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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에서 역시나 젠슨 왕이 이번에 피지컬 AI 놓치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뭐 로봇도 당연히 나왔는데 자율 조행 쪽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랑 함께 한다라고 했는데 레벨 2 기술을 적용한다라고 했는데 사실 현대차가 그동안에는 로봇 모멘텀은 있었지만 자율주행으로는 사실은 뭘 못 보여줬었잖아요. 좀 달라질까요? 근데 이제 자율주행 기대감은 높진 않죠. 높진 않은데 그래도 지금 이제 피지컬 AI 양대 산맥이죠. 로봇과 자율행이 둘 다 포기할 수 없고 어쨌든 이제 자율주행은 그거죠. 이동 데이터죠. 그래서 이거 이걸 잘하면 로봇에도 다 적용이 돼요.
로봇도 이동해야 되잖아요. 로봇은 이동과 제어를 해야죠. 그래서 결국 다 연결되기 때문에 둘을 함께하는게 되게 좋을 수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도 같이 하는 거고요. 근데 이제 문제는 로봇 쪽은 크게 걱정이 안 되는게 그 수많은 데이터를 그 현대차 공장이 다 가지고 있어요. 로봇이 해야 될 뭐 그런 각종 작업들 있죠.이 실제 데이터를 현대차 많이 갖고 있죠. 네. 근데 자율주행 데이터는 좀 부족하단 말이에요. 그 테슬라는 엄청난 데이터를 갖고 있는데 예. 근데 그거를 한마디로 젠슨왕은 우리가 해결해 주겠다. 너네들이 고민하지 마라.
우리가 가상의 공간에서 시스템을 만들어서 해 줄 테니까. 그래서 저번에 그 CS 20116에서 알파마요라고 공개를 했잖아요. 그래서 벤츠랑 지금 함께 하고 있는데 사실 벤츠랑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요. 벤츠는 생산력이 너무 적어요. 그죠? 그래서 현대차 같은 기업들하고 협력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이번에 뭐 이번에 협력사로 보니까 중국의 지리자동차, BYYD 또 한국의 현대차가 이렇게 들어간 거는 다 생산 능력들이 많은 회사들이야. 그들과 손을 잡아야 엠비디어도 좋죠. 많은 데이터를 더 많이 확보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좀 주목해야 될 건 이제 4월 9일 기아의 CEO 인베스터 데이가 열리는데 그때 이제 그 인베스터 데이에 그 박민우 사장님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엔비디아에서 영입한 분이죠. 그래서 자율주행을책임이 나와서 또 연설을 하겠죠. 그런 이제 설들이 또 현대차나 기아주가에 영향을 좀 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말로 예상하고 있는데 그 자율 중에서 좀 제일 기대되는게 그 현대차가 이제 미국에 이제 투자했던 그 모셔널이라는 회사가 있죠. 예. 거기서 이제이 모셔널이 그 올해 아마 연말경에 라스베가스에서이 로봇 택시를 이제 상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테슬라의 로봇시도 있고 웨이머의 로봇시가 있잖아요. 근데 그거랑 별개로 이제 현대차도 미국의 상용화를 시작을 해요.
예. 네. 이제 그 정도 기술력까지 올라온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이 이제 모멘텀이 되니까 그런 스케줄도 확인하신다면 현대차의 자율주행도 좀 계속 우리가 관심을 기울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은 자율 주행하면 결국에는 테슬라라는 결론이 났었던 거였는데 이제는 조금씩 현대차도 달라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사실 현대차의 주가 향방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분석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026년 들어서 정말 주인공처럼 올랐던 종목 중에 하나가 현대차거든요. 피지컬 AI, 로봇 택시, 뭐 자율주행 요런 걸 타고 조금 더 업사이드를 볼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네. 이게 지금 현대차가 PER이 한 12배 좀 넘었어요. 12배 정도 가까이 되는데 이제 도요타를 이겼거든요. 토요타가 11배니까 이거는 굉장히 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완성차들은 다섯 배에서 11배예요. 그러니까 최단이 최고 포식자가 저 토요타예요. 이걸 넘는 거는 이제 현대차는 여기 완성차가 아니에요. 레벨이 달라진 거예요. 그럼 그다음 레벨이 어디냐면 중국 전기차. 중국의 로봇 회사들 이쪽인데 샤워퐁이 50배 받고 있고 그다음에 거기 어디죠? 그 샤오미가 한 20배 받거든요. BYYD가 15배니까 그럼 최소 저는 15배까지는 이제 레벨업 할 수 있다고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대차가 여기서 좀 끝은 아니다. 근데 중요한 건 여기서 뭐 다시 열배 밑으로 내려가고 막 이러면은 그 일이 발생한다면 그거는 현대차가 로봇이나 자율 중에서 우리 기대를 못 미치는 뭔가 결과를 냈을 때는 다시 원상복이 되는 거죠. 근데 지금은 계속 보여줄게 맞죠. 뭐 보스턴 다이넥스의 아틀라스도 있고 거기다 자율쟁 이슈도 있고 하니까 또 계속 올해 지금 4월 9일부터 기아의 CEO 인베스터데이 아마 여름에는 현대차 갈 것 같고 가을에는 현대모비스하거든요. 각각의 그 인베스터 데이 있고 또 가을에 주목하실 거는 RMH라 그래서 한마디로 로봇 사관학교가 이제 열립니다.
뭐냐면 로봇을 거기에 넣어 가지고요. 훈련시켜요. 미국에 만들거든요. 그래서 실제 데이터를 가지고 훈련시켜서 거기서 이제 사과 놓고 졸업하면 어디 가냐면 그 옆에 조재 공장 보내요. 그것이 조립합니다. 뭐 완전 조립까진 하진 않지만 이제 뭐 분류하죠. 네. 부품해주고 초기 단계부터 시작하고 그니까 우리 이제 그 어렸을 때 그 유치온감은 뭐 이렇게 막 분류하고 막 이러잖아요. 빨간색끼 그거 먼저 한 다음에 오 얘가 이제 좀 커 커 커 커 커나가면 이제 조립을 시켜요. 그건 28년 다 계획이 있어요. 근데 우리가 그래서 봐야 될 거는 그런 현대차가 많이 올랐지 마시고이 스케줄대로 얘가 잘하고 있는지만 체크하시면 돼요.
그러면 주가는 레벨업해요. 20배까지도 가질 수가 있어요. 근데 만약에 갑자기 오 이거 분류를 해야 되는데 6개월 늦어집니다. 이러면 주가 다시 예 그러니까 우리가 미리 예단할 필요는 없지만 그런 스케줄들을 한 번씩 확인하면서 중장기로 좀 봐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가지를 봐야겠네요. 하방 지지력이 이제 작동을 하는지 그리고 현대차가 이야기한 피지컬 AI의 로드맵대로 타임라인을 잘 지켜 가는지 두 가지를 함께 보면서 현대차의 이런 색깔 바꿈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수해주들 찾기에 막 나서고 있는 시장입니다.
GTC 끝나고 나서 뭐가 좋을까 했더니 그전부터 엔비디아가 투자했던 광통신 이런 쪽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뭐 코이어런트 루멘텀에 엔비디아가 투자를 하게 되면서 우리 시장에서도 좀 막 들썩이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어 광통신 관련해서 우리 시장에서 더 갈 가능성 얼마나 있다고 보세요?네 요즘에 뭐 광통신도 있고 또 통신 장비 얘기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네트워크에 대한 관심들이 뜨거운데 일단 이제 광통신 관련해서 그 데이터 센터 안에 들어가는 흔히 뭐 CPO라 그러죠. 요거 관련주들은 주가 급락했던게 엔비디아가 좀 여기서 여기에 좋은 얘기 할 줄 알았더니 구리선을 계속 쓰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둘 다 한다라고 하잖아요. 그니까 당분간은 쓰고 28년부터 아마 그다음 버전 파인만인가요? 그 버전에 아마이 CPO 강통신이 좀 들어갈 것 같아요. 그래서 관련주가 좀 급락을 해 버린 거죠. 근데 그렇게 보실 나눌 필요 없고요. 둘 다 같이 가요. 구리도 계속 필요하고 젠슨이 한 얘기죠. 구리도 그니까 28년 이후에도 구리를 안 쓰는게 아니라 기존의 AI 데이터 센터에 계속 업그레이드도 해야 되고 구리선만이 가진 또 장점들이 또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광통신과요 CPU 그다음에 구리선 구리 커넥터 요쪽 시장은 양부는 될 수 있지만 어쨌든 계속 같이 갈 수 있다.
저는 좀 그렇게 보고 있고 다만 좀 CPU에 대해서 뭔가 힘을 실어줄 줄 알았는데 젠스당이 그런 얘기를 안 하니까 일단 단기 모멘텀은 좀 꺾였다라고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요즘에 또 통신 장비도 굉장히 좀 뜨거운 상황인데 뭐 작년에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노키아 지분 인수해 버렸잖아요. 그래서 AI 렌이라고 하는데 기지국이 데이터 센터 역할을 하는 거죠. 그래서 통신 장비 회사들이 할 역할이 많고 이제 또 29년부터 6G 얘기가 나와요. 그럼 통신 장비 또 투자가 좀 들어가는 이제 그 시기가 다가오기 시작하거든요. 예. 그런 부분을 본다면 정말 한 8년 됐나요?
이제 통신 장비가 정말 너무 안 좋았는데 그리고 미국의 ATNT도 지금 대규모 투자 발표를 했고 그래서 통신 장비도 이제는 뭐 이제 정말 아픈 시절은 다 끝난 거 같고 이제는 좀 기대감을 계속 높여 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에서 어 뭐 어 CPO 관련돼서 지금 컨퍼런스도 열리고 있다라는 점 말씀을 드리겠고 수혜자 한 가지만 짧게 더 여쭤 볼게요. 기판이 또 수혜를 받을 거다라는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진짜 뭐 가능한 이야기라고 보세요. 근데 기판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예. 기판이 당연히 돼 있어야 되고. 근데이 기판도 만드는 업체가 제한돼 있고.
대만하고 거의 한국, 일본인데 공급은 계속 부족하고 거기 들어가는 여러 소재들도 슈티지라 그러죠. 공급 부족이 좀 심화되니까. 그래서 뭐 저번에 두산의 실적 발표도 그렇고 이런 걸 보면 아 기판 공급 보은 현실화 될 수밖에 없고 가격은 계속 오르겠죠. 그리고 수요처가 AI로 확산되고 AI 성능 점점 올라가고 거기 들어가는 기판의 성능도 올라가야 되는데 수율은 내기가 또 어려워요. 점점. 그 공급은 이게 그니까 어떻게 보면 반도체럼 좀 비슷해요. 그렇기 때문에 기판 관련주들 계속해서 좀 긍정적으로 보시면 좋을 거 같고 뭐 플립칩도 있고 되게 많죠.
기판들이 MLB 기판도 있는데 자 전반적으로 다 좋은 쪽으로 갈 거 같고 특히 이제 엔비디아에 좀 공급할 수 있느냐 관건인데 엔비디아 향이면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셔도 좀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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