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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정확도 점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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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3.2% / 53.3% / 57.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1% / +0.7%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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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속았다’는 생각에 실망 매물… 내 의견도 ‘매수’ 아닌 ‘중립’” | 홍춘욱 박사

투벤저스 주간동아 · 2025-08-11 · 유튜브 시청 607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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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안 바뀐다는 거 슬프죠. 저도 뭐 이없게 30년 넘게 하고 있지만 점점 30년 지나면서 하게 된게 우리나라는 굉장히 강력한 카르텔이 있고 그 강력한 카르텔를 무너뜨리는 걸 굉장히 무서워한다. 아 이렇게 보고 싶어요. 그러니까 강력한 카르텔이 뭐냐하면 정부와 관료, 정치와 관료, 그리고 우리나라의 이제 극소수 0.1% 1% 오너십을 가지신 그분들이 상당히 강한 카르텔를 가지고 있다라는 걸 많이 느끼죠. 저는 그 카르텔은 이제 뭐냐면 안묵적인 카르텔이죠. 이전에 명시적인 카르텔이 지금은 암적인 카라텔인데 어떤 일이 있어도 어 우리나라 기업들 오너십은 보호해주고 대신에 기업 경영이 나빠지면 오너는 책임을 진다.

그래서 사제 출연 이런 거 한다. 그 대신 그가 경영권의 어떤 분쟁에 휩사이거나 그리고 어떤 사제 출연의 상황이 되기 전까지는 이건폐돼 있고 그냥 마치 민주주의 사회인 것처럼 1인일표 사회인 것처럼 돌아가다가 그 두 가지 이벤트가 터질 때만 정체를 드러내는 그런 카르텔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자,이 카르텔 입장에서 볼 때 상법 개정 정도야 뭐 문제가 될 거 없는게 그냥 문구에 불과하니까. 그러나 이제 세금으로 들어가는 순간 이번에 명확해졌다. 특히 저는 대주주 요건을 기존 50억에서 10억으로 낮추는 걸 보면서 아이 사람들이 너지를 그 옆구리를 찔렀구나.

저는 그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역시 자본주의 한국 경제는 어 오너십 그리고 정치권 그리고 관료의 어떤 삼각 네트워 속에서 움직이는 시스템인데 개인 소액 주주들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거에 대해서는 말은 좋게 하지만 누구도 원하지 않는구나. 그 삼각 주체는 원하지 않는구나. 그리고 그 정체가 폭로되니까 아무래도 좀 순진했던 사람들, 저 같은 사람들은 아,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어요. 뭐 그 전에 리밸런싱 했어요. 이렇게 말고 그냥 치우지만 믿었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 또 속같다. 이런 좀 실망 매물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저는 3천 정도에서 리밸런싱 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제가 개인 계좌도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3천 넣자마자 퇴직 연금에 있던 한국 주식을 다 딴 걸로 바꿨습니다. 왜 그렇게 당신은 믿지 않느냐 이렇게 물으면 일단 이제 밸루에이션이라는 거 있잖아요. 어떤 시장과 주가의 가치 평가를함에 있어서 가장 좀 중요한게 결국 펀더멘탈은 수익성이잖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이게 수익성이 계속 내려가는 나라다. 그래서 외한위기 이후에 한 10%대 그래도 ROE가 리턴온 이퀄티 그니까 주주 자본에 따른 수익률이 그 정도 되다가 저희는 이제 한 자릿수록 꾸준히 내려가는 중이기 때문에 밸루에이션을 높게 받을 수 없는 나라다.

그래서 PBR 뭐 0.8배 이러면 이건 너무 과하니까 아 청상치도 못하다라는 건 좀 심하다 이러면서 저는 좀 사고 싶지만 그게 이제 1.1배 1.2배 넘어서 역사적인 평균 PBR를 넘어설 때는 좀 부담스럽다. 그렇게 느끼고 이제 그 분기점이 대략 3,000에서 3,100포인트가 한 1.1배 정도 그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수급이 나빠진다는 건 부차적인 문제. 뭐가 중요하냐면요. 대주주가 이제 전행을 휘두올 때 뭐 예를 들어서 갑자기 물적 분할을 하고 뭐 인적 분할을 하고 자회사를 갑자기 상장을 시키고 또는 자기 아들내 딸내 회사에 막 수주를 몰아 줄 때 어떤 퇴직금 곱하기 8 뭐 이런 것들을 할 때 브레이크를 거는 사람들이 누구냐?

그 1천만 원 들고 있는 사람이 브레이크 걸어 봐야 그 사람이 100명 모여 봐야 10억이잖아요. 근데 10억 가진 사람 한 명만 있어도 벌써 지분율이 다르고 그게 50억 가진 사람이면 두 명이면 100억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과 슈퍼 개미들이 좀 앞장서서 나서 줘야 이게 주주 제한도 가능하고 또 감사를 임명할 수 있죠. 실제로 남양 유업이나 키스코 홀딩스 같은 일들 살펴보시면 그래서 다 행동주의 펀드들 세력들이 노력해서 감사를 하고 그 감사가 결국 소송해서 다이기는 거 맞죠. 자, 그런 걸 하면 회장이 마대로, 오너십이 마대로 전을 못 해 두르는데 모래 같은 상황에서는 안 돼요.

그러면 접착력을 만들어 주려는게 10억 또는 100억 정도 가지고 계시는 슈퍼 개미들이 나 이꼴은 못 보겠다. 나도 이거이 주식에 대해서 오랫동안 갖고 있었고 뭐 증자도 참여하고이 회사가 배당 중단할 때 힘들면 참아야지 하고 참았지만 이건 좀 과하다. 나는 뭐 돈도 아니냐라고 나서려면 적어도 10억 50억 100억 정도 되는 사람들이 나서 줘야 되는데 근데이 사람들이 어 절세를 하겠다고 연말에 팔면 주총회에서 의결권이 없어요. 그러니이 정책은 전형적으로 뭐냐면 오너십을 가진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소액 주주의 단결을 해치는 법인 거죠.

코스피 5천이 될 수도 있었던게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우리 나라가 이제 ROE는 7, 8%, PBR은 1배 정도에 있는 이유가 뭐냐면 결국 기업들이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고 기업 돈은 잘 벌어요. 잘 벌고 있죠. 꾸준히 기업 이익은 우상향해요. 올해도 한 250조 날 겁니다. 영업 이익이 역사상 최고 이익을 경신하고 있어요. 지금 이미 2분기 이익도 그렇게 나오고 있고요. 근데 왜 근데 어 ROE는 안 높아요? 그러면 배당을 안 하고 전부다 끌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제 이렇게 기업들이 비효율적으로 활용되는 자산들만 좀 정리를 하거나 구조 조정을 하거나 아니면 주주들한테 배당만 해도 아일 높아질 텐데 비효율적으로 방치돼 있는 자기 자본들을 잘 매각하고 어 또는 줄일 수 있는 주주도한테 돌려주는 방향으로 이렇게 너지를 잘 가하는게 배당 소득 분리 과세인 거고 자사 의무 소각이고 그런 건데 그런 건 잘 안 되면서 그냥 소액 주주들의 힘만 빼니까 이건 뭐 ROE가 높아지기는 쉽지 않겠네.

이제 경기가 좋아지면 갈 수도 있다.이지 더 올라간다라고 낙관은 좀 힘들었던게 이제 평균 밸루에이션이 왔는데 여기서 넘어서 4,000, 5천을 가려면 선진국형으로 RE 경영이 돼야 되는데 return on equ티 경영의 효율을 따지는 그런 식으로 이제 가야 되는데 힘들 텐데. 음. 그렇게 저는 생각하죠. 인도나 뭐 브라질 같은 브릭스 국가들이 이번에 엄청나게 두둑게 맞은 걸 보면 일단 브릭스 쪽은 아니니까. 그래서 트럼프에게 가장 주된 적은 러시아 중국, 브라질, 인도로 이어지는 브릭스 진영, 그러니까 반 달러 진영은 박살내겠다.

아 이게 너무나 의지가 확고해 보이는데 이제 문제가 인도를 그렇게 공격하면 지금 인도 러시아산 원유 수입하는 문제 가지고 계속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요런 것들 때문에 좀 중국을 사실 견제하려면 인도를 키워야 되는데데 이런 면에서 트럼프의 정책 방향 이런 것들이 너무 불확실하고 사실은 아 너무 막무간로 하는 면이 있어서 이제 미국 소비자 물가 이런게 나와 봐야 알겠지만 사실 그 6월 달 PC 디플레이터 이런 것들만 봐도 이미 근원 쪽에서 오르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우리가 생각해 보면 하반기 미국의 스테그플레이션 리스크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고용이 부진하니까 성장률은 둔화됐는데 인플레는 그렇게 낮아지지 않는 유가가 이렇게 낮은데도 인플레 걱정을 해야 되는 상황이 왔다. 이렇게렇게 볼 수 있어서 좀 하반기 전망에 대해서 저는 상반기만한 탄력을 기대하는 거는 좀 무리 아닌가 전혀 다른 의견이죠. 한국에서 펀더멘탈을 가지고서 투자를 할 만한 분야가 세 개밖에 없다. 그렇게 저는 보는 입장이고 조선 방산 전력이 세 업종은 결국 이제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전환 바로 그 이제 전기화라고 그니까 저는 대체 에너지라는 표현보다는 전력화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여름 날씨 너무 이상하잖아요.

유럽은 뭐 그렇게 춥대요. 이런 어마어마한 기상 이변이 계속되는 환경에서 결국은 이제 그 조금이라도 더 친 환경 연기 덜내 뽑는 걸로 가는게 맞고 그렇게 가면 모든 걸 전력화하는 거죠. 그래서 그 기름을 떼는 걸 전력으로 돌리는 그리고 기름을 만들더라도 최대한 좀 연기 덜 나오게 만드는 이런 방향으로 가게 된다라고 보면 전력 기자재 쪽 특히 그리드 쪽이 유망하다. 그리고 또 그렇게 됐을 때 그런 어마어마한 전환이 나오게 될 때 LNG로 갈 수밖에 없는 거 석탄과 석유보다는 LNG가 그나마 중간 다리에서 필요하고 또 LNG 추진선이라든가 암모니아 추진선 같은데 니즈가 커지니까 조선도 좋고 여기에 지금 태국과 캄보디아에 그리고 얼마 전에 있었던 인도와 파키스탄의 이런 사례 이란과 이스라엘이 지금 다 터지고 있잖아요.

결국 지역 패권 또는 지역의 어떤 맹주 역할을 노리는 사람이 미국의 공백을 치고 들어오는 국지전이 이제 빈발하는 세상이 오는 거고 전 세계 안보를 책임져 주던 미국은 이제 사라진 그런 나라는 사라진 그 미국 없는 세계가 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의미가 그 자체입니다. 그니까 슈퍼파워 미국이 없는 미국이 스스로 그 자리를 내려온 세계에서 방위 산업에 대한 투자가 없다라는 걸 상상할 수 없잖아요.이 이 세 산업은 우리가 경쟁력도 있고 세계 최강의 경쟁력까지는 아니어도 가격 대비 경쟁력들은 굉장히 좋은 업종이 있는 그러니까이 세 개는 저는 조종시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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