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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슈카월드

정확도 점수+1.6
순위58
채점 발언43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8.8% / 51.2% / 53.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1% / +0.6% / +1.1
상승 / 하락 / 중립38.3% / 9.3% / 52.4%
잘 맞는 기간3m
수분 표시뒷북수분,양수분,역수분
주 채널슈카월드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27)#삼성전자 (20)#SK하이닉스 (17)#환율 (6)#미국채금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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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슈카씨 개인 투자는 어떻게 하세요?💸알고보니 스스로는 구하지 못한 마이너스 손의 쫄보?!😲 | #슈카 #엠뚜루마뚜루 MBC230426방송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 2023-04-27 · 유튜브 시청 986,006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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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제사는 잘 불려주시는데 본인 재산도 혹시 잘 불렸나요. 지금 아니요 진짜 준이 머리 못 깎는다고 백건은 뒷전이고 당신은 쫄보입니다. 갑자기 부동산에서 어 집 보러 오겠다는 거예요. 집을 보러 세 명이 온 거예요. 세 명이 느낌이 살짝 이상한데 바로 지금 와서 보니까 거기가 취했었죠. 당연히 몇 배 올랐는데 동네도 서초구죠. 있는 분들 대상으로 인기 투표라고 해야 되나기보다는요 근데 대부분이 다 연예인이다가 열렸으니까 아마 그쪽에서도 홍보하고 싶은 뭐 그런 뜻이 있는게 아닌가요 사실 코미디를 지향하거든요. 약간 재밌게 얘기하는 거잖아요.

는 사람이기 때문에 코믹 채널이면 이건 한번 그려야지 저희도 뭐 쓰고 합니다. 그래서 그거는 안 돼서 주식 시장 상황이 요즘 좋지 않은데 추천하는 투자 방법이 있어요. 사실은 가격이 많이 내려온 것들을 추천을 해요. 일반인들한테 가격이라는 거는 오르고 내리고 하잖아요. 근데 우리는 오를 때 사고 싶은 욕망이 굉장히 강해져요 집값도 올랐을 때 코스피도 3000일 때 4천일 때 반대로 내려올 때는 사고 싶은 욕망이 굉장히 다들 안 살려 그래요. 근데 이거를 가격이 싸이클이 있다면 아래에 있을 때 좀 사고 싶은 생각을 하도록 자기 스스로 노력을 해야 되고 올라가면 안 사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도록 자기를 컨트롤 좀 해야 돼요 근데 뭐 말은 이게 쉬운데 그럼요 그게 어렵긴 합니다.

그게 어렵긴 해요. 요즘에 또 금리가 높잖아요. 금리가 막 4% 제가 보기에는 우리나라에서이 정도 되는 금리는 또 몇 십년에 한 번 오는 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하거든요. 그 동그랗게도 어렸을 때는 7% 8%, 10%까지만 그때는 뭐 저축만 해도 뭐 근데 불과 2년 전에 생각을 해보면 예금금리가 1%가 안 돼요 그래도 우린 예금을 했잖아요. 근데 지금은 그런 만기나 적금이 대단히 유리할테니까 그런 만기 플레이를 하기에는 아주 좋은지 가격이 떨어진 거죠. 반대로 얘기하면 저는 뭐 인터넷 뱅킹인가요 매일 1,500원씩 주던데 그거는 그래서 몰랐어요.

뒤에서 오해합니다. 자 그러면 본인이 지금 하고 있는 재테크를 좀 소개해 주세요. 달러에 관해서는 대단히 좀 추천을 많이 합니다. 지금은 물론 달러가 굉장히 올랐잖아요. 비싸졌어요. 그래서 반대로 지금은 달러를 할 때라고 생각하진 않는데 평상시에 관심을 좀 가져야 된다는 달러 투자를 정말 많이 하고 그게 사실은 메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가 위험해지면 달러를 돌려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국가가 위험해지면 은행도 위험해지면 내 얘가 안 줄거다 실제로 그래갖고 월급을 받으면 그걸 달러로 바꾼 다음에 장롱에다가 챙겨줬어요.

여의도에서 허세가 좀 장난이 아니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여의도에 오래 있으면은 생기는 일이 씀씀이가 커져요 왜냐하면 누군가는 많이 벌잖아요. 잘 모르는 사람 물론 한 20명 중에 한두 명이지만 그러면 사람들이 시선이 전부 다 거기에 쏠려요 그리고 그 사람이 어떻게 소비했는지 또 밥도 그런 사람들이 쏘잖아요. 그러니까 그거에 익숙해지니까이 소비액이 너무 커지는 거야 자기가 번거에 비해서 점심도 호텔 밥 먹고 그렇게 돈 많이 번 분들이 사장님 가는 그런 헬스클럽을 그분들이 가는 거야 그럼 보고 있으면 저렇게 가서 얘기를 해야 되고 돈을 버는 건가 자기도 모르게 클럽 가서 끊고 그분들이 골프 치러 가면은 자신의 수입과 내가 움직이는 돈이 막 섞여요 착각하게 있는데 제가 움직이는 돈은 막 이만하잖아요.

내가 한번 하면은 수수료가 막 몇백만 원씩 막 떨어지니까 한 건 할 때마다 그러면 저기 돈을 못 모았어요. 아니면 뭐 어떻게 된 거야 아 저는 돈을 모은게 아니라 나름 연봉도 높고 했는데 마이너스통장을 막 뚫게 되고 근데 문제는 회사 일에 집중만 하다 보니까 회사 또는 굴리는데 또 내 돈은 안 굴려요 회사 일만 열심히 해요. 아 그래서 좀 아 이러다가 큰일 나겠다라는 생각을 좀 한 적이 있었죠. 최근에 수많은 목숨을 구한 예언을 하셨다고요 좀 됐죠. 코인이 좀 안 좋을 수 있다 위험할 수 있다 멋진 가능성도 있지만 이런 위험도 있는 거죠.

주식으로 치면 일종의 빠질 수도 있다 이렇게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냥 얘기했는데 우연찮게 조금 있다가 코인 차이 굉장히 안 좋아지면서 며칠 만에 그렇게 된 거예요. 저 일요일 날 얘기했는데 다음날부터 좀 문제가 생겨서 성지 영상이 달린 댓글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옥이 오기 직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그 위험성을 미리 경고한 슈카 형님께 성지순례 왔습니다. 슈카발 듣고 폭락전에 돈 뺀 사람들이 있던데 진짜 나라면 아침 저녁으로 슈카 있는 쪽으로 잘 올린다 우린 그걸 선입견이 아니라 선구안이라고 부르고 싶다 예를 들면 주식의 100개 있을 때 문제가 있는 거는 한 열 종목 정도 되잖아요.

그럼 10% 정도가 좀 함정이 있고 90% 정도는 그래도 가치가 있는 주식인데 그래도 위험하다고 우린 얘기를 해요. 근데 코인 시장은 코인 종류가 너무 많고 10개 중에 반대로 9개 정도는 위험할 수가 있거든요. 굉장히 좀 어렵죠. 추천하기도 대단히 좀 어렵다 이번에 저기 대하락장 오기 전에 보낸 걸 많이 좀 정리를 했어요. 그 인생의 운이란게 있는데 가끔 없던 때도 있더라고요 저는 지옥에 있었습니다. 경제 전문가 슈카씨 남의 제사는 잘 불려주시는데 본인 재산도 혹시 잘 불렸나요. 지금 그 당시에 몇 달치이 급여를 모아서 그걸 샀어요.

딱 샀는데 옛날에 상한가가 된 거야 그때 생각하기가 15%였습니다. 바로 상한가 근데 어떻게 놀겠는 거야 또 옆에 있는 직원한테 물어보기에 할 수 없이 주식 블로그 뭐 이런데 있잖아요. 가서 물어봤죠. 이거 상한가인데 어떻게 해야 되냐고 이거 파는게 좋아요. 하는 분들이 댓글을 욕심을 버려 상한가 했으면 됐잖아 뭘 그렇게 욕심을 많이 하나 내일 당장 팔아 달렸어요. 그래서 그 다음날 당연히 딱 시키는데 벌써 한 6에서 7%가 올라왔다 작게 22%를 팔았거든요. 그게 그 주식이 한동안 안 쳐다봤어요. 올리면 가슴 아플 것 같아서 그때 연말에 2009년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설마 1080프로 80%요 안 보고 있었는데 그게 읽을 수 있잖아 옛날 우리가 소액결제할 때 근데 좀 근데 좀 그렇다 왜냐면 가치를 본 거면 더 스테인 했었어야 되는 건데 그래서 그때는 살 때는 저 원대한 비전 저 웅장한 꿈을 보고 샀는데 다음날 조금 오르면 결범하면 될 거 아닙니까 아니 근데 또 그 일뿐만 아니라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는 것이 땅을 치는게 훨씬 많아 제가 집이 있었거든요.

집을 딱 판게 2017년 정도예요. 집값도 내가 샀던 거보다 몇 천만 원 아래고 근데 어느 날 갑자기 부동산에서 집 보러 오겠다는 거예요. 웬일이래 또 뭐 그냥 갈래나 그냥 그날만 전화가 두통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그 주간에 한 통이 도와서 집을 보러 세 명이 온 거예요. 세 명이 느낌이 살짝 이상한데 모르겠는데 그런 거 없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게다가 그때 당 효과보다도 약간 높게 제가 샀던 가격에 다시 사준다고 하니까 2017년 초인가 얼른 지금 와서 보니까 거기가 최셨죠. 본인 회사 직원들에겐 대기업 부럽지 않은 복지를 또 지원하시는 거예요.

요즘은 뭐 제 저뿐만 아니라 사실은 그런 스타트업들이 굉장히 직원들한테 잘해주려고 노력을 받았어요. 옛날하고는 많이 달라져서 급여를 대기업을 다 따라갈 순 없겠지만 그것도 웬만하면 맞춰주려고 하고 대기업에서 하는 걸 오히려 해 줘야 돼요 오히려 많이 문 나가니까 예를 들면은 뭐 식사 같은 거를 뭐 법인카드로 한다던지 아니면 요즘에 스타트업들 가면은 책상 안에 과자가 이렇게 쌓였는데 굉장히 생각을 해보면 회사 입장에서 과자값이 그렇게 많이 들진 않거든요. 직원이 많잖아요. 그 직원들의 만족도가 70만원으로 올라갈 수 있으면 싸잖아요.

사람을 사는 건 사실상 그리고 뭐 또 요즘에 젊은 사람들이 바라는게 돈도 돈이지만 자기 개발자전거를 다 하고 싶어요. 자기도 부자 되고 싶고 그럼 올라갈 수 있다는 이런 느낌을 줘야 열심히 다니고 골프하고는 다니고 싶다 영어 배우고 싶다 그러면요 첼로 혹시 잠깐 면담 좀 하자 고 주가가 폭락하면 조회수가 폭등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가장 조회수가 좋을 때는 주가가 상승합니다. 작년에 어땠어요. 오히려 주식시장이 안 좋아지면 사람들의 관심이 더 올라가서 어떤 뭐 조회수 같은게 조금 더 좋아지는 거는 사실이에요. 근데 다만 주가가 내려간다는 것은 경기가 안 좋아진다는 거죠.

오히려 더 떨어지고 다만이 너튜브라는 거는 외국계 기업이 운용하는 데잖아요. 수익이 달러로 옵니다. 달러 표시로 와요 1100원 환차익이죠. 1400원을 넘었었잖아요. 20% 이상 30%까지도 많이 나니까 그거는 조금 좋은 하신게 있었죠. 달러 죽었는데 잘 됐는데 복면가왕 출연을 했을 때 당시에 김구라씨한테 되게 감사했다 아 그렇죠. 이건 뭐 이런 튜브는 인지도가 없잖아요. 그냥 팬만 있지도가 없기 때문에 그 복면가왕 나간다고 토요일과 들어왔을 때 제일 큰 걱정이 그건 거예요. 이거 분명히 모를거다 나가서 모르는데 아이 걱정하지 말라고 누군가 맞춰줄 거래요.

나갔는데 진짜 뭐 아는 척을 해 주신 거죠. 다행히 아무도 나를 마루가 누구야 진짜로 그때 제 방송한 이후로 누군가에게 제일 감사했던 별말씀을요

#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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