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박종훈의 지식 한방이 드디어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동안 뜨거운 성원과 사랑을 해 주신 구독자 여러분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오늘은요 특별히 Q&A 세션을 준비했는데요. 그동안 궁금해하셨던 것들을 여러분께 질문을 받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았던 질문 중에 하나가 바로 이런 질문이었습니다. 지금 빠르게 돈이 휴지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자산 가격이 진짜 모든게 더 폭등한 상황에서 나만 투자를 안 해서 벼락 거지가 되는 건 아닐까? 그래서 겁을 먹으신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 아주 심각한 함정이 하나 있죠. 벼악지가 됐다고 생각해서 자산 투자에 뒤늦게 뛰어들면 오히려 꼭지의 투자에서 자산을 잃어버릴 수가 있는데 어떤 경우에 가장 위험하냐? 공포감에 사로잡힌 경우가 정말 위험합니다. 그러면 남들의 먹잇감이 되거든요. 자본 시장이라는 건 진짜 무서운 곳이라 겁을 먹은 사람을 잡아먹는 곳입니다. 그래서 주체적인 판단 기준 세우고 차분하게 투자를 시작해도 여러분 투자의 기회는 항상 오기 때문에 절대로 늦었다는 건 없습니다. 여러분 배터리 같은 경우에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으로 주가가 엄청 흘렀다가 떨어진 경우죠.
이미 남들이 배터리로 돈을 많이 벌었다 그랬을 때 뒤늦게 뛰어드는게 얼마나 심각하고 위험한지를 보여줬던 대표적인 사건이 배터리 주가의 폭등과 폭락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뒤늦게 투자에 나서는 분일수록 남들이 그 투자로 돈을 많이 벌었다 그러면 그 종목은 아예 관심을 끄시는게 정말 좋습니다. 왜 그러냐?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왕창 쏠려서 주가를 끌어 올리게 되면 일반적으로 주가가 미래를 선반영했기 때문에 그 뒤에는이 주가가 아무리 좋은 종목의 주가를 하더라도 시장 수익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원칙이 있다면 이렇게 달리는 말에 아주 초창기부터 올라탈 수 있다면 물론 좋은 일이지만 남들이 관심 없을 때 그때 특정한 섹터나 아니면 종목을 찾아낼 수 있는 그런 힘을 키우는게 정말로 중요한데요.
제가 2019년에 금을 사라고 했던 이유는 당시에 거시 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했을 때 금값이 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일지감치 알았기 때문이죠. 남들이 놓친 것을 찾아내려면 방법은 딱 하나뿐입니다. 글로벌 경제 상황을 끊임없이 관찰하고 여기서 계속해서 통찰과 인사이트를 얻어 가야 되는데 그러려면 남들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끊임없이 연구하고 그리고 노력해야 이런 방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원칙은요. 투자에도 흐름이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셔야 되는데요. 예를 들어서 AI 투자에도 무조건 AI 종목이니까 좋다 이렇게 보시면 안 되죠.
일단 AI도 단계가 있습니다. 먼저 인프라를 까는 단계. 특히 AI를 돌릴 두뇌가 각광을 받던 단계가 있었죠. 그때는 엔비디아가 주도주가 됐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단계는 뭡니까? 바로 도로가 확장되는 단계인데 그때는 메모리와 전력이 인기를 끌기 시작합니다. 지금 바로 이막이 시작됐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삼막은 뭐냐? 소프트웨어가 주도하는 겁니다. 이걸 통해서 네트워크 독점을 만들고 이걸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큰 돈을 벌기 시작하는 거. 이게 바로 가장 투자의 마지막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걸 위해서는 도움버원 킬러앱이 등장을 해야 되고요.이 킬러앱을 만든 회사가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면서 이런 AI의 모든 가치 사슬에 우뚝서 혼자서 대장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AI 열풍이 계속되고 있지만 대장주가 바뀌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바뀌었냐? 아까 말씀드린 일막 AI 인프라를 처음 가하는 과정에서는 당연히 엔비디아가 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그래서 2023년에 NBI의 주가 상승률은 무려 239%나 됐습니다. 그리고 24년에도 171%였데 여러분 25년의 대장주는 마이크론이나 아니면 SK 하이닉스 쪽이었죠. 무려 280%가 오르면서 이런 AI 주가에서 아주 단연 원탑이 됐습니다. 25년에는 NBDI 상승률이 35%였으니까 SK 하이닉스의 상승률이 엔비디아보다 훨씬 높았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이 과정에서 아주 특징적인 종목이 하나 등장했는데요.
그게 바로 앱입니다.이 기업은 어떤 기업이냐? AI 기반 광고 플랫폼을 통해서 AI를 통해서 처음으로 수익화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기업인데 스마트폰, 게임, 앱 같은 광고에서 적중률을 크게 끌어 올린 겁니다. 어떻게 했냐? 광고를 100원 주고 태우면 한 500원, 1,000원 이렇게 엄청난 매출을 기록할 수 있게 되는데 왜 그러냐? 사람의 성향을 완벽하게 AI로 분석해서 맞춤면 광고를 띄었고요. 이걸 통해서 광고의 효과를 몇 배로 끌어올렸던 겁니다. 그래서 2024년에 무려 상승률 700% 여러분 여덟 배로 올랐단 뜻이고요.
25년에도 114%를 기록해서 그 어느 것보다도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그 이유는 AI를 통해서 수익을 확보한다. 이게 그만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앱이 보여 줬기 때문이거든요. 여러분 지금 와서 엠러빈에 투자한다. 그건 잘못하면 남들이 다 쏠려 간 종목에 나중에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혹시라도 이게 꼭지에 올라탈 수 있다는 문제가 있으니까 여러분 지금 엠러빈의 투자하자 이런 뜻이 전혀 아닙니다. 어떤 뜻이냐? AI로 결국 수익성을 확보하는 기업. 그런 기업이 있다면 그 기업을 눈여겨 보고 있다가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그 기회가 앞으로 26년 27년에도 끝없이 계속 될 거라는 겁니다.
여러분, AI가 이렇게 혁명을 일으켰는데 돈을 버는 기업이 영원히 없을 리가 없잖아요. AI로 돈을 벌었다. 그 기업부터 앞으로 주가가 차례차례 오르는 현상이 계속 반복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는 겁니다. 그런데 무조건 또 이렇게 투자한다고 되는게 아니죠. 당연히네 번째 원칙이 존재하는데 그건 과거의 역사를 정확하게 공부해야 된다는 건데요. 여러분 다컴버블을 분석할 때 많은 기존액 증시 전문가들은 정말 단순하게 이렇게 분석하더라고요.컴버블과 똑같이 이번에 AI도 버블이다. 아니다. 여러분 이런 무의미한 분석은 전혀 할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 AI 버블이 꺼지기 전까지는 절대로 이게 버블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을 뿐도로이 버블이 어디까지 갖다가 꺼질지 그걸 미리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버블과 똑같다 아니다 이렇게 단순하게 비교하는 거보다 더 중요한게 있죠. 버블의 역사를 통해서 앞으로 AI가 어떤 방식으로 가느냐 이걸 정확하게 아는게 중요한데요. 먼저 인프라까이기 과정에서 시스코가 엄청 올랐고요. 도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기반 시설을 만드는 기업들, 인프라를 만드는 기업들의 주가가 올랐습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 3단계 소프트웨어 기업의 수익화가 일어났는데 바로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메타 같은 기업이 지금처럼 빅테크가 된 겁니다.
근데 여러분이 과정이 절대로 순탄하지가 않았습니다. 케즘이 있었죠. 아주 심각한 케즘이 있었는데 버블이 붕괴되고 무려 2년 동안 내리 주가가 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케즘이 이번에도 일어날 것인가 아니면 이번에는 캐짐 없이 지나갈 것인가?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뭐냐? 결국 AI로 돈을 버는 기업이 언제 나타나느냐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올해 2026년 연말에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이 때돈을 벌기 시작한다. 그러면 캐없이 바로 AI 버블이 계속될 수 있지만 여러분 만약에 그런 기업이 나타나지 않고 2, 3년 지나간다. 올 연말 이후에 그런 기업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면 캐emp이 등장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결국 소비자들을 상대로 돈을 번 기업이 나타나야이 돈을 가지고 인프라 기업들한테 돈을 나눠 줄 수 있기 때문에 캐emp 없이 지나갈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앞으로 정확하게 관찰해야 되는 건 소프트웨어 기업이 정말로이 AI를 활용해서 때돈을 버는시기 이게 언제 시작되느냐 여기에 따라서 AI 버블이 꺼질 수도 있고 아니면 계속되면서 더 큰 거브 아니면 계속되면서 더 큰 버블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린네 가지 원칙을 갖고 정말 차분하게 공포감 이런 건 다 잊어버리고 그리고 원칙과 역사를 다 공부한 다음에 투자를 시작한다.
얼마든지 투자의 기회는 계속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 AI로 돈을 버는 기업들이 속속 나타날 때마다 그 기업들의 주가가 아까 말씀드린 주가 급등 종목 앱인처럼 제2의 엠러빈, 제3의 앱 러빈들이 등장할 수가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려면 여러분 무엇보다도 더시 경제와 그리고 산업의 동태를 항상 파악하고 있는게 정말로 중요합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질문으로이 질문이 정말 많더라고요. 옛날에는 열심히 저축만 하고 살면 정말 잘 살 수가 있었는데 왜 지금은 갑자기 벼락거지가 된다는 공포에 시달리게 된 건지 뭐가 문젠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더라고요.이 모든 문제의 벌리는 어디서 시작됐느냐?
저성장에서 시작됐습니다. 무슨 말이냐 여러분? 성장률이 높았을 때 우리 대한민국이 한 때는 한해에 막 10%씩 성장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는 모든 성장의 과실을 경제 주체들이 다 골고로 나눠 가졌기 때문에 월급도 계속 오르고 은행 금리도 굉장히 높아서 여러분 우리나라 은행 금리가 평균 20%가 넘었을 때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단순하게 은행에 저축만 잘해도 얼마든지 자산을 쌓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장률이 낮아지니까 그때부터 문제가 된 겁니다. 이제 과실은 누리고 싶어하는 예를 들어 기득권층이나 아니면 기성 세대가 어디선가 자꾸 과실을 훔쳐오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산 격차가 확대가 됐고요. 그리고 두 번째 미래 세대 떠넘기는 시대가 왔고요. 마지막 시안폭탄의 타이머가 다 돼 가니까 이제는 폭탄 돌리게 나선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러면 왜 자산 가격 폭등을 유도했느냐? 여러분 제가 지식 한방에서 계속 강조했지만 한국은행 연준 이런 중앙은행이 계속 돈을 찍어내잖아요. 그러면 상위 1%만 때돈을 버는 구조가 고착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 한국은행이나 연준이 뿌린 돈은 항상 시중은행한테 가는데 시중은행은 상위 1%한테 훨씬 낮은 금리로 훨씬 더 많은 돈을 빌려 주기 때문에이 돈을 갖고 사람들이 투자를 해요.
그러면 미국에선 주가가 올랐고요. 한국에서는이 상위 1%가 강남 부동산 샀기 때문에 강남 아파트값만 폭등한 현상이 그동안 반복되 왔던 겁니다. 성장률이 떨어지는 것을 참지 못하고 자신들의 자산 가치만이라도 끌어올리기 위해서 하없이 돈을 풀고 금리를 낮춰서 돈 가치를 하락시킵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 금리를 낮추고 억지로 낮춰요. 거기다가 돈을 마구 억지로 풀어내요. 그러면 결국은 은행에 예금한 사람의 돈을 뺏어다가 대출받고 강남 부동산 산 사람한테 보조금을 주는 그런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 이거 자산 갖고 있지 않고 현금만 갖고 있던 사람은 전부 다 벼락거지 되고 있구나라는 공포감이 지금 극에 달했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근데 여러분 이런 현상은 주류 경제학의 아버지라고 불릴 수 있는 밀턴 프리드먼이 일지감치 경고했던 일입니다. 중앙은행이 지멋대로 돈을 풀었다 졸였다 하면서 경제를 망치고 있다. 너희들 자위적으로 돈을 마구 풀었다 말았다 하는 거 제발 너들 마음대로 하지 마라. 이렇게 말했던게 바로 프리드먼입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은 입법 없이 부과되는 세금이다. 이렇게 경고했던 것도 역시 밀턴 프리드먼이거든요. 그래서 프리드먼의 준칙이라는게 있는데 중앙은행은 매년 경제 성장률에 연동해서 돈을 공급해야지 지멋대로 돈은 마구 뿌려서 안 된다. 최근에 한국은행이 성장률이 엄청 떨어지니까 여기서 돈을 뿌렸어요.
여러분 성장률이 떨어졌는데 돈을 마구 찍으면 그 돈이 생산성을 높이는데 가겠습니까? 아니죠. 그런데 투자하면 돈이 돈을 벌 수가 없으니까 당연히이 돈은 전부 다 강남 부동산으로 몰리는 겁니다. 이걸 프리드머이 다 예측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준직까지 말하면서 야 중앙은행 너희들 마음대로 돈 찍었다 말았다 하지 말라니까 전부 다 성장률 파악하가면서 돈 찍어야 돼라고 경고를 했는데 그런 주류 경작을 배운 사람들이 이렇게 프디먼의 준칙을 정면으로 위배되는 그런 경제 정책을 썼기 때문에 지금처럼 돈이 휴지되고 자산 가격이 폭등한 현상이 전 세계를 휩쓰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짓을 무한 반복하다 보니까 이제 세계 경제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가 점점 3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건데요. 자산 격차가 계속해서 확대되니까 여러분 최근에 미국 기사 보셨죠? 미국의 소비는 상위 20%만 계속 늘어나고 있고 하위 80%의 소비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라는 기사인데 왜 그렇게 된 거냐? 사 격차가 너무 확대됐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겁니다. 우리나라도 계속해서 돈이 풀리는 과정에서 강남 지가만 올라가면서 자산 격차가 엄청 벌어졌죠. 돈을 풀면 풀수록 계속 부자만 부자되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점점 중산층이 탈락하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 작전 미래 세대한테 떠넘기는 시대. 이건 어떤 방법이냐? 자꾸 국가가 빚을지고 경기 부양책 있으면 올해 경제는 좀 좋아질지 모르겠지만 그 빚을 갚아야 되는 미래 세대는 점점 더 많은 빚을 갚아야 됩니다. 근데 여러분 이런 짓을 10년 전에 20년 전에 이미 시작했기 때문에 벌써 빚을 갚을 때가 돌아오기 시작했단 말입니다. 자 이렇게 빚을 갚을 때가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점점 금리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옛날엔 저금리 시대였는데 점점 빚을 갚아야 되는 그런 시기로 접어들면서 금리가 쉽지 않는 중금리 시대로 내려왔고요.
그러면서 이제 시한 폭탄만 계속해서 다음 세대로 넘기려는 그런 꼼수가 나무하는 세상으로 바뀐 겁니다. 여러분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내 임기 동안에만 폭탄이 터지지 않게 하려면 가장 좋은 방법이 뭘까요? 풍선을 더 부풀리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꾸 금리 낮춰라. 그리고 재정 지출 더 하겠다. 그리고 세금은 깎아 주겠다. 왜 이런 짓을 하느냐? 자기 임기 동안 4년 동안 폭탄이 터지지 않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차라리 풍선을 더 부풀리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이짓거리를 지금 대통령이 받을 때마다 계속 해 왔기 때문에 미국도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당히 위태로운 상태로 계속 버블만 커지는 그런 악순환에 빠져들었다는 겁니다.
근데 문제가 하나 있어요. 이렇게 자꾸 법을 키우게 되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 현금만 들고 있던 사람들은이 현금이 자꾸 휴지가 되는 겁니다. 버블을 키우려면 결국 돈을 더 많이 찍거나 정부가 돈을 더 많이 풀거나 해야 되는데이 과정에서 여러분 현금의 가치는 녹아기 때문에 이제 투자는 생존의 수단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든 아니면 세계 각국 정부가 결국 터질 때까지 계속 부풀릴 거기 때문에 언젠가는 터질 거라는 겁니다. 왜냐? 터지지 않으면 계속 부플릭커해요. 결국은 끝나는 건 터져야 끝납니다. 그러면 위험 회피 수단, 해지 수단이 꼭 필요하겠죠.
그래서 지금 두 가지 다 필요합니다. 현금을 들고 있으면 당연히 이게 점점 녹아기 때문에 뭔가 투자는 해야 되는데 그렇다고 이게 터질 때까지 마지막 순간에 잡고 있으면 폭탄 돌리게 당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현금이 녹는 시대에 자산을 지키기 위한 투자와 그리고 위험을 회피하게 한 해지가 둘 다 균형을 이루어야 될 때가 바로 2026년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근데 특히 어려움을 표하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이냐? 2030 청년들이에요. 왜 그러냐? 자산 가격 상승에서 완전히 소해됐기 때문에 2030분들은이 상황에서 도대체 어떻게 하면 되느냐 이런 고민에 빠졌거든요.
왜 그러냐? 여러분 자산 가격 상승을 할 때 돈을 버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이미 자산이 많은 사람들이죠. 똑같이 10%가 오른다 하더라도 자산이 100만 원인 사람은 10만 원밖에 늘지 않지만 자산이 100억 원인 사람은 10억 원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근로소득으로 앞으로 점점 돈을 벌어 나가야 되는 2030세대 그리고 자산을 미쳐 쌓아놓지 못한 서민들이 자산 가격에 소외되면서 빈부격차가 극도로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돈을 휴지로 만들어서 예금자의 불을 자산가로 옮기는 정책이 수십년 동안 계속되게 되면 결국은 청년과 서민들에게 극도로 분리한 기울어진 운동장이 고착화되는 겁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서 살아남을 수 있느냐? 여기서 진짜 주의되는게 일단 시대가 바뀌었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미래 세대로 모든 부채부담을 떠넘기는 시대가 있었는데 그때는 금리가 낮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빚을 갚아야 되는 시기가 돌아오면서 이제 금리가 점점 더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저금리 시대의 필승 전략이었던 최대한 돈을 많이 빌려서 남보다 먼저 값싼 자산 특히 강남부동산 샀던 과거의 필승 전략 이게 앞으로는 통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왜? 이제 금리가 쉽게 떨어진 시대는 끝났거든요. 제 3단계 폭탄 돌리기 단계에서는 언제든 금리가 튈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빚을 져서 투자를 하는 전략이 이제 더 이상 먹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국제 뉴스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미국의 국가 부채가 GDP 대비 뭐 120%다. 프랑스의 국가 부채가 GDP 대비 115%다. 갑자기 많은 국가들이 전부 다 빚을 내면서 이제는 GDP 국가 부채가 100%가 넘는 뉴노멀 시대가 온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에서 기준 금리를 아무리 내려도 10년물 국채 금리가 내려가지 않고 여러분 유럽 중앙은행이 아무리 기준 금리를 내려도 프랑스 금리가 내려가지 않는 이런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거든요. 자꾸만 정책당국자들이 돈을 풀려고 합니다. 재정 지출로 돈을 풀고 그리고 통화 정책으로 돈을 풀고 이렇게 자꾸 돈을 풀면 돈은 휴지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빨리 이걸 실물로 교환을 하긴 해야 되죠. 다만 빚지고 교환하지 말아야 되고요. 자기가 갖고 있는 순자산 내에서 이걸 자꾸 실물로 교환하는 그런 투자. 이게 사실 투자라고 이젠 부를 수도 없어요. 왜냐? 원화만 갖고 있으면 지속적으로 돈을 잃어버리니까 뭔가 실물이나 아니면 외화로 특히 달러로 바꾸는 이런 생존을 위한 전략을 세워야 되는데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게 있죠. 일단 첫 번째는 생산성 자산에 투자하는 건데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드린 AI의 단계별 주도주를 찾아서 투자하는 방식도 있겠죠. 다만 이때는 캐을 주의해야 됩니다.
그다음 두 번째 전략은 희소성 자산에 투자하는 겁니다. 금이나 원자재 같은게 희소성 자산이죠. 강남 부동산도 마찬가지인데 근데 여러분, 강남 부동산도 원화 표시 자산이라는 한계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고 시간을 나의 적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 어떻게 하면 적이 되는지 아십니까? 여러분, 분명히 시간은 하나의 개념인데 이게 왜 어떤 때는 적이 되고 어떤 때는 친구가 되느냐? 여러분, 제가 열심히 차곡차곡 자산에 투자해 나가면 그러면 복리 효과가 일어나겠죠? 그래서 시간은 나의 편이 됩니다.
그런데 무리하게 빚을 집니다. 옛날에는 이자율이 계속 내려왔기 때문에 빚을 진 사람이 승자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금리가 내려간다는 보장이 없어요. 이런 시대에는 빚을 너무 무리하게지게 되면 시간은 적이 됩니다. 왜 그러냐? 시간이 가면 갈수록이자 비용이 점점 불안하게 되고 잘못하면이 이자를 갚지 못해서 더 많은 빚을 낼 수도 있기 때문에 청년분들이 만약에 시간을 적으로 돌리는 방법을 택한다. 그 경우에는 나중에 아주 심각한 문제에 부딪힐 수가 있습니다. 너무나도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이 시간을 내 편으로 돌리면 당연히이 싸움에서 무조건 승리할 수밖에 없는데 굳이 적으로 돌려서 내가 패배할 가능성을 높일 필요가 전혀 없는 거죠.
게다가 세계 최강의 나스닥. 여러분, 나스닥은 정말 어마어마한 상승 여력을 갖고 있는 그런 자산이죠. 그런데 나스닥조차 4에서 5년마다 20% 하락을 했고요. 평균적으로 7에서 8년마다 30%를 하락했기 때문에 위기가 왔을 때 오히려 더 많은 돈을 이렇게 희소성 또는 생산성 자산으로 바꿔 나가면 됩니다. 그러면 시간이 내 편이 돼서 무조건 승리하는 게임이 되거든요. 자, 이제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100만 구독자가 됐습니다. 과연 제가 2020년에는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느냐이 말씀을 좀 드릴까 하는데요. 자, 지금 부의 양극화라는 진짜 어려운 상황에 우리가 처여 있죠.
근데 새로운 기회도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정말 다양한 투자 순환을 통해서 얼마든지 추격과 역전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생겼죠. 그런데 2026년엔 그 어느 때보다도 거대한 변화가 약속되 있습니다. 여기에 개인이 도퇴되지 않으려면 거시 경제 흐름에 대한 이해도 굉장히 중요한 거 같고요. 그리고 시대에 맞춘 포트폴리오 전략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박종훈의 지식 한방을 통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앞으로의 미래를 같이 함께 의논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만들 생각이고요. 그리고 2026년 진행될 온라인 교육 과정을 통해서 우리 모두가 시대의 선도에 설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정말 많은 질문을 주셨는데 그중에 일부만 답변을 드릴 수밖에 없었던 거 같습니다. 자, 앞으로 지식 한방에서는 여러분들이 주신 그 모든 질문의 답변을 앞으로 2020년에도 한 해 동안 꾸준히 달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자, 이제 박종훈의 지식한방 100만 구독자 기념 Q&A 세션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Q&A 세션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