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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멘토입니다요. 예. 네. 지금 TV로 이야기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전화로 이야기하시면 저랑 바로바로 전화가 어 대화가 되겠죠네. 예. 자, 어떤 종목 들고 계시나요? 한화 솔루션. 한화 솔루션이고요. 매수가 비중이요? 27,원. 10%. 음. 올라올 때 사셨네요. 예. 네. 뭐 일단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매매가 아예 없는 매매는 아니고 아예 해선 안 되는 매매까지 아니에요. 근데 제가 비율을 하자면은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매매는 스턴트 하는 거랑 똑같아요. 정말 달리고 있는 말에 올라타는 거거든요. 그걸 우리가 이미지화를 해 보세요.
말이 따그닥 따그닥 달리고 있는데 거기 올라타려고 해보세요.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굉장히 어려워요. 그 시청자님 지금 약간 이거를 노리고 들어간게 아니라면은 얻어 걸리신 거예요. 그냥 잘 내가 달리는 말에 점프를 했는데 어디에 뭐 이렇게 잘 걸려 가지고 안 떨어지고 그냥 잘 붙어 계시는 정도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왜 제가이 표현을 하냐면 달리는 말에 올라탔을 때 우리가 주가가 올라오잖아요. 지금 이거 금요일에 이렇게 뭐 장 초반에 사셨나 봐요. 금요이나 뭐 목요일쯤에 장 마감쯤에 어쨌든 사기는 사기는 좀 좀 몇 달 됐어요? 아 몇 달 되셨어요?
예. 아 그러면요 앞에 사신 건가요? 저 앞에 사요. 저 앞에 아 그러면 이제 달리는 말 올라탄 건 아니네요. 그러면은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는 다 없던 거 편집 좀 해 주세요. 예 그냥 없앴던 걸로 하고 달리는 말을 올라탔다면 왜 제가 이야기했냐면 달리는 말을 올라탔다면 어 금요일 같은 상승 15% 상승 나왔을 때 팔아야 돼요. 원래는. 아하. 어 달리는 말을 올라탔으니까 멀리 갈 생각으로 달리는 말을 올라타면 안 되지 않을까요? 그 안정적으로 올라타기가 힘들잖아요. 그죠? 예. 버스가 막 달려가고 있는데 거기 창문에 매달린다고 생각해 봐요.
멀리 갈 수 있을까요? 못 못 갈게요. 못 매달릴 거고 일단은 그 달 매달리는 거 자체도 힘들어요. 그죠? 그래서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매매는 짧은 매매 단타를 쳐요. 빨리 올라왔을 때 그 올라올 때 막 3% 5% 막 7% 이럴 때 막 다 팔아 버려요. 그냥 그러니까 큰 수익을 노리지 않아요. 팔았다가 또 사고 팔았다가 또 사고 하면서 단타로 계속해서 접근하면서 붙어 가지고 하는 매매가이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매매라서 만약에 지난주에 사신 거면은 이거 왜 안 팔았습니까라고 하려고 했던 거고 근데요 앞에서 샀다. 어 어 앞에 산 거다라고 하면은 어 좀 더 들고 가셔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단타로 접근하신 분들의 마인드 자체가 이미 마음이 엄청 조급하기 때문에 이걸 들고 가는 거 자체가 안 되는데 시청자님 지금 거의 근 1년을 이렇게 들고 가고 계시잖아요. 그죠? 예. 그러면 사실 이거 조금 올라왔다고 내가 1년 기다렸는데 이거 조금 올라온 거 간 기별이라 가겠습니까? 잘 안 가겠죠. 그죠? 그러다 보니까 마음에 여유가 있어서 조금 더 들고 가는게 가해져요. 대신에 문제는 어 수익을 내려고 가져가는 거긴 한데 수익이 안 난다 하더라도 다시는 물리지 않는게 좋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27,000원 자리가 좀 빠져 내려가게 된다.
27,000원 밑으로 간다면은 본전에 일단 정리했다가 2만 원에 다시 들어가는게 훨씬 더 좋은 방식의 매매가 되는 겁니다. 네. 네. 그래서 지금 시청님 기억하셔야 되는 것은 어 사실 이제 기다렸기 때문에 오늘 3만 원 골라와 있을 때 10% 이상 수익이 나오고 있거든요. 어 여기서 1내지 절반 매도하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 아 그래요? 예. 왜냐하면 더 올라가면은 나머지로 그냥 수익을 내면 되고 안 올라가면은 내가 이미 팔았기 때문에 수익을 어느 정도 챙겼기 때문에 좀 덜 억울한단 말이에요. 음. 근데 아무것도 안 하면 나중에 후회가 될 거예요.
음. 음. 그니까 지금 약간의 1 정도 또는 절반 정도 매도를 하시고 나머지로는 3만한 4 5원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저기에 매도하는 걸 목표로 하시고요. 아까 말한 것처럼절어 지금 비중을 줄이고 남은 비중을 본전 27,000원 다시 내려왔을 때 27,000원에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해 가지고 다 접근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27,000원 정리하시고 난 다음에는 아래쪽 2만 원에 다시 들어간다 생각하면 돼요. 예. 그러면 2만 원까지 내려왔다번 27,000원 올라올 때 지금은 3만 원까지 올라왔을 때 겨우 뭐 10% 수익 났지만 2만 원 사가지고 3만 원 딱 그 올라오면요 50% 수익이에요.
이젠 좀 다르죠. 그죠? 입장이. 음. 그러니까 매수가를 어정쩡하게 높게 자꾸 들고 있으려고 하면이 매수가에 욕심 부리지 마세요. 내 매수가는 27,000원이어선 안 돼요. 자꾸 내려야 돼요. 그러니까 이번에 어 올라올 때 비중을 줄이시고 수익을 좀 생기신 다음에 본전 내려올 땐 다 팔아버리시고 밑으로 빠지면 2만 원을 다시 접근하라라는 전략을 드리고 하나 솔루션은 이제 태양광 쪽으로 엮겨 있다 보니까 회사가 적자에서 흑자로 좀 돌아서고 있는데 태양광 산업이 지금 대선 후보들이 이야기 정말 많이 하고 있거든요. 예. 특히나 뭐 저뭐 이재명 후보께서 이야기를 많이 하고 계세요.
근데 저는 이제 우리나라 지리적인 환경에 따라가지고 태양광이 별로 안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뭐 얕은 지식으로 봤을 때는. 근데 어쨌든 정책적으로 그렇게 밀겠다라고 하는게 주식장에서 영향을 좀 주게 되어 있고요.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가 좀 많이 나오다 보니까 중장기로 갔을 때 한화 솔루션이 바닥이냐라고 하면 저는 바닥에 가깝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예. 그래서 중장기로 가져가도 나쁘진 않은데 이왕이면 바닥에 가까운 거지. 바닥은 아니니까 매수가는 낮으면 낮을수록 바닥에 가까워지겠죠. 그죠? 예. 그 27,000원보다 2만 원이 2만 원보다는 15,000원이 바닥에 더 가까울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최대한 더 싸게 들어갑시다. 네. 알겠습니다. 네. 접근 그렇게 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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