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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정확도 점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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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5.5% / 54.7% / 57.6%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2% / +1.1% / +0.4
상승 / 하락 / 중립56.9% / 11.5% /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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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이사 "2024년 상고하저 전망, 3분기 주의하라"[투벤저스 스페셜]

투벤저스 주간동아 · 2023-12-29 · 유튜브 시청 595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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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미 뭐 산타 레리는 왔고 뭐 이미 이제 크리스마스도 지났기 때문에 뭐 산타 랠리가 더 이어진다 보다는 이제 연초 랠리가 지속될 거냐요 부분인데 저는 뭐 연초에도 랠리다는 지식 시장이 뭐이 기울기가 두 달 동안 요렇게 올라왔거든요. 근데 이렇게 계속 가기 좀 어렵고요 약간 좀 눕힐 거는 같아요. 그래서 탄력은 떨어지지만 그 안에서 지금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소외받은 업종들 많이 있잖아요이 업종들이 또 뒤를 받치면서 강세장 기조 자체는 변하지는 않을 것 같다 예 1월에 딱히 이렇게 생각을 해봐도 대응 이벤트가 별도 없어요. 그까 뭐 증시를 뭐 급락시 만한 맞다가 뭐 그런 요인들도 지금 뚜렷하게 보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이제 물론 이제 1월 들어가면서 4분기 실적에 대한 이제 부분들은 나올 텐데 그러니까 1월 말로 갈수록 약간 변동성 나올 수 있는게 실적에 따라서 기업별로 약간 차별화될 수 있다고 하더라도 1월 중순까지는 뭐 딱히 그런 것도 없잖아요. 그래서 대부분은 1월 말 이후에 발표를 하니까 그래서 일단 1월 중순까지는 요런 안정적인 상승장이 이어지면서 종목별로 뭐 이렇게 순환매가 계속 도는 좀 주식하기 좋은 장세는 좀 당분간은 더 이어지지 않을까 다만 1월 말이나 2월 달에 본격적인 실적이 나왔을 때 그때는 이제 기업마다 또 완전히 차별화가 되겠죠.

예 그래서 1월 말로 갈수록 약간의 변동성은 좀 주인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니까 2024년 이가요 24년도 전반적인 실적 전망은 굉장히 낙관 적이죠. 지금 영업 이익 증가율이 50% 넘으니까 사실 이런 적은 거의 없거든요. 50% 넘은 거는 그 전에가 위기 때 뭐 시스템 리스크가 발생하던 그 다음에가 좋았던 거지 근데 지금 뭐 역대급 위기는 아니잖아요. 뭐 사실 뭐 23년도 시장도 좋았는데 좋 도했고 하반기도 괜찮았는데 그게 위기가 아닌 상황에서 그다음에 50% 성장한다 쉽지 않지만 뭐 불가능하다고 보진 않아요. 왜냐면 지금 22년도 그렇고 23년도 우리나라 기업이 안 좋았거든요.

어쨌든 계속 반도체가 안 좋아지면서 역성장을 했기 때문에 그런 기저효과를 감안한다면 내년에 좋아지는 건 분명히 맞죠. 맞는데 50% 어쨌든 과도한 아니냐의 지금 싸움이든 근데 전통적으로 그 50 % 이상의 이익 증가율이 나오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리고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어쨌든 나중에 수정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지만 저는 이제 변수는 그거라고 봐요 반도체가 만약에 예상보다 잘해 준다면 지금 생각보다 반도체가 훨씬 좋은 분위기거든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도 AI 기울기가 더 가파르고 디아도 올해 그니까 23년도 성과 보셨겠지만 투자들이 생각한 각도 요건 진짜 AI 반도체가 이렇게 솟아 버렸거든요.

근데 만약에 그게 한국 반도체도 내년에 적용이 된다면 깜짝 실적도 나올 수도 있어요. 근데 이거는 아직은 알 수가 없죠. 사실 가봐야 되는 일이지만 그래서 그냥 50% 증가는 불가능하다라고 생각은 하지 마시고 가능은 한데 그 가능하기 위해선 반도체가 해 줘야 돼요 그니까 반도체가 기대보다 높은 실적을 내준다면 가능하다 그러나 반도체가 안 되면 50% 증가 는 이게 어려운 거죠. 사실은 그래서 반도체에 달려 있는 거 아닌가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 저는 좀 상고하저 같아요. 제 생각 왜냐면 지금 일단 우리나라 기업이익 증가율도 올해 내년 2분기가 그러니까 24년도 2분기가 가장 증가율이 높은 편이거든요.

그 증가율 따라가는 거 같더라고요이이 어떻게 보면 이제 주가가 주가 지수가 그러면 2분기가 어떻게 보면 고점이 될 수도 있고 기업 이익으로 3분기가 최고 점 이거든요. 근데 증가율로 이제 2분 기간 좀 가장 높은 거 같아서 그것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중국의 정책 기대감도 저는 상반기에 미리 반영하지 않을까 그게 뭐 하반기에 반영하기보다는 상반기에 또 3월인가 그때 전인데도 있고 하니까 뭐 지난 3년간 너무 안 좋았잖아요. 중국이 그러니까 그렇게 계속 좀 안 좋은 쪽으로 끌고 가기보다는 뭔가 좀 부양책 나올 것 같고 또 금리에 대한 기대감도 내년 상반 그니까 그 24년 상반기가 더 크지 이거를 하반 하반기에 금리 인한 건 누구나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하반기에 금리인 하는 거를 사람들이 뭐 그거를 뭐 더 막 긍정적으로 해석할 것 같지 않고 미리미리 좀 선반영 하지 않을까 이게 있고 근데 요런 이유들 다 제가 이제 좀 상반기를 더 좋게 보는 거는 약간 수급 이슈가 좀 있어요. 수급과 정치 이슈 왜냐면 일단 그 공매도 금지가 내년 7월에 풀려요 그러니까 24년 6월이 공매도 금지 기간이죠. 그러면 7월부터 3분기 들어가는 그때부터 변동성은 공매도 금지가 풀렸을 때 우리가 2021년 5월에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증시가 한번 난리가났습니다. 그 금지 그것도 다 풀린게 아니라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만 풀었는데 증시가 급락을 했거든요.

그만큼 이제 변성이 커져요 그거랑 4분기 11월에 미국 대선 있는데 3분기에 불확실성이 좀 커질 거 같아요. 그것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 24년도 전체 중에서 3분기를 좀 제일 조심하자 그 의견이고 전반적인 그림은 괜찮다고 보는데 좀 3분기는 조금 약간 걱정은 된다 좀 막 시장이 많이 떨어지는 그런 그럴 거 같지 않 예 그러니까 제가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밴드를 봤을 때 저도 이제 저희 당사 밴드 하단 아고 좀 비슷한게 뭐냐면은 지금 현재 우리나라 코스피가 그 주당 순자산 가치가 2795 나와요 이게 거래소에서 확인을 해 봤거든요.

예 그게 한 배입니다. 한 배인데 그게 우리나라가 보통 그 최저점 제가 평균을 내봤어요. PBR 평균이 옛날에 0.65배 간적도 있어요. 근데 위기 때마다 한 번씩 이게 내려갔다 오잖아요. 그거 평균 냈더니 0.8500 나와요 평균 그러면 0.8500 한번 곱해 보니까 2,300 한 후반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만약에 내년에도 뭐 중간에 위기가 있을 수도 있죠. 그러면 그렇다 쳐도 2 400에서 300 한요 정도는 바닥일 가능성이 저는 굉장히 높다 예 그러면 하락폭이 아주 큰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정도는 뭐 내려갈 수도 있다 만약에 뭔가 좀 안 좋은 이슈들이 터지면 근데 과거보다 어쨌든 그 2022년도에 저점이 얼마였죠.

2,200 이었죠. 예 그리고 또 아 21까지 떨어져 100이고 23년도 2,270이가 아마 거기까지 빠졌던 거 같고 점점 올라가는 거죠. 저점이 그래서 2,300선 만약에 정말 극단적인 상황이면 2,300이다 그렇게 보고 있고 데 거기까지 내려갈 걸로 보진 않고요 그리고 PBR 한 배가 지금 2795 800이 그러니까요. 아니죠요 안에서 저는 조금 근데 이제 그 저희 당사에서는 Roe 크게 개선되기 좀 어렵지 않냐 하기 때문에 위도 한 250으로 막아 놓은 거지만 저는 이제 왜 28까지 가능하냐고 한번 보냐는 반도체가 그래도 좀 생각보다 저는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반도체가 영업이익 증가율을 더 올려 준다면 충분히 한 배까지도 저는 갈 수 있다고는 좀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정도의 차이지 어쨌든 위든 아래도 막 급격하게 오르고 막 급격하게 급락하고 그런 장은 좀 뭐 제한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 우리 한국은요 가장 좋은게 PBR 0.9배 사야 돼요 0. 9배가 얼마냐면 지금 계산해 보니까 2,520 나옵니다. 그러니까 2,520 2,500 깨지면 더 좋은 거죠. 사실은 그럼 그때부터는 분할로 계속 담아 가시면 돼요 사실 올해도 그니까 그 2023년에 기억하시겠지만 10월에 한번 기회를 큰 거 줬잖아요. 그때 지수 한번 확 빠져 가지고 근데 그때 또 2천 깨진다는 얘기도 나왔지만 항상 빠지면 그래요.

그 공포심이 좋 이게 더 나오지만이 올 뭐 그니까 24년도도 그럴 수 있어요. 만약에 2,500 깨지않아 아 또 뭐 상승장 끝나니 막 이런 얘기 나올 겁니다. 그때 천천히 또 모아 가시면 돼요 그래서 PBR 0.9배 이하에서 주식 사 가지고 실패한 적은 제가 봤을 땐 거의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항상 좋았던 코스 피 기회입니다. 그래서 220이 근데이이 수치는 분기가 지나면 올라갑니다. 또 왜냐면 자산 가치는 올라가요 점점 그럼 PBR 0.9배 만약에 24년도 하반기 가잖아요. 그럼 2600이 될 수도 있어요. 왜냐면 올라가거든요.

계속 그러기 때문에 어쨌든 지금 일단 1분기까지 놓고 봤을 때는 2,500 초반에서는 겁먹지 말자 아 저는 이제 우리나라 부동산 그 부채는 좀 걱정은 많이 돼요 우리나라 가게 부채가 워낙 많고 사실 여전히 서울 아파트 가격 싸다고 느끼신 분은 별로 없잖아요. 비싸긴 한 편인데 근데 이제 이쪽이 좀 가격 조 정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수요는 좀 부족한 상태에서 부동산 또 PF 많이 벌려 놓은 것들은 지금 자금이 이제 원활하게 돌지 못하는데 그동안 정부가 또 막아 준 것도 일부 있다고 알고 있는데 지금 요즘 분위기는 그때 이복형 금강 원장도 얘기하는 거 보니까 속아 내겠다 그러니까 이제 그냥 구조정 하겠다는 거예요.

뭐 망할 기업은 그냥 망하겠다 하는 식으로 저는 좀 들렸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뭐 가장 이슈가 되는 기업이 태양 건설이아요. 지금 태양 건설이 워크아웃 설도 도는데 모르겠습니다이 방송이 나갈 때쯤에 또 어떤 결과 나올지 모르겠지만 근데 어쨌든 옛날 같으면 막았을 텐데 지금 약간 정부 입장은 일단 놔둘게면 놔두자 런 분위기인데 사실은 그게 시장 경제에는 맞긴 맞아요. 맞긴 맞는데 문제는 태양건설 같은 중경 기업을 만약에 이걸 뭐 도라가 워크 하게 되면 충격파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니라 다른 중경 건설까지 다 연쇄적으로 전이 될 수 있어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 정부가 어떤 판단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약간의 지금 리스크는 있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PF 문제는 반드시 해결을 해야 돼요 해결을 해야 되는데 일단 이거를 구조조정하면서 시장 논리에 맡길 거냐 아니면 정부가 일단 개입을 해서 2022년도 그때 10월에 레고랜드 사처럼 막아 줄 거냐이 선택의 문제인데 결국 중장기적으로는 전 개인적으로는 시장 논리가 맞다고는 보지만 다만 그걸 시장에 맡겼을 때는 시장은 일단 충격 받아 버리거든요. 증시 좋을 건는 사실 아니에요. 그래서 그거는 아직은 제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어쨌든 부동산 PF 리스크가 혹시 터지게 되면 증시는 일단은 한번 충격은 받을 수 있다 다만 그거는 결국엔 기회죠.

또 한 번의 기회기 때문에 도망가신 필요는 전혀 없다 오히려 기회로 활용하시는데 충격은 나올 수 있다는 건 좀 언제든지 염증을 해 두실 필이 있는 거 같습니다. n

#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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