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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입 주식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HD 한국 조선 해양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 HD 한국 조선 해양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목요일 종가가 291,500원이었습니다. 전일 대비 -3%로 마감했어요. 근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조선사 수주 소식은 연임 쏟아지는데 주가는 왜 이렇게 밀리고 있을까요? 그리고 그날 외국인은 13만 주 넘게 사드렸고 기관은 오히려 13만 주 넘게 팔았습니다.이 엇갈림이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그 답은 영상 뒤에서 차근차근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토요일이라 국내장이 쉬는 날이죠. 그래서 마지막 거래일 종가 기준으로 말씀드리고 다음 계장일인 월요일 10월 12일 장을 어떻게 준비하실지까지 같이 보겠습니다.
주말을 느긋하게 보실 수 있게 핵심만 짚어 드릴게요. 본격적으로 시청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HD 한국조선 해양 래서 먼저 지금이 종목이 어떤 상황인지 일봉 차트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앞에서 던진 궁금증 기관은 팔고 외국인은 사는 이유가 차트 안에 힌트로 숨어 있거든요. 차트 표시 구간에서 가장 높은 가격이 6월 16일 고가 451,500원이었어요. 그날은 거래량도 평소에 두배 반 넘게 터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291,500원이니까 고점 대비로 35% 넘게 내려와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리고 10월 8일 저가가 29만 원인데 이게 이번 구간에서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차트는 고점을 찍고 계단식으로 내려온 끝자리에 와 있다는 거죠. 그 과정을 월별로 보면 흐름이 선명합니다. 7월에는 고가가 38만9,000원, 8월에는 412,500원까지 한 번 반등이 나왔어요. 근데 9월에는 고가가 37만500원으로 낮아졌고 10월에는 328,500원으로 더 낮아졌습니다. 반등할 때마다 높이가 낮아지고 있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요. 올라갈 때마다 위에서 팔고 싶은 물량이 계속 대기하고 있었다라는 뜻이라는 거죠. 개인들이 반등 때마다 기대를 걸지만 그때마다 위에서 눌러 버리는 힘이 있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거래량이 터진 날들도 같이 보셔야 됩니다. 6월 11일에도 평소에 두 배 넘게 거래량이 붙었고 7월 31일에도 두 배 넘게 터졌어요. 이런 날들은 많은 주식이 손바김이 일어난 자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가격대 근처에는 그때 물린 분들이 아직 남아 있을 수 있고 주가가 다시 그쪽으로 올라가면 본전오면 팔겠다는 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차트를 볼 때는 이렇게 거래량 터진 자리를 매물대로 읽으셔야 돼요. 그리고 마지막 봉을 보면요. 시가가 29만6,500원에서 출발해서 장 중에 304,5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근데 저가 29만 원까지 밀렸다가 종가가 291,500원이에요.
올려 놨다가 눌려서 마감한 모양이라는 거죠.이 이 304,500원이 바로 저점 이후에 부딪친 저항이에요. 여러분들이 자리가 월요일장에서 제일 먼저 확인해야 될 가격입니다. 자, 그러면 수급을 같이 보겠습니다. 여기가 핵심이에요. 최근 열 거래일을 합쳐 보면 기관은 25만 주 넘게 순 매도를 했습니다. 반면 외국인은 15만6,주 넘게 순수, 개인도 92,000주 넘게 순수예요. 특히 마지막 이틀을 보세요. 10월 7일에는 기관이 8만2,000주 넘게 팔았고 8일에는 13만4,000주 넘게 팔았어요. 근데이 물량을 7일에는 개인이 5만 주 받았고 8일에는 외국인이 13만1,000주 넘게 받아갔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주가가 이틀 연속 빠지는 동안 기관은 계속 던졌어요. 근데 그 던지는 물량을 외국인이 받아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외국인 보유율도 33.24%에서 33.43%로 43%로 올라갔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기관이 비중을 줄이는 자리에서 외국인이 슬쩍 담고 있다는 거예요. 물론 이게 바닥이라고 단정할 순 없어요. 하지만 적어도 팔 사람은 기관이고 받는 쪽이 외국인이라는 그림이 나왔다는 건 눈여겨 보셔야 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그 엇갈림의 정체가 이거예요. 반대로 10월 2일을 보면 그림이 거꾸로였어요. 그날은 기관이 17,000주 넘게 사고 외국인이 15,000주 넘게 팔았습니다.
9월 30일도 비슷했고요. 그러니까 불과 며칠 전까지는 외국인이 팔고 기관이 받는 모습이었는데 최근 이틀 사이에 주체가 뒤바뀐 겁니다. 이런 교차가 나올 때는 어느 쪽이 끝까지 가져가느냐가 중요해요. 한번 바뀐 수급이 사흘 나흘 이어지는지를 월요일부터 확인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왜 기관이 던지고 있을까요? 뉴스를 보면 힌트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뉴스 쪽을 같이 볼게요. 먼저 좋은 소식부터 말씀드리면 조선 34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388억 달러, 우리 돈으로 52조원 정도에 달합니다. 그중 HD 한국 조선의 양이 187억 달러로 연간 목표의 80%를 이미 채웠어요.
그리고 12월에는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한미 조선 협력 행사도 예정되 있습니다. 마스가 프로젝트 논의가 다시 진전될 계기가 될 거라는 기대가 있죠. 근데 여러분들이 뉴스 안에 불편한 이야기도 같이 들어 있습니다. 첫 번째 LNG 선 가격이 내려가고 있어요. 삼성 중공업과 하나오션의 사례를 보면 지난해 말보다 7에서 8% 정도 낮은 가격의 계약이 나왔습니다. 수준은 늘었는데 배 한척당 몸값은 빠지고 있다는 거예요. 두 번째 중국의 추격입니다. 올해 1월에서 9월 누적 수주 점유율이 한국은 14%로 작년 20%에서 내려갔고 중국은 80%까지 올라왔어요.
세 번째 노사 리스크예요. HD 현대준공업은 임단협 잠정 합의한이 노조원 투표에서 부결됐고 아직 추가 교섭 일정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뭡니까? 수주 숫자는 화려한데 수익성과 납기라는 속사정에 대한 걱정이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거예요. 조선업은 수주만큼 제대 배를 만들어서 넘기는게 중요한 산업이잖아요. 노조 문제로 생산이 흔들리면 공정이 늦어지고 그게 결국 실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걱정이 깔려 있는 겁니다. 기관이 파는 이유는 이런 불확실성을 비중 조절로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죠. 반대로 외국인은이 자리를 중장기 기회로 보고 담고 있을 수 있고요.
다만 어느 쪽이 맞는지는 앞으로 수급이 이어지는지로 확인해야 됩니다. 수급이 엇갈리는 답은 조금 귀에 마저 풀고 먼저 지난 약속 하나만 칩제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목요일 10월 8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알파칩스 기억하시는 분들 계요. 결과가 어떻게 됐냐면 같은 날 12,700원에 진입한 분들이 목표가 14,4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이 13.8%예요. 하루 만에 나온 결과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날 당부드린게 뭐였죠? 매수하신 분들은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라고 했습니다. 손절가도 매수가 대비 -3%로 정해 드렸고요.
같이 볼 종목으로 네패스, 유진테크도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들 이게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오늘 같은 장에서는 큰 종목이 무겁게 밀려도 시장 안에는 이렇게 짧게 치고 나가는 재료주가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걸 혼자 찾기는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약속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딱 석달만 저와 같이 공부해 보세요. 남의 말만 듣고 매매하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직접 강한 종목을 고르는 눈을 만드는 겁니다. 제 말 한마디에 당장 부자가 된다고 하면 그건 사귀죠. 저는 그런 말 안 합니다. 대신 제가 시장에서 살아남은 방법은 말씀드릴 수 있어요.
지수와 개별 종목을 비교해서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는 겁니다. 코스피가 밀리는 날이 종목은 버티고 코스피가 횡보하는 날이 종목은 올라가요. 이런 종목은 아직 쥐고 있는 쪽이 놓지 않았다는 뜻이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고점에서 물량이 쏟아질 때 정확하게 팔고 나오실 수 있습니까? 쉽지 않습니다. 이걸 놓치면 길게는 2년까지 물려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개념을 하나 잡아 드릴게요. 물량이 다 털리는 꼭대기를 정수리라고 해 볼게요. 다들 정수리에서 팔고 싶어 하죠? 근데 그게 가장 위험한 생각입니다. 정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여요.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차트 책에도 어깨에 팔아라라고 쓰여 있잖아요. 문제는 어디가 어깨냐는 거죠. 유통 물량과 거래대금 수급을 같이 봐야 되는데 이걸 혼자 하기엔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어깨 타점을 같이 잡아드리겠다는 겁니다. 저는 원래 빚지 3억 있었던 사람입니다. 진짜 모든 걸 놓고 싶었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 옆에서 방법을 알려 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한테는 같은 경험을 시키고 싶지 않아요. 주식 혼자 하는 거 아닙니다. 혼자 해 봤으니까 확실히 압니다. 같이 보면 시야가 넓어지고 멘탈도 잡힙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82944059로 HD 한국조선 해양이라고만 문자 한통 남겨 주셔도 다음 개장일인 월요일 10월 12일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 쏴 드릴 거고요. 제가 운영하는 소통방도 있으니 참여 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자, 다시 HD 한국 조선 해양으로 돌아와서 앞에서 남겨둔 궁금증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장기 모멘텀 쪽입니다.이 종목 주변에 깔린 재료가 어떤 것들이 있냐면요. 우선 11월 말에서 12월 초 뉴올리언스 한미 조선 행사가 있고요. 정부가 주관하는 행사에 조선 3사가 참석할 가능성이 있어서 마스가 관련 협력 성과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사업 구조는 확정되지 않았다는 점은 구분해서 보셔야 돼요. 산업 통상부 장관도 미국적 진척이 예상보다 더디다고 직접 말했거든요. 기대와 확정은 다르다는 걸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다음으로 HD 현대 조기 사장단 인사입니다. 이상균 부회장이 그룹 조선 사업 총괄 부회장으로 올라가서 조선 계열사 전반의 전략과 시너지를 맡게 됐어요. 소형 모델,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용 엔진 발전 같은 차세대 사업 확대도 주도할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그리고 HD 현대 중공업에는 안전을 전담하는 대표 이사를 따로 두기로 했어요. 올해 중대 제해가 이어지면서 안전 경영에 힘을 준 인사로 읽힙니다.
거기에 해양 소형 모듈 원전 실증 센터에 HD 현대 중공업이 참여한 소식까지 있었죠. 조선 하나만 보던 회사가 새로운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신호예요.이 재료들을 단순히 호재 나열로 보시면 안 됩니다. 중요한 건 선 반영이에요. 주가가 이미 45만 원대에서 29만 원대까지 내려온 상태라는 건 좋은 뉴스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불확실성을 먼저 가격에 넣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올라 있었다면 그건 선반형이고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는 구간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반대로 오히려 많이 빠져 있는 자리예요. 그러니까 기대감이 꺼지는 위험보다는 노사 문제나 성가 하락 같은 악재가 얼마나 해소되느냐가 앞으로의 방향을 가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자리가 중요한 분기점이라는 거예요. 위로는 304,500원 부근 저항을 넘길 수 있는지 아래로는 마지막 저가 29만 원이 지켜지는지가 월요일장의 첫 번째 체크포인트입니다. 여기서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고 기관 매도가 잦아든다면 앞에서 말씀드린 그 엇갈림이 한쪽으로 정리되는 신호가 될 수 있어요. 반대로 외국인까지 돌아서면 그땐 조정이 길어질 수 있고요. 그래서 월요일 시초가부터 수급을 확인해 보셔야 됩니다. 결국 오늘 영상 처음에 던진 질문의 답은 수주 숫자가 아니라 수급의 주체가 누구냐에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주말 사이에는 뉴스가 쌓이기 때문에 월요일 아침에 갭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갭이 위로 뜨든 아래로 뜨든 시작 가격 자체보다 그 뒤에 거래량이 붙는지 외국인이 계속 사는지를 보시는게 훨씬 중요해요. 시초가에 감정적으로 따라 들어가는 건 제일 조심하셔야 되는 행동입니다. 자, 여러분들 여기까지 끝까지 들어 주신 분들 진심으로 대단하십니다. 영상 평균 시청 시간이 보통 길지 않은데 끝까지 보셨잖아요. 그만큼 본인 자산에 진심이신 겁니다. 제 경험상 이렇게 끝까지 공부하시는 분들 중에 결과가 안 나오는 분은 못 봤어요. 꾸준한 사람이 결국이기는게 주식 시장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주주님들 지금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힘차게 HD 한국조선 파이팅 한 마디 남겨 주세요. 여러분들이 남겨 주신 댓글이 저한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우리 다 같이 수익 만들어 갑시다. 끝인사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자, 그리고 오늘 HD 한국조선회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한테 선물 하나 준비했습니다. 그 선물 얘기에 앞서 요즘 장 흐름부터 같이 보시죠. 여러분들 최근 장 흐름을 보면 뭐가 보이세요?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대한 대신에 장비, 기판, 배터리 같은 인공지능 인프라 관련주 쪽으로 자금이 움직이고 있다는 기사도 있었. 이미 올려 놓은 종목을 쫓아가는게 아니라 지금 조용히 모이 수급 상성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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