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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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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만 웃는 중이다” 지금 개미들만 당하고 있다? 곧 더 무시무시한 일 터질겁니다 | 염승환 이사 1부

떠먹여주는TV · 2026-07-23 · 유튜브 시청 53,199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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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엔비디아#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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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실적·기업이익은 아직 유효하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수급 쏠림과 외국인 비중 조절로 급락, 한 달 새 지수 30% 하락. 추세적 하락 아님, 빅테크 실적과 투자 의지가 관건. 외국인 8천 이하 매도 중단·순매수 가능성, 8천 상회 시 매도 예상. 금리 상승은 위험 변수. 코스피 9천 도달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꺾인 건 아직은 없어요. 여전히 기업 이익은 좋고 반도체 업항도 바뀐 건 없습니다. 마라톤을 한다고 하면 전반부가 너무 세게 달린 거죠. 마라톤은 좀 페이스 조설도 하면서 가야 되는데 일단 방전됩니다. 그래서 뒤로 지금 멈칫한 건데 멈칫한게 좀 오래 가고 있어요. 그렇지만 충분한 휴식을 또 취하고 나면 일단 코스피 9천만까지 가는 건 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네. 안녕하세요. LS 정권 염승환 이사입니다. 저 오랜만에이 채널에 좀 오게 됐는데 요새 뭐 변동성이 너무 심한 장세잖아요. 대응하기가 좀 어려우시겠지만 제가 제 나름대로의 좀 근거를 가지고 요런 변동성 장세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그 인사이트를 좀 오늘 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02. 네. 최근 코스피 특히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하루에도 큰 폭으로 급등락하는 극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요. 현재 한국 증시 어떻게 진단하고 계실까요? 한국 증시는 올해 상반기 굉장히 좋았다가 6월 중순부 들어서는 확실히 좀 약세 흐름으로 좀 전환이 되면서 큰 지금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다만 지수가 단기간에 많이 빠진 건 맞지만 기업의 문제라든가 어떤 실적의 문제 그렇다고 경제환경이 딱히 또 나빠진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뚜렷하게 뭔가 어떤 이슈가 생겨서 빠진 건 아닌데 다만 이제 저는 좀 두 가지로 보고 있어요. 일단 지수가 많이 오른만큼 가격에 대한 부담이 있죠.

03. 작년 8월에 코스피가 3천이었거든요. 근데 올해 6월에 9천까지 갔으니까 세 배. 지수가 세 배 오는 거는 뭐 정말 쉽지 않죠. 1년도 안 돼서 그 부담이 계속 이제 담겨 있는 상황에서 그 상황에서 이제 한 가지 변수가 생긴게 삼성전자가 나쁜 건 아닌데 의심을 하죠. 삼성자 실적이 앞으로도 좋을까? 끝없이 의심을 해요. 반도체 꺾일 거다. 미국의 빅테크가 투자 줄일 거다. 막 이런 이제 약간 명확하진 않은데 그런 의심들이 싹 트면서 방향을 이제 아래로 잡기 시작하는데 그 상황에서 사실 올해 개인 투자분들이 주식을 많이 샀지만 비트도 많이 하셨거든요.

04. 신용 매매도 많이 하시고 그런 이제 매물들이 오를 때는 이제 위로 올리는 역할을 하는데 빠질 때 이제 반대로 청산이 되면 급격하게 빼는 경우들이 되게 많이 있습니다. 거기다 이제 삼성자 SK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요거까지 출시가 되면서 더 많은 수급이 빨려 들어갔고 근데 이게 이제 역으로 빠지면서 강제 청산되는 이런 수급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조정은 나올 수 있지만 지금 증시는 정말 저도 뭐 이런 점을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이런 좀 몇 가지 수급 이슈 때문에 증시가 단기간에 한 달 만에 지수가 30% 폭나가는 그건 굉장히 좀 약간 당황스러운 그런 장세가 펼쳐졌다 일단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5.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좀 화재인데요. 이게 지금 신규 상장을 중단할 정도로 좀 시장 충격이 높고요. 어 이번 급등락에서이 레버리지 ETF가 중요하다고 하 했는데 어떻게 보시는 단일종 레버리지 ETF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그날 주가를 두 배씩 이제 추정하는 거죠. 위아래로 이제 추정을 하는 건데 어쨌든이 상품 자체 문제는 없어요. 왜냐면 미국에도 두 배짜리가 있고 우리나라도 지수를 추정하는 코스피 레버리지 ETF가 있으니까 그래서 상품의 어떤 문제라기보다는 전 좀 그 부분이 좀 컸던 거 같아요. 우리나라가 아직 이거를 감당하긴 좀 작은 시장인데 특히 삼성자이닉스 비중이 너무 압도적으로 커진 상황에서이 두 종목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허용하니까 개인투자분들은 역전의 기회로 삼은 거죠.

06. 왜냐면 아 삼성인자가 만약에 10%만 올라도 여기서 20%난 수익이 나니까 금방 마해가 가능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이제 약간의 포모 심리도 곁들어지면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출시된지 한 달 반만에 13조의 순매수가 있었거든요. 개인들에. 근데 반대급으로 이걸 사기 위해서 코스닥을 팔아버린 거죠. 코스닥은 올해 거의 10조 가까이 개인 투자분들이 팔아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코스닥은 추풍 낙엽처럼 쓰러지고 반대로 이제 단일공 레버리지로는 돈이 빨려 들어가고 그래서 오를 때는 당연히 이쪽이 뭐 물론 좋기도 했지만 근데 이제 그런 돈들이 그쪽으로 빨려 들어간 상황에서 이미 반도체 빼고는 다 급락을 하고 있었거든요.

07. 왜냐? 다른 걸 팔아 버리니까. 그 상황에서 반도체 의심이 커지고 반도체까지 꺾이니까 역 방향으로 이제 움직여 버리는 거죠. 삼성자가 5% 빠지면 레버리지는 하루에 10%가 날아가 버리는 거죠. 그 실제로 이번에 SK이닉스 단닐 종목 레버리지 ETF 고점에서 60% 이상 폭락했습니다. 그냥 한 달도 안 된 상황에서이 주가가 60%가 날라가 버린 거예요. 근데 이제 이런 ETF는 모든 원인이 ETF 때문은 아니에요. 사실 여러 이유는 있는데 저는이 레버리지 ETF가 결국엔 낙폭을 키우는 건 맞다. 변동성을 초리한 요인은 분명히 맞다고 보는게 ETF는 두 배를 추정해야 되잖아요.

08. 그러기 때문에 지금 삼성자가 1억 원의 가치가 있으면이 ETF는 삼성자 1억 담고 두 배가 되니까 2억 원치를 만들어 놔야 돼요. 자산을. 그래야 딱 두 배 되잖아요. 그거를 장중에도 하고 종가 무료에 하는데 그걸 맞추기 위해서 종가 부근에 계속 삼성인자가 두 배를 추정하려고 주식을 더 사는 거죠. 더 사서 이걸 맞추는 거거든요. 올라갈 땐 좋아요. 올라갈 때는 이게 5% 오르면 10% 맞춰 줘야 되니까 이쪽을 더 사고 여기 매수를 하니까 또이 삼성은 이제 본질을 또 사게 되고 그래서 이제 상승 효과가 계속 생기는데 근데 이게 반대로 가면 어떻게 될까요?

09. 내려가면 매물이 더 나와요. 그래서 그럼 오르면 더 사는 효과 내리면 이제 더 파는 효과가 생기면서 위아래로 변동성을 엄청나게 키워 버렸습니다. 이게 두 배짜리니까. 그래서 이번 급등락장에서 레버리지 이게 원인이라고 보진 않아요. 이것 때문에 무조건 빠진게 아니라 원래 출발점은 거기예요. 그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대한 이제 반도체에 대한 의심. 의심이 출발점이고 근데 그 의심이이 단일종 레버리지 ETF랑 이제 연계가 되면서 밑으로 내려오는 과정에서 물량이 쏟아지면서 이제이 변동성을 키웠다. 그래서 한마디로 레버지 ETF가 낙폭을 좀 키우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 외국인과는 좀 반대로 가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은데요. 대규모 매도 이어가다도 급락 구간에선 다시 쓴 나서고 있습니다. 최근 외국인 수급 급변 상황은 어떤 상황인가요? 그니까 외국인들이 이제 이렇게 수급이 조금 뭐 변동성을 좀 보이는 이유는 일단 전 보고 있습니다. 올해 이제 외국인들이 150조원 이상을 팔았는데 상반기에 주식 비중이 너무 올라가서 그랬죠. 우리나라 삼성자이닉스가 너무 오르니까 자기네 펀드에서 비중이 너무 높아진 거죠. 그래서 기계적으로 정리해야 되는 물량들이 오를수록 당연히 나오죠. 근데 이건 반대로 생각하면 주가가 폭나가잖아요.

11. 비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겠죠. 그러니까 이제 최근에는 코스피 8천 깨지고 나서는 외국인들이 주식을 잘 안 팔아요. 오히려 저희 이제 오늘 촬영하는 시간에이요 날짜 기준으로 오늘은 무려 3조원을 사 버렸어요. 주식을 정말 오랜만에 대규 매수했는데 한마디로 외국인들은 반도체를 나쁘게 보는 건 아니고요. 다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너무 올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자기 펀드 내입이 비중이 너무 쏠리니까 이건 규정에 의해서 줄이는 거고 그래서 오를수록 줄일 수밖에 없었고 반대로 떨어지면 비중 주니까 팔리가 없어지고 오히려 비중이 낮아질 수도 있죠.

12. 그러니까 이제 이거를 오히려 채우는 물량도 일부 들어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외국인 수급의 급변은 한국 증시의 어떤 문제나 어떤 뭐 기업의 실적 이런 거보다도 한마디로 삼성자이닉스가 너무 덩치가 커진이 부분들이 올라갈 때는 좀 외국인들한테는 매물로 다가오고 급락갈 때는 이제 반대로 매수로 다가오면서 비중 조절을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결국에 외국인 수급에 영향을 줬고데 본격적인 복귀 조건은 본격적으로 들어오긴 쉽진 않은게 옛날 같으면 삼성 자이닉스가 계속 좋으면 실적 보고 들어왔을 텐데 지금은 좋으면 좋은게 외국인들한테 매도에 빌미가 돼요.

13. 비중이 점점 커지니까. 그래서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저는 예전처럼 이게 진입하긴 쉽지 않고 네. 다만 지금 지수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본격적인 진입보다는 당분간이 8천 이하선 저는 개인적으로 외국인들 매도는 멈추고 적어도 조금씩은 사는 순매수 현황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8, 넘으면은 또 매도가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지수대별로 좀 다르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8, 8, 조금 기다리는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그죠. 이제 바로 뭐 가면 좋지만 이제 가려면 조건들이 몇 개 있죠. 근데 가장 중요한게 지금 반도체 의심이 크니까 의심을 해수할 뭔가 증거가 필요하거든요.

14. 그래서 그게 이제 미국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예요. 그들이 데이터 센터 지음으로 인해서 메모리 반도체 구매 수요가 늘어난 거니까. 그래서 거기 얼마 안 남았죠. 구글부터 시작해서 마이크로소프트까지 이번 달 만에 다 발표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만약에 우리가 원하는 실적 또 이들이 데이터 센터 지출을 계속 늘린다라는 그런 조건들만 맞아 떨어지면 금방 갈 수도 있고. 근데 거기서 좀 실망스러운 모습이 나오면 8천 가는 거는 좀 시간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의심을 해서 증거 얘기가 나와서요. 지금 중국에서 AI 에이전트 공개한 거 중에 키미가 있잖아요.

15. 그 영향도 크다고 하는데 실제로 영향이 클까요? 이게 키미 K3가 처음 나온 날은 영향을 실제 줬어요. 그날은 엔비디아도 빠지고. 왜냐면 중국은 아시겠지만 가성비 모델을 쓰잖아요. 그래서 옛날에 딥시크 쇼크도 한번 있었고. 케미 K3 나왔을 때 처음 해석은 그거예요. 이곳 성능은 되게 좋더라고요. 성능이 거의 3위급. 그래서 전 세계 최고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성능이 나온 나왔는데 중국이 만들었다고 하니까 이제 처음에 해석은 얼마나 싸게 만들었을까? 그럼 싸게 만든게 사실이면 오픈 AI 그다음에 엔트로피 구글한테 악제 아닌가?

16. 이들은 돈을 엄청 투자해서 이렇게 성능을 내는데 중국은 조그만 돈으로 가성비 있게 고성능을 낸다 막 이러면 진짜 난리가 나는 거잖아요. 그래서 첫날은 이제 빠졌는데 며칠 지나선 분위기가 다 바뀌어 버렸어요. 왜냐면 공개된 건 뭐냐면이 키미 K3도 엄청난 고성능 모델은 맞는데 이게 싸게 만든게 아니에요. 데이터 센터라든가 칩 같은 거 보면 굉장히 고성능 칩을 쓴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홈페이지에도 이렇게 얘기를 해 놨더라고요. 너무 사람들이 몰려 가지고 지금 서버가 좀 마비돼 가지고 임시적으로 사용을 중단한다. 예.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 자기네들이 이런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하려면 데이터 센터를 더 지어야 되는 거예요.

17. 지금 그게 컴퓨팅 용량이 없으니까이 서버가 그냥 멈춰 버린 거죠. 신청점 많은데 그 얘기는 여기도 투자를 해야 된다는 얘기고. 그래서 이번에 중국의 그 키미 K3 보고 알리바바는 QN이라는 제품을 내놨더라고요. 그건 성능이 더 무시무시한 거 같은데 엄청나게 고성능 모델들을 써요. 한마디로 이제 중국마저도 채치비T랑 클로드랑 제미나이랑 한번 우리 체급 경쟁 해 보자. 약간 저는 이런 느낌을 받았어요. 지금 시장은 중론이 그쪽으로 가고 있어요. 아, 이건 가성비 모델이 아니다. 그 얘기가 맞다면 메모리 반도체를 더 투자를 해야 돼요. 데이터 센터 더 많이 줘야 됩니다.

18. 그러니까 중국이이 이런 식으로 나온 거는 오히려 우리 한국 반도체한테 더 좋은 호재고 저는 개인적으로 M비디어한테도 호재가 아닌가 비싼 칩을 써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번 키미 케이스 처음에만 좀 해프닝이 있었고 지금은 일단 오히려 좀 국내 증시 좋은 쪽으로 작용하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하락이 단순한 수급 붕괴인지 또 아니면 기업 이익 전망까지 꺾이는 추세적 하락인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 어 가장 위험한 변수가 남아 있을까요? 이게 수급으로 빠진 건 맞는데 기업 이익만까지 꺾였느냐 요거의 고민이죠. 근데 그거 꺾인 건 아직은 없어요.

19. 여전히 기업 이익은 좋고 반도체 업항도 바뀐 건 없습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추세적 하락은 아니라고 보고 다만 그 검증은 해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빅테크드 실적, SK닉스 실적, 삼성전자 실적 이런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곧 다가오니까 그걸 한번 검증하시고 거기서 실적 문제만 아니면 이번 하락은 단순한 수급 붕괴다라고 좀 보고 있고 다만 이제 주가는 미래를 반영하니까 지금 실적도 중요하지만 과연 앞으로 실적이 어떻게 될까 이런 것들을 좀 고민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걸 결정한 변수는 결국 제일 중요한 건 빅테크들의 투자 의지거든요.

20. 이들의 의지가 여전히 좋아야죠. 근데 방금도 이제 케미 K3 얘기한 것처럼 중국이 저렇게 무섭게 치고 나오면 미국의 빅테크도 이거 긴장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럼 여기서 포기할 순 없잖아요. 중국이 치고 나와서 아 우리 더 이상 못 하겠다 이럴 수는 없어요. 미국도 투자를 더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어쨌든 저는 미국 기업들이 투자를 줄일 가능성은 높지 않다. 다만 혹시라도 그런 것들이 줄어들고 그러면 메모리 수요가 줄겠죠. 그러면 당연히 우리나라 증시도 영향을 받겠죠. 그럼 이익도 꺾일 거고. 그래서 지금 가장 중요한 변수는 미국 빅테크들의 투자 의지.

21. 요거 확인하는 거. 그리고 또 한 가지가 금리죠. 미국이 금리를 만약에 계속 올 혹시라도 올려 버린다면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빅테크들이 자금 조달이 어려워져요. 왜냐면 지금 자기도 그러니까 미국 기업들도 돈이 많지만 최근에 채권까지 찍어서 지금 데이터 센터 지으려고 하는데 이게 아무래도 금리가 오르면 채권이자 많이 돼야 되니까. 그래서 가장 위험한 거는 어쨌든 빅테크들이 투자를 좀 줄이는 거. 그리고 또 그 중에 하나로 이제 금리가 오르는 거 요런 부분은 좀 위험한 변수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무려 코스피 만 전만을 뒷받침한 기업들이 있었는데요.

22. 어 아직 유효한 건지 그리고 하반기 전고점 회복을 위해 필요한 조건이 있다면 어떤지 궁금합니다. 저는 어쨌든 배신 안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펀더멘트 회사의 기초 체력 실적 앞으로의 성장성 그런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단지 지금 수급 이슈 때문에 많이 좀 힘든 거고 우리가 사람으로 치면 이렇게 달리기를 한다고 치면 정말 뭐 마라톤을 한다고 하면 전반부가 너무 세게 달린 거죠. 마라톤은 좀 페이스 조설도 하면서 가야 되는데 우리 코스피는 1년 1년도 안 돼서 세 배나 뛰어 버렸죠. 마치 단거리 경주하는 것처럼. 그럼 어떻게 되죠?

23. 사람이 일단 방전됩니다. 그래서 뒤로 지금 멈칫한 건데 그 멈칫한게 좀 오래 가고 있어요. 그렇지만 충분한 휴식을 또 취하고 나면 기초 체력 그러니까이 코스피라는이 사람이 지금 마라톤 경주라는 그 원동력 기본적인 체력이라 그러죠. 장기간에 이뛸 수 있는이 체력이 훼손된 것만 아니면 휴식후에는 다시 달릴 거 아니에요.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근데 우리 코스피는 그런 기초 체력이 되게 뛰어하다. 그 기초 체력을 만들어 준 건 미국의 빅테크의 투자고 그들이 데이터 센터 짓는 거. 그리고 미국 기업만 하는게 아니죠. 국가 단위로 하잖아요.

24. 미국 국가. 요새 중국도 미국한테지기 싫어서 데이터 센터 앞으로 굉장히 많이 짓겠다고 했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죠. 어, 향후 10년 동안 1100조원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앞으로 지을 예정입니다. 이미 발표를 했죠. 그래서 이런 기본적인 조건들, 체력에 관련된 조건들은 바뀐게 없습니다. 여전히 단단하고.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이런 반도체 수요는 많은데 반도체 공급은 계속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적어도이 사이클이 내년까지 저는 이어질 걸로 보기 때문에 일단 코스피 9천만까지 가는 건 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만을 단면 그때도 삼성전자 SK스가 주도를 하는 거 보겠죠.

25. 저는 그렇게 봅니다. 왜냐면 두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이 넘으니까 그 둘이 안 가고는만을 갈 순 없어요. 그리고 강세장은요. 한 번 주도주는 끝까지 강세장. 이들이 못 가면 강세장은 없고요. 만도 불가능한 수치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이 둘이 가야만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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