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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주가전망] 60일 최저가 붕괴! 바이오 돈이 소부장으로 빠져나갑니다

네잎주식 · 2026-10-11 · 유튜브 시청 982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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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 주말 저녁에 리가 캠바이오 차트 열어 보시면 마음이 편하지가 않으시죠? 지난 거래일인 목요일 10월 8일에 종가 7만4,000원 -6.8%로 8%로 마감했습니다. 시가는 79,200원으로 출발했는데 장중 저가가 73,300원까지 밀렸어요. 이게 그냥 빠진 걸까요? 아니면 누군가 일부러 눌러 놓은 걸까요? 그 답을 영상 뒤에서 차트와 수급으로 풀어 드리겠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놓치고 있는게 하나 있어요. 지금 외국인과 기관들이이 종목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그 의도 말이에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주가는 숫자로 보면 안 되고 수급의 의도로 읽어야 한다고요.

그 의도 영상 끝까지 같이 따라가 보시죠.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네가 캠바이, 오늘 영상은 지금 시장이 어디로 쏠리고 있는지부터 짚고 들어가겠습니다. 그래야 왜 니가 캠 바이오만 유독 아프게 늘렸는지 보이거든요. 뉴스를 보면 코스닥 시가 총액 상위권이 통째로 바뀌었습니다. 연초에는 제압 바이오 기업이 상위 열 곳 중 일곱 곳곳이었는데 지금은 두 곳으로 들었어요. 그 자리를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채웠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이 연초 60위권에서 4위까지 올라왔고요. 제약 바이오 기업들의 시가 총액은 약 101조 7,200억에서 58조 9,800억 정도로 42% 줄었다고 합니다.

반대로 반도체 소부장은 36조에서 91조로 149% 들었어요. 이게 뭐냐면요. 돈이 바이오에서 빠져나와서 반도체로 옮겨 갔다는 거예요. 그리고 목요일 하루만 봐도 그림이 선명합니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6,700선까지 밀렸고요. 코스닥도 두 거래일 연소 약세를 보였어요. 바이오주가 줄줄이 급락했는데 알테오젠이 6% 내리고 펩트론이 26% 넘게 빠졌습니다. 뉴스에 리가 바이오도 5.7% 내린 걸로 나와 있어요. ABL 바이오 3,000당 제약도 같이 빠졌습니다. 반면에 주성 엔지니어링, 심텍, 원익 IPS 같은 반도체 소부장은 올랐어요.

사실이잖아요. 같은 코스닥인데 한쪽은 파란불, 한쪽은 빨간불이었다는 겁니다. 여기에 국민연금 얘기도 하나 짚고 갈게요. 올 3분기에 국민 연금이 바이오 쪽에서 파마 리서치와 HK 이노에는 새로 담았는데 리가 바이오와 ST팜 한미 아픔은 비중을 줄였다는 공식가 나왔습니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요. 큰 손들도 바이오 안에서 종목을 가려서 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입장에서 중요한 건 뭡니까? 시장 전체가 나쁜게 아니라 돈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장에서 리스크를 조절해야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어요. 한쪽에서 팔린 돈이 다른 쪽으로 가는 장이라서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어느 쪽에서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하는 거죠.

자, 그러면 니가 캠바이오 차트를 보겠습니다. 일봉 차트 먼저 보시게 되면요. 6월 29일에 고가 173,800원을 찍었습니다. 지금 기간에서 가장 높은 자리예요. 그때 거래량이 평소에 3.4배나 터졌고요. 6월 26일에도 평소에 3배가 터졌습니다. 그러니까 고점 근처에서 거래량이 폭발했다는 거예요. 거기서 시작해서 7월 말에 76,900원까지 한번 내려왔습니다. 17만 원대에서 7만 원대까지 거의 절반 아래로 내려온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요. 8월에 반등이 나왔습니다. 8월 3일 저점 84,900원에서 8월 10일 고점 123,500원까지 올라갔어요.

그다음 9월에는 9월 2일 고점 97,100원까지 갔다가 9월 29일에 저점 7,300원을 찍었습니다. 10월 들어서는 10월 2일 고점 87,800원을 만들고 다시 밀렸어요. 고점이 12만 9만 8만으로 계속 낮아지고 있죠. 이게 뭡니까? 반등이 나올 때마다 위에서 물량이 나온다는 뜻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목요일 캔들을 보면 이상한게 하나 있어요. 시가 7만9,200원, 고가 79,400원인데 저가가 73,300원, 종가가 7만4,000원입니다. 시가에서 고가까지 거의 안 올라갔다는 거예요. 장 시작하자마자 바로 밀었다는 뜻이죠.이 이 저가 73,300원이 이번 기간의 최저가이기도 합니다.

7월 말에 만든 76,900원 저점도 이번에 아래롭겠어요.이 부분이 개인 입장에서는 가장 불안한 지점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숫자만 보고 겁 먹으시면 안 되고요. 수급을 같이 봐야 됩니다. 최근 10일 동안 수급을 정리해 드릴게요. 기관이 약 20만9,000주 팔았고요. 외국인이 약 23만6,000주 팔았습니다. 그 반대편에서 개인이 약 44만5,000주를 받았어요. 합계를 보면 정확히 맞아 떨어지죠. 외국인과 기관이 판 걸 개인이 다 받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10월 8일 하루만 보면 기관이 14만7,000주 넘게 팔았고요. 외국인도 16,주 넘게 팔았어요.

거래량은 38만9,000주였고 개인이 16만2,000주 넘게 받아냈습니다. 10월 7일에는 외국인이 8만2,000주 넘게 던졌고 기관도 38,000주 팔았어요. 이틀 연속으로 큰 거래량 속에서 개인만 사고 있었다는 거죠. 외국인 보유율도 보셔야 돼요. 9월 22일에 13.76%였던게 10월 8일에는 12.61%까지 줄었습니다. 1.5% 포인트 가까이 빠진 거예요. 특히 10월 2일 하루에 외국인이 94,000주 넘게 팔았고 13.7%에서 13.32%로 내려왔죠. 그 뒤로도 계속 줄었어요. 이게 뭐냐면요. 외국인이 한 번에 던진게 아니라 하루하루 조금씩 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이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되느냐? 제가 이렇게 해석합니다. 첫째, 외국인과 기관이 같은 방향으로 팔고 있어요. 둘째, 그 물량을 개인이 받아매고 있습니다. 셋째, 팔 때는 거래량이 같이 늘었어요.이 세 가지가 동시에 나오면 보통은 큰 손이 정리하는 구간이에요. 근데 반대로 보면 이런 구간이 길어지면 매도 물량이 점점 고갈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던져야 될 때도 아니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 있어야 될 때도 아니라는 겁니다.이 이 수급 구간을 제가 왜 그렇게 강조하는지부터 짚고 가겠? 그게 그냥 얘기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 드리겠고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였습니다.

채택 이후는 무상증자 결정으로 주주 가치 제고와 유동성 확대가 기대된다는 거였어요. 그리고 같이 볼 종목으로 네패스와 유진테크도 말씀드렸습니다. 결과가 어땠냐면요. 같은 날 매수가 12,700원에 진입해서 목표가 14,4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플러스 13.8%예요. 매수 완료하신 분들은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 걸어 두시라고 말씀드렸죠? 말이 아니라 결과가 증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도 . 지금 같은 변동성 장에서는 외국인이 어디서 팔고 있는지, 개인이 어디서 받고 있는지 이런 부분 어깨 자리를 아까 말씀드린 약속 이게 일부러 눌린 건지 아닌지 그 답으로 넘어갑니다.

재료부터 보시죠. 뉴스를 보면 10월 2일에 리가 바이오가 AB온과 차세대 항암제 개발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항체 약물 접합체에 면역 기능을 더하는 방식이라고 해요. 그리고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아마에서 바이오 재팬이 열리고 있는데 리가 바이오도 알테오젠, 펩트론과 함께 파트너링 미팅에 나선다고 보도됐어요.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롯데 바이오로직스도 단독 부스를 열었고 일본 제약사들이 항체 약물 접합체와 펩타이드 같은 새로운 방식의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기사에는 이번 행사에서 신약 후보 물질 도입, 공동 연구, 생산 계약 같은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진다고 되어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재료를 어떻게 읽어야 되느냐? 제가 이렇게 봅니다. 기술 이전이나 공동 개발은 확정되기 전에 기대감으로 주가에 먼저 반영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지금 주가를 보면 어때요? 8월 고점 12만 원대, 9월 고점 9만 원대, 10월 고점 8만 원대로 계속 낮아졌습니다. 이건 호재가 있는데도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기대감이 이미 많이 빠졌거나 아니면 돈이 다른 업종으로 옮겨갔다는 겁니다. 뉴스를 보면 후자가 맞아 보입니다. 바이오 전체에서 반도체로 자금이 빠지고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기사에 나온 14일에 열릴 발표나 구체적인 일정은 제가 확인한게 없어서 날짜를 지어내진 않겠습니다.

대신 이렇게 해석하세요. 바이오제 같은 행사에서 기술 이전 논의가 나오면 선반형 여부가 중요합니다. 이벤트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파는 구간이 될 수 있어요. 반대로 지금처럼 이벤트 전에 주가가 빠져 있으면 아직 선반형이 안 됐다는 뜻이라서 오히려 기회로 볼 수도 있는 겁니다.이 이 점이 지금 리가 바이오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예요. 한 가지 더 볼게요. 뉴스에 나홀로 약세를 이어가는 코스닥 바이오 기업들. 4분기 반전의 열쇠는이라는 제목이 있었죠. 바이오가 지금 시장에서 소외돼 있다는 걸 기사도 인정하고 있어요.

근데 소외된 업종이 반등할 때는 보통 재료 하나가 아니라 수급 전환이 먼저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뉴스 제목이 아니라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를 멈추는 신호예요. 그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는 서두르지 않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 하락은 일부러 눌렀다기보다 돈의 방향이 바뀐 결과로 읽힙니다. 자, 여러분들 오늘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끝까지 공부하시는 분들 중에 안 드시는 분 저는 거의 리가 캠바이오 리가 캠바이오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한테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눌린 이유가 돈의 방향이라면 이제 어디를 봐야 할지가 남죠.

. 주성 엔지니어링이 연초 60위에서 4위까지 올라온 걸 보고 지금 따라 들어가시면 늦을 수 있다는 거예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이미 올라간 종목을 쫓아가는게 아니라 지금 조용히 모이.

#리가켐바이오#주성엔지니어링#코스피#알테오젠#심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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