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캐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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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캐리는 스캘핑 중심 전업 트레이더로서 거래대금·호가창 패턴 위주로 매매하며, 특정 종목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 예측은 거의 없고 매매 심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력·매매 스타일] 19살 무렵 주식을 시작해 초기에는 손실을 반복했고, 백리그 대회 수상 등 성과를 거쳐 전업 트레이더가 되었다고 설명한다. 주로 1분봉 거래대금(약 50억 이상 터지면 주목, 종목에 따라 20~30억 이상이면 손댐)을 기준으로 종목을 고른다. 차트(이평선)보다 거래대금과 호가창 패턴을 더 신뢰한다고 말한다. [종목·시장 언급] 신규주 열풍기(2023년) 당시 상한가 추세 종목에서 큰 수익을 낸 사례와 현대일렉트릭 등에서 손절한 사례를 회상한다. 최근 대형주(카카오, 네이버) 스윙 실패 경험을 말하며 대형주 매매가 본인 스타일과 잘 맞지 않는다고 언급한다. 코스피는 3,000을 넘었으나 최근 부진하다고 언급하나 구체적 방향 예측은 없다. [매매 원칙·기법] 전고점 돌파 시 시장가 매수보다 물량을 쌓아 분할 대응하는 것을 선호하며, 확실한 자리에서는 큰 금액을 한 번에 배팅한다고 설명한다. 매도는 분량이 많을 때 분할 매도한다. [리스크·심리] 가장 큰 문제로 자기 절제 부족을 꼽고, 장 종료 후 복기 시 후회하는 매매를 반복한다고 밝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컴퓨터를 끄는 시간 규칙, 일부러 수면을 줄여 강제로 일찍 끄는 방법 등을 사용한다. 최근 대형주 수익 기회를 놓친 욕심으로 시드 일부를 출금했으며, 이를 자신의 리스크 관리법이라고 설명한다. [출연자 전망] 스캘핑이 재미있어 당분간 이를 중심으로 하되, 향후 스윙·장기 투자도 병행 학습할 생각이라고 말한다. 구독자에게는 지식보다 실제 적용과 심리 변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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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보수를 찾아라. 탑트레이더 20대 천상계 매매 매매 중독 캐리 님을 모셨습니다. 자, 이거는 진짜 어렵게 유튜브 촬영을 하게 되었고요. 원래이 캐리 님이 얼굴 노출을 안 합니다. 그래서 호랑이로 가려서 촬영하는 점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자기 소개 한번 해 주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공2년생 전업을 하고 있는 트레이더 캐리라고 합니다. 어우, 잘생겼어. 오 야 주식 호랑이 잘 어울려요.네 여기가 더 형인데 여기가 더 형입니다. 저 전화번호에 캐리 형님이라고 저장돼 있습니다. 역시 사회생활 잘하네. 캐리 님 목마르니까 물 좀 갖다 드려.
어 만주 님이 오늘 되게 아파요. 만주 없는 만주 방송입니다. 또 댓글로 만주 없는 만주 방송 이러면서 또 뭐라 그러면은 그래서 만주의 수제자 디엔서가 앉아 있습니다. 아 선배님 약사러 갔다 와야 되는데 어 병원 갔어요. 네. 네. 그 디엔서 또 하나의 스승이라면 캐리 아닌가? 아, 맞습니다. 그리고 또 캐리 님이이 스케이핑의 연예인이시거든요. 저도 이제 그거를 보고 자랐기 때문에 또 아니이 친구가 예전에 웃긴게 바닷가에서 만주를 구할 거냐, 캐리님을 구할 거냐 하니까 대답을 못 해 갖고 사회생활 빙 그 정도로 디엔서가 캐리 님을 사랑한다.
그때 처음 했는데 진짜 고민을 하시는 거 보고 저도 되게 난감했습니다. 맞아요. 아, 그리고 또 이제 캐리 님이 이렇게 또 촬영을 또 허락해 주신 거는 우리가 또 이제 종종 술도 먹고 이제 사무실에서 같이 자 좀 친해져 갖고 어렵살이 아무튼 모셔왔습니다. 자, 제가 궁금한 점은 요즘에 어찌 됐던간에 캐리 님은 소액으로 올라오셨잖아요. 소액 얼마로 올라오셔 갖고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서 수십억을 수익을 냈는지 그거를 한번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주세요. 저는 일단 처음 주식을 접한게 원래는 이제 고등학교 때 처음 접했다 보니까 국내장을 학교에 있다 보니까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이제 미국 주식을 밤에 이제 보다가 우연히 이제 낮에 또 주식장을 보게 돼 가지고 맨 처음에 시작했던게 이제 그린뉴딜 21년도 그때 딱 한 20년도인가 아 전 문재인 대통령 때음 그때 이제 못 모르고 어 태양광정책을 하네 하고 그냥 무작정 사고 그냥 기다리는 그런 이제 매매를 하다가 그게 기다려도 안 오르다 보니까 다른 올라가고 있는 걸 보는게 너무 저도 이제 못 참겠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스켈핑을 시작을 하게 된 거 같고 그 당시에 저도 이제 완전 20살 초반이었기 때문에 돈도 아예 없고 부모님이 몇십만 원씩 이제 지원을 해 주시면서 해 봐라 이런 식으로 하셨고 시작을 하게 됐는데 제가 사기만 하면은 떨어지고 제가 팔기만 하면 오르고 그거를 계속 반복을 했었어요.
처음에는. 그래서 저도 이제 오기가 생겨 가지고 계속 스케핑을 연습을 하게 됐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는 결국에는 이제 남은 금액이 제가 24만 원 그 정도 남았었거든요. 근데 그때도 문제가 제는 저는 생각했던게 수익을내는 날이 충분히 많았어요. 많았는데 하루만에 이제 항상 다 날리고 그거를 맨날 반복을 하면서 3일 연속 수익을 내도 하루 만에 다 깨져. 그거를 계속 반복하다 보니까 저 그게 한 몇 달 반복하신 거예요? 사실 벌고 나서도 한 1년 정도는 그랬던 거 같아요. 그 대회 수상을 처음 하고도 여름 지나서 제가 그때 성인이 아니다 보니까 민수가 안 돼서 대회를 못 나갔었는데 그럼 19살 때부터 하신 거예요?
시작은 19살 때 했고 그때 이제 만나이로는 이제 생일이 안 지나서 미수계좌가 등록이 안 되더라고요. 저도 몰랐는데 근데 이제 대회를 수상을 하려면 아무래도 미술을 무조건 사용을 해야 하다 보니까 그해 여름 지나고 이제 제가 생일이 10월 달에 이제 백리그 대회를 나가 수상을 하고 제가 이런 거 그 키움 증권 최대 수익률로 알고 있는데 최대 수익률은 아닐 건데 그때 제가 처음 나갔을 때가 한 2,400%였나 아마 그랬을 거예요. 백리그 나가서 그 당시에는 그냥 그렇게 될 줄은 저도 몰랐고 그냥 대회가 뭔가 내동을 절제히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당시에는 대회 위상이 좀 컸다 보니까 사람들한테 보여지는 그런 걸 저는 내동을 방지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래가지고 자주 나갔었고 그때 이후로도 군대 가기 전까지였나 아마 그래도 많이 수익을 내진 못했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이유가 장 경험이 당연히 좁기도 하고 심리가 좀 부족해서 전 지금도 되게 심리가 안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니 캐리 님이 그런 소리 하면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려고요? 그리고 캐리 님은 군대를 갔다 왔잖아. 만주보다 형이네. 만주 지금 군대도 안 갔다 와서 지금 큰 일이야. 유감이라 문제가 해결됐기 때문에 예 군대에서 제가 또 다쳐서 일찍 또 나오게 돼 가지고 우연히 이제 또 저는 항상 돈 욕심보다도 그 수상을 해서 상패를 갖고 싶는 그거를 되게 원했었어요.
아 명예 있으시구나. 네.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 상패를 하나씩 받으니까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저녁을 하고 그때 당시도 또 이제 대회 중이었는데 한 2주 남았었어요. 중간에 이제 들어가서 500리그를 이번에 나가서 그때 또 이제 수상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뭔가 또 심심하니까 다른 걸 찾자 해 가지고 유튜브도 이제 개설 하게 되었고 유튜브를 또 하면서도 그것도 역시나 이제 사람들한테 보여지고 이런게 저는 심리가 항상 전 스스로는 절제가 안 된다고 생각을 해서 강제성을 좀 뛰어야 된다 생각했어요. 제가 스스로가 안 되니까.
이거 다른 사람들도 되게 공감을 하실 건데 아무리 내가 하려고 해도 안 되는게 있더라고요. 고치려고 해도. 그래서 저는 그 방법을 그냥 매체에 의해서 강제성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유튜브를 또 개설을 하게 서했는데 또 그때도 또 되게 매매가 잘돼 가지고 계속 승장구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돈을 많이 버셔 갖고 또 BMW 또 7시리즈를 또 부모님 선물해 드리고 오늘 타고 왔습니다. 아. 아, 여기 진짜 효자. 그니까 주식도 잘하지만 인성 좋고 그리고 제가 기론 또 돈 많이 벌었을 때 아파트도 산 걸로 알고 있어요.
그때는 당연히 사실 물론 더 크게 매매를 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벌었으니까 어쨌든 저도 좀 다른 쪽으로 소비도 하고 안전자산으로 좀 사고 싶어 가지고 그때는 또 워낙 그리고 장이 좋았기 때문에 제가 항상 장이 정말 잘 맞아야 크게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안 맞으면은 남들 벌 때도 못 보는 거 같아요. 저도 지금도 커스피가 막 3,000을 넘고 있는데 부진을 하고 있습니다. 요새. 그러면은 지금이 영상을 보고 있는 힘드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뭐 퐁당퐁당하거나 뭐 또 주린이도 있고 뭐 나쁜 습관을 갖고 있는 중수분들도 있고 그분들을 위해서 캐리님만의 이런 매매 원칙 아니면 뭐 관심 종목 고르는 법 예를 들어 스킬을 해도 뭐 호가창을 봐도 호가창이 뭐 예를 들어서 뭐 10억 이상 있는 아니면 거래대금이 1천억 이상 뭐 테마가 형성된 종목 전고돌파 신고가 이런 꿀팁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재료로 가고 그런 뉴스를 보거나 그거를 하나 간단하게 한번 좀 설명해 주시면은 영상 보시는 분들이 도움이 많이 되실 거라고 봅니다. 저는 뭐 다른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정말 생각보다 공부 기법 이런 걸 사실 안 한게 없어. 왜냐면 저는 이평선도 볼 줄 몰라요. 근데 가장 이제 누구나도 공감할 수 있는 거 한 가지를 딱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오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아마 이건 모든 매매가 다 이제 공감을 하고 그럴 텐데 저도 원래 처음에 차트를 좀 특히나 이제 국장 같은 경우에는 뭐 워낙 이제 처음 공부할 때 맞는게 없더라고요.
하나도 내가 분명히 예전에 데이터를 보고 복습을 하고 공부를 했는데 이상하게 차트가 다 그거를 깨면서 올리고 내가 사면은 떨어지 막 그런 식으로 돼 가지고 아 차트보다는 그래도 돈을 더 믿는게 낫다 싶어 가지고 지금 매매를 할 때도 그렇고 처음에 할 때도 그랬고 무조건 거래대금이 마 터지 많이 터지는 종목을 종목 선정을 할 때는 그걸 위주로 하는게 처음에는 가장 좋은 선택인 거 같아요. 여기 또 다른 분들은 정영화된 걸 원해요. 딱 기준이 예를 들어서 뭐 3,억 이상 아니면 5,억 이상. 저는 일봉 거래 대금을 본다고 보기. 왜냐면 일본 거래 대금은 사실 결과론적인거다 보기 때문에 저희는 장중에 매매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는 저는 1분봉을 특히 많이 보고 하다 보니까 어지간에서는 그래도 1분 봉상 거래 대금 한 50억 정도 이상이 터지면은 어 되게 잘 터졌다고 생각을 하고 그때부터는 좀 주의깊게 보는 편이고 왜냐면 이게 또 종목마다 시가 총액도 다르고 당연히 호가도 다르기 때문에 그거를 딱 정할 수는 없지만 웬만해서는 그래도 2, 30억 이상은 돼야 좀 손을 대는 거 같아요. 저는 일본 봉상 요즘에도 매매 일질이 쓰거나 매매 영상을 복귀를 합니까? 요새는 저는 복귀를 한다기보다는 저는 매매를 항상 괜찮게 하는데 그 한번 이제 멘탈이 흔들리면은 저도 이제 눈 돌아갈 때가 많아 가지고 그거를 조절을 잘해야 되는데 그거를 못 하고 있어요.
제가 항상 고칠 방법을 아직도 못 찾고 있습니다. 저도 참고 저는 컴퓨터를 꺼요. 다른 분들도 그렇고 너무 배우고 싶은게 저는 그 절제가 너무 안 돼서 분명히 다음 날에 후회할 걸 아는데도 막상 그 당시를가 보면 저도 모르고 이제 손이 나가 있고 그래서 꺼야 돼요. 저도 예전에 그랬어요. 저도 이제 오래된 투자자니까 저도 이제 거래대금이 뭐 많이 나올 때가 있었겠죠. 예를 들어서 캐리님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 한 달에 전성기 기준 1조원도 거래를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하루에 때리는 금액이 최소 내가 보기에는 뭐 500억 정도를 매매할 텐데 조금만 삐끗하면은 그냥 몇 천만 원이 그냥 없어질 거 같아요.
그러면은 솔직히 일상 생활이랑 현실이랑이 주식이랑 매동하고 돈 이렇게 날리고 그러면은 좀 멘탈이 나갈 것 같은데 그런 스트레스나 이런 건 어떻게 풀어요? 저는 근데 사실 금액이 현실적으로 봤을 때 되게 큰 금액을 저도 아는데 사실 체감이 잘 안 되다 보니까 근데 그거를 저는 손실을 항상 놨다고 해서 어차피 이미 손실이 났기 때문에 그거 가지고 낙담을 하고 있으면은 결국에 그다음 날에도 영향을 끼쳐서 당연히 그 상황에는 기분이 안 좋지만 저는 그래도 항상 다음날 아침 되면은 이상하게 그 안 주었던 기분이 사라져요. 왜냐면 그다음날 아침에는 다시 새롭게 하면 되니까 마인드를 좀 이미 손실이 났기 때문에 바꿀 수는 없어요.
바꿀 수는 없는데 그거를 가지고 괜히 더 생각하고 있으면은 무조건 다음 날에도 더 잃게 되더라고요. 그런 습관을 좀 고치려고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냥 다음 날에 벌면 되지 이런 생각으로 맨날 해서 손실에 대한 스트레스는 저는 생각보다는 적어요. 저는 좀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무엇이 캐린 님 이렇게 만들었는가? 그니까 어떤 사연이 있었는가? 그게 저도 갑자기 와서 체감이 안 되는데 저희도 집안이 막 풍족하게 살지 않았고 돈이 없이 이렇게 지내봤는데 싸우는 이유가 항상 있다면 그게 결국에 다 돈 때문이었어요. 돈을 좀 빨리 벌고 싶다 생각을 많이 했어 가지고 우연히 이제 또 주식을 알게 되었고 근데 그게 너무 잘 맞았던 거죠.
전 처음에 원래는 저도 되게 수험 공부를 많이 했었는데 아 공부 잘했어요. 그래도 서울권에 있는 학교 갈 정도는 했었어요. 진짜로. 어 역시 천재. 근데 그것도 생각해 보면은 제가 하고 싶었던게 아니었어요. 공부는. 저는 지금 주식을 하면서도 가치관이 되게 많이 바뀌었는데 결국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 되게 좋다고 생각을 해서 그 주식 때문에 굉장히 많이 바뀌었거든요. 생각이. 근데 주식은 정말 제가 하고 싶은 일어맞았었어요. 돈을 벌고 일컬를 떠나서 매매를 했을 때 맞추고 성과가 그대로 나오는게 주식이다 보니까 그게 너무 좋았고 그거를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니까 손실이 나도 더 파고 들고 저는 아직까지도 단 한 번도 막 주식을 막 그만하고 싶다고 생각을 해 본 적도 없거든요.
아무리 손실이 나도. 근데 결국엔 그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또 운좋게 이렇게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아마 천직에 딱 잘 찾은게 그게 아마 좀 주식을 잘하는데 영향을 준게 아닐까 싶습니다. 하루에 최대 손실과 최대 수익 얼마에 어떤 종목인지 기억나시나요? 최대 수익이 제가 23년도에 그 한층 신규주 열풍이 불 때 그때 이제 LS 코 에너지였나? l트리얼이라는 그런 종목이 있어요. 한창 에코프로머 이런 것들이 상한가를 쭉쭉 갈 때 그때 제가 한 20억 정도 상를 하고 그때 갭이 별로 안 떴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또 추가로 다음 날에 20억 정도 밑에서 사 가지고 한 40억지를 사고 10 옆으로 %를 팔았는데 한 5억 정도 되는 거 같고 그때는 근데 아무 생각이 없이 그냥 한 거였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깡이고 그렇고 이제 또 최대 손실도 이제 신규주에서 간대 현대임스라는 종목에서 아 우리 동주가 상다했다가 그 저도 거기서도 또 한 20억 정도 상다했다가 마이너스 한 15% 됐을 거예요.
그게 아마 그 시가에 바로 잘랐는데 그래도 한 3억 정도 넘게 손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캐리 님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이제 스케핑 매매를 좀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저는 처음에 읽다가 어떤 식으로 이제 공부를 하고 근데 제가 듣기로는 이제 예전에는 호가창을 매매를 안 하더라도 계속해서 관찰을 하셨다고 들었거든요. 그게 제일 좀 중요한 건지 그중에서 이제 가장 이거 하나는 중요하다라는게 있었나요? 저는 일단은 처음 이제 저는 이제 독학을 했는데 사실 뭐 네. 강의 이런 거를 본 적이 사실 없어요. 나 안 볼래 해서 안 본게 아니라 애초에 그런 시스템이 있다는 거 자체를 저는인지를 못 했어요.
그러니까 어 어렸다 보니까 주식에 대해 정말 고전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뭐 이런 커뮤니티가 있는 사실도 저는 원래 처음 알았고 최근에 주식의 강의라는게 있다는게 몰랐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처음 공부를 할 때도 당연히 많이 봤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한게 그날 올라간 것들을 이제 서로 비교를 많이 했어요. 되게 어쨌든 주식이 변수라는게 되게 많잖아요. 근데도 결국에는 그 경향성이라는 건 어느 정도 일치를 한다고 생각을 해서 올라가는게 뭐 다섯 종목이 있다 하면은 그 다섯 종목 중에서 몇 개를 다 하나하나 비교를 해 보면서 다섯 개 중에 세 개가 올라간다고 치면은 60%잖아요.
그러면 이제 거기서 뽑아내는 거죠. 아, 이건 좀 써 먹어도 되겠다. 그런 식으로 하나 뽑고 이제 매매를 해 보고 안 되면 버리고 그거를 계속 작업을 했던 거 같아요. 모든 종목을. 아, 그날 그날 그러면서 이제 점점 교집합이 생기니까 확률이 계속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매매를 익혔던 거 같고 그게 가장 익히기 쉬웠던게 호가창항이었고 차트는 왜냐면 너무 기죽이어서 다들 그 비슷한 그런 걸 찾기가 쉽지가 않았어요. 근데 그때는 이제 호가라는게 어느 정도 올라가는 패턴들이 일치하는게 되게 많았어서 어, 이거를 좀 내매에 써 먹어야겠다 하면서 하다 보니까는 눈에 있고 그런 식으로 또 다른 것도 같이 병행하면서 보고 그런 식으로 공부했어요.
차트를 또 좋아하시는 분들은 차트 패턴을 보듯이 호가만의 그 패턴이 있다. 근데 호가창 공부하는게 진짜 어렵거든요. 호가창을 저는 근데 보는데 그냥 정말 의미 없는 것도 싹 다 분석을 해 보려고 했어요. 뭐 예를 들어서 올라갈 때 위아래 열 가잖아요. 그러면 뭐 진짜 그냥 막말인데 뭐 아홉 번째 호가에 뭐 얼마가 쌓이냐 막 이런 것까지도 의미부를 해 가면서 최대한 공통점을 찾으려 했어요. 근데 그게 어느 정도는 정용화돼 있는 그게 뭐 다른 유튜브에도 있는 거 같고 그런 거를 위주로 조금씩 그 자기가 바꿔 가면서 하면은 유동적으로 하면은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스케핑으로는 제가 보기에는 국내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시고 근데 어찌 됐던간에 아직 젊지만 나중에 뭐 서른 넘어가면 또 결혼도 할 수도 있는 거고 또 체력도 딸려질 수도 있고 뭐 스윙이나 장기 투자는 매매를 하는지 그게 좀 궁금하네요. 아니면 공부할 생각이 있는지 저도 막 진짜 막 파고들어야겠다 생각은 아니지만 결국에는 스켈핑만을 한다고 해서 다른 매매가 안 보이는 건 아니기 때문에 결국에는 왜 시장을 맨날 보고 있으니까 항상 이제 눈에 들어오는 종목들도 저도 많은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왜냐면 스켈핑이 너무 재밌다 보니까 그거를 위주로 좀 하고 싶고 공부가 자연스럽게 되는 거 같아요.
다른 다른 매매도 어쨌든 그 눈을 계속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은 아니지만 어쨌든 저도 무조건 해야 한다는 걸인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할 생각입니다. 아, 그것도 공부를 저는 나중에는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은 결국에는 더 큰 트레이드 보면은 세 자릿 수 이상네 자릿수 가신 분들은 다 결국엔 장기 투자로 가잖아요. 그래서 뭐 지금은 스켈핑이 재밌으니까 계속 공부하시고 나중에 한 30 되시면은 그때는 또 장투도 저는 그것도 연습하면 좋을 거 같고 지금 우리 네프콘에서 중수 멘토로 활동하는 DN서 같은 경우는 맨날 스켈핑만 했다가 요즘에는 만주가 주도주 매매 잘하잖아.
종배 스윙도 많이 하니까 또 제가 또 수급 매매도 알려주고 해서 스윙이나 그런 매매도 계좌를 분리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수급의 그 흐름을 느끼는게 최고예요. 그래. 제가 알기로 캐리 님이 어 취미 생활도 많은 걸로 알아요. 저는 나름 감성적이어 가지고 음악을 되게 좋아해서 평소에 노래도 되게 많이 듣고 어 오늘 노래방 갈까요? 노래 잘 부르지는 못합니다. 근데 노래는 못 부르고 듣는 거를 되게 좋아하고 악기 연주도 좋아해서 집에서 이제 뭐 피아노나 기타 이런 거 연습도 많이 하고 낮에 이제 힘들면 드라이브도 많이 다니고 제 친구들이 보통 다 대학교를 다니다 보니까 낮에 사실 시간 나는 친구들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좀 혼자서라도 할 수 있는 취미 예 그런 거를 좀 위주로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확실히 좀 잘하시는 트레이더분들을 보면은 예술 쪽에 뭔가 있습니다. 만서미 님도 피아노 잘 치시잖아요. 들어본 적이 없는데. MBTI가 어떻게 되세요? 아 저 MBT INFJ요. 어 근데 주식하긴 또 이제 감성적이면은이 종목과 사랑에 빠지는 경우가 좀 종종 있거든요. 저는 근데 항상 F라고 생각을 했는데 주식을 하면서 조금 바뀌는 거 같기도 해요. 그 약간 그런 이성적인 판단을 많이 해야 되다 보니까 왜냐면 좀 흔들리는게 쉽잖아요. 주식이라는 게 약간 주식하실 때는 선택적 티가 되시는군요.
아, 주식할 때는 무조건 냉철해야죠. 제가 요즘에 이제 의미 있는 가격, 전고 뭐 신고가라든지 이런 거를 좀 유심히 보면서 매매를 좀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캐리님 같은 경우는 이제 어느 상황을 더 좋아하는지 예를 들면은 전고점이 있는데 거래대금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의미 있는 거래대금이 들어왔는데 전고까지는 뭐 좀 거리가 살짝 있다. 근데 그 일찍부터 거래대금 들어온 걸 보고서 미리 잡아가는 매수를 하시하신다든지 아니면은 딱 전고를 확실하게 돌파하는 걸 보고 매수하시는 걸 더 선호하시는지 그것도 저도 되게 유동적으로 하는데 원래는 저도 무조건 진짜 딱 생고돌파를 좋아하는데 이게 종목마다 올라가는 흐름이 너무 다르다 보니까 전고점에서 뚫는다고 해서 한번 털고 가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그런 종목을 좀인지를 하고 있으면은 어차피 전고점을 뚫을 거 같으면은 왜냐면 그 가격까지는 결국엔 도달을 무조건 해야 되기 때문에 밑에서부터 끌어올리는게 조금 보이면은 저도 이제 아 이거는 그냥 오늘 돌파를 하겠구나 싶으면은 밑에서 잡으면서 돌파를 같이 더 사는 경우도 있고 종목 자체가 올라가는 흐름이 되게 깔끔하고 좋다고 생각을 하면은 전고 자리에서 같이 돌파를 하면서 사고 그러면서 좀 능동적으로 대응을 하는 거 같아요. 아 이게 종목의 끼가 확실히 좀 중요하다. 네. 있는 저도 갑자기 궁금한게 돌파를 할 때 시장가로 매수를 하세요.
아니면 한 방에 사세요? 아니면 분할로 나눠서 들어가세요? 저는 일단 무조건 돌파를 할 때 제가 물량 쌓인과 먹는 걸 되게 좋아해서 전고점을 이제 시장가로 사면은 웬만해서 위에까지 다 긁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은 제 단가가 되게 불리해지잖아요. 위에서 사 버리면 전 스켈핑은 제 금액이 큰 것도 있긴 한데 작은 분들도 당연히 그 한호가 차이 단가도 저는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얼마나 유리하게 가져가느냐가 평단을 그 유리함을 그 상황에서 다 같은 시점에 보면 누군가는 결국엔 분리하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미리 알고서 하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저는 웬만해서는 최대한 손실을 덜 봐야 되.
왜냐면 잘못될 수가 있잖아요. 또 돌파를 했는데. 음. 근데 내가 만약에 위에서 사버리면은 결국에는 남들은 본전에 나올 수 있는데 나 혼자만 똑같이 매매를 했는데도 -1% 이런 식으로 나올 수가 있어요. 그래가지고 웬만해서 시장가로는 거의 안 하는 편이고 물량을 이제 전고점에는 많이 쌓였기 때문에 그거를 한 방에 프로그램이든 다른 누구 개인이든 같이 사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한 방에 확실히 만주서매님도 매매하시는 거 보면은 정말 한 옷과 한호가 양보를 안 하시거든요. 정말 팔더라도 조금이라도 위에다가 파시든 그런게 좀 강하신데 그리고 요즘에 그 알고리즘 때문에 큰 물량을 걸어 버리면은 먼저 낚아채에서 매도를 하기 때문에 분할 매도, 분할 매수해야 돼.
내가 탁 걸잖아. 누가 먼저 또 걷어가고 내가 탁 팔면 누가 먼저 던져. 그렇죠. 저도 매도는 분량이 많을 때 웬만해서는 진짜 분할로 많이 하고 매수는 그래도 진짜 잘 가는 종목이면 사실 어쨌든가 가게 돼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이상한 종목을 건드면 무조건 프로그램이 밀어버려서 그런 것들은 조심을 애초에 조심 자체를 매매를 안 하는 편이 났고 확실한 종목에서 좀 세게 배팅을 할 때는 왜냐면 분할을 하면 할수록 그만큼 단가가 계속 불리해지다 보니까 저는 그 생각을 했어요. 항상 어차피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는데 왜 분할을 해야 되나? 무조건 한 방에 더 미세 사면 더 이득을 볼 수 있는데 그런 생각으로 돌파를 했어 가지고 확실한 자리에서 큰 금액으로 배팅하는 거 그게 전에 좋은 거 같아요.
어, 이거 아주 꿀팁이네요. 자, 그리고 최근에 매매했던 종목의 잘한 매매, 그다음에 못했던 매매 간단하게 한번 간점 한번 설명해 주세요. 최근에 잘했던 매매는 저번 달에 이제 또 신규주 주도를 좀 많이 하면서 올라와서 그걸 이제 또 빨리 알아서 종목이 기억이 안 나는데 로키델스케어 막 오가노이든 사 그런 것들이 한참 오를 때 돌파할 때 밑에서 사서 이제 매매를 많이 했었고 이제 못했던 거는 지금 같은 시장에 대형주는 저랑 기다리는 매매가 좀 잘 안 맞다 보니까 뭐 종가배트 이런 것도 사실 못 하고 남들 벌 때 조금 수익을 못 낸게 못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저도 포모게 카카오 네이버 같은 경우 좀 비중을 좀 때렸었는데 스윙으로 들고 간다 이렇게 해놓고 다음날 무조건 1,% 먹고 팔아 버리니까 아, 특히 이제 뭐 카카오는 그래도 뭐 좀 잘 먹었는데 네이버 같은 경우는 야, 네가 17%가 간다고 가더니 다음날 또 가고 그러니까 나도 뽀모가 우는 거야. 먹어도 열 받고이 망치기법을 했어야 되나? 너무 요즘 그 생각이 들어 갖고 좀 시드를 출금을 했어요. 왜냐하면은 완주가 요즘 계속 20억씩이거든. 그러니까 나도 이게 보이잖아. 지금 불장에 대형주들 솔직히 20억 사도 티도 안 나잖아. 뭐 아까 전화이 같은 거 보니까 오늘 이번 달만 5억 넘게 물었더라고.
그런 욕심이 생겨서 오히려 출금을 해 버렸어요. 그게 또이 오랫동안 전쟁에 살아남는 제 나름대로 리스크 관리법이에요. 지금 스켈핑을 공부하시는 우리 구독자분들한테 한 말씀 해 주세요. 저는 사실 방송을 하면서도 되게 재밌는게 매번 들어오면은 사람들이 바뀌어요. 근데 그 바뀐다는 뜻이 스켈픽 매매를 했다가 사라진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만큼 되게 힘들고 어려운 매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 방송 끝날 때마다 항상 말씀드리는게 있어요. 어차피 아무리 제가 지금 당장에 말씀을 드리고 뭐 누군가의 말을 해도 결국에 그다음 날에 내가 적용을 못 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항상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러면서 저는 방송에서 더 세게 말을 해요. 어차피 시청자분들 제가 아무리 말씀드려도 다음 날에 안 지켜질 거 내가 안다고 항상 말씀을 드리는데 왜냐면 그렇게 말을 하면은 한 사람이라도 좀 더 어 나는 그렇게 안 할 건데라고 하면서 장중에 좀 변화를 할까 봐 저는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매매를 하면서. 왜냐면 공부를 아무리 해도 적용을 못 하면 의미가 없잖아요. 근데 그게 주식 시장이 열리면 정말 되는 사람이 그게 거의 없어요. 항상 장 끝나고 나서 복귀를 하면서 아 이걸 내가 왜 했지? 그니까이 사람들이 매매를 몰라서 못 하는게 아니에요.
지나고 보면 항상 내가 어떻게 하는지 다 보여요. 근데 그거를 사람들이 내가 그냥 몰라서 못한다고 생각을 대부분이 해요. 그러면서 다른 걸 뭘 또 문제점을 다른 데서 찾고 그러다 보니까는 계속 이제 무한 반복이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는 스켈핑이라는게 다른 매매도 비슷하고 장중에 이성적인 생각을 내가 할 수 있냐 없냐 내가 이제까지 알고 있는 것들을 좀 써 먹을 수 있냐의 그거를 초점을 좀 맞춰서 연습을 하시면은 다른 매매 기법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매매로 수익을 낸 적이 있냐 없냐라고 하면은 수익을 내본 적이 없다라고 하는 사람 아마 없을 거예요.
분명히 한 번이라도 잘 벌어본 기억이 있을 건데 그 뜻은 결국 매매를 자기가 몰라서 못 하고 있는 뜻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는 그 문제가 다른 쪽에 있다고 판단을 하고 그 문제가 이제 저는 심리에 있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 가지고 그거를 자기만의 원칙을 세워서 뭐 아침에 정말 아무리 손실이 나도 10시간 되면 끄겠다든지 저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도 스스로 절제가 안 되는 거를 알기 때문에 강제성을 뛰도록 막 일부러 밤을 세서 너무 피곤하게 해서 10시에 막 쓰러지게 막 그런 식으로 다른 방법을 찾으면서 했어요. 그래서 뭐 좀 어려워하시는 분들은 매매법에 대한 문제를 찾는다기보다 좀 그런 문제들을 고치면서 찾는게 더 좋지 않을까?
지금 내 제가 여기서 말씀드려도 보시는 분들도 어 그냥 뭐 그렇구나하고 넘기는 분이 아마 대다수일 거예요. 근데 그런 분들 중에서 아 진짜 바뀌어야겠다. 다음날 아침에 진짜 제대로 해 봐야겠다 하면서 아침에 정말 그 영상을 보고 할 수 있냐 없냐 그 차이에 따라서 바뀌시는 분 있으면은 그런 분이 좀 잘되지 않을까 싶어요. 좋아. 감사합니다. 와,이 신법의 멘탈에 자기 자신이 변해야 된다. 너무 좋은 말씀 오늘 감사합니다. 가장 핵심적인 말이네요. 좋아요, 댓글 많이 남겨 주세요. 그리고 캐리 님 유튜브 있으니까 영상 많으니까 구독하셔서 좀 보시고요.
자, 그럼 마지막은이 캐리 님이 좋은 말씀 해 주셨으니까 변화 가지러 갑시다. 왜냐하면은이 주식이라는게 저도 제가 맨날 뭐 잔소리 해도 자기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은 아무 의미가 없거든요. 나는이지 마지막 말씀하신 그 말에 되게 깊이 어 공감을 하고 있고요. 여기 지금이 영상을 보시는 구독자분들도 꼭 변하셔 갖고 나중에 어 경제적 자유도 이루시고 주식으로 불을 잃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마지막은 변화 가자. 하나 둘 셋 변화가 지금 거 같아 가지고 식구들이서 모카님도 함께 등산을 가고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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