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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신일전자(002700)_문현진 전문가_종목 상담 (20230619)

이데일리TV 상담소 ☏ · 2023-06-19 · 유튜브 시청 778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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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신일전자는 여름 관련주로 인식돼 여름에 매수하는 투자자가 많지만, 과거 10년간 반복된 패턴을 보면 여름 매수는 고점 매수가 되어 손실을 키운다. 신일전자는 선풍기·냉방기기 등 가전을 판매하는 기업이라 여름 테마로 여겨지지만, 이는 대중적 인식일 뿐이다. 핵심 주장: 12월(겨울)에 사서 여름에 파는 것이 유리하며, 2013년 이후 매년 12월 저점 매수 자리를 기준으로 보면 수익 구간이 많다는 분석이다. 근거: 2013·201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년 12월 시세 자리를 차트로 제시하며, 그 이후 가격이 계속 상승했다고 설명한다. 여름에 매수한 투자자는 가격이 고점인 상태에서 사 1년이 넘어도 본전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현재 시세는 여름 상승 후 하락 전환 국면으로 보며, 폭염 등으로 2,100원 부근까지 한 번 더 오를 수 있다고 언급한다. 해당 수준에서는 매도를 권한다. 전망 및 조건: 다음 겨울(12월) 저점에서 재매수하고, 내년 여름 다시 상승을 노리는 반복 전략을 제시한다. 리스크: 영상 내에 구체적 손절 기준이나 실적·펀더멘털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과거 패턴 반복이 미래에도 보장되지 않는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작년에 신일전자를 많이 찾으시는 것 같아요. 신일전자는 냉방기기나 선풍기 같은 가전제품을 팔잖아요. 그래서 여름이 되면 덥다고 생각하니까 여름 관련주로 보고 사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그런데 신일전자를 사서 돈을 벌려면 겨울에 사서 여름에 팔아야 돼요. 주식 관련 책에도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고 털모자는 여름에 사라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02. 이월 상품을 생각해 보시면 쉬워요. 지금 여름이 오고 있는데 여름 옷을 사려고 하면 비싸죠. 그런데 겨울옷은 지금 조금 싸게 살 수 있어요. 여름이 지나고 나면 또 여름 옷을 싸게 살 수 있겠죠. 주식도 마찬가지예요. 시세가 올라갔다가 떨어졌을 때 사야 돈을 버는 건데, 여름 관련주라서 여름에 사겠다는 건 제일 비쌀 때 사겠다는 이야기예요.

03. 2020년부터 차트를 한번 보시면 겨울 자리가 보여요. 12월에 세로선을 그어 보면, 2013년 12월, 2015년 12월,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12월이 모두 같은 자리예요. 제가 이 이야기를 오래 하는 이유는 다른 상담보다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어디서 사야 유리한지 지금 파란 선에 있는 자리들을 보세요. 그 자리에서 샀으면 수익이 났을까요, 손실이 났을까요.

04. 그 자리에서 샀으면 그 뒤로 계속 올라갔을 거예요. 그런데 왜 우리는 맨날 여름에 사는지 모르겠어요. 여름에 사면 이제 물리는 일밖에 안 남아요. 여름이 끝나가는데도 아직 여름이 오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이미 끝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올라가다가 빠지기 시작하는 거죠. 겨울에 산 사람들이 팔기 시작하고, 여름에 사려는 사람들이 물리기 시작하는 자리니까요.

05. 10년 동안 이 흐름이 반복되고 있어요. 여름 관련주니까 여름에 사야지 하는 생각이 얼마나 답답한지 모르겠어요. 이런 사소한 것도 한 번만 봤다면 이렇게 사지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1년이 넘었는데도 여름에 비싸게 샀으니 본전이 안 오는 거예요. 아직도 제 이야기를 안 듣고 계신 거죠. 여름에 사니까 가장 비싸게 산 거예요. 겨울에 사라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이거예요.

06. 이번 겨울이 지나고 내년 여름이 되면 또 올라가겠죠. 그래서 지금 잘못 꼬였다고 볼 수 있어요. 엇박을 잘 탄 거예요. 이번 여름에 폭염이 온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시세가 2,100원 정도까지 한 번 더 올라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정도까지 올라오면 일단 매도하시고, 신일전자로 돈을 벌려면 12월에 사면 돼요. 간단하죠.

07. 매년 한 번씩 돈을 벌 수 있는데 왜 이렇게 하시는지 이해가 잘 안 돼요. 이번에는 첫 단추를 잘 꽂아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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