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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와 어제 나스닥이 -4% 폭락하면서 왼쪽에 미국 직투 계좌는 1억 5,200만 원 수익으로 크게 떨어졌고 올해 새로 시작한 오른쪽에 isi 계좌는 290만 원 손실 중인 상황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계좌도 마이너스로 진입했으며 그나마 현재 환차익이 커서 다행입니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은 3,500만 원 수익 중이며 현재 기준 총 2억 2천만 원 수익으로 최고 점에서의 4억 2천만 원 수익 께서 약 2억 정도 수익이 증발한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와 나스닥 -4% 하락 다우 -2% 하락 SM 500도 사실상 -3% 하락 와 이거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거의 3년 만에 보는 것 같은데요 어제 나스닥이 -4% 폭락하면서 하루 만에 제 자산도 약 4천만 원 정도 증발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여러분 절대 쫄지 마십시오 미국 주식이 항상 우생 해 왔지만 오름과 내림을 반복해 왔다고 말씀드렸듯이 미국 주식에 투자한 우리의 계좌 자산 역시 점점 상승하겠지만 오름과 내림을 반복하면서 상승할 겁니다. 그러니이는 매우 당연한 현상이며 항상 겪어야 하는 장마 태풍과 같습니다. 자 나스닥의 -4% 폭락 이게 대체 얼마만에 겪어 본 건지 찾아보니까 무려 2년 6개월 만에 찾아 왔더라고요 진짜 어제 다들 공포 그 자체셨던 잠 못 주무시는 분들도 계실 테고 내가 열심히 모아 놓은 돈 이거 다 사라지는 거 아닐까 너무 걱정되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과거 2년 6개월 전 2022년 9월 쯤인가요 이때 나스닥 -4% 하락했던 시기를 보니까 찐 바닥은 아니었지만 웅주 기획 그 어딘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죠. 다만 하락장의 초입이라 men -4% 폭락은 자주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이 부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계좌가 지금 폭망이 있으시 듯이 2022년 10월 최저점 당시 제 계좌도 - 7,100만 원 폭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 계좌는 어떤가요 계자가 그래도 좀 단단해져 있죠. 저 고통스러운 시기를 이겨냈기 때문입니다. 저도 지금 여러분들 같은 고통스러운 계좌 상태를 견뎌냈고 제 2022년 당시 유튜브 영상들 보시면 그 당시 상황이 고스란이 담겨 있습니다.
한 번쯤 그 당시 영상들 1.5배로 놓고 정주행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결국이 또한 지나갈 겁니다. 2022년 하락장 절대 안 끝날 것 같았고 인플레이션이 99% 아지 폭등했습니다. 역대급 금리인상 속도 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더니 2022년 10월 바닥에서는 월가의 전문가들이 JP 보건의 CEO 모건 스탠리의 CEO 레이 달리오 등 모두가 경기 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을 외쳤습니다. 반토막 날 것 같았지만 결국 1년만 참으니까 다 지나가더라고요 그 이유는 말 안 해도 AI 강세장 아시죠. 우리는 이미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솔직히 이미 다 알고 계셨습니다.
미국 주식 조정장은 1년에 한번 찾아오며 하락장은 3년 5년에 한번 찾아온다는 것을 말이죠. 이걸 우리는 미리 솔직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매일 유튜브에서 외치면서 스스로 각인 시켰는데요. 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4% 조정장이 하락장은 이미 알고 있고 각오하고 데비를 해 놨어도 늘 마치 처음 겪는 것처럼 짜릿하고 늘 새롭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이게 우리의 본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전 장 기적 관점에서는 당연히 낙관적으로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현재 나스닥은 어제의 큰 하락으로 고점 대비 - 14% 아지 하락하면서 사실상 조정장 평균 지점까지 떨어졌습니다.
다만 S 500은 고점 대비 마이스 99.5% 아직 냉정하게 조정장 진입은 아닙니다. 이제 겨우 조정장 진입 직전인 상황이죠. 지금 시장이 이렇게 크게 떨어지는 것은 트럼프에 대한 기대감이 워낙 컸는데 그 기대감과는 완전히 반대로 강경하게 관세를 밀어붙이고 있고 심지어 경기 침체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라면서 불안감을 키우고 있고 주식 시장보다 더 중요한 실물 경제를 바로 잡아야 한다며 주식 시장을 완전히 발로 차버렸습니다. 트럼프가 구해줄 거야라고 희망을 가졌던 마지막 끈까지 그냥 잘라 버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재무장관과 상무 장관 역시 경제 둔화에 대한 가능성도 이야기하고 있죠.
전 경기 침체만 아니면 된다 그리고 인플레이션 재반 등만 아니면 된다라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작년 2023년 강세장 터 외쳐 왔었습니다. 왜냐면 경기 침체가 찾아오게 되면 매우 높은 확률로 주식 시장이 큰 하락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그래프에서 x 표시는 경기 침체 저점을 나타내는데요. 경기 침체를 동반한 하락장은 평균적으로 - 42% 폭락하게 됩니다. 무려 1년 반 동안 하락하게 됩니다. 만약 이번 하락이 경기 침체 우려는 있지만 경기 침체는 없는 하락장이 men 평균 -2 18% 정도만 하락하고 평균 11개월 동안 하락하게 되겠지만 경기 침체를 동반하는 하락장이 men - 42% 폭락과 1년 넘는 하락 기간으로 사실상 아마 999%은 떨어져 나갈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1월 영상에서 모두가 탐욕을 부릴 때 두려움을 느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미국 주식 올해부턴 노화의 방주 현금 비중을 만들어야 합니다라는 영상을 공유 드렸던 겁니다. 제가 영상에서도 지겹 도록 현금 비중을 외쳤고 멤버십 텔레그램에서 얼마나 현금 비중을 많이 강조 드렸나 men 2월 5일 텔레그램 자료를 보면 올해 결국 2011 이평선을 뚫고 내려갈 가능성이 높아져 있다고 말씀드리면서 제 현금 비중은 현재 약 1억인데이 노아의 방주는 2011 이평선을 뚫고 내려가면 그때부터 슬슬 따로 사용하게 될 필살기 에어 백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올해 2001 이평선을 뚫고 내려갈 수 있다라는 각을 해 주시라는 자료를 들렸는데 데요 저 역시 이렇게 바로 그 이후 2001 이평선을 뚫고 내려갈지 감히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작년 12월 19일에는 최근 usd 매수를 몇 달 동안 멈추고 있는데 괜히 잠시 관망 보유만 하는게 아니다. 때때로는 상황을 보고 종목과 매수 비중 조절을 해야 하는데 전 지금이 그때라고 보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2023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는 닥치는 대로 매수하는 시기였다면 지금부터는 매수 비중 조절을 통해 액 응주 분할 매수 보수적인 접근으로 제 돈과 멤버십 분들의 돈을 지키면서도 기회를 잡는 방법을 취할 것이라고 작년 12월에 이러한 내용을 전달드렸습니다.
그러다 2022년이 코로나 같은 상황이 오면 그때 다시 웅주 해 투자금을 늘릴 수 있으니 지금은 너무 무리한 매수는 추천드리지 않는다라는 자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절대 지금 해제를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제 계획을 말씀드리는데 제 원래 계획에도 차질이 생겼습니다. 마찬가지 지로 작년 12월 제 계획을 보면 1억의 현금 비중이 있는데 전 내년에 현금 비중을 계속 늘려서 40% 아지 현금 비중을 늘리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올해 비트코인을 매도해서 현금 비중 40% 정도는 만들어 놔야겠다라는 계획을 세워 두었는데요. 비트코인이 제 생각보다 너무 빠른 시기에 그리고 너무 크게 떨어지고 있어서이 계획의 차질이 생겼습니다.
다만 여기서 미리 말씀드리자면 미국 주식이 제가 원하는 큰 비중 응주 타이밍을 주면 비트코인을 팔아서라도 미국 주식을 크게 담을 생각도 있습니다이 부분은 정해진게 아니니 상황을 보고 결정해야겠죠. 자 그렇다면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제 영상을 매일매일 챙겨 보시고 집중해서 끝까지 보신 분들은 현금 비중을 최소 20% 들고 있을 것이고 최대 40에서 50% 들고 계실 겁니다. 작년 말과 올해 초는 현금 비중을 늘리는 식이었다면 이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하죠네 인내심을 가지고 아껴놨던 의 방주 현금 비중을 어떤 종목에 어떤 자산에 어떻게 플렉스 할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언제 사느냐 얼마에 사느냐이 전략이 매우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이게 우리 자산을 결정짓게 됩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두 명의 사람이 똑같은 현금 비중을 가지고 있어도 어느 종목에 언제 얼마나 사느냐에 따라 그 두 명의 인생이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누구는 부유하게 여유 있게 살게 되고 누구는 몇 년째 제자리 걸음이나 오히려 몇 년째 마이너스를 보게 됩니다. 게임에서도 똑같은 캐릭터를 가지고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지죠. 전쟁에서도 똑같은 무기를 가지고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가 직접 경험했기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30대 초반 2022년에 2억이라는 큰 돈을 매수했고 2023년 조정장에서 과감히 5천만 원 매수 2024년 조정장에서 과감히 약 3천만 원 매수했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매수 비중이 줄어들고 있죠. 왜 점점 안전 마진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즉 최소 1억이라는 현금 비중을 만들기 위해 점점 매수 비중을 줄였고 다시 또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일생일대의 기회로 보지만 저도 언제까지 떨어질지 어디까지 떨어질지 맞출 수 없습니다. 그래서 웅주 분할 매수하는 겁니다. 저도 이번에 제 소중한 돈을 꽤 많이 넣을 계획입니다.
그 누구보다 많이 자료 찾아보고 공부해서 후회 없는 선택을 할 계획입니다. 만약이 영상을 보는 여러분들 중 몇 번 찾아오지 않는이 기회를 잡아서 지금 삶에서 벗어나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고정 댓글 꼭 확인하셔서 후회 없는 삶 사시기 바랍니다. 말씀드렸다시피 미국 주식의 흐름에 따라 올해 팔 비트코인 시기가 결정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많이 하락하면 2억 이상 매수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단거리 100m 달리기 절대 가지고 있는 현금을 너무 빠르게 소진시키는 안 됩니다. 하락장은 1년 정도 1년 이상도 지속된다고 말씀드렸죠.
올해 계속 지속될 수도 있기 때문에 단 거리처럼이 아니라 마라톤 선수처럼 페이스 조절하면서 천천히 멀리 바라보고 웅주 파셔야 합니다. 이번 기회에서 저와 함께 잘 웅주 하시면 다음 웅덩이에서 여러분 계좌는 여전히 플러스에 머물러 있거나 마이너스로 떨어져도 얼마 안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2년 하락장에서 웅주 UN 계좌입니다. 이번 2025년 웅덩이에서 잘 웅주 KO 놓으면 다음번 큰 웅덩이에서 지금처럼 큰 걱정이 없으실 수도 있을 겁니다. 다만 이번 고통을 먼저 이겨내야겠죠. 그건 여러분이 스스로 선택 스스로 결정하셔서 직접 실천하셔야 합니다.
이걸 제가 대신해 드릴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저 역시 직접 큰 비중 투자하고 있고 전 이번에도 버텨내고 이번에도 웅주 기회를 잡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시간을 활용해 자산을 크게 불릴 겁니다. 부디 여러분도 지금 고통과 공포를 이겨내는 극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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