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여보세요네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주멘토입니다네 안녕하세요. 어떻게 궁금하세요. 다시 한번 말씀해주세요. 대성홀딩스 대성홀딩스고요 6만 100원에 15%예요. 6만 100원에 15%요 이거를 좀 작년에도 한번 들어갔다가 한번 매도하고 올해 1월 달에부터 조금씩 모아가고 있긴 한데 이걸 추세를 지금 어느 정도까지 보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몰라요 수익권이 네 그거 아는 사람 대한민국 아무도 없어요. 그러면 지금 그거를 물어봐봤자 시간낭비잖아요. 그죠. 그걸 안다라고 하는 건 사기꾼인 거고요 그러니까 전 사기꾼 되고 싶지도 않고 시간 낭비도 안 하고 싶으니까 그냥 몰라요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모르니까 그러면 모르는 걸 가지고 우리가 상담하고 논의하고 토론하고 있으면은 답이 나옵니까 그렇진 않죠. 그러니까요. 그럼 이거 지금 어떻게 결정하냐면요 시청자님이 팔고 싶은 파는 거고 가져가고 싶은 가져가는 거예요. 원래 투자라는 건 내 마음이 매도라는 건요 내 따라해 보세요. 매도는 절제다 매도는 절대다 지금 절제하고 싶은 절제하는 거예요. 우리 술자리 갔을 때 아 난 더 이상 안 되겠습니다. 하면 절제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렇죠. 거기서 내가 더 마셔 가지고 필름이 끊기고 뭐라도 누가 감당해야 돼요 여기서 더 가져가야지 했는데 갑자기 이제 이거는 지금 주식수가 별로 적고 거래량도 별로 없어가지고 사람들이 조금 조금씩 사서 모으다 보면 이렇게 올라가게 되는데 주짓수가 많이 없으니까 수량이 없고 품절주라고 하거든요.
이런 것들을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매수하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들이 나오게 되면 올라가게 되는데 최근에 이렇게 보면 8월달에 보면 하루만에 막 17%까지 밑으로 쭉 내려갔다 올라오고 이런 일들도 있죠. 그죠. 저러다가 누군가가나 팔아야 되겠다라고 하기 시작하고 그 파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팔아야 되겠다 하기 시작하면서 하면요이 종목을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거든요. 매수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종목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갑자기 어느 누군가가 팔아야지 하면서 매도세가 진행이 되면요 갑자기 하한가를 간다던지 주가가 갑자기 그냥 그때부터 우죽순으로 올라갈 때는 뭐 6개월 동안 올라왔는데 내려갈 때는 한 달 만에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언제 어떻게 그렇게 급락할지 모르는 자세에서 가져가야 되는 종목인데 지금 이거를 내가 절제할까 말까는요 우리 예전에 그 뭐 폭탄 같은 거 이렇게 들고 막 터질 것 같은데 문제 풀면서 서로 시간 막 다 돼 갈 때마다 더 넘기는 거 있잖아요. 그죠. 폭탄 돌리기 그 우리 뭐 술자리 같은데 가보면 술 게임에서 왜 이렇게 소주 이렇게 부어가지고 뭐 떨어뜨리고 하는 그런 것도 있잖아요. 그죠. 잔이 이렇게 떨어지면 마시는 거 그런 것들처럼 마지막이 누굴까 하고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거 이게 지금 폭탄 돌리기에요. 그러니까 그 마지막이 어딜까 하지 맞춰 달라는 거예요.
근데 어찌합니까 누군가가 팔아내기 시작하면 끝나는 건데 누가 언제 탈지 몰라요 전화를 받는 것도 아니고 연락 받은 것도 아니고 그죠. 이거는 기업의 가치랑 상관없이 지금 이거 폭탄 돌리기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시청자님도 꿈과 희망을 갖고 있을 거고 누군가는 큰 물량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시청자님처럼 아무도 못 팔게 팔지 않도록 절제 어차피 못할 거 아니니까 팔지 않도록 분위기 만들어 주면서 야금야금 올라가다가 한 번에 쏟아져 나오는 겁니다. 왜이 종목이 저기 만원에 있었어요. 그죠. 만원에 있는 종목이 지금 11만원까지 10배가 올라왔어요.
그러면 시청자님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와 100억을 투자했는데 천억이 됐겠다는 생각을 하잖아요. 그죠. 세력들이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기서 100억을 투자했는데 여기서 반만 팔아도 500억을 벌어요. 반은 버려도 괜찮아요. 없어도 돼 왜냐하면 100억 투자하고 천억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반만 팔아도 500억을 번거 아닙니까 그러면 끝까지 끌어 올려놓고 팔기 시작해서 10분의 1만 팔아도 본전이고 10분의 2만 팔아도 수익이에요. 그러면 얘들이 지금 다 팔 생각을 할까요. 아니에요. 이거는 다 안 팔고 올려놓고 뺐다가 매집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또 뒤에 또 끌어올리고 또 뺐다가 하면서 시청자님처럼 계속 못 팔게 하고 끌려다니게 하고 어제 팔걸하게 만듭니다.
그 말은 뭐예요이 기업의 가치인이 뭐니 그 땅에 중요한게 아니고 우리는 뭘 생각해야 되냐 지금 팔면 돈이라는 것만 기억하면 돼요 지금 팔면 돈인 거잖아요. 그죠. 그것만 알고 있으면 돼요 그러면 지금 팔 수 있냐 없냐는 누가 누구한테 물어봐야 되냐면 시청자님이 저한테 묻는게 아니고 시청자님도 빨리 화장실 가세요. 왜 저는 마지막 폭탄 잡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어서 빠르게 매도하는 것을 항상 추천드려요 지금까지 마지막 폭탄이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히 왔는데 하필이면 내일이면 어떡하려고요 그렇죠네 저는 그런 거 싫습니다. 그래서 확실한 수익이 좋기 때문에 여기서 절반 또는 전량 매도 의견 드려보도록 하고 그 이후로는 신경을 쓰지 말자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