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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코리안 씨 대표 최승헌입니다. 오늘도 제테크 정보와 최신 소식을 쉽고 정확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코리안 증시 채널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에코프로 주주 여러분 최승원 대표입니다. 오늘 장이 열려서 실시간으로 움직이고 있는 흐름을 함께 보려고 나왔습니다. 지금 에코프로가 92,000원대에서 1% 넘게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7월에 63,000원대까지 밀렸던 바닥에서 다시 올라와 있는 자린데 한때 16만 원을 넘겼던 걸 기억하는 주주님들께는 그동안의 흐름이 정말 답답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이 자리는 단순한 반등이 아니라 대한민국 2차전지 소재 대장주의 가치가 전고체 배터리라는 새로운 무기를 앞세워 다시 부각되는 중요한 길목. 에코프로 이번 상승 제대로 이어가서 다시 강하게 올라가자는 의미로 댓글에 힘이라고 한 번씩만 적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들 2차전지는 이제 끝났다. 전기차가 안 팔린다. 그래서 못 믿는다고 말합니다. 그런데이 회사의 알맹이부터 정확히 봐야 합니다. 기사 보시죠. 에코프로가 무려 다섯 분기 연속으로 흑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에는 영업 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42배나 폭증했습니다.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면서 거기에 들어가는 에너지 저장 장치 배터리 수요가 급증했고 그 핵심 소재를 에코프로가 공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에코프로의 본질을 보십시오.이 이 회사는 배터리의 심장인 양극제를 만드는 에코프로비 BM을 비롯해 그 원료와 광물까지 그룹 안에서 모두 책임지는 소재 지주 회사입니다. 쉽게 말해 배터리 소재를 캐는 광산부터 완성된 양극제까지 하나의 거대한 수직 계열을 갖추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 전 세계가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 장치 경쟁을 버리는데 그 배터리 안에 에코프로의 소재가 들어갑니다. 눈앞에 등락이 아니라이 거대한 배터리 소재 공급망의 가치를 봐야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에코프로가 지금 더 주목받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꿈의 배터리라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입니다. 에코프로는 전고체 배터리에 들어가는 세 가지 핵심 소재 즉 양극제와 고체 전해질 그리고 리튬 메탈 음극제를 그룹 안에서 전부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이 세 가지를 한꺼번에 갖춘 소재 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이미 삼성 SDI 같은 세계적인 배터리 회사들이 에코프로의 전시관을 직접 찾아와 큰 관심을 보였고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또 2차전지 소재값을 끌어올리는 리튬 가격 상승 효과까지 하반기로 갈수록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다섯 분기 연속 흑자에 꿈의 배터리 소재까지 전부 손해준 소재 대장주의 주가가 과거 고점의 절반 수준에 머물러 있는 지금 정말 던질 자리가 맞겠습니까? 지금이 자리는 눈앞에 그동안의 등락만 보고 귀한 내아들 같은 물량을 아무런 기준도 없이 헐값에 넘겨 줄 자리가 절대 아닙니다. 심한 변동성으로 개인들의 확신을 꺾어 놓았지만 다섯 분기 연속 흑자와 전고체 풀 라인업, 에너지 저장 장치 수요 확대라는 재료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급등락을 이용해 약한 물량을 흔든 뒤 실적 개선과 전고체 모멘텀을 앞세워 다시 강한 시세를 만들려는 세력들의 의도가 널로 수 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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