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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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주식 유튜버 만쥬가 유기견 보호소 '아진네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찍은 브이로그다. 영상 핵심은 투자 수익이 아니라 봉사와 기부이며, 주식 투자 예측이나 종목 추천은 사실상 없다. 첫 줄 결론: 주식 수익 여부와 무관하게 봉사·기부 활동을 기록한 힐링 브이로그이며, 종목에 대한 명확한 방향 예측은 없다. 봉사 활동 개요: 만쥬는 3년 전부터 봉사를 다녔고, 이번에는 책 인세로 약속한 기부를 이 보호소에 전달했다. 보호소에는 약 94~95마리의 유기견이 있으며, 실장·소장이 관리하고 있다. 기부 관련: 정기 후원(월 2만 원 등)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본인도 3년 전 월 2만 원 정기 후원으로 시작했고, 이후 수술비 등 급한 요청이 있을 때 개인적으로 지원해 왔다고 밝혔다. 보호소 측 발언: 실장은 유기 금지와 평생 책임 양육을 강조했고, 보호소는 알박사(안락사)를 시키지 않으며 노견까지 끝까지 책임진다고 설명했다. 입양 상담과 봉사 참여도 권장했다. 주식 관련 발언: 영상 중간에 봉사 중 주식을 확인하며 '착한 일 하니까 올랐다'는 가벼운 농담과 함께 네이버 등 보유 종목이 소폭 상승했다는 언급이 있었다. 그러나 이는 과거 수익 설명이며, 향후 1~3개월 가격 방향에 대한 구체적 예측이나 목표가는 없다. 리스크·조건: 해당 없음. 다만 주식 투자에 대한 전망은 명시되지 않았다. 출연자 전망: 만쥬는 봉사로 힐링했다고 말했으며, 주식 투자 전망은 밝히지 않았다.
다듬은 글
오늘 더더이 아빠로서 이제 다른 강아지들을 한번 도와주러 와 봤는데 또 우리 만주 스승님께서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 가지고 처음 와봐서 되게 낯설거든요.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한 3년 전엔가 이제 처음 오고 종종 봉사를 다녔던 아진네 마을이라는 곳에 왔습니다. 원래 있던 데랑 이제 위치를 이동해서 저도 여기는 처음 보는데 여기서 이미 한 95마리 정도 보호를 하고 계시고 그 전에도 많은 아이들 보호하면서 입양도 많이 보내시고 실장님이나 소장님들이 되게 좋으신 분들이 잘 관리를 해 주셔 가지고 저도 봉사만 사실 자주 왔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이곳에 이렇게 기부를 하게 됐어요.이 이 기부하게 된 것도 제가 약속드렸던 이제 책 인세 나오는 거 기부해 드리기로 약속을 해 드렸던 거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올해도 꾸준히 제 책을 많이 구매를 해 주셔 가지고 생각했던 거보다 조금 더 큰 금액을 이렇게 기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 자, 그래서 우리 수금 만주항 직원들 다 함께 와서 오늘 하루 이제 최선을 다해서 봉사를 하겠습니다. 어떤 일들을 하는 거죠? 오늘 뭐 예를 들면 강아지들 응하랑 씨야 치우기, 밥 주기, 산책하기 아니면 뭐 잡초 뽑기 이런게 있는데 저희는 그대로 하면 됩니다. 음. 빡시게 빡시게. 네. 빡시해. 안녕하세요. 아지마 실장 김정석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저희 기견 모어서 저희 아진의 말은 애들 키워해 주고 그리고 입양도 같이 보내주고 애들과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절대 우리 강아지들 키우기 힘들다고 유기시키지 마시고 항상 사랑과 애정으로 애들 감싸 주고 애를 유기시키면 그 뒤로 애들은 정말 뭐 먹지도 못하고 어 늘 유기된 상태로 상활하다가 결국은 그 쓸쓸히 자기 생을 마감한 애들이기 때문에 항상 잘 챙겨 주시고 뭐 강아지들뿐만 아니라 고양이 모든 유기 유기 동물 절대 유기시키지 마시고 항상 사랑과 애정으로 애들 감싸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네.
뭐 입보시는 거예요? 지금 강진복이라고 봉사할 때 이제 조금 뭐 더러운 것들이 묻는 경우도 있어서 이걸 입고 해야 이제 옷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아 오늘 잘 부탁드리고요. 애들이 94마리예요. 변사 청소 좀 해 주시고. 근데 이제 주의 사항 있어요. 첫 번째가 제일 중요한게 문단속이에요. 하고 이렇게 잡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살다가 화장실 사용할 수 있으면 화장실 여기 있어요. 제가 집에서도 설거지 담당입니다. 설거지는 제가 달인이에요. 이거 뭐예요? 청소도구 조립해야 된다고 하셔 가지고 또 조립은 똑똑한 사람이 해야 되지 않습니까?
네. 이거 손재주 있는 사람이 되는 거 아닌가요? 제가 손재주가 있나 봐요. 바로 이렇게 탁탁탁 되네요. 어. 어. 뭐야? 불력품이다. 저 손재주로 펴 주세요. 이걸요? 네. 이걸 손재주로요. 네. 피디 님 해보세요. 이게 뭐야? 다른 걸로 봉사 활동 자주 오세요? 아, 최근에는 솔직히 자주 못 왔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 왔는데 2, 3년 전에는 자주 왔었어요. 그때는 저 거의 여기뿐만 아니라 제가 봉사 동아리를 했어 가지고 매주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하는데 거의 2주에 한 번은 무조건 왔었던 거 같아요. 매주 왔을 때도 있었고.
근데 아 오랜만에 오니까 다시 좀 더 다녀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 사적으로 하는 데는 이제 매월 월 기준으로 세 군데 하는데 있는데 예 오늘 이제네 군데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 말씀 이제 드리고 싶었어요. 기부하는 거에 있어서 조금 부담스럽게 생각하거나 어려워하거나 하시는 분들 아니면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 모르겠는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은데 사실 기부라는게 막 무조건 큰 금액을 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정기적으로 뭐 5,000원 만 원 2만 원 3만 원 이렇게 하는게 더 도움이 많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근데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주변에 이런데 한번 봉사를가 보세요. 그리고 그다음에 거기가 너무 괜찮다. 시설도 너무 좋고 아기들 너무 귀엽고 한데 내가 조금 모이 되고 싶다 하면 거기에 이제 한 달에 뭐 2만 원 정도로 시작을 해 보시던지 그 정도는 솔직히 이제 직장 다니고 하시면 엄청나게 부담스러운 금액은 아니잖아요. 그렇게 시작을 하는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저도 실제로 기부 시작은 한 군데 이제 3년 전에 한 달에 2만 원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걸로부터 시작을 했고 그다음부터 이제 뭐 일이 있거나 뭔가 있을 때마다 혹은 이렇게 인세가 있을 때마다 이제 큰 돈도 한 번씩 기부하고 하는데 일단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부도 공사도 기부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했는데 말을 안 하세요? 알아서 이제 알아 주시길 바라는 거죠. 아 뭐 얘기해서 뭐해요? 그런 뭐 그런 일이 있을 때 이제 개인 돈으로 이렇게 할 때도 있고 어떤 아기가 이제 다리를 너무 크게 다쳐서 수술해야 되는데 수술비가 이제 얼마나 좀 부족하다 급하다 이런 식으로 연락 주시면은 그때 이제 제 상황이 괜찮으면 한 번씩 또 보내 드리고 그 정도는 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막 그런 거를 막 굳이 막 자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얘기 안 했는데 자랑 안 하니까 맨날 만주 돈만 벌고 기부 안 한다고 플 달리잖아요.
오늘 이거 오는 날인데 마침 어젯밤인가 댓글에 있더라고요. 너희들 자랑 그만하고 그런 시간에 기분화 해라.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네. 열심히 하고 있어요. 엄청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진짜요? 저는 이런 거 좋아합니다. 또 주식보다 재밌나요? 주식보다 훨씬 재밌죠, 이게. 어, 그럼 여기 취업하시는 건가요? 주식 망하면 좀 고려해 볼게요. 전 또 좀 비위가 좋은 편이라서 약간 냄새 이런 거 좀 강해요. 약간 똥 냄새 이런 거에 좀 강해요. 아, 진짜요? 오. 눈이 다 슬퍼요. 아 괜찮아요. F 괜찮아요.
아 이게 눈을 못 보겠어요, 애들이. 어. 어. 아빠. 이런 눈이라서 데려가는 거 아니죠? 아, 근데 저는 고양이가 있어 가지고. 아, 뭐 하시는 거예요? 애들 운동시키는 거예요? 아. 아, 진짜. 안녕. 어, 어, 어, 어. 어구. 강아지한테 간택 받으셨네요. 제가 좀 강아지가 좋아합니다. 허리 아파요. 허리 아파. 마지막 저희 잘하고 있나요? 어우 최고예요. 최고. 원래 오후에 제가 할 거 우리 동사님께서 많이 도와주셔 갖고 제가 좀 오늘도 좀 편안해요. 원래 봉사자 없는 저 혼자거든요. 여기 이거 다 혼자예요. 그래서 좀 힘들어요.
솔직히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고 시간도 많이 좀 쫓기고 오늘 봉사들이 오셔서 이렇게 깨끗이 잘 해 주시고 도와주시니까 저는 오늘 여유가 있고 아주 행복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허리 아파요. 짜잔. 와. 제가 진짜 제일 빨리 했습니다. 나 한 번도 안 쉬고 했어요. 진짜 주시면 좋으셨습니까? 훈련사 같았어요. 제가 너무 제일 열심히 한다고 잠깐 쉬래요. 어 잠깐 쉬고 산책까지요. 집에서도 빨리 넣으시나요? 아 잘 널죠. 그래야 이제 와이프한테 사랑 받습니다. 비안일 안 할 것 같은 이미지인데 오해시다. 아 마누라가 저 깡통 찼을 때
네 계속 두식하라고 돈 빌려줬어요. 의리 의을리 지켰기 때문에 어 죄송한데 혹시 여기 친구들은 뭐 알락사 예정이거나 그런 친구들이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알락사 시키지 않습니다. 진짜요? 저희는 알락스 없는 유기견 보호입니다. 네. 저희는 이제 대형견뿐만 아니라 좀 노견들이 좀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보통 나이 많은 애들이 많기 때문에 어 나이 많은 애들이 입양 간다는 거는 정말 좀 힘든 현실이라고. 예. 그 저희는 애들 끝까지 책임을 주고 견사 안에만 있으면 스트레스 받겠지만 어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고 애들이이 시간에 보소에서 또 그 시간만큼 행복할 수 있도록 제가 최선을 다해 주고 케어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애들 세상 생활 마감할 때까지 늘 함께 그 마지막까지 같이 있습니다. 방향 경관님 가서 예 보셔도네 감사합니다.네 얘네들도 다 이제 원래 엄마 아빠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만나자. 휴대폰을 너무 보고 싶은데 양심상 지금 봉사하면서 한 번도 안 봤어요. 지금 들고 있는 종목도 없으세요? 저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 내동 매매 막 매매를 충동 매매한다. 유기겸 봉사를 하러 오세요. 볼 수가 없어. 정배 안 하세요? 저는 이미 산악씨 타고 왔습니다. 어. 탔어. 예. 뭐지? 지금 결과를 몰라요. 근데 아, 안 봐도 돼요? 봐야 되긴 하는데 착한 일 했으니까 더 주겠죠.
지금 주식하시나요? 지금 주식하시나요? 동준이 지금 주식하시나요? 주식하시나요? 주식하시나요? 지금 돈은 벌어야지 돈을 벌어야 우리 아지들을 또 아지들 아지들을 또 간식을 또 뭐 사 줄 수 있으니까 뭐 사시고 있나요? 비밀입니다. 아 종종비하시 종료하시면 네이버 스금만 장 프리미엄 파 70만 원 우선 벌고 있거든요. 오 착한 일에서 올라가고 있나 보다. 그죠? 복받은 일하는 내내 주식 보고 싶지 않았나요? 기도를 했죠. 두시간 전에 사 놓고 들어갔는데 청소가 끝났더니 수익이 붙어 있다. 진짜 착한 일 하니까 올랐어요. 진짜 이파 올랐어요.
사두고 시작했는데 대박 뭐 들고 있는 거 없어요? 아 많이 살 저도 하나 사 놨는데 1% 붙어 있습니다. 아 진짜요? 어 오늘 제 첫 한일라니까 다 착한일라니까 주식이 오르네요. 내일 까요? 내일 까요? 만원 90만 원 오님은 만 원이 오 그래도 영원놨어 자 그러면 이거 옷입히는 거 왜 하는 거예요? 옷입히 비는 거요? 추워서 여기 지금 바닥도 차고 찬기 많이 올라와서 추워 가지고 입혀 주고 있어요. 많이 추워 가지고 안 무서워. 만 이때 간식 찬스를 쓰는 거야. 간식 간식으로 간식으로 그래. 오유 눈꼽이 있어요. 눈꼽이. 음. 얼마 전에 수술하고 왔어요.
50% 할인하고도 280만 원 나와서 저희 말고도 모든 보호소들이 아이들 입양을 보내한 이유가 나이가 되는 병원비가 발생하잖아요. 그 병원비가 정말 기약 급 급수적이거든요. 어마어마해요. 소익금 기부해 주시는 거 병원비로 갚을 거 같아요. 갚아도 3,500이 남았어요. 병원비만 빨리 갖고 싶어요. 병원비 데려가시는 거 아니죠? 아, 이미 집에 포화 상태입니다. 우리 첫째 핑키가 3삼 견으로 해가지고 아, 더 이상 데려가면 안 돼요. 왜 왜 왜 질아? 괜찮아. 얘도 만져 달래요. 좋아. 아 야 치해가 파란거를 야 못 가. 겁점 있죠?
아이고 대표님이 큰게 안 무서워하시네요. 표정 보면 보여요. 만져주길 원한 애가 있고. 아, 표정을 보다 보면은 그게 보입니다. 어, 사람이 좋아 죽는 애도 있고. 뛸래? 다행히 대변이 아니고 다행히 대변이 아니야. 잠깐만, 잠깐만. 잘다. 방 여기 방 안 가. 아들겠다. 카가 아주 잘하는 거 알겠습니다. 실에 가져가. 되게 신경 썼어요. 감사합니다. 이체하고 싶은 인에 들어온 거 이상으로 이체를 하는 겁니다. 아 들어갔습니다. 들어왔나요? 좋은데 써 주신다고 하시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네. 오랜만에 봉사하니까 정말 힘들긴 한데 그래도 좀 보람이 많이 있었던 거 같고요.
그리고 또 이제 봉사하다 보니까 여기가 90마리가 넘는 아이들이 있는데이 아이들이 여기에서 이제 10년 5년 10년 이상 살다가 이제 무지개 다리 건너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이제 소장님이랑 실장님이이 아이들이 여기서 생을 마무리하지 않고 또 다른 데로 가서 이제 좋은 주인 만나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도 하셨고 지금 아까 어떤 아이를 좀 적극적으로 소개를 해 주셨는데 두 살된 아이 보더홀리 믹스 뭐 예방 접종 같은 거 다 맞았고 건강한데 뭐 사람을 조금 무서워하긴 하지만 이런 아이들이 집에 가서 어느 정도 적응을 하면 또 성격이 완전 바뀌기도 하거든요.
처음에는 겁이 엄청 많았던 애도 집에 가서 한두 달 지나면은 갑자기 엄청 말량이가 되기도 해요. 때문에 이제 뭐 입양을 너무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한번 오셔서 아이들 보고 어 인사도 해보고 상담도 받아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이 아이랑 과연 우리 집이 잘 맞을까 이런 것도 한번 경험해 보면서 저희 집에 있는 아기들도 다 그런 식으로 데려온 아이들이거든요. 그렇게 해도 정말 좋은 친구들 데려와서 좋은 가족이 될 수 있으니까 아이들 이런 보호소에서 입양하시는 것도 한번 적극적으로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부든 봉사든 처음에 이제 시작하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막상 한번 시작하면 별 거 아니거든요.
이런 쪽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 제가 이번에 온 이것도 이제 링크를 남겨 드릴 건데 여기서 공사 신청을 하셔도 되고 기부를 한번 해 보셔도 되고 그리고이 외에 그냥 직근처에 다른데 또 좋은 센터가 있다. 그럼 그런 데서 시작을 해 보셔도 좋고요. 꼭 한번 저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제 주식하다가 뭔가 좀 힐링이 필요한 거예요. 주식만 하면 너무 힘들거든요. 그래서 그 힐링을 뭘 할 수 있을까 이제 고민을 하다가 제가 또 강아지를 되게 좋아하니까 어 강아지 유기겸 보호 센터 봉사를 한번가 볼까? 이런 마음으로 시작을 했던게 지금 어떻게 보니까 3년 넘게 이렇게 봉사도 많이 다니고 기부도 많이 하고 여러분들도 주식 많이 하시면서 좀 평소에 힘드실 때 많잖아요.
그럴 때 이제 강아지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데 오셔서 힐링도 좀 하고 아이들이랑 같이 산책도 하고 그리고 정말 정말 너무이 아이 꼭 내가 데려가서 평생을 책임지고 싶다 하는 아이가 생기면 집에 이제 입양하는 것까지 잘 고려해 보셨으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떠셨나요? 아 최고의 경험이죠. 이런 거는 하면서도 이제 동물을 키울 때 얼마나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 되는지 진짜 버리시는 분들은 천벌 받으실 겁니다. 아, 뭐 그 얘기를 했어야 되네. 책임감 정말 중요합니다. 강아지 버리시는 분들 가지고 계신 모든 종목이 다 삭장지 되실 겁니다.
어, 진짜 도덕기 아머님 괜찮으세요? 도덕기 아버지 멘탈 나갔어요. 왜요?이 이 일하는 법을 몰라 가지고 강아지가 설사하면 이제 밀대로 닦았어야 되는데 물 티슈로 앉아서 일일이 손으로 닦다가 아 멘탈 나가 있는데 모카는 저기서 밀대로 닦고 있는 거예요. 저 처음 왔는데 저 처음이에요. 아 그래?네 네. 송주님의 바보인 걸로. 역시 어 아주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저 강아지를 좋아하는데 이런 봉사 활동은 처음 와보는데 다음번에 또 이런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코프롤로 안 할 수가 없가지고 저희가 유기겸 봉사 센터 왔다가 우리 또 차케가 오늘 또 직원들 회시시켜 준다고 왔습니다. 치월스 건배 건배 한번 해. 네. 올해도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열심히 돈합시다. 파이팅.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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