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투저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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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저씨가 '댓글 탐사' 형식으로 비트코인 비판자들을 조롱하고, 비트코인 매수를 강하게 권유함. 비트코인을 디지털 상품으로 규정하며 가격이 42k~49k 구간이라고 언급하고, 장기적으로 크게 오를 것이라고 주장함. 특정 댓글 작성자를 비하하며 비트코인 투자를 옹호하는 내용이 주를 이룸.
다듬은 글
자, 안녕하세요. 투저씨입니다. 오늘은 제가 '댓글 탐사'라는 걸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비트코인 관련 댓글을 한번 살펴보고, 오태민 작가님에 대한 댓글도 한번 탐사해 볼 거예요.
요즘 비트코인 댓글창을 보면 옹호하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옛날보다 사람들 생각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그런데 여전히 "비트코인은 화폐가 아니다", "미술품 같은 디지털 상품이다", "절대 하면 안 된다" 같은 댓글도 많습니다. 저는 이런 분들이 있어서 이 사회가 유지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비트코인도 거품이다", "2년 뒤에 어쩌고", "비트코인 하는 사람은 어쩌고", "주식 다 팔고 현금 쥐고 있어라" 같은 댓글들이 있죠. 제 생각엔 이런 분들은 절대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세금을 내주는 아주 고마운 분들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굳이 주변에 알려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영상은 오태민 작가님 영상이 중심입니다. 요즘 작가님 영상에 대한 댓글이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작가님 팬분들도 많으시고, 비트코인에 투자하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분들 중에 공부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고요.
저도 작가님 영상을 쉴 때 다 봤는데요. 정말 대한민국에 이런 분이 있다는 게 고마운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구독자도 아니고 특별한 연관도 없지만, 이분이 가장 잘하시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을 깎아내리는 내용도 전혀 없고요. 제가 지난 영상에서도 추천한 영상이 두 개 있었는데, 오태민 작가님 영상은 꼭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댓글을 보면 "비트코인이 도대체 얼마나 갈까요", "대박 상승하겠다" 같은 기대 섞인 말도 있고, 떨어지는 시세에 대한 걱정도 많습니다. 밤새 엄청 빠졌다는 말도 있고, 49k에서 지금은 42k라는 댓글도 보입니다. 가격이 오르내리는 건 당연하지만, 이런 반응을 보면 사람들이 얼마나 민감한지 알 수 있어요.
"인터넷과 전기차에 비교하는 건 말이 안 된다", "비트코인 안 한다고 못 사냐" 같은 댓글을 보면, 공부가 부족한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댓글은 노인이 쓴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너나 혼자 비트코인 해라", "순진한 젊은 청춘들을 나락으로 보내지 말라" 같은 말도 있는데, 이런 분들도 나름의 걱정에서 쓴 글이겠지만 근거 없는 비난은 아쉽습니다.
제가 이 콘텐츠를 찍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람들이 많이 보이거든요. 이런 사람들은 돈의 흐름을 제대로 보기 어렵습니다. 공부를 하지 않고, 유튜브만 보고,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아요. 자기가 보는 것만 맞다고 생각하는 거죠.
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차이가 날 겁니다. 돈을 가진 사람은 돈에 대한 부담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나중에 돈이 필요한 상황이 와도 헤쳐 나갈 힘이 생기죠. 반대로 자산이 없는 사람은 평생 직장에 매달려 살게 됩니다.
이건 저주가 아니라 보이는 결과입니다. 댓글만 봐도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느 정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부자는 소수일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시고,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모두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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