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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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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다음은 테스트 병목 수혜주 [김종효 이사] [김헌식 경제평론가]

딜사이트경제TV · 2026-03-19 · 유튜브 시청 1,418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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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두산#코스피#에코프로#마이크론#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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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HBM·패키징·기판 등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전체를 묶어 봐야 한다는 주장. 이오테크닉스 등 40만원대 진입 후 주가 과열 우려가 있어 비중 축소·분할매도 권고. 코스닥 승강제 도입은 필요하나 기준 설정이 관건이라고 봄. 마이크론 증설 수혜는 한미반도체 등 선반영 가능성 언급. 평론가는 한미반도체 HBM 시대 상승 여지 긍정적으로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러니까 삼성전자의 출론칩 그리고 H SK 하이닉스의 HBM까지 연결되면 이제 앞으로는 테스트 기판 패키징 이런 공급방 전체를 다 봐야 한다라는 건데 어떤 의견이십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제 단순히 예전 같은 경우는 뭐 메모리가 뭐 얼마나 정도 용량이 되느냐 이거 가지고 경쟁을 많이 했었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는 뭐 이제는 더 이상 어 나오지 않는 워딩들이죠. 그렇기 때문에 공급방 전체 아까 이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기판 테스트 패키징 뭐 다 포함을 해 가지고 어 포괄를 하고 있다라는 점에서 봤을 때 메모리 기능에다가 로직 칩에다가 기판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그런 측면에서이 종목들을 보셔야 된다라는 거죠.

02. 그래서 패키징 같은 경우 이오 테크닉스나 한미반도 특히 이오 패크닉스 같은 경우는 예전에 투자하셨던 분들은 터블리 못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어 이거 10만 원 안 됐을 때 왔던 어 종목인데 지금 뭐 40만 원대를 훌쩍 넘었기 때문에 그 이유가 바로 하이브리드 본딩이라고 하는이 패키지 공정이 굉장히 중요해졌기 때문이에요. 치배으로 이제 넘어가게 되면서 그리고 기판 같은 경우에도 고사향 기판 기술 핵심 소재로 이제 부각이 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뭐 기판 기술 개발이나 주도 기업들에 대한 주목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뭐 SKC라든지 삼성전기 또 LG 이노텍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이고요.

03. 또 유리기판 관련 장비와 이제 소재 기업 같은 경우에도 뭐 필틱스라든지 HBM 테크놀로지 YC캠 등이 여전히 뭐 이제 후공정 내지는 또 관련 어 소부장으로서 이제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나? 그래서 같이 묶어 가지고 할 수밖에 없는 거고 다만 상승 여력이 얼마나 남아 있느냐는 두산 테스나처럼 좀 각 종목별로 다르기 때문에 그런 같이 묶어 가지고 인률적으로 볼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이사님께서는 항상 투자 관점에서 그 밸류를 엄격하게 보시는 편인데이 반도체 소부장주 최근에 흐름이 좋았습니다. 밸류는 어떻다 보십니까?

04. 뭐 밸류는 말도 안 되는 종목이 많죠. 50배, 40배, 30배 이렇게 올라간 종목이 많은데 뭐 물론 시설 투자가 그렇게 늘어나서 실적 추정치가 올라가면 뭐 밸류가 변할 수 있습니다만이 종목들의 제가 보는 또 하나의 특징은 지금 AI 시장이 터지면서 다시 GTCA를 기점으로 해서 관련된 종목군들이 버프를 받을 수 있을 만한 호재가 생긴 건 분명히 맞는데 거기에 또 플러스 알파가 있죠. 뭐 지금 코스닥 액티브 같은 것들이 나왔고 그다음에 코스닥 150 ETF가 계속 늘고 있고 이러한 그 대형주 코스닥 내 대형주 수급이 엄청나게 강화되고 있는 점도 현재 구간에서는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5. 그래서 코스피 시장에서 주사노빌리티는 비실비실한데 우리 기술은 뭐 압도적인 상태를 보여주고 있잖아요. 자 이것도 코스닥과 코스피 시장의 전 차이라고 봅니다. 지금 어느 시장의 수급이 더 강하게 몰리고 있는가? 음론 장점 더 강직는 습니다만 양시장을 지금 가루고 있는 핵심 포인트는 코스닥 쪽으로 거칠게 향하고 있는이 수급에도 하나의 이제 근거가 있어서 그래서 고평가는 맞는데 쉽게 뭐 내려오기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저는 뭐 계속 말씀드립니다만 비중 많으신 분들은 조금씩 덜어낼 필요가 있어요. 지금 주가가 숫자보다 더 가고 있는 건 분명해 보인다.

06. 반도치 빅투는 그렇지 않은데 그 외 나머지 종목군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숫자보다 주가 퍼포먼스가 더 강한 건 맞고 거기에는 수급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고점을 판단할 수 없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으로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사태에서 먼저 내려오는게 맞는 전략이냐는 뭐 각자 판단하실 문젠인데 저라면 계속 조금씩 줄이겠습니다. 분할 매도의 관점에 접근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코스닥의 수급을 말씀하셨는데 그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코스닥에 많이 있으니까 어이 질문도 드리겠습니다. 어제 그 이재명 대통령 간담회에서 나왔던 얘기가 있잖아요.

07. 코스닥을 어 승강제처럼 운영하겠다. 1부 2부 리그처럼 운영하겠다라는 건데 이게 그 코스닥 쪽에는 그 수급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 것인지 해석이 좀 어렵습니다. 이사님께서 좀 예 보아 주실까요? 뭐 일장일단이 있죠. 뭐는 솔상이 나타날 거다. 그러면 그 기준을 어떻게 설정할 거냐 다양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논의 과정은 조금 우리가음 치열하게 많은 논의도 하고 어 조금 잘 기준을 정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억울한 기업이 없도록 그래서 대형주면 무조건 봐 줘야 되냐? 음 대형주도 3년 예상 숙자내면 뭐 입으로 보내야 되는 것 아니냐 뭐 여러 가지 논란이 있을 수 있죠.

08.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종목을 나눠 놓으면 또 한쪽으로 종목이 쏠려서 좋은 종목은 고평가되고 나쁜 종목군들은 계속 저평가되는 그런 시장이 되는게 아니냐라고 어 뭐 불편하실 수 있는데 그게 원래 시장이죠. 원래 주도주는 항상 고평가받기 마련이고 그다음에 시장에 주목을 못 받는 종목군들은 원래부터 저평가가 됩니다. 그래서 어 그런 상황으로 나눠놓으면 당연히 부익부 비닉이 나타나겠지만 그러면 가만히 있으면 그게 기업입니까? 자신들이 입으로 떨어졌으면 일부러 올라가려고 노력을 죽어라고 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는이 나누는 거 그 나누는 기준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치열한 논쟁과 그다음에 뭐 공청회라든지 여러 가지 과정이 필요하겠지만 저는 뭐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보는 입장이고요.

09. 이건 뭐 예전부터 제가 주장하던 바입니다. 음. 예. 평론가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이게 코스닥 1부에 그러니까 2부에 떨어져 있는 기업들이 일부로 넘어가기 위해서 어떤 동기 부여가 돼야 할 것 같은데 그렇다면 물론 아직까지는 정책적인 구체적인 뭐 가이드라인은 없습니다만 예를 들면 뭐 일부 리그에는 그 확실히 패시브 자금들이 더 많이 들어오는네 그런 환경이 조성된다든지라는 식으로 어떤 차등이 있어야 될 것 같거든요. 어떤 식으로 흘러갈까요?네 네. 일단 뭐 일부 리그 같은 경우 프리미엄 리그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성숙 공간에 지급한 우량 혁신 기업을 중심으로 이제 구성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10. 네 사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그동안 뭐 알테오전이나 에코프로 BM처럼이 코스피로 옮겨가는 기업들을 좀 약간 저지하기 위한 거 아니냐 뭐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거죠. 사실은 코스닥에서 키워 놓게 되면 코스피로 옮겨가는 바람에 사실 코스 코스닥 활성화의 어떤 기본 기조들이 좀 흔들리는 그런 측면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면 일부 리그의 기업들이 좀 뭔가 인센티브 받을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다만 2부 리그에 해당되는 스탠더드 시장 같은 경우에는 이부 스탠더라드라고 하지만은 일반 스케인데 사실은 코스닥 시장의 또 문제는 뭐냐면 3, 해당되는 그런 기업들도 혼재는 그런 측면들이 있거든요.

11. 사실 뭐 이사님께서 몇 번 말씀하셨습니다만 코스닥에 투자를 할 때 좀 위험스러운 종목들이 있는 것이 사실인데 그 종목들이 스탠더드한 기업은 아닐 수가 있지 않습니까?이 그런 부분 좀 우려가 되는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뭐 기업의 성과 요건에 따라서 뭐 2부 사이로 오가는 구조로 운영이 될 거다. 그래서 승강제 운영을 할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하는데 사실 코스닥 같은 경우는 기대감으로 형성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리고 굉장히 미래재 어 실현하는 특히 바이오주 같은 경우는 또 대표적으로 이게 당장에 실적은 없다 하더라도 굉장히 중장기적으로 봐야 되는 거고 또 변수가 굉장히 요동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과연 어떤 기준으로 적용할 것이냐 그래서 산업군마다도 또 약간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너무 코스닥 그리고 일리부가 아니고 산업군별로 구처적으로 좀 묶어 가지고 지금 해야 되는 그런 기준들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12. 근데 이제 이걸 우리가 논의하기 시작해서이 이런이 때문에 하지 말자고 하면 그럼 MSCI 편입이나 코스피 편입도 하지 말아야죠. 그거 왜 합니까? 그거에서 수급이 쏠리는데 수급으로 인해서 주가 왜곡되는데 그거 왜 해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보면 안 되고 이런 걸 만들어서 기업들이 스스로 노력하게 해야 되고 부실 기업들은 또 따로 3부로 모 모은다는 그런 얘기도 이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 관리 종목 이런 것들은 더 빨리 퇴출시켜야죠. 그다음에 여기서 시장에서 치를 된다고 기업이 끝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다시 노력해서 언제든지 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면 그래서 코넥스까지 넓혀서 뭐 한 4부리그까지 이렇게 쭉 있는 상황이 되면 그래서 뭐 가능성은 낫습니다만 지금 뭐 7부리그까지 있는 그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 보면 얼마나 올라가려고 서로들 날립니까.

13. 그러니까 그런 시장을 만들고 그런 노력들을 만들어 줘야죠. 여기서 다 장난질만 치려고 하고 주인이나 바꿔서 12로 중간에 장난 쳐먹고 금융이나 해서 이렇게 주가 띄우는 그런 세력들은 뭐 박살 나겠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박살나는 경우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위해서 그런군을 가려 위해서라도 저는 승강제는 반드시 좀 필요하다라고 보고 그와 관련된 이제 뭐 방금 말씀하셨던 평론관님 말씀하셨던 그런 불확실성이라든지 상대적으로 부족한 부분들을 어떤 식으로 메울 것인지는 준비를 좀 착실히 해야 되겠죠. 부작용이 없을 순 없습니다.

14. 분명히 있을 거고요. 다만 그것을 최소화하는 그런 방법적인 요인들은 좀 찾아야 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음. 예. 자, 다시 반도체 얘기로 또 다시 한번 돌아와서 마이크로 관련된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마이크로온이 이번에 그 실적 발표를 하면서 앞으로의 투자도 그 예상했던 것보다 규모를 훨씬 많이 늘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 수해 받는 종목들에 대해서도 이제 투자자들이 발빠르게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제 첫 순위로 꼽히는게 한미 반도체인데 마이크론 향 매출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좀 기대를 해 봐도 좋은 건지 어떻게 보십니까?

15. 일단 마이크론이 공장을 넓혀 간다라는 것. 뭐 대만에 추가적으로 공장을 넓히고 뭐 미국에도 공장을 짓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뭐 우리보다는 어떻게 보면 대형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 가장 먼저 수혜를 받겠죠. 음에서는 어 지금이 탑티어라고 할 수 있는 마이크론과 탑티어 쪽에 계약을 맺고 있는 한미반도체를 포함한 기업들은 당연히 수혜를 받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들은 저는 이미 약간 선반영된 측면도 있고 오늘 막상 마이크론이 실적 좋은데도 주가가 내리니까 이걸 충분히 반영 못 했다라고 보는데 어 이미 뭐 함의 반도체는 추가적인 장비 수주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또 한번 올라오지 않았습니까?

16. 그래서 추가적으로 뭐 공장을 더 늘려 나간다라고 하면 어 지금 뭐 한미 반도체를 포함한 소위 이제 가장 앞단에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저는 충분히 수혜를 누릴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PSK 같은 경우에도 중국 업체를 배제하는 과정에서 수혜를 받고 있는데 그럼 마이크로니 공장을 만들면 마이크론도 중국걸 안 쓰지 않겠습니까? 뭐 그런 차원에서 수혜가 나타날 만한 국내 기업들은 한정적이지만 분명히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예. 평론가님께서는 한미 반도체 투자 의견 어떻게 보십니까? 네. 한미본드체가 사실은 이전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많이 올라왔고 또 변동포도 최근에 출렁이었기 때문에

17. 사실 들어가기가 좀 어려운 증면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렇지만 어쨌든지간에 지금 현재로서는이 뭐 본딩 작업들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계속 뭐 저는 그 상승폭은 뭐 굉장히 제한된다 하더라도 여전히 뭐 우상향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특히 무엇보다 지금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이 정도 가격까지 올리라고는 아무도 상상을 못했기 때문에 지금 뭐 이러한 전쟁 때문에 약간 시야를 가려져 있긴 하지만 한미반조체도 사실은 어 기존의 어떤 관념으로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저는 HBM이 시대에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음네 알겠습니다. 자 반도체 얘기 먼저 해 봤고요. 이제 다음 이슈로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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