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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현대차 주지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타점 대장입니다. 자, 우리 현대차 주제 여러분들 중에서 많이 지치신 분들이 많은 줄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이거 우리가 매일 계좌 열어 볼 때마다 매일같이 파란불도 찍혀 있고이 6월에 또 78만 원을 찍어 주는 주가가 어느새 지금 34만 원대까지 반토막이 났습니다. 어, 숨이 좀 막힐 만하고 현대차 이거 진짜 차트만 보면은 진짜 끝난 거 아니냐? 지금이라도 이거 뭐 내가 도망을 가야 되나라면서 아마 고민하실 분들 아마 많으실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제가 그 답답한 속을 낱낱이 좀 긁어 드리자면 시작하기 전에 딱 하나만 단호하게 제 입장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저는 이거 현대차 끝난 거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이거 존버하면 갑니다. 같은 그런 무체기만 희망 고문하려는게 아니라 저는 차트쟁이고 타점을 잡는 사람입니다. 팩트만 놓고 냉정하게 말씀드릴 거예요. 오늘 방송에서는요. 첫 번째로는 지금 주가가 왜 이렇게 처박히고 있는지 도대체 머리 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현실을 적나라하게 말씀을 드릴 거고요. 두 번째로 최근에이 정도면 바닥이지라면서 용기 있게 배팅했다가 물려 계신 분들도 계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꼭대기 진짜 뭐 60만 원, 70만 원, 50만 원대 물려서 계좌 쳐다보시는 주지분들까지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거 살아서 역전할 수 있는 진짜 저는 현실적인 탈출 타점 그다음에 물타기 타점의 기준을 어 명확하게 한번 좀 잡아보는 시간 가져 볼 거고요.
세 번째로 진짜 최악의 경우도 있어요. 어디까지 빠질 수 있는가? 하방룸을 열어두고 만약에 그 자리까지 오면은 공포에 던질게 아니라 우리 영웅까지 좀 쓸어담아야 될 수 있는 자리가 어디인가까지 구체적인 가격대를 어 오늘 방송에서 그냥 다 말씀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영상 현대차의 평단을 바꾸고 계좌 색깔을 뒤집는 결정적인 방송이 될 수도 있겠다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집중해 보시고 차트 보면서 하나하나 뜯어 보겠습니다. 자 바로 본격적인 분석 들어가면서 영상 하단에이 좋아요 한 번씩만 다들 한번 부탁드리고요. 어, 중간에 오늘 처음 오신 분들 구독 버튼까지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진짜 우리 현대차분들 지금 저는이 자리에서 우리 역전 한번 기대해 볼 만한 자리라고 예사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들의 아주 결기를 담아서 역전이라고 두 글자 한번 도배를 갖다가 부탁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트부터 보겠습니다. 팩트부터 차갑게 짚을 건 집고 가겠습니다. 지금 우리 인정할 건 해야 되는 구간은 맞습니다. 현대차 일봉이요. 지금 완벽한 역배열입니다. 이거 5일선, 10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까지 위에서 차례대로 캔들을 짓누르면서 지금 계단식으로 흘러내리고 있어요. 6월 1일 날에 어 우리 78만3,억 역사적 신고가 찍고 내려왔었죠.
그리고 6월 중순에 120일선 한번 이탈해 주면서 이미 1차 경고도 한번 켜진 거 맞아요. 근데 어떻게 됐습니까? 8월 말에 우리가 43만 원대까지 기술적 반등 한번 줬을 때 다시 한번 가나보다 하면서 따라붙으신 분들도 아마 많을 거예요. 근데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60일속 머리통 막고 그대로 지금 처박힌 상태예요. 그리고 우리가 일목 기능을 한번 봤을 때 캔들 위로 덮고 있는 10퍼런 구름대들 보이실 거예요. 선행 스펜 2의 두께를 보세요. 이거 두께 태풍 구름처럼 두껍습니다.이 캔들이 구름대 밑으로 기어 들어간지 한참 됐고 후행 스펜도 캔들 밑으로 완전히 역전돼서 처박혀 있습니다.이 9일짜리 단기 전환선 35만 7,750원조차 안착을 못 하고 있는 형국이에요.
더 무서운 건 바로 이겁니다. 우리가 우측의 매물대 지표들을 좀 봤을 때 이거 50만2,000원짜리부터 55만1,000원 구간의 전체 거량이 무려 22%가 넘는 매물이 현재 꽉 묶여 있습니다. 더 넓게 보면 47만 원부터 53만 원대까지 보면요. 전체 물량의 1 50만 원 라운드 피규어 부근액 이거 갇혀 있어요.이 물량들 요거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상반기 랠리 나올 때 꼭대기에서 물린 물량 내려올 때 어 하다가 손절 타이밍 놓쳐서 강제 장기 투자 들어간 물량들이 여기에 지금 산처럼 쌓여 있어요. 지금이 구간데.이 상태에서는요.
여러분들 아무리 좋은 호재가 터져서 주가를 들어 올리려고 해도 40만 원 후반, 50만 원 근처만 오면요. 본전만 와라. 본전만 하라라고 던지는 대기 매도 물량이 지금 이거 지오듯이 쏟아질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현재이 자리에서 V자 급반등 뚫어주면서 진짜 50만 원, 60만 원, 70만 원 이런 우리가 희망은요. 지금 당장은 조금 어렵다. 조금은 어렵다라. 그렇다고 뭐 죽었다라고 하는 거 아니요, 여러분. 오해 소지가 있어요. 이거 죽었다라는 거 아닙니다. 냉정하게 우리가 차트만 봤을 때 아 여러분 이거 갑니다 갑니다.
할 수 있는 사람 아마 없을 거예요. 이거 쉽게 갈 수 있는 차트는 아닌데 역전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라는 겁니다. 방법. 자 그래서 우리가 지금 천 현실을 명확하게 좀 알고 가야 돼요, 여러분들. 그럼 지금 우리 주가가 어디에 있는 위치를 하고 있는 거냐? 우리가 시야를 좀 크게 넓혀서 어, 작년 바닥부터 전체 사이클 한번 뜯어 봐야 돼요. 이거를. 그럼 차트 우리가 왼쪽을 봤을 때 자 제가 이거 선 하나 드릴게요. 자 2 구간대입니다. 우리가 작년말에 20만 원 극초반에서 박바뀌고 있다가 올초 1월이에요. 여기가 1월 1월 달에 본격적인 상승 랠리가 터진 폭발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물량을 모아주면서 거래량 터트리고 레벨업을 했던 계단이 있어요.
그 자리가 어디야? 바로 지금 우리 주가가서 있는 33만 원에서 35만 원 라인대요.이 라인대요. 맞습니까?요 요라인 때 대시세 지금 출발점으로 사실상 지금 올라갔다가 반년 만에 원점 회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는 7월 29일 날에 찍었던 저점이 338,500원이었어요. 지금이 자리는요. 7월 저점을 깨지 않고 쌍바닥 만들어내야만 하는 절대적인 전 마지막 넥라인 아니냐? 우리 배수의 진이라고 보고 있어요. 여기서 진짜 이거 무조건 버텨 줘야 기술적인 반등이라도 기대할 수 있는 자리예요. 근데 지금 안 깨지고 있죠? 안 깨졌죠.
근데 여러분들이 이게 만약에 진짜 만약에 글로벌 매크로가 박살이 나거나 시장 투매가 나오면서이 33만 원 라인이에요. 33만 원 라인까지 만약에 맥없이 무너진다 그러면은 패닉에 여러분들이 질려서 이걸 손절해야 되는 자리입니까? 저는 이거 아니라고 보고 있어요. 우리 차트 한번 밑바닥 보겠습니다. 밑바닥이 자리 밑바닥 자리 33만 원이 깨지만 그 아래로는요. 받쳐줄 매물대들이 얇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한번 훅 밀릴 수도 있어요. 왜냐 매물대가 얇으니까. 어디까지? 작년 저점 바닥이었던 진짜 25만 원에서 28만 원까지 다이렉트로 한번 밀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이 자리 만약에 사수 못 하고 깨져 버리면이 자리이 자리 지금 사수 못 하면은요. 그러면은 여러분들 여기 만약에 밀렸을 때 눈물 흘리면서 우리 도망치고 투매할 자리가 아니라요. 현대차 역사상 다시는 나눌 수 있는 진짜 세력들의 진짜 평단가 즉 미친듯이 진짜 쓸어담아야 되는 거의 매수 자리가 되는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자리는 거기 갔다고 지금 투매할게 아니라 진짜 25만 원에서 28만 원짜리까지 떨다. 그럼 거기 진짜 미친듯이 담는 자리가 되는 거겠죠. 스마트 머니와 기관들이 수개월 동안 매집해서 78만 원까지 수 올렸던 출발점 자리예요.
출발점 자리. 여기까지 만약에 밀리잖아요.요 정도겠죠?요 정도. 차트상요 정도. 여기까지 진짜 밀리면은 밸루에이션상으로도 그렇고요. 기술적으로도 그렇고요. 아주 높은 확률로 피날레성 대반등이 터질 수밖에 없 저는 콘크리트 바닥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방이 20만 원 후방까지 열려 있다라는 걸 머릿속으로 딱 계산해 두고 계시면은요. 주가가 흔들려도 공포에 뇌동 매매할 이유가 있습니까? 없는 거예요. 맞습니까? 제가 이거 떨어진다라고 하는 말씀 아니에요. 오해하지 마세요, 여러분들. 맞습니까? 거기까지 또 밀린다는 것도 아니에요.
안 밀리고 여기서 반등 잡아주 바닥 잡고 반등 줄 수도 있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일단은 열어 놓차라는 겁니다. 이해되시죠? 자, 그럼 우리 주지 여러분들이 제일 궁금해하시는 것이 무엇이겠냐? 대장님, 그럼 지금 당장 물타기 들어갈까요? 오늘 34만 7,000원 지지하는 거 같은데요?라고 하실 분들도 아마 계실 거예요. 저는 안 돼요. 저는 제 의견입니다만 저는 절대 안 된다라고 보고 있어요. 왜? 지금은 그냥 가만히 계셔야 된다라고 예상드리는 이유가 여러분 떨어지는 칼날은요 맨손으로 잡으면은 손바닥만 찢어집니다.
기술적지지 라인에 닿았다고 무지성 매수하는 거는 초보자들이나 그렇게 하는 거고 진짜 반등이 나오려면은 우리 바닥이 잡혔다는이 시그널을 눈으로다가 확인하고 들어가야 돼요. 제가 그 시그널 딱네 가지만 짚어 드릴 거니까 잘 들으세요. 첫 번째는 저점을 높이는 쌍바닥이 완성이 돼야 됩니다. 7월 저점인이 33만8,500원을 깨지 않아야 돼요. 깨지 않고 캔들이 며칠 동안은이 자리에서 버텨 줘야 돼요. 그러면서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W자 패턴이 한번 나와 줘야 됩니다. 자, 두 번째로 20일선 안착과 골든 크로스 이게 돼야 돼요. 밑으로 가파르게 지금 쏟아지고 있는 5일선, 10일선, 20일선의 각도가 지금 떨어지고 있잖아요.
각도가. 근데 얘네 각도가 옆으로 누워야 돼요. 이렇게 누워져야 돼. 그리고 캔들이 주가 생명 생명선인 20일선 이후로 종가 기준 강하게 한번 올라타 주고 나서 5일선이 20일선을 뚫어주는 골든 크로스가 한번 터져 줘야 돼요. 비로소 그때가 저는 단기 추세 반전이 시작되는 자리라고 예상드립니다. 세 번째로 뭐예요? 거래량의 정석 패턴이 한번 떠야 돼요. 조정을 받을 때는 거래량이 바짝 말라 비틀어져야 돼요, 지금처럼. 그리고 20일선이나 9일 전환선 어 357,750원짜리를 돌파하는 양봉이 나올 때는 전일 거래량보다 대비했을 때 200에서 어 300% 이상 팍 한번 터져 줘야 돼요.
그건 뭐야? 무슨 신호예요? 바닥권에서 누군가가 물량을 강하게 쓸어담았다라는 증거로 볼 수 있는 캔들이에요. 거래량.네 네 번째로 키움 증권 같은 어 개인 위주 창구에서만 물타기 매수가 들어오는게 아니라 외인과 그다음에 기관 창구에서 연속으로다가 3일에서 한 5일 전동씩 대량 양매수가 찍히는 날이 올 거예요. 대형주는요이 수급 없이 절대로 못 돌려요. 맞습니까? 아, 물론 이제 100%라는 거는 없습니다. 당연히 없어요. 없는데이 시그널들 없이는 높은 한결로 돌리기 어렵다. 그니까이 시그널들을 봐야 돼요. 체크를 다해야 돼요.이네 가지 시그널이 딱 맞아 떨어지는 날이 그때가 바로 뭐예요?
우리가 비중고 추가 매수를 해서 평단을 우리가 획기적으로 낮춰야 되는 골든 타점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렇게 평단을 낮춰 놓으면은 주가가 1차 저항선이 40만 원 부근 일목구름 때 하단 기준선까지만 기술적 반등을 주더라도 어떻게 돼요? 고점부 어 주주분들은 손실을 대폭 줄이거나 또한 어 우리 매물대로 바로 맞을 수 있는 구간 어디예요? 바로 48만 원대에서 53만 원대까지이 매물대까지만 들어가서 터치 한번 때리고 만약에 윗꼬리 저항을 맞더라도 손실 대폭 줄이거나 본전 탈출 가능해지겠죠. 그리고 밑에서 잡으신 분들은 쏠쏠하게 어 타점 잡고 어 수익 챙겨서 나갈 수 있는 구간이라고 저는 예상드리는 겁니다.
이게 진짜 여러분들한테 제가 현실적으로 말씀드린 거예요. 현실적으로 물론 더 갈 수 있는 모멘텀 뭐가 있겠어요? 있어요. 더 갈 수 있는 모멘텀도 있습니다. 진짜 아틀라스 모멘텀 제대로 한번 타면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여기 뚫고 날아갈 수도 있겠죠. 자, 그것에 대해서도 한번 좀 말씀드려 보자면은요. 제가 아까 전에 현대차 안 끝났다고 말씀드렸죠? 지금 차트는 시체처럼 누은 차트는 맞습니다만 우리가 인정할 건 하는 거예요. 맞죠? 제가 여러분들한테 여러분 현대차 진짜 미친 듯이고 뭐 전고점 뚫고 날아갑니다라고 진짜 그런 약판의 소리 할 거면은 저는 딱 하나예요.
아틀라스라고 보고 있어요. 아틀라스. 근데 현대차가 품고 있는 엔진을 보세요. 지금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고 있잖아요, 여러분.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휴먼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영상 보셨을 거예요. 유압식 싹 버리고이 관절 모터 들어간이 전기식 아틀라스로 교체되면서 단순 연구형 장난감이 아니라 현대차 공정에 실제 투입되는 단계로 가고 있죠. 그럼 자, 테슬라가요. 왜 PR 얘네가 50에서 60배 받고 있잖아요. 왜? 옵티머스 로봇 기대감 때문인 거 아실 거예요. 그럼 현대차는이 실적을 역대급으로 뽑아내도 전통 완성차라고 PR 다섯 배에 지금 딱 묶여 있어요.
아시죠? PR 딱 다섯 배란 말이에요. 그런데이 아틀라스가 전기차 스마트 팩토리에서 실제로 차를 조립하고 부품 나르는 모습이 공개가 되면서 뭐 보스턴 다이네믹스 미국 상장이 IPO 이슈가 시장에 붙는 순간 어떻게 되겠습니까? 주식 시장에서 제일 무서운게 뭐예요? 여러분들 제조 업체가 빅테크 로봇 기업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바로이 재평가받는 순간이란 말이죠. 그 모멘텀 하나 터주면은요. 지금 머리 위에 쌓이는이 50만 원 이거이 매물 때요. 이거 거래량 동반하면서 순식간에 뚫고 올라가 올라갈 수 있는 폭발적인 랠리가 나올 거예요. 저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 끝난 거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거고요. 아까 전에 말씀드리는 건 그거예요. 기술적으로 현실적인 우리가 타점을 잡아봤을 때 바닥 잡혔을 때 매수해서 우리가 물 타고 40만 원대에서 48만 원대까지만 가서요 매물대 한번 때렸을 때 약손실이나 우리가 본전 근처에서 나올 수 있는 희망을 한번 드린 거지만 이거 현실적으로 드린 거예요, 이거는. 그런데 진짜 아틀라스 제대로 한번 터졌을 때는 이거 못 뚫겠습니까? 날아갈 수가 있겠죠. 그 랠리가 터질 때 우리는 높은 고점에서 주식을 던지고 우리가 나와야지. 왜 지금이 눈물나는 바닥권에서 손절칠 생각을 하시는 거냐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 지금은 그래서 던질 자리가 아니라 바닥 시그널 확인하고 진짜 우리가 칼을 갈면서 평단 낮춰서 역전을 준비할 자리고 맞습니까?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하루 종일 여러분들 일하시고 본업하시는 분들이 장송에 매물 대소화 되는 거 20일선 골든 크로스 터지는 거 외국인 창구 수급 들어오고 이거 어떻게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가 있겠습니까? 혼자서는 절대 못 봅니다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그러다 또 타이밍 놓치고 엉뚱한 데서 물 타다가 비중만 커지고 피보는 거 재수리 하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들한테 뭐라는 거 아니에요. 아시죠? 자, 그래서 타점 대장이 여러분들을 위해서 제가 실시간으로다가 신호한 방식 쏴 드린다라는 거.
현대차가 33만 원 넥라인에서 쌍바닥 완성하고 메이저 수급이 들어오는 진짜 물타기 타점들. 제 방송 매일같이 드리고 있잖아요. 혹은 만약에 우리 조금 밀릴 수도 있어요. 20만 원 후반대에서 영혼까지 끌어 보아야 되는 인생 최저점 타점이라던가. 그리고 훗날에 우리 뭐예요? 이거 기술적인 반등 하나 먹으려고 지금까지 버티고 있습니까? 아니죠. 뭡니까? 결국은 아틀라스 모멘텀 터지면서 진짜 50만 원대 위로 취소을 때 응. 어디까지 최고점을 볼 수 있는가?이 이 고점에서 분할매도해 주면서 빠져나오는 우리 탈출 신호까지 장중에 포착되는 즉시에 실시간으로 한 방씩 여러분들 그거 다들 아시는 분들이야 고점 신호 나왔을 때 다 팔고 나왔겠죠?
한 못 해도 이쯤에서 매도하셨겠죠? 그래서 여러분들 잘 아실 거예요. 매도 타점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말입니다. 자, 그런 분들께 제가 실시간으로 한번 쏴 드릴 거예요. 대장님, 저 진짜 현대차에 물려서 계좌re 때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나 이거 혼자서는 도저히 이거 타점 못 찾겠고요. 그냥 주식 어플을 다 지워 버리고 싶습니다. 하시는 분들만요. 그런 분들은요. 절박하신 분들 자, 화면에 번호 나가고 있습니다. 여기로 현대차 딱 세 글자 보내 놓겠습니다. 미리 보내 주셔야 현대차 주지들 리스트 명단에 들어갈 수 있겠죠? 자, 그리고 타점 딱 딱 딱 확인되는 대로 매수, 매도, 사인들 받아보실 수 있게 세팅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위기를요. 저는 여러분들이 기회로 한번 잡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 자, 오늘 분석은 여기까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문자 주신 분들 상단 번호 꼭 저장하시고요. 장중에 매수 매도 뭐 이런 거 문자 들어가는데 고점도 마찬가지예요. 신호 들어간데 다 놓쳐요. 아깝잖아요. 여러분들 어떻게 할 거예요? 놓치면은 시간은 못 돌려요. 맞죠? 꼭 저장하시고 매수 매도 예술 타이밍의 예술이라고 하죠. 제대로 한번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여러분 일단 오늘 분석 여기서 다 끝내고요. 주식 시장에는 사실 영원한 상승도 없어요.
하지만 영원한 하락도 결코 없습니다.이 가장 깊은 어둠을 지나야 비로소 가장 눈부신이 새벽이 오는 법이죠. 지금 여러분들이 겪고 계신 고통과 답답함 제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똑같이 굴러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요. 기준을 가지고 차트를 읽으면은요. 진짜 냉정하게 봐야 돼요. 여러분들 이런 거 차트 냉정하게 보셔야 됩니다.이 험란한 파도 속에서도 살아남을 길을 볼 수가 있어요. 여러분들 현대차 계좌가 18원 멍을 벗겨내고 찬란한 빨간 불로 돌아서는 그 순간까지요. 타점 대장이 근하게 곁에서 함께 뜨겠습니다. 자, 오늘 영상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꼭 [목을 가다듬음] 댓글도 한번 남겨 주시고요. 여러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내일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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