변동성이 이어지는만큼 안내드린 지표들을 잘 체크하시길 바라며 저는 다음 영상에서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뵐게요. 아, 그리고 오늘은 미국 노동절로 미증시는 휴장일이니 참고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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