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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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의 하락장 끝에 S&P500이 신고가를 경신했으니 강세장이 확정됐다고 주장. 과거 1년 이상 전고점 회복 사례 14건 중 13건에서 1년 뒤 상승(평균 약 15%)을 근거로 장기 보유를 권함. 엔비디아·AI 반도체 수요, TSMC 매출 전망, 인플레이션 둔화와 연착륙 기대를 상승 근거로 제시. 경기침체 없으면 보유 유지, 장기 10년 투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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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세장의 평균을 살펴보면 무려 135일 동안 지속된다고 합니다. 거기에 수익률도 156%나 상승했다고 하니, 어제도 크게 올랐고 곧 1억 원 수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재 9,100만 원 수익까지 올라왔고, 나스닥 두 배 QLD는 50% 수익률을 기록했고, 반도체 두 배 USD는 32%나 급등했습니다. 국내 시장이 열리지 않아 국내 계좌는 51% 수익률에 6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환차익과 웅주 시즌 2 멤버십 계좌까지 합치면 총 1억 4천만 원 정도 수익인 것 같습니다. 어제 미국 증시가 또 급등했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S&P500이 2년 만에 역사적 신고가를 달성했습니다. 제가 매일같이 외쳤던 "미국 증시는 다시 신고가를 경신할 것이다"라는 말이 2년 만에 현실이 됐습니다. 왜 투자 자산에 대해 확신을 가져야 하는지, 왜 웅덩이가 기회인지 이제는 다들 느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함께 버틴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제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때 웅덩이에 더 몰빵할걸" 하는 생각이 드는 분들도 계실 텐데, 그분들은 이 경험을 꼭 잊지 마시고 다음 웅덩이에서 용기 내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저와 함께 계속 웅덩이에서 정립해 나가시면 됩니다.
이번 하락장을 버티신 분들은 돈 주고도 얻지 못할 경험을 하신 겁니다. 2008년 이후 15년 만에 가장 길었던 신고가 탈환 기간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로 신고가 회복이 길었던 적은 약 70년 동안 아홉 번 정도뿐이었습니다. 즉 이번 하락장은 10년에 한 번 꼴로 찾아오는 정말 지루했던 약세장이었고, 이걸 버텨냈다는 성공 경험이 앞으로 여러분의 투자를 훨씬 단단하게 해주고 성공 확률을 높여줄 겁니다.
S&P500이 전고점을 회복하는 데 1년 이상 걸렸을 때, 그 후 주가는 어떻게 됐을까요? 이 부분이 우리의 매도·보유 결정에 중요합니다. 과거 1년 이상 전고점 회복을 못 하다가 지금처럼 전고점을 탈환한 사례를 살펴보면, 1년 뒤 93% 확률로 상승했습니다. 이런 사례는 14번 있었고, 단 한 번을 제외한 13번 모두 상승했습니다. 수익률도 약 15% 정도였습니다. 즉 2025년 1월쯤에는 지금보다 15% 정도 더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참고하면 됩니다. 현재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굳이 매도할 이유는 아직 없다고 공부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공부해야 매도하고 싶어도 참을 수 있습니다.
오늘 보니 확실한 강세장이 확정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강세장이란 하락장에서 20% 이상 반등하고, 더 나아가 미국 증시가 신고가를 경신했을 때를 말합니다. S&P500이 신고가를 경신했으니 강세장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이 강세장은 평균 135일 지속되고 수익률은 156%입니다. 그러니 강세장에 진입했을 때는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인내심이 가장 중요합니다. 화면의 그림을 보시면 강세장은 길고 크게 상승한다는 것, 지금 강세장은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이라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겁니다. 작년부터 저는 현재 경기 침체만 아니라면 상황은 괜찮다는 관점을 계속 지켜오고 있습니다.
어제 차트를 보면 반도체가 증시를 끌어올렸다는 게 한눈에 보입니다. AI 반도체 호재가 이어지면서 엔비디아는 계속 신고가를 경신했고, 뒤이어 AMD도 신고가를 찍었습니다. 무슨 소식이 있었기에 증시가 또 이렇게 크게 올랐을까요?
먼저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저커버그는 인스타그램에서 AI 장기 비전을 위해 엔비디아 GPU를 35만 개나 구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메타가 이 정도라면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엄청나게 살 것이고, 이는 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폭발적이며 호황이 지속될 수 있다는 의미로 선반영된다는 겁니다.
또 며칠 전 TSMC 실적 발표에서는 매출 성장이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이 AI에 막대한 투자를 지속하면서 TSMC 매출이 20%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런 소식들과 함께 엔비디아의 주봉 차트를 보면, 시가총액이 높은 기업이 믿기 어려울 만큼 또 급등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년 동안 횡보하며 기간 조정을 겪었던 엔비디아가 다시 크게 치솟기 시작했고, 엔비디아 비중이 20%가 넘는 제가 투자하고 있는 반도체 두 배 USD도 132%나 급등하게 됐습니다.
저도 이렇게까지 오를 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나스닥 QLD를 들고 있고, S&P100도 들고 있고, 반도체까지 들고 있으니, 미국의 모든 기업이 오르면 내 계좌도 오르는 '아무나 이기는' 투자가 가능해진 겁니다.
어제는 경제지표도 좋게 발표되면서 미국 증시 신고가 경신을 이끌었습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잘 나왔고, 특히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예상보다 낮게 발표되며 최근 주춤하던 인플레이션 둔화 호재가 떴습니다. 그래프에서 빨간색과 초록색 선이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이는 연착륙과 연결됩니다.
파란색 그래프는 PCE 물가인데, 다음 주에 발표됩니다. 여기서 인플레이션 둔화가 확인되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생기고, 연착륙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시가 한 번 더 오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심리 해석이 중요합니다. 현재 투자자들은 올해 증시를 움직일 가장 중요한 촉매제로 연준을 꼽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가 언제 이루어지는지, 경기 침체는 오는지, 인플레이션은 둔화되는지, 고용은 어떨지를 계속 지켜보고 시장의 해석을 살펴봐야 합니다.
어제 지표는 연착륙을 가리킨다고 했습니다. 연준이 금리를 내리는데 경제가 연착륙한다면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경기 침체 때문에 금리를 내린다면 증시는 재미없거나 고통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같은 얘기를 반복해서 지겨우시겠지만, 경기 침체만 아니면 된다는 점을 계속 강조드리는 이유입니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작됩니다. 넷플릭스, 테슬라, 굵직한 반도체 기업들, 비자, 존슨앤드존슨 등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이번 실적 시즌 이후 마지막에는 반등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어서, 이런 기대를 미리 선반영하며 오히려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적 발표 후 주가 움직임은 절대 예측할 수 없으니, 시장의 해석을 보고 대응해야 합니다.
결국 핵심은 미국 증시가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투자처라는 겁니다. 피터 린치는 "뛰어난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시간은 당신 편이다"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미국의 거대 기업들이 모두 투자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올라서 좋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잠시 1위를 차지해도 좋습니다. 아무나 이기는 뛰어난 투자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니 시간만 활용하면 됩니다. 그러면 가장 확률 높은 투자가 되는 겁니다. 저와 함께 10년만 웅주 투자를 하시면 분명 경제적 여유를 얻으실 겁니다.
인생은 한 번뿐입니다. 해외여행도 다니시고, 먹고 싶은 것을 돈 걱정 없이 드시고, 하고 싶은 것과 사고 싶은 것도 사면서 여유 있는 삶을 사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2년 동안 여러분께 뚝심 있게, 끈기 있게 말씀드렸습니다. 결국 신고가를 찍고 오를 것이니, 지금은 웅덩이에서 버티자고 외쳤습니다. 그런데 그때 대다수 약 80%는 실패하고 떨어져 나갔습니다. 아무리 제가 외치고 좋은 자료를 다 공유해도 결국 극소수만 부자가 됩니다. 부디 이 영상을 보고 계신 여러분이 그 극소수가 되셔서 함께 여유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저만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 부자가 되어 2030년에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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