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디에스경제TOP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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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영철은 2026년 하반기 반도체 섹터 하락과 나스닥 급락을 짚으며, 11월부터 SK하이닉스, 코스피, 나스닥의 움직임을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SK하이닉스는 129만 원 부근의 지지 여부가 핵심이며, 애플 실적과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11월 중 한 차례 바닥을 다진 뒤 12월에 반등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18~19만 원 구간과 20일선을 주요 지지·저항으로 보며, 중간선거 이후 아래꼬리 지지 확인 시 상승을 기대한다. 나스닥은 2,400포인트 초반에서 반등 가능성을 언급하고, 코스피는 5,100포인트 지지력을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영상은 인텔 급락이 HBM 중심 국내 메모리 기업과 구조적으로 다르다고 설명한다. 또한 과거 종목 추천 성과를 근거로 자신감을 드러내며, 강의 참여와 상담을 유도한다. 다만 원문은 개별 예측이 대부분 조건부 시나리오 형태이며, 확정적 수익 보장 근거는 제시되지 않는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다듬은 글
소개와 시장 상황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꾸준한 수익을 도와드릴 영철입니다. 여러분, 26년을 돌아보면 상반기에는 이란 전쟁으로 급락이 나왔고, 하반기에는 반도체 섹터에서 하락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요일 미국장 보셨죠? 반도체 섹터에서 하락이 나왔고 나스닥도 지금 급락하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불확실한 상황에서 11월부터는 SK하이닉스와 코스피, 나스닥의 움직임을 보셔야 합니다. 언론은 기대감을 주고 있지만, 차트는 이미 하방이 강해지고 있거든요. 저는 올라갈 땐 올라간다, 떨어질 땐 떨어진다고 말씀드리고 있고, 그 정확도는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오늘 영상을 시작부터 끝까지 들으시면 다음 주부터 어떻게 상승이 나올지 많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댓글도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SK하이닉스 방향성
첫 번째로 보실 종목은 SK하이닉스입니다. 목요일에 윗꼬리를 달고, 금요일에 수렴이 정리되는 차트를 만들었습니다. 상방으로 갔어야 했는데 지금은 하방으로 갭하락이 나오면서 하방이 굉장히 세지고 있습니다. 11월부터 어떻게 상승이 나올지 궁금하실 텐데요.
제 과거 적중 사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6월 26일, 하이닉스가 300만 원 시절일 때 평균 단가가 높으신 분들은 분할 매도가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고 말씀드렸고, 이후 하이닉스는 밀렸습니다. 9월 8일에는 190만 원대까지 밀릴 수 있으니 분할 매도 관점으로 가정하는 게 좋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0월 15일에는 차트를 설명하며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자리라고 말씀드렸고, 10월 29일에는 대칭 라인에 있으니 상방이든 하방이든 대응하라고 설명드렸습니다.
지금 하이닉스는 대칭 라인에서 하방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개폭락이 시작되었고, 미국 시장도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최근 단기 바닥에서 나온 갭상승 구간을 메우러 갈 확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바닥이 만들어졌다고 해서 무조건 여기가 바닥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10월 27일부터 바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고, 한 번에 올라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중간에 상승하는 척하다가 다시 내려올 수 있다는 점도 말씀드렸습니다.
인텔과 SK하이닉스의 차이
인텔 주가가 급락했다고 해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똑같이 보시면 안 됩니다. 사업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인텔은 PC와 서버용 CPU가 핵심이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AI 시대의 핵심인 고성능 메모리 HBM을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오히려 AI 시장에서는 인텔이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생산과 패키징 파트너가 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인텔 PC가 흔들린다고 HBM 수요까지 꺾이는 것은 아닙니다. PC용 메모리 가격 상승과는 연결되지만, AI 데이터센터의 HBM 수요와는 별개의 문제이므로 인텔 급락을 근거로 국내 메모리 기업까지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입니다.
월봉과 일봉으로 보는 SK하이닉스
월봉을 보시면 11월부터 새로운 월봉이 시작됩니다. 하이닉스의 대시세는 2025년 5월부터 시작되었고, 20일선 부근에서 이격을 벌리며 한 번도 부딪히지 않고 6월까지 올라왔습니다. 이후 조정이 시작되었고, 아래꼬리가 생기면서 지금은 20일선 부근이 다시 지지되느냐를 지켜봐야 하는 자리입니다.
일봉상으로는 내일부터 얼마나 갭하락이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확률적으로는 앞서 갭상승 구간을 메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월요일에는 11월 2일 애플 실적 발표와 11월 3일 중간선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애플 실적이 좋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어서 연속으로 두 번의 하락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저는 하이닉스가 월봉상 20일선 부근에 도달한 뒤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봅니다. 과거 대형주 사례를 보면 이격을 벌리며 대시세가 나온 뒤 조정을 받고, 20일선 부근에서 지지되며 반등하는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래서 11월에는 한 차례 바닥을 다지고, 12월에 방향을 돌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곧 마무리하겠다는 뉴스를 계속 내보내고 있으니, 그 시점에 20일선 부근에서 지지되며 방향을 돌릴 수 있다는 시나리오입니다.
시나리오를 정리하면, 애플 실적이 좋지 않아 한 번 더 급락하고, 중간선거 전후로 변동성이 크겠지만, 하이닉스가 다시 20일선 부근에서 지지되면 종전 소식과 함께 반등할 수 있다고 봅니다.
내일부터 보실 포인트는 조정이 나왔을 때 129만 원 부근에서 주가가 더 밀리지 않는지입니다. 그렇다면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개폭락이 나오면서 추가 하락이 나올지, 아니면 여기서 단기 바닥을 만들지 내일 상황을 보고 구독자님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종목별 차별화 장세
시장이 안 좋다고 해서 모든 종목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10월 20일에 구독자님들께 알려드렸던 알래(알체라 등 보안 관련 종목으로 추정)는 9만 1,300원에 매수 관점을 드렸는데, 보안 이슈가 커지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10월 30일에는 추가로 28%가 올랐고, 이후 46%까지 상승했습니다. 공방에서 시황과 주가 대응 방법, 종목 선정을 함께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혼자 공부하시기 어려우신 분들은 주식 투자 무료 강의방에 들어오세요. 입장 링크는 문자로 숫자 5를 보내주시면 전송해 드리겠습니다. (※ 원문에는 전화번호와 "5만" 등 문자 신청 안내가 포함되어 있으나, 개인 연락처 및 신청 유도 부분은 요약에서 생략했습니다. 절대 먼저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 않으며, 사기 의심 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방향성
삼성전자 차트를 보시면 최근 갭하락이 나온 구간에서 갭을 한 번 메웠지만, 두 번째 갭은 메우다 말았습니다. 금요일에 다시 갭하락이 나오면서 하방이 세지고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아래꼬리를 테스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선 영상부터 말씀드렸듯이, 삼성전자는 이렇게 올라와도 18만 원을 항상 생각하셔야 합니다. 3월에는 거의 20만 원 부근까지 반등했지만, 영상을 찍을 때마다 18만 원과 19만 원은 무조건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코로나 시기에도 대시세가 나와 10만 원을 간다는 말이 많았지만, 2021년 이후 이격을 벌리다가 결국 20일선 부근에서 터치하고 반등이 나왔습니다. 지금도 삼성전자는 이격을 벌리며 상승했고, 20일선도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주가가 18~19만 원에서 버텨도 20일선은 따라 올라오기 때문에 결국 부딪힐 것입니다.
그때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종전 소식입니다. 11월 초 한 번 더 급락한 뒤 중간선거 이후 종전이 될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11월 중순에는 아래꼬리를 달고 12월에는 양봉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1950년 이후 중간선거 뒤 12개월 동안 S&P 500은 모두 상승했고, 평균 15% 이상 상승했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애플 실적 이후 시장이 안 좋을 수 있지만, 중간선거 이후 삼성전자는 아래꼬리 지지를 확인하며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내일부터는 삼성전자가 바닥을 한 번 이탈하며 아래꼬리까지 테스트하는지 보셔야 합니다. 아래꼬리가 이탈했다가 다시 말아 올라오면 방향을 돌릴 것으로 봅니다. 혹시 변수가 생기면 공부방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스닥과 코스피
나스닥은 2,600포인트에서 개폭락이 두 번 나왔습니다. 기존에 2,500~2,600포인트 박스권을 만들다가 상방으로 돌파했고, 조정 후 다시 올라가지 못하면서 박스권을 강하게 이탈했습니다. 과거에도 단기 박스권을 만들다 급락이 나왔던 패턴과 비슷합니다. 11월 초부터 추가로 밀릴 가능성이 높지만, 여기서 지지되며 개폭락 구간을 메울 것으로 봅니다.
현재 증시는 반도체 중심으로 하락하고 있지만, S&P 500의 다른 종목들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섹터가 생기면서 지수를 방어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쟁이 터지지 않는 이상 2,400포인트 초반 라인부터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스닥은 상승 조정 후 원점 부근까지 내려온 뒤, 이탈하든 안 하든 이 부근에서 상승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1월에는 바닥을 만들고 12월에 상승이 나올 수 있습니다.
코스피는 최근 단기 바닥을 만들고 상방으로 돌린 뒤 갭을 메우고 20일선에 부딪혔다가 조정이 나왔습니다. 저번 주 영상에서 말씀드렸듯이 코스피가 지지되면 갭을 메워야 하고, 메운 뒤에도 주가가 밀리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은 갭을 메우자마자 하방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저는 4,800포인트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씀드렸고, 바로 나온다는 뜻은 아니지만 상방이 나오더라도 조심하라고 드린 바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0월 중순부터 저점 이탈 가능성을 말씀드렸는데, 현재 저점을 이탈한 상황입니다. 11월에 새로운 봉이 생기면서 시가와 종가 라인 부근을 테스트하고, 여기서 지지가 되면 다시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11월 초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코스피는 미국 시장 하락의 영향으로 월요일 개폭락이 나올 가능성이 크지만, 금요일장이 어느 정도 말아 올려졌으니 한 번에 저점을 확 이탈하기보다는 지지하는 척하다가 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 사이에 5,100포인트를 일단 생각하고 있으며, 그 부근에서 지지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중간선거 이후를 봐야 하니, 하락이 나오더라도 5,100선은 단기적으로 지켜줄 것으로 봅니다. 이후 상승 시에도 조정을 거쳐 5,000선을 한 번 깨고 방향을 돌릴 가능성이 있고, 11월에 산타랠리가 나오는 시점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시장 전망과 마무리
AI 거품 붕괴로만 보시면 안 됩니다. AI 수요는 여전히 강하지만, 그 수요를 감당할 돈과 전력, 인프라가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AI 관련주를 무조건 사는 시장이 아니라, 실제로 AI 투자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과 새로운 자금이 흘러가는 업종을 찾아야 하는 시점입니다. 기존 주도주에 조정이 나오면서 새로운 주도주가 탄생할지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증시가 하락할 때 엄청난 상승을 보이는 종목도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7년에는 제가 찾는 또 다른 강력한 상승 종목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과거 TF 종목도 9월 22일 6만 2,400원에 말씀드렸는데, 시장이 빠져도 올라가서 현재 9만 1,800원까지 상승해 약 46%가 올랐습니다. 나스닥과 코스피 조정 구간이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것이고, 증시는 반드시 회복할 것으로 봅니다.
앞으로 어떤 섹터에 투자할지 고민이시라면 함께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종목 선정이 어려우신 분들께는 포트폴리오도 함께 짜드리고 있습니다. 올해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으니, 2027년 강력한 상승장을 함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시장이 망했다는 얘기는 몇십 년 전부터 계속 나왔습니다. 조정만 나오면 다 망했다고들 하죠. 저는 지금 증시가 크게 상승했기 때문에 조정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고, 또다시 바닥을 만들며 방향을 돌릴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내일부터 시장이 제 말대로 흘러가는지 지켜봐 주십시오. 저도 상황을 보며 어디서 지지가 되는지, 방향성이 어떻게 될지 계속 공부하면서 영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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