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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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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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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율 잡았다, '이 주식' 가장 큰 수혜 볼 겁니다 (이형수 대표)

김작가 TV · 2025-08-08 · 유튜브 시청 78,701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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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에서는 구도가 뒤집어지기 힘들다라고 생각합니다.이 SK 하이닉스가 이미 개발은 삼성전자보다 훨씬 빨리 개발했고요. 지금 양산하려면 양산할 수 있는데 그럼 왜 굳이 원를 가지고 하냐? 마진이 더 높거든요. 뒤에 따라오 애들 보니까 시원 차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 우리가 무리해서 원가 안 올려도 이번 판은 우리가 먹겠다 이런 생각한 거죠. 최근에 수주한 테슬라 22조 7,억 원 규모 파운드리 공급 계열 어떤 내용인지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어 2027년부터 이제 향후 8년 동안 이제 납품하는 계약권이고요. 그 그게 총회 기간 23조 가까이 되는 거고 그러면 이제 연간으로 따지면 연간 한 3조 정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뭐 많으면 많고 적다면 적은 물량인데 뭐 삼성이 단일 수주 받은 거 중에서는 가장 큰 물량이긴 합니다. 큰 이제 딜를 성공시킨 거고 그리고 삼성 파운더리가 2022년에 문제가 생겼잖아요. 그때 GOS 사태라고 해서 콜컴 칩하고 엑시노스 칩이 갤럭시 S22에 들어갔는데 그 게임에서 반열이다니까 이거 성능 의도적으로 떨어뜨리는 그런 문제가 생겼고 그리고 어 양품 칩 중에서도 이게 이제 반열 이런 이슈들이 많이 나와서 생산 수율도 낮고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그때 이후로 사실 글로벌 빅테크들한테는 거의 이제는 아웃됐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왜냐면 파운더리라는게 사실 신뢰 기반의 비즈니스인데 자 문제가 생기면 누가 쓰겠냐는 거죠. 자 그동안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절치부심 노력했고 빅테크 물량을 가져오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는데 그게 이제 이번에 결실을 거두는 거라고 볼 수 있고요. 일단 테슬라가 삼성 파운드를 쓰기로 했으니까 그러면 이제 밑에 있는 그 중소 페니스 업체들은 이제 약간 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는 거죠. 이번에 테슬라를 수했기 때문에 앞으로 퀄컴까지도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일단 지금 퀄컴하고도 개발하고 있어요. 근데 퀄컴은 2022년에 학을 떼고 이제 그다음부터는 안 했거든요.

근데 최근에 이제 이나노 쪽은 좀 쓸 만하다고 생각해서 일단 테스트하고 있는데 요게 이제 물량 면에서 보면 굉장히 작은 모델이에요. 보통 300mm 웨이퍼 기준으로 따지는데 한 요게 월 2,000장 정도라고 보는데 자 그럼 월 2,000장 정도면 테슬라 물량 대비해서 얼마나 되는 거냐 테슬라가 요게 8년 동안 하는 거고 연간으로 보면 3조 되잖아요. 웨이퍼 기준으로 보면 월 만 장에서 2만 장 정도 됩니다. 그럼 그거보다 굉장히 작은 모델인 거죠. 퀄컴한테도 이제 월 만장 단위로 이런 모델 스냅대곤 8 뭐 이런 것들을 가져오는게 중요한 거죠.

수율이 진짜 많이 올라왔기 왔나 보네요.이 나노가. 네. 수율이 이제 진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거는 엑시노스 2,600이 무탈하게 생산된다라고 하면 어 수요이 많이 올라왔구나라고 이제 추정할 수 있는 거고요. 그러면 이제 테슬라도 안심하겠죠. 액시노스도 잘 만드는 거 보니까 우리 칩도 뭐 잘 나오겠네 생각하겠죠. 이번 계약을 계기로 발목 잡던 파운드리 적자는 해소될 것이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잠정. 일단 중장기적으로 보면 테슬라 물량이 크긴 한데요. 테슬라의 칩을 어디서 생산하냐면 미국의 테일러에다가 생산납니다. 여긴 신규 펩이거든요.

그러면 신규 패이면 감가 상각 비용이 훨씬 더 클 거 아니에요. 그래서 테일러 패에서 얘들이 BP를 내려면 물량이 어느 정도 돼야 되냐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긴 한데 제가 파악하기 바로는 월 4만 장이 돼야 BP가 나오는 건데 테슬라가 월 만 장에서 2만 장이라고 있잖아요. 테슬라 같은 프로젝트를 한 두 세 개를 받아야 되는 거죠. 그래야 돈을 수익을 낼 수 있는 거고요. 만약에 테슬라밖에 못 잡았다. 후속 빅테크 수주 없다. 그러면 적자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지금 확실한 물량은 테슬라밖에 없는 상황에서 삼성전자 최근에 추가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파운드리랑 첨단 패키징 라인을 추가할 예정이다라는 기사가 있었어요. 이건 뭐죠? 일단 테일러 앱의 그 부진을 확보했고요. 클린룸 같은 걸 짓잖아요. 일단 거기까지는 지어 놓으면 여기 이제 생산 설비가 들어가야겠죠. 왜냐면 테슬라 칩을 만들어야 되니까 어 이제 설비들이 들어가는데 그게 뭐 이유비 장비나 이런 것들로 또 엄청난 조단위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월 3만장이라는 BP가 거기서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BP라는게 이만큼은 받아야 맞습니다.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얘가 그렇죠. 이게 규모의 경제가 돼야지 이게 이제 되는 건데 지금 테슬라 물량만으로는 적자죠.

그럼에도 일단 생산을 해야 되니까 추가 투자를 할 것이다라는 건데. 네. 안 하면 테슬라를 생산할 수 없잖아요. 테슬라 물량을. 그럼이 맵에 들어가는 뭐 소재 부품 장비 기업 중에서 어떤 기업이 수혜가 가장 클까요? 어떻게 수혜를 받는 어 디테일한 부분들은 좀 더 이제 시간을 보면서 지켜봐야 되는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일단 오사드 업체가 제일 좋아질 것 같아요. 오사드 업체라고 하면 이제 후공장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인데 두산 테스나라는 회사가 이제이 이슈가 나왔을 때 상한가 갔거든요. 그러면 시장에서 상한가를 보냈다라는 거는 일단 시장에서는 두산 테스나가 재수해라고 본 거죠.

그래서 두산 테스나가 그럼 왜 재수해냐? 두산 테스나의 비즈니스 구조를 보면요. 전 사업부가 대부분 삼성 파운더리 관련 매출이에요. 지금 두산 테스나가 적자를 내고 있는데 그거는 이제 삼성 파운더리 가동률이 떨어져서 적자를내는 거거든요. 근데 삼성 파운더리 가동률이 올라가면 얘가 제일 수혜로 보겠죠. 그리고 이제 오산 업체 중에 또 있는 회사가 하나 마이크론이라 회사가 있는데 자 그러면 하나 마이크로는 왜 두산 테스나에 비해서 좀 주가가 덜 올라냐? 하나 마이크로는 메모리 비중이 절반 이상이에요. 비메모리 특히 파운드리 쪽 이쪽이 절반만 노출된다는 거죠.

그래서 약간 상대적으로 주가 모멘텀이 좀 약했던 거라고 볼 수 있고 또 하나 강했던 쪽이 보면 이제 가운칩스 같은 회사들이 많이 올랐는데 거의 뭐 20% 이상 올랐거든요. 그러면 삼성 파운드리에 테슬라가 들어왔으니까 이제 중속 팬니스들이 많이 들어오고 여기 디자인하우스 수주도 많아지고 IP 쪽 비즈니스도 좋아지겠구나라고 기대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DSP나 IP 쪽은 가운칩스 그리고 이제 칩스 앤 미디어 같은 IP 그리고 이제 AD 테크놀로지 같은 회사들 뭐 그런 회사들 좀 세 볼 수 있고요. 에이직랜드 같은 회사도 TSMC 쪽에 밸류 체인이긴 하지만 삼성하고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어쨌든 이제 같이 국내에 있으니까 분위기가 좋아질 것 같고 테일러이 가동이 되면 소재 쪽이 좋아질 수 있는데 여기서 보면 솔브레인이나 동진 세미캠 코미코 같은 회사들은 이미 미국으로 진출해서 많이 준비를 하고 있어요.

현지와에 그런 회사들도 탄력이 좋았고요. 그 노관 공정에서 쓰이는 소모폼 하는 회사는 이제 블랭크 마스크나 팰리클 같은 거 하는 회사가 FSD나 SNS텍 뭐 이런 회사들이 소를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분을 갖고 있는 기업을 보자라는 얘기들이 있던데 이런 기업들은 어떤 곳이 있습니까? 어 방금 말씀드린 동진 세미켄 솔브레이 어 SNS텍 FST 뭐 이런 사람들입니다. 이오테크닉스는요? 이오테크닉스도 그렇죠. 이오테크닉스도 삼성전자 지분 있죠. 어, 이오테크닉스 같은 경우 레이저 장비 회사인데요. 아마 어드벤스트 패키징 쪽으로 투자가 된다 그러면 이제 그런 쪽으로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삼성전자 주가 상승 이제 시작일까요? 하반기 뭐 실적 개선이라든지 주가 전망을 해 주시나요? 하반기에 모멘텀은 좋아요. 업사이드는 더 남아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중요한 거는 8월하고 9월이라는 시장을 놓고 보면 여기 매크로 변소들이 녹록지 않아요. 일단 관세 영향이죠. 잭슨 미팅 전까지 지금 연준에서 뭐 기대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이 공백이에요.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OBBA 같은 감세 법안을 통과시켜 놓고 부채한도 협상을 늘렸잖아요. 36조 달러에서 이제 40조 달러까지 늘릴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자 이거 국채 발행하면 누가 받아주냐?

자 국채 시장의 또 혼란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약간 약간 좀 걱정이 있죠. 그래서 그런 것들만 좀 제가 여름만 좀 잘 넘기면 가을부터는 충분히 이제 업사이드 그 특히나 이제 국내 테크 쪽은 어 삼성전자 포함해서 굉장히 업사이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앞서 말씀해 주신 소부장 기업들도 삼성전자가 추가 설비 투자를 확정 지으면 그때부턴 주가 상승 좀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네 네. 저는 그렇게 봐요. 대기업들이 연말에 내년 사업 계획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때 보통 케펙스에 대한 그게 결정이 되고 이제 협력사들 그러니까 소부장 업체들한테 어느 정도 이제 소통이 되거든요.

그때 이제 보통 주가들이 많이 움직입니다. 보통 11월하고 12월이 많이 떠요. 주가들이. 이제 SK 하이닉스 얘기를 좀 해보고 싶은데요. 이번에 사상 최대 실적의 기어도가 높은게 HBM이었습니다. 현재 생산 중인 HBM 세대. 네. 그럼 나쁜 기업들 한 번씩 리마인드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일단 지금 HBM3이 8단에서 12단으로 이제 전환되는 상황이고요. 지금은 이제 12단이 메인입니다. 근데 12단에서 사실상 SK 하이닉스 독점을 하고 있거든요. 마이크로는 뭐 생산한다고 하지만 그 물량이 제가 보기엔 아직까지는 많지 않은 거 같아요.

SK하이닉스가 제일 좋은 마진을 누리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에 나오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지금 블랙웰에이어서 내년에 나온 칩이 루빈이라는 칩이거든요. 루빈에 들어가는 HBM은 HBM4입니다. 지금 AMD 같은 경우는 MI3 시리즈 350 시리즈에는 HBM 3e를 쓰는데 이제 내년에는 나오는 MI 400 같은 경우는 또 HBM4를 쓰죠. HBM 4가 중요한데 HBM 4에 대한 계약을 지금 현재 진행 중이에요. 어, 보통 HBM 같은 경우 연단인 계약이거든요. 그래서 1년 동안에 사갈 물량과 사갈 가격에 대해서 결정을 합니다. 작년이나 재작년 같은 경우는 벌써 뭐 5월, 6월이면 끝났다라고 그랬거든요.

뭐 내년 물량 완판 뭐 이런 뉴스들이 나왔잖아요. 근데 올해는 그게 안 나오죠. 그러니까 이제 골드 마삭스가 아 이거 뭔가 이상하다라고 해서 이제 안 좋은 보고서를 쓴 건데 지금 그만큼 HB4에 대한 프리미엄을 놓고 M비D하고 SK 하이닉스의 지금 자존심 싸움이 너무 강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아직까지 둘 다 사인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 연휴에는 아무래도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나 HBM4를 노리고 뛰어드는 기업들이 많아서 거 같은데 SK 하이닉스에 얼만큼 위협적인 상황인가요? 그거를 아무도 몰라요. 지금 상황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잘 만들 것 같지도 않고 마이크론도 뭐 되게 만들기는 만드는데 얘들 물량이 많을 것 같지도 않아요.

왜냐면 수율이 안 나오니까. 근데 이제 일단 삼성전자는 크게 걱정을 안 하는 상황인데 마이크론이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우리 연말까지 HBM 시장의 마켓을 20에서 25%까지 가져가겠다 이야기했거든요. 지금 한 자리 수밖에 안 돼요. 뭐 해 봐야 7, 8%거든요. 자, 그러면 거의 세 배를 늘려 있다는 거잖아요. 그럼 얘들이 생산 수열도 엄청나게 좋아지고 막 투자도 겁나게 공격적으로 한다이 말인데 이건 연말 돼 봐야 않는 건데. 자, 이걸 가지고 엔비디아가 지뢰드로 삼아서 SK 하이닉스한테 저기 보니까 마이크론 잘 만들어. 가격 좀 깎아야 될 것 같아.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하이닉스는 야, 작년에도 그렇고 제 재작년에도 그랬는데 못 만들더만 이런 거죠. 그래서 안 가까이 주려고 하는 거고 엔비디아에서 일단 기술적인 문제는 최근에 구매 담당자가 예, 바뀌었는데 굉장히 깐깐하신 분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엔비디아랑 어 반도체 칩 기업들의 계약 있잖아요. 언제 이루어지나요? 6월에는 끝났는데 올해 같이 늘어지는 경우는 처음이에요. 아직도 진행 중인 거네요. 제가 파악하기로는 아직까지 진행 중인 몰라합니다. 그러면 마이크로니즘 가장 위협적인 거고 혹시 삼성전자가 일시 디램 기반의 H4를 성공을 하게 된다면 SK 하이닉스가 1비기 때문에 더 우유를 선점할 가능성도 있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나오야 하는 건데 아직 없는 제품을 가지고 뭐 비교하기가 그렇긴 한데요. 보고서에 나오는 걸 보면 삼성전자의 HBM 4 제조 단가가 너무 높다라는 거예요. 동일 그 제품이지만 사실상 30% 이상 삼성전자의 제조 단가가 높다라는 거고 판매 가격을 SK 하이닉스보다 비싸게 팔 수 있을까요? 아닐 것 같거든요. 저 팔고 나서도 적자 있는 거 아니야? 이런 걱정도 있죠. 근데 이게 사형이 높으면 당연히 더 비싸지는 거 아닌가요? 엔비디아는 절대 그렇게 안 해 줄 것 같은데요. 일시를 만약에 개발하는데 성공한다면 B를 파는 SK 하이닉스보다는 좀 높은게 합리적인 거 같긴 한데

보통 통상적으로 생각하면 그런데 HBM이라는 제품 자체가 맞춤명 제품이에요. 우리 아나운서님도 옷 사러 갔는데 뭐 기성품 사는 거하고 이거는 맞춤복인데 이거 나한테는 불편한데 이거 좋은 원단 썼으니까 좋아하는 옷보다 20% 더 비싼데요 그러면 사겠어요? 안 사잖아요. 어지네요. 그렇죠. 그러면은 이번 HBM 4 시장 안에서 SK 하이닉스가 패권을 줄 수 있다고 보세요. 제가 보기엔 HBM4에서는 구도가 뒤집어지기 힘들다라고 생각합니다.이 SK 하이닉스가 원시를 못 해서가 안 하는게 아니라 안 하는 거예요. 왜냐면 이미 개발은 삼성전자보다 훨씬 빨리 개발했고요.

작년에 개발을 했고 그리고 지금 양산하려면 양산할 수 있는데 그럼 왜 굳이 원비를 가지고 하냐 그러면 마진이 더 높거든요. 그러니까 보니까 뒤에 따라오는 애들 보니까 시원 차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 우리가 무리해서 원가 안 올려도 이번 판은 우리가 먹겠다이 생각한 거죠. 원시는 제가 보기에는 이제 HBM 4이나 HBM 5 쪽으로 좀 이제 딜레이시킬 것 같아요. 전략적인 네. 마진으로 따져 봤을 때는 HBM 4보다 HBM 3 12단이 훨씬 더 좋다라는 얘기가 있던데 그럼에도 HBM 4를 개발한 이유는 고객사의 요구 사항인 건가요? 일단 마진이 얼마나 좋을지에 대한 거는 수요에 달려 있어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H에 들어간 칩이 HBM3잖아요. HBM3가 SK 하이닉스가 생산 수율이 한 68%까지 올라왔어요. 그 68% 수율 가지고 마진율이 얼마나 됐냐면 한 50% 나왔어요. 높은 편인가요? 그 보통 디램을 68% 수율로 만든다 그러면 사업 접어야 되는 거죠. 디램 같은 경우 보통 80% 중후반 아니면 아예 못 만들어요. 돈이 안 남아요. 그 그런 상황인데 그만큼 이게 만들기 어렵고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보면 되는 건데요. 이번에 블랙웰에 들어가는 HBM 3 같은 경우는 수율이 60% 초중반대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68%보다 수율이 낮잖아요.

그러면 마진이 더 떨어졌겠죠. 근데 실제로 안 그래요. 마진이 60%가 넘어요. 엄청 비싸게 파. 엄청 비싸게 파는 거고. 그리고 경쟁사들이 그만큼 못 따라오는 거고요. 그러면 HBM의 마진이 떨어집니다. 이렇게 이제 전제하는 거는 당연히 HBM 4에 대한 수율이 굉장히 낮을 거라고 전제를 하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 막 어 SK이넥스의 수요은 낮은데 경쟁사들은 굉장히 잘 만들 거야라고 이제 하는 건데 일종에 어가 아닐까요? 그렇잖아요. 제일 잘 만드는 애가 수요를 제일 잘 만든 애는 수요은 낮아지는데 경쟁사들 갑자기 수율이 높아진다라고 전제하는 거잖아요.

작년에 모건 스텔리가 똑같은 이야기 했어요. 올해 HBM 시장이 마진이 박해지고 뭐 겨울이 온다 그랬지만 하나도 안 맞았고요. 저 골드만 삭스가 내년에 망신 당할 거라 생각합니다. HBM3이랑 HBM4에 들어가는 장비 라인도 업그레이드가 되는 건가요? 네. 특히나 이제 어 전공정 같은 경우는 이제 선단 공정이 더 진행되기 때문에 이제 테크 마이그레이션이라고 하죠. 이제 그래서 일부 라인들이 좀 바뀌게 되고요. 그리고 이제 후공전 같은 경우는 또 거기에 맞게 장비들이 새로 셋업이 됩니다. 그런데 뭐 아예 새로 셋업하는 거보다는 그거는 이제 신규 투자도 일어나지만 기존에 있던 라인들도 이제 전환 투자가 일어나긴 하죠.

그럼 HV4까지는 기존의 TC본 기술이 유지되는 건가요? 네. 제가 보기에는 HBM 4E에도 일부 제한적으로 하이엔드 레이어에만 일부 제한적으로 적용될 거 같고 HBM 5나 때 적용될 것 같아요. 그리고 뭐 이거는 이제 배시 이야기예요. 이제 세계에서 하이브리드 운딩 제일 잘 만든 회사가 이야기한 건데 최근에 이야기하기로는 20단이나 24단 정도 돼야지 하이브리드 본딩이 메리트가 있을 거다. 그리고서 한 향후 2년 동안은 TC 본더 TC 본딩 대비해서 HBM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본더가 경쟁력을 가지기 힘들다. 이런 식으로 코멘트를 했습니다.

최근에 LG 전차까지도 HBM 장비 사업에 뛰어들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비 사대 경쟁도 상당히 심화되고 있는데 HBM 장비 기업도 투자 매력도 어떻게 보세요? 한미 반도체에 독점이 깨졌기 때문에 멀티플에서는 사실 이제 손해가 있죠. 어,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이제 메리트가 있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가 이제 그동안 뭐 템백거 봤잖아요.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시총이 뭐 저기 1조도 안 되는 회사가 뭐 20조까지 같은 걸 봤기 때문에 자, 그런 걸 기대하고 지금 투자하기는 좀 맞지 않다. 그럼 한화 비전이나 LG 전자 쪽은요?

일단 한화 비전은 SK 하이닉스에 어느 정도 검증이 됐기 때문에 투자로서 뭐 검토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때 한미 반도체만큼 또 이익을 낼지는 또 지켜봐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LG 전자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는 뭐 테스트 수준 댐플 정도의 수준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판단하기 좀 이른 거 같습니다. 그럼 한미 반도체가 TC 본딩 기술의 리더 자리는 계속 유지가 되겠네요. 당분간 4 정도까지. 네. 그렇죠. 그거는 이제 명백한 사실입니다. 다만 이제 주요 고객이었던 SK 하이닉스하고 이제 사이가 벌어지면서 그게 이제 걱정인 거죠.

영업이 과연 잘 될 수 있을까? 여기 돼요. 저 근데 이거는 그냥 여담으로 좀 궁금한데요. SK 하이닉스도 지금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그 독점 위치가 깨졌는데 그래도 여기가 가장 아직은 매력도가 높다라고 보시는 거 같은데 왜 장비 쪽은 한미 반도체의 독점이 깨져서 밸류는 좀 내려놔야 된다고 보시는지 결이 약간 다른 거 같아서요. 일단 하이닉스 독점 깨진 거 확인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잖아요. 이거는 주장이잖아요. 마이크로는 3는 공급하고 있으니까 3는 공급하는데 지금 하이엔드 쪽이 아니라 약간 레거시 된 HBM 쪽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반도체하고 이제 하나 세미텍 같은 경우는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다라고 평가를 하니까 다른 거죠. SK 하이닉스 하반기 실적 전망 주가 상승 여력 평가해 주신다는 거예요. 네. 뭐 실적은 제가 보기 하반기도 나쁠게 없습니다. 왜냐면 작년에 계약한 거대로 실적이 나오기 때문에 천재 지변이 있거나 공장이 불거나 이런 거 아니면 하반기 실적은 제가 보기엔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고 올해 OP 그러니까 이익은 35조에서 37조까지는 전 보고 있고요. 내년이 이제 관건이겠죠. 내년은 이제 지금 HB4에 대한 계약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수조원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계약 잘해야 돼요. 반도체는 또 미리 앞당겨서 주가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하반기 마냥 좋다고 기다리는 거보다는 미래 계약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주가가 좀 변하겠네요. 그렇죠. 이게 프리미엄을 30% 프리미엄이냐 40% 프리미엄이냐 20%냐에 따라서 수조원의 이익이 왔다 갔다 가는 거죠. 그래서 하이닉스도 쉽게 도장을 못 찍어 주는 거예요. 엔비디아가 정말 중요한 고객임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테슬라#두산#마이크론#이오테크닉스#엔비디아#AMD#골드만삭스#LG전자#한미반도체#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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