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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스팀의 오상용 있니다. 오늘은 신한 정권의 이선혁 이사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사님 안녕네 아 자 올 한해도 이제 2주밖에 안 남았습니다. 시간 참 빠르죠. 녹화하는 시간은 12월 14일입니다.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연준에서 FMC 열렸었어요. 뉴욕 시장은 굉장히 화색 아주 환 오늘 이야기는 일단 FMC 시작을 해가지고 그래서 내년에 연준이 어떻게 좀 움직일 것인지 그래서 이번 여름부터 해 가을까지 되게 시장을 좀 힘들게 했던 그 미국 국채 시장은 어떻게 갈까 뭐 거기에 이제 바탕해서 각 자산별로 어디가 좀 유망해 보이는지 이렇게 좀 두루두루 살피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시장이 왜 그렇게 환어 했습니까 어 연준의 스탠스 자체가 확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아 우리가 가 11월 연준 하더라도 사실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되게 경계적 시각을 많이 드러냈었다 오히려 얘기하기를 금리 인하를 논한 적이 없다라고 얘기할 정도로 했었던 연준이 있었고 해서 오늘 같은 경우도 원래는 뭐 대단히 매파적인 거라는 생각은 안 했었었죠. 그래도 뭔가 섣부른 금리 인하 기대에 대해서는 조금 약간 선을 그을 거라고 대부분 예상들을 했는데음 오히려 연준 의장 자체가 그 금리 인하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다라는 얘기도 했고 또 금리 인상이 사실상 거의 끝났음을 그니까 이제 표현 자체를 얘기하기를 현재 기본적인 어떤 가정 자체가 금리 인상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렇죠. 런 얘기를 한 걸 보면 전체적으로 우리를 좀 놀래킬 만한 즉 어 연 우리가 알고는 연준이 이런 얘기를 할 줄 알았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급하게 비둘기파적 많이 바뀌었지 그것도 넌 짓이 바뀐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얘기들을 통해서 시장으로 하여금 향후에도 연준이 비둘기파적인 거고 또는 시장으로 하여금 피봇에 대한 기대 즉 피봇이 하면 정책 전환인 거잖아요요 기대를 높아질 수 있게 했다라는 것 자체에서 굉장히 놀랬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이로 인해서 당연히 미국 시장에서도 매파적인 줄 알았던 연준이 저렇게 바뀌었으니 좋아할 수밖에 없는 거고 우리 시장도 그에 따라서 외국인 기관 매수세가 많이 들어오면서 동시에 올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달 왜 그렇게 말이 갑자기 바뀌었을까요. 전체적으로 크게 세 가지 이유를 꼽아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어쨌든간에 물가와 관련해서 물가가 연준이 생각하는만큼 유의미하게 재발하지 않고 뭔가 잡혀갈 수 있던 기대가 일단은 거진 거 같아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먼저 물가가 혹시 나중에 재발할 때 나올 수 있는 위험들 중에 하나가 사실 임금인 그동안은 아시겠지만 고용 시장에서 고용이 되게 타이트 했잖아요. 그죠. 사람이 부 부족했었는데 오늘 나온 발언을 보면이 타이트한 고용 시장이 완화되고 있다는 표현을 공식적으로 썼고 그리고 이민자들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들어오면서 고용 시장에 사람이 많이 들어오고 있으니 사람이 많아진다는 얘기는 말 그대로 이제는 어 일자리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많아지니까 이제 임금을 올려 달라고 못하는 환경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임금이 크게 반등하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또 동시에 주거비는 안정이 되고 있고 또 서비스업 물가가 안정이 되다 보니까 우선적으로 물가가 안정된게 첫 번째다 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경기와 관련된 판단입니다. 어쨌든 3분기를 정점으로 해서 4분기 부타는 경제가 둔화되고 있다라고 표현을 공격적으로 했고 향후의 연준의 기본적인 어떤 경기 전망도 경기 둔합니다. 아시겠지만 올해는 전망치를 올린 거는 사실 3분기에 4.9는게 나와서 그런 거고 내년에 성장률 전망치를 0.1% 포인트 내렸거든요. 그래서 하나보다는 더 내린다고 표현을 했으니 그러면 물가도 안정이 되어 가는 데 경제도 둔화되고 있으니 전체적으로 일단은 시장에 대해서 이제는 전환점을 얘기할 수 있는 기대가 된다라고 봤는데 근데 갑자기 변한 건 또 다른 이유가 있다는 생각을 해요.
그건 뭐냐면 현재 연준이 볼 때는 현재 있는 그 소비자 물가 지수 즉 아니면 PC 물가 지수에 비해서 이게 3% 초반이 아아 요거 에서에서 현재 금리 수준이 너무 높아요.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얼마 전에 굉장히 유명한 몇 분들이 예를 들어서 크리스토퍼 월러 이라든가 또는 잘 아시겠지만 빌 에크먼 같은 사람 은 대놓고 지금 어떤 얘기를 하고 했냐면 지금 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경고를 했었던게 야이 정도 물가에 어 실제 기준 금리가 5% 다라는 건 말이 안 된다 그러면 실질 금리가 너무 높아서 경제 미치는 부작용이 너무 클 거고 그리고 나서 경기가 경찰력이 올수 있다라 경고를 했거든요.
저는 그 경고를 들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늘 파월 의장의 얘기를 잘 들어 보시면 희한 아리만큼 금리가 더 많이 빠져 줬으면 좋겠다라는 의도를 가진게 분명해 보였어요. 왜냐면 이게 보통 굉장히 모하게 이렇게 발언했던 사람이 확정적으로 그렇게 여러 차례에 이걸 강조한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넌센스 있고 실제 최근에 미국의 지수가 올랐는데도 오늘 사상 최고 오를 정도로 주가가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경계 시각을 드러내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오늘 연준의 가장 큰 의도는 뭐였냐면 어쨌든 물가가 본인들이 볼 땐 잡히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현재 성장률도 잡히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현재 자기들이 봐도 현재 있는 금리 수준이 실제 금리 수준이 너무 높다라고 판단을 했고 이 너무 높은 수준이 이대로 놔두면 현재 뭐 연준이 오늘 만약에 경전 시간을 드러냈으면 이것 때문에 잘못해서 경제가 연착륙이 아니라 경착륙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또는 이런 높은 공유로 인해서 금융 시장에서 생각치도 못했던 예상치도 못했던 악재가 터질 수도 있다라는 점들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실제 기억하시겠지만 연주에서는 애틀란타 연이라 데서 GDP 나오라는 걸 계속 발표를 하는데 GDP 나우가 최근에 얼마나 재밌는 일이 있었냐면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불과 열흘 만에 전망치를 세 번이나 바꿔요 그것도 확확 아시겠지만 2.1에서 1.8 또는 1.2까지 내렸잖아요. 아니 이게 열흘 만에 세 번 바뀌고 특히 1.8에서 1.2로 내리는 걸 하루만에 바꾼 거예요. 바꿔 얘기하면 그만큼 연준이 볼 때 생각보다 경기가 식어가는 속도가 빠르다라는 본 거 같아요. 자 이렇게 빠르게 내려갈 때 기준 금리가 높아져 있으면 정말 더 많이 내려갈 수 있으니 경기 둔 난에 일정 보면 용인을 한데이 속도가 만만해서 내년 경제가 연착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번에 현재 너무 높아진 수준의 금리 레벨을 조금 낮춰서 그로 인해서 벌어질 수 있는 어떤 부작용을 제어를 하자라는 의도를 가지고 저는 연준이 움직였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 에서서 오늘 보셨겠지만 미 국채금리도 많이 내렸고 달라도 약세를 떼고 금융 시장은 환호했던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놓고 보면 현재 너무 높은 금리 수준을 현실 함으로 인해서 향후의 연착륙이 달성할 수는 환경을 만드는데 초점을 두고 연준이 비둘기파적 바뀌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포커스가 이제 물가 상승률 뭐 억제 이거보다는 이제 리세션 회피하는 그래서 바라는 소프트 랜딩의 어떤 그 구도로 이제 만들고 싶어하는 그런 쪽으로 좀 많이 바뀌었다고 이해를 했습니다. 어제 또 재밌었던게 연방 기관 금리 선물 시장은 보니까 내년 어 한 해 동안에 여섯 차례 그래서 25bp 하면은 연관호 총 150bp 그리고 이제 3월 붙어서 좀 더 이제 그 금리 인하폭을 좀 더 이제 키우고 이나실 정도 이제 사월 확고하게 이렇게 앞으로 잡아당겨서 이렇게 가격에 반영을 했던데요 이사님 보시기에 시장이 좀 앞서 나가는 것 같습니까 아 예 그렇습니다.
저는 조금 앞서 나갔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금리인하가 몇 번이 될 건지는 사실 연준조차도 모르죠. 왜냐 지난 9월에 있었던 점도 피하고 이번 점도가 또 달랐으니까 연준도 석 달마다 한 번씩 전망이 바뀌는 거 보면 현재 연준이 전망하는 거 또는 시장이 전망하는 거는 앞으로도 계속 바뀐다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시장이 전망하는 정도로 만약에 금리를 내릴 정도면 사실 경기가 연착륙 가능성보다 더 안 좋게 보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금리 인하에 대해서 서로 생각이 많이 다른 가장 큰 이유는 경기를 놓고 볼 때 연주는 연착륙을 가정한 거고 어 시장에서는 그거보다 조금 더 경기가 식을 가능성을 염두해 둔 건데 저는 생각보다 경기가 그렇게 많이 식을 거라고 생각진 않아서 아마 둘 다다 이렇게 좀 뭔가 있겠지만은 여섯 번까지는 아닐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아마 그런 점들은 1월 달에 이제 뭐 미국의 경제 지표들이 본격적으로 발표가 되잖아요.
성장률 부서 시작해서 그때 되면 일정 부분 수정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을 보시는 분들이나 채권을 보시는 분들은 대체적으로 미국의 금리나 시점은 5월로 보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뭐 시장에서 3월로 지금 앞당겨 보고 있는 거니까 그런 어떤 간의 차이가 1월 정도 되면 저는 좁혀지는 구간이 한번은 나올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사님께서는 그 5월 6월 쯤이나 돼야 가능할 거 6월까지는 아닌 거 같고요 저도 5월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고 뭐 그것도 전망이기 한데 근데 그 이전에 연준이 금리를 내기 전에 반드시 해 주는게 있어요.
아시겠지만 큐티 즉 양적 긴축이 하죠. 뿌려 놨던 돈을 지금 이제 걷어 드리고 있는데요. 거둬드린 작업을 중단하거나 폭을 줄이는게 먼저죠. 그래서 저희들이 볼 때는 뭔가 기본적으로 금리나 전에 이런 것들을 먼저 선제적으로 다능하고 그 시점을 볼 때는 먼저 티라는 거 즉 양적 긴축을 먼저 줄이는지 그걸 보고 가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준이 먼저 양적 긴축의 속도를 이제 줄여 나가 줄이면서 이제 우리한테 힌트를 주기 시작을 하겠죠. 그부 먼저 할 것이라고 보시는 거죠. 거기 빠르면 이제 1월이나 이제 3월에 있을 수 있는 건데 만약에 1월에 하게 되면 1월에 하게 되면 두 가지를 같이 하지 않을 거니깐요 그리고 그것만 하더라도 미국채 시장에서 공급이 줄어드는 거니까 사실 금리 축면에서 더 낮출 수 있는 거잖아요.
금리를 그렇게 놓고보면 연준이 서둘러서 그 기준 금리를 인하는 거보다는 여러 가지 정책 추산을 통해서 기준 금리를 인하하지 않고도 전체적으로 실제 있는 금리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보면은 뭐 그렇게 큐티를 먼저 중단이나 또는 규모를 줄이면서 그 시점은 3월보다 그 뒤가 되지 않을까 그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큐트의 그 테이퍼링 터 먼저 것다 예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오늘 좀 약간 던 생각은 시장은 환호를 했는데 사실 파울 의장이 저렇게까지 사실 시장이 지금 뭐 반영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반박을 하지 않고 그래 너들이 뭐 보고 있는 대로 그대로 갈 것 같아라고 이렇게 사실상 수용을 하는 그 모습에서 이거를 리세션 위험이 그만큼 높아졌다고 해석해야 될지 아니면은 연중이 더 어떻게 보면은 신속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이제 높아졌으니 소프트 랜딩의 확률이 더 높아졌다고 이렇게 해서 사실 뭐 본인 입장에서 보면 어 금리 인상과 관련해서 시기를 한번 놓쳤 아아 그런데 여기서 만약에 물가 재발을 막는다고 과인 긴축을 했을 경우 나중에 경기 침체가 오면 이건 진짜 더 나쁜 사람이 되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한 번도 아니고 여러 차례에 걸쳐서 실수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연준이 할 수 있는 실수가 물가가 오를 때 일시적으로 잘못한 것도 있지만 과인 긴축에 따른 부작용 가능성도 있는 거고 또는 과속 인축에 따라 재발할 수도 있는 건데 최근에 연준의 어떤 스탠스가 변한 걸 보면은 최근에 있었던 과인 긴축 쪽으로 본인들이 흐르고 있다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예 소매나 이런 쪽으로 그런 것 그러니까 최근에 카드 사용이 많이 줄어든 것도 그렇지만요 요런 것 말고도 최근에 몇 가지 데이터들이 조금 안 좋은 신호들이 보였던게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미국에 있는 은행들의 3분기 미실현 손실이 6,8 39억 달러로 22% 들었잖아요.
그러면서 의외로 채권도 쓰면서 좀 많이 어려움을 표한 것도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며칠 전에 또 마이클과 연준 부의장이 또 경고한게 뭐였냐면 야 지금 채권금리 정도 되면 미국에 있는 엄청난 해지 펀드도 거대 해지 펀드들이 너무 과도하게 레버리지를 써서 국세를 들고 있다는 편을 공식적으로 했어요. 현 수준에서게 조금 더 유지가 됐었으면 그런 어떤 거대 헤디 펀드들의 파산 가능성 요런 것들을 염두에 두고 마이클 바 의장이 얘기를 했던 거 같아요. 또 거기에 잘 아시겠지만 어 올초에 있었던 그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의료도 있었었던 거고 그 상업용 부동산은 연말을 이제 차음 발행 해야 되는데 현재 있는 금리 수준이면 차음 발행이 안 되고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하기는 어떤 부분도 있었다라고 봐야 되는 거니까 지금 연주는 제가 볼 때는 말은 오늘 비둘기파적 그랬지만 사실 약간 속된 말로 좀 살 떨렸었는데이 부작용이 커질 수도 있겠는데라고 하면서 애둘러서 하나도 아니고 아주 일관되게 비둘기파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는 거 자체가 시장 금리를 낮춰서 그 위험을 낮추고자 하는 과인 긴축에 따른 위험을 낮추고자는의 를 전 보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은 미국 경제 자체는 내년에 뭐 우리가 리세션 이렇게 상장해 놓고서 가야 할 이유는 저는 별로 없는 것 같고 사실 리세션이라는 정의를 사실 많은 학자들도 되게 다양하게 정의를 하지만 제가 경제학을 전공을 하면서 알고 있는 상식적인 리세션 결국 사람들 우리 흔히 얘기한 실업률이 높아지는 거라고 봅니다.
결국 사람들이 뭐 저를 마찬가지로 해서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직장을 잃게 되면 그래서 률이 옳게 되면 사실 내가 직장 잃은만큼 가처분 소득 월급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월급이 없어지면 월급이 없는만큼 수요가 급격하게 줄겠죠. 그걸 저는 이제 경기 침체라고 보는 건데 여전히 사람들이 해고가 되지 않고 자리를 지킬 수 있다라면 여전히 가처분 소득이 있고 돈을 쓸 수 있는 환경이 됐다라고 보면 사실은 경기는 둔화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더라도 그게 경찰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전 낮다라고 보고요 여기에 대해서 오늘 파울도 그 얘기를 했어요. 요게 되면 역사적으로 첫 사례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쓸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겠죠. 저는 여전히 예 연착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소비를 이렇게 서포트할 수 있을 만큼의 어떤 고용 시장이 유지가 되 예 그렇습니다. 아 뭐 아시겠지만 지금 1인당 일자리가 1.3 4개니까 여기서 뭐 준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좀 줄어도 1.1개 되더라도 내가 이제 옮기지 못하는 거지 잘리는 건 아닌 거니까요. 맞습니다. 예 그리고 좀 실업률이 우리가 3.9% 아지 올랐다가 또 얼마 전에 또 나왔던 거 또 3. 맞습니다. 7% 또 이렇게 낮아지는 모습 임금 승률도 다시 올라가 임금 상승률도 0.35 있죠.
이번에 0.35로 올라갔고 그다음에 노동시장 참가율이 62.8% 됐지만 뭐 그 정도 수준이면 제가 볼 때는 크게 우만 수준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럼 이제 우리가 이제 이렇게 연준의 그 금리를 얘기할 때는 보통 국채 시장에서는 연물 이하 쪽에 그 그 짧은 영역 쪽에 국채시장 금리에 좀 영향을 주는데요. 그거랑 이제 별 기회로 10년물 쪽 우리가 흔히 이제 글로벌 시장의 그 벤츠마크 하는 그 년물 금리도 이제 좀 이야기를 해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8월부터 10월 사이에 너무나이 사람들이다 헉하는 그런 어떤 상황들이 만들어졌던 지라 그때 이제 많은 이야기들을 했었잖아요.
미국의 국채시장 수급 구조가 이제 구조적으로 이렇게 바뀌고 있다라는 예 그다음에 그게 이제 뭐 미국의 재정 적자라는 그런 문제하고 맞물려 있고 그다음에 중립 금리 차체가 이제 뭐 높아졌다는 말들도 많이 했습니다. 그 부분들은 이제 좀 많이 해소가 되어서 이렇게요 근래 이렇게 미국 10년물 금리가 많이 하락을 한 걸까요. 어 사실 그 부분에 대한 거품을 빼고자 했다라는 의도가 전 있다라고 보여지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의 국제 금리 10년물의 이제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미국의 실세 금 이잖아요. 모든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의 어 실생활에서 있는 금리와 연동이 되는게 심년 금문 문인데 누가 보더라도 8월 이후에 올랐었던 미국의 국채 금리 시장은 너무나 비정상적이고 말 그대로 그게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시장은 아니었던 거죠.
첫 번째 기폭제가 됐었던 건 재정적 자였고 생각보다 8월에 세금이 덜 거쳤고 그 세금이 덜 거친 이유가 아시겠지만 산불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이제 돈이 덜 거치다 보니까 더 많은 국채를 발행하는 과정 속에서 국채 공급량이 늘어나니까 전체적으로 일단 국채가 급등하기 시작을 했고 또 그때 마침 또 낮아지던 물가가 또 반등한 부분도 있었고요 여기 잘 아시겠지만 최근에 이제 굉장히 굉장 힘들었었던 일본하고 우리가 알고 있는 중국이 자국의 환율 방어를 위해서 예 미국를 하고 실제 데이터로도 확인이 됐고요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보면 미국 정부는 돈 부족하다고 국채 찍어내서 국채 공급하지 어 연준 같은 경우는 큐티 한다 그래가지고 또 역시 국채 공급하고 있지 거기다가 일본도 팔고 예 중국도 팔고 거기다가 몇면 다이먼 같은 JP 모건 회장님은 뭐 7% 금리 간다 그러지 그래서 난리가 났었던 거죠.
중요한 건 4%대 이상에서 있었던 5%지 갔던 그 금리는 제가 볼 때 오버슈팅이 사실 물가를 를 반영한 수준은 아니었었나 파오르 장도 명확하게 했어요. 이거 최근에 금리 올라간 거 연준의 정책 때문은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11월에도 결국은 그만큼만 되돌리고 싶었던 거예요. 물가 있으면 그만큼만 올라가면 되는 거지 이거는이 정도 금리까지 올라가면 단순히 경제를 제약한 수준이 아니라 정말 큰일 날 수도 있겠는데 그래서 아마 11월부터 기억하시겠지만 연준의 톤도 그때부터 약간은 받기 시작을 했었고 미국 정부도 국제 발행량을 줄이기 시작했었어요.
그렇죠이 의도 자체가 아 이상하면 이건 정말 큰일 할 수 있 있겠는데 이런 걸 반영을 한 거고 당연히 그런 것들이 지금 해소가 다 되어 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 해소가 되어 간다라고 보면 최선한 그만큼은 되돌릴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그 정도 되돌린다고 하더라도 물가와 관련해서 물가를 잡을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라고 생각을 했을 거고 그래서 사실 그 거품을 빼는 과정이 있었다고도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 연간으로 그러면 한 뭐 4% 안팎 아니면 여기서 좀 더 좀 더 내려간다고 봐야 되는게 합리적인 거 같은게 3.5에 더 가까워진다고 보시 어차피이 수준에서도 연준이 금리를 세 번이나 인나 한다라고 얘기를 하면 그걸 또 반영해서 금리를 조금 더 내려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보면은 뭐 또 물가라는게 또 내년에 모르겠지만 내후년에 또 2% 때까지 들어간다고 얘기도 했고 또 오늘 공식적으로 물가가 2% 진입하기 전에도 금리를 내릴 수 있다는 얘기를 했으니까 전반적으로 놓고 보면 미국채 금리는 현 수준보다 한 단계 더 내년에는 레벨 다운 된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사실상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은 모든 가격들에 다양한 원들이 있다고 의 한 가운데 지점이 미국 년물 국제 수익률인요 그 점이 이제 밑으로 좀 내려온다고 하면 다른 자산들도 좀 이제 수월해지는 그런 환경들이 만들어진다고 봐야겠죠.
그렇죠. 미국채 10 10년물 이제 3.9 얼마 정도 나왔으니까 그렇게 해서 사실 아직은 높은 수준이지 적은 수준은 아닌 거죠. 그래서 사실이 수준도 경제 입장에서 보 굉장히 제약적인 수준입니다. 그런 점에서 일단은 뭐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뭐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죠.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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