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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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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5.5% / 54.7% / 57.6%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2% / +1.1% / +0.4
상승 / 하락 / 중립56.9% / 11.5% / 31.6%
잘 맞는 기간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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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투자 시대는 끝났다? 지금 이 섹터들의 주목하세요!|염승환 이사 2부

돈워리 · 2026-04-29 · 유튜브 시청 776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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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말고 또 실적이 좋을게 워낙 거래대금이 많이 터졌으니까 이번 1분기 실적이 뭐 꼭 좋은 건 아닌데 2분기, 3분기로 갈수록 좀 좋게 보는 섹터가 좀 이런 지정자 리스크 안 끝났는데도 나스닥 신고가고 우리나라도 지금 다 올라왔잖아요. 이러면 이거 생각보다 진짜 강한 거거든요. 시장이 어느 시점이 될지 모르지만 사상 최고가를 어쨌든 돌파할 거 같아요. 지금 분위기상으로 어쨌든 2분기도 시장이 뭐 괜찮을 것 같다. 강세장 마인드 계속 유지하시면 좀 좋을 거 같고 다만 10에서 20% 빠지는 조정은요. 앞으로도 계속 올 겁니다. 올라갈 때도 여러분들이 생각 못한 변동성이 막 나올 거고요.

네. 그럼 어쨌든 지금 또 실적 시즌이기도 하다 보니까 3월에 지정학 리스크로 좀 주가들이 많이 빠진 종목들이 있었잖아요. 지금 이제 실적이 나오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할 만한 섹터 혹은 지금 좀 많이 저평가되어 있다 할 만한 섹터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자, 이제 가장 실적이 좋은 거는 아무래도 이제 반도체인데 반도체 말고 또 실적이 좋을게 증권주예요. 증권주 워낙 거래대지 많이 터졌으니까. 근데 이것도 뭐 다들 아시죠? 이게 뭐 당연히 증권주도 실적이 좋을 수밖에 없고 뭐 은행도 마찬가지가 되겠죠. 그래서 보통 금융주들 실적이 지금 상당히 좀 좋을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거기다 전력기 있고 방산 조선 이쪽도 계속해서 이번 1분기도 실적이 좀 좋을 걸로 예상들을 하고 있는데 이런 기업들이 만약에 지정확증 리스크로 좀 흔들렸다면 지난 3월에 좀 흔들렸잖아요.

그럴 때 좀 비중을 늘려가는 그런 전략은 좀 바람직한데 근데 이제 뭐 아시겠지만 이미 다 주가들이 또 올라버려 가지고 쫓아갈 필요는 아직은 없다 이렇게 보고 있고 저는 이제 이번 1분기 실적이 뭐 꼭 좋은 건 아닌데 2분기 3분기로 갈수록 좀 좋게 보는 섹터가 좀 배터리 쪽이에요. 왜냐면 최근에 리튬값이 계속 오릅니다. 리값이 오르는 이유가 뭐 아시겠지만 ESS 이제 거기 LFP 배터리는 리튬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그거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저기 짐바에가 전 세계 최대 리튬 광산들을 갖고 있는데 거기가 이유는 명확하지 않은데 수출을 통제하고 있더라고요.

잘 안 하려 그래요. 뭐 그 나라도 아는 거죠. 리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니까. 공급이 좀 막혀. 맞아요. 무기려는 거 같아요. 그러면 이게 무기가 되면 가격이 올라갑니다. 일단 공급방이 막혀 버리니까. 근데 중국은 리튬이 좀 남아 돌았죠. 그동안 공급행이었는데 리튬 공급을 의도적으로 줄였어요. 사실은 좀 너무 거기도 막 적자 보고 이러다 보니까. 최근에 호주에 이제 최대 리튬 광산 업체 C가 뭐라고 했냐면 이제 리튬의 겨울이 끝났대요. 끝나고 곰이 오는 여기도 공급이 부족하는 지금 시점이 왔다. 그래서 그 얘기를 했기 때문에이 리튬 값이 오르면 양극제부터 배터리 값도 오르거든요.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실적이 좋아질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게 1분기보다는 2, 3분기로 갈수록 좋아지고 거기에 지금 뭐 전기차도 판매도 이미 체약은 지났죠. S는 워낙 좋죠. 또 여기다가 이게 에너지가 지금 안보가 됐잖아요. 안보 관점에서 본다면 ESS 배터리도 지금 굉장히 안보로 이게 우리가 하나이 제품을 바라볼 수도 있거든요. 더 중요한 거는 중국과 안 쓰겠다는게 또 되게 강하잖아요. 미국에서 이제 그런 여러 가지 모멘텀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2차전지를 한번 주목해 보시고 특히 이제 리튬값 상승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2차전지를 주목할 필요는 있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최근에 유가가 좀 오르면서 아 기름값이 너무 부담된다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체크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 또 화장품주는 또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화장품도 이번 1분기 괜찮다고 하더라고. 주가는 많이 빠졌는데 1분기에 지금 APR이 지금 아직 발표는 안 했지만 저번에 IR 할 때 올해 1분기 영업 이익 1,200억 예상을 했거든요. 시장이 1,400억을 회사가 얘기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이제 신고가 났는데 근데 그렇게 1등 기업이 좋게 나오면 당연히 그 밑에 있는 기업들도 좋을 수밖에 없고 또 특히 APR이 이렇게 잘했던 이유는 우리나라의 한국 콜마나 코스맥스 같은 아주 큰 ODM 요런 이제 화장품 ODM 회사들이 워낙 제조를 잘해 주기 때문에이 시스템이 잘 갖춰졌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또 숫자로 한번 또 증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화상품 쪽 여전히 저는 뭐 1분기도 좀 괜찮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고 또 화장품 우리나라가 파는 화장품이 옛날에는 비싼 뭐 아모레나 맞아요. 그런게 지금은 아니죠. 인디 브랜드 시대니까. 그래서 사실 미국의 관세 용행도 별로 없어요. 이게 단가가 싸다 보니까 거기서 뭐 10% 관세 오른다고 해도 뭐 예를 들면 만 원짜리면 1,000원 올라가는 정도라서 그렇게 구매하는데 큰 부담은 없거든요. 그래서 관세형도 좀 지금 적은 적은 상황인데 근데 핵심은 그거죠. 이제 실제 숫자는 나와 봐야 되겠고 APR이 좋은 스타트를 진짜 끊어 준다면 다시 한번 좀이 화장품도 또 재평가받는 모습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어, 마지막으로 섹터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지정학적 이슈 때문에 반도체 못지 않게 크게 올랐던 섹터가 또 건설주를 빼놓고 말을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실제로 뭐 재건 수주 이런 기대감이 주가에 좀 많이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이게 지금 테마성으로 봐야 될까요? 뭐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아니, 테마는 아니에요. 이게 왜냐면 테마는 이제 반짝하다가 그리고 그게 될지 안 될지도 명확하지도 않고 그 하나의 이슈만 가지고 보는 걸 이제 우리가 보통 테마라고 하는데 건설주는 재거는 누가 봐도 결국 전쟁 끝날 거거든요.

예. 그리고 왜 재건 할 수밖에 없냐면 저기 중동에 여러 기반 시설이 파괴돼 있어요. 실제. 그래서 누구든 해야 돼요. 근데 어려운 건 뭐냐면 예측이 어려운 건 우리한테 줄 거냐 이거죠. 요게 좀 관건인데 근데 확률은 왜 높냐면 주식 투자는 확률 싸움이잖아요. 그래서 누구도 모릅니다. 누구한테 주진. 근데 그 우리가 이번에 이제 재건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여러 기반 시설들을 우리 한국이 옛날에 수제했던게 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한국도경험이 예. 또 만약에 제재가 풀린다 이번에 그 합의 안에도이란 제재 해제가 들어가 있어요. 근데 합상이 잘돼서이란 제재가 경제적 해제되면 거기 이제 이란도 이제 인프라 투자 들어가거든요.

근데 원래 이란은 우리나라가 정말 옛날부터 잘했어요. 건설을. 그래서 우리한테 얼마 줄지 모르지만 이란도 이란이 만약에 경제 제재가 해제돼서이란 재건이 들어가면 이건 시장 엄청 커집니다. 이란은 그동안 경제 제재 때문에 아무것도 못 했어요. 사실은. 근데이 여기가 하나가 크게 열려 버리니까 우리가 이제 어떻게 보면 먹걸이가 하나 큰게 생겨 버리는 거죠. 그래서 이번 건설 재건 이슈는 단발성으로 보지 마시고 좀 구조적으로 보시면 좋겠고 우크라이나는 사실은 이제 옛날에 뭐 이렇게 한 번씩 뭐 종전한다 그러면 건설주가 움직였지만 그게 오히려 더 불명확해요.

그때 뭐 유럽의 수주를 준다 이런 얘기가 많았거든. 우리한테 준다는 보장은 없어요. 우크라이나 좀 약간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근데 중동 가능성이 되게 높죠. 그게 하나가 있고 또 사실 이거 재건 아니더라도 건설주를 좀 긍정적으로 보는 건 원전 때문에 그래요. 아, 원전 우리가 해 줘야 되거든요. 사실 원전에서 제일 힘든게 이제 미국도 설계 기술은 있어요. 근데 그 발전소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 인력이 없대요. 다 막 은퇴하는 은퇴한 사람도 많고 그러니까 미국도 원전 시공이나 이런 거를 이제 그동안 육성을 안 한 거죠.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우리 도움을 안 받을 수가 없거든요.

프랑스나 이런 나라는 경쟁력 떨어지고 중국가 손잡을 순 없잖아요. 또 그런 부분도 있다 보니까 원전 시공 능력에서 뭐 사실 우리 한국이 중국 빼면은 거의 압도적이거든요. 근데 이걸 건설사가 다 하는 거고 또 최근에 그리고 이번에 일란 문제 호르무주 막히니까 태양광 어 풍력 또 LNG 발전소 이거 다 건설사가 줘 줘야 돼요. 근데 이거를 또 우리나라 잘 집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번 호르무즈 회원 막힌게 우리는 처음에 그랬죠. 이거 한국 경제 또 큰일 났다. 뭐 나프타 부족하나 이런게 있는데 뭐 그런 부분은 부정적인데 또 이렇게 우리 산업제 기업들 있잖아요.

여기에는 오히려 호재가 돼 버렸어요. 이게 이게 악재가 아니라 이런 수요가 생겨 버리니까 누구든 이제 아 저 호르모지역 보면서 나중에 또 저러면 어떡하지? 그러면 많은 국가들이 대체 에너지를 찾으려고 할 거야. 원전도 지을 거고 태양광 폭력 이런 거를 우리는 경험을 많이 해 봤기 때문에 그래서 한국의 건설사는 사실 주택만 바라봤죠. 그동안 이제 이거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이제 본격적인 해외 확장이 시작이 됐고 해외 확장하면서 정말 주가 많이 간 회사들 있잖아요. 변합기, 방사 여기 똑같은 스토리로 갔거든요. 그래서 건설도 그걸 기대해 보고 다만 건설도 중간중간 이제 그게 실제로 숫자가 나오는지 검증하시면서 장기 투자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짜 어쩔 수 없이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은 내수만 바라보는게 아니라 해외 쪽으로 다 확장을 해야 되고 뭔가를 할 때 우리나라는 또 기가 막히게 납기를 잘 맞추고 그게 장점이에요. 그렇죠. 방도 그렇고 지금 이런 지금 어떻게 보면 공급망 문제잖아요. 다 여기서 핵심은 기왕이면 싸면 더 좋고 근데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가격보다는요. 납기입니다. 납기. 이걸 너무 잘 맞춰야 되는데 한국이 거기서는 세계 좀 체감 빨리빨리 또 하잖아요. 네. 그래서 정말 한국한테 많은 지금 기회가 오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래도 이제 4월 들어서 시장이 좀 많이 반등을 했기 때문에 좀 긍정적인 부분들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또 흔들리는 걸 예측을 할 수가 없잖아요. 좀 시장에 방어를 해 줄 만한 섹터 이런 것들도 알려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실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보통 이제 시장 방어 뭐 경기 방어주다 이런 것들 뭐 고배당주다 이렇게 하지만 뭐 물론 그런 기업을 일부 편입하는 건 좋죠. 좋지만 이번 그 아마 급락장 3월에 한번 느끼셨잖아요. 급락하고 시장이 회복될 때 제일 빨리 올라간 업종은 지금 주도주예요. 성장주가 오히려 오티는 방어주 역할을 한 거예요.

그니까 뭐냐면 뭐 주가도 그니까 그동안 장기간 못 올랐고 뭔가 필수 소비 제고 뭐 보통 음식료 같은 회사들인데 그런 회사들을 샀으면 뭐 크게 손해는 안 봤을 수 있지만 회복도 쉽지가 않아요. 이렇게 뭐 주가 오른다고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근데 반도체나 이런 좋은 성장주를 만약에 3월에 내가 갖고 있었으면 고생은 했지만 지금은 막 신고한 기업들도 많잖아요. 그래서 저는 꼭 방어주 이렇게 이런 성장주 그런 개념보다도 나의 계좌를 오히려 잘 지켜 줄 수 있는 그 기업과 산업은 계속 앞으로도 성장하는 산업 아닌가? 그게 저는 여러분의 계좌를 지켜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확실한 종목에 투자하는 거 같아. 그래서 그냥 경기 방어주라고 막연하게 그렇게 하는 거보다는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본인이 잘 선택은 해야죠. 성장을 하는 기업이냐 진짜. 오, 지금 성장 말고요. 앞으로 계속 예, 구조적으로 그게 여러분의 계좌를 좀 지켜주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만약에이 성장이 꺾이는지 아닌지를 우리는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까요? 그래서 실적 발표 보는 거예요. 실적에서 예. 그러니까 분기마다 숫자 발표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뭐 엔비디아 젠슨 얘기도 매분기들을 수 있죠. 그래서 매분기 숫자가 성장하는 근데 엔비디아도 주가는 한 1년 부진했거든요.

근데도 엔비디아를 가져갈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매분기 숫자는 너무 좋아요. 그리고 계속 뭔가를 발표해요. 새로운 것들을 맞아. 네. 그래서 결국 또 다 회복이 되고 그런 것처럼 숫자로 검증을 하시면 돼요. 근데 그 숫자랑이 회사가 하고 있는이 비즈니스 모델이 이게 앞으로 뭐 지금 여기가 픽아웃이 아니라 앞으로 어 다음 분기 아니면 내년까지도 좋으면 더 좋은 거고. 예. 근데 그거를 우리가 막연하게 지금 정확히 예측할 순 없어요. 그래서 항상 여러분들이 하실 거는 그런 숫자 확인. 예. 그리고 또 한 가지가 경쟁제가 진입하는지도 좀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런 경쟁제가 진입을 하게 되면 지금 숫자가 이렇게 올라가도요. 시장은 평가를 해 버려요. 그런게 좀 많이 보이더라. 그러니까 뭐냐면 엔비디아도 지금 어떻게 보면은 사실은 좀 시장에서 약간 소해 받았던게 엔비디아 억울할 수도 있는데 아직도 독보적인데 자꾸 AMD 들어오죠. 브로드컴 들어오죠. 막 지금 자체칩을 다 만드니까 이제 시장에서 참가하는 분들이 약간 좀 어 저 경쟁 심화되는 거 같은데 약간 이제 이런 우려를 하는 거죠. 근데 그런 것도 막연하게 경쟁 심화되니까 팔아야지가 아니라 매분기 숫자 보면 나오거든요. 진짜 이익이 꺾여요.

이익률이 그 보통 경쟁이 심화되면 이렇게 이익률이 높던 기업이 이제 꺾이기 시작합니다. 그럼 이제 그거 보고 판단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확인하실 거는 앞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지 숫자나 경영진 실적 발표 보시고 두 번째가 경쟁 강도 이익률 보시고 이렇게 두 가지를 항상 이렇게 그 확인하시면서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앞으로 뭐 4월 5월 6월까지 어떤 좀 마음가짐으로 주식 투자를 하면 좋을지 정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저도 이제 사물의 그 변동성 보고 또 생각보다 이게 전쟁이 쉽게 안 끝나는 분위기 보고 저는 뭐이 그래도 5,000원 안 깨는 거 보고 아 이제 바닥은 찍었구나 생각했는데 좀 한 4월 5월까지는 박스권 쪽으로 보긴 봤었거든요.

이제 왔다 갔다 하겠구나 이렇게 좀 봤었는데 이런 지정자 리스크 안 끝났는데도 나스닥 신고가가 가가고 우리나라도 지금 다 올라왔잖아요. 이러면 이거 생각보다 진짜 강한 거거든요. 시장이. 그래서 뭐 4월이나 5월 어느 시점이 될지 모르지만 사상 최고가를 어쨌든 돌파할 거 같아요. 지금 분위기상으로 돌파할 가능성이 좀 상당히 높아졌고 어쨌든 2분기도 시장이 뭐 괜찮을 것 같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강세장 마인드 계속 유지하시면 좀 좋을 거 같고 다만 10에서 20% 빠지는 조정은요. 앞으로도 계속 올 겁니다. 올라갈 때도 여러분들이 생각 못한 변동성이 막 나올 거고요.

그러니까 오를 때 5% 올랐는데 오 생각보다 더 올라가요. 근데 그게 왜 그런 일이 자꾸 발생하냐면 ETF대 그래요. ETF가 너무 커져 가지고 올라갈 때는요. ETF가 이걸 쫓아가야 돼요. 주가가 올라가게 되면 기초상 가격이 오르니까. 그리고 여기 돈들이 막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5% 어렵게 막 10% 올라요. 근데 반대로 빠질 때요. 그래서 이번에 사실 우리나라가 하루에 12% 빠진 날 있죠? 전 그때도 ETF 때문에 좀 더 빠진 거 아니냐? 그니까 이런 거를 좀 염두를 해 두세요. 그래서 너무 이렇게 막 위로 팍팍칠 때 흥분하지 마시고 그다음에 폭나갈 때 어이 정도 빠져야 되는게 왜 이만큼 빠지지?

그게 이상한게 아니라이 ETF 수급 때문에 그래요. 그런 일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까 변동성은 항상 좀 대비해라. 위아래 위든 아래든 변동성이 되게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내가 ETF 때문이랑 미리 인지하고 대비하시면 오히려 좀 편할 수 있는데 그냥 왜 이러지만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막 이게 당 예 맞아요. 그래서 아 그런 좀 ETF가 너무 커진 좀 그런 부분들이 변속성을 키우는구나 이렇게 생각하시고 시장을 또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자, 이렇게 오늘 LS증권의 염승환 이사님과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최근 시장 지정학적 이슈가 아직 마무리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 기대를 중심으로 계속해서 우상향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실적 시즌이 도래한만큼 뭐 업종별, 종목별 흐름이 더 뚜렷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지금까지 시장 상황 그리고 유효한 섹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스닥#엔비디아#AMD#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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