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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냥 산책 중입니다. 어, 장이 안 좋을 때는 딴짓을 하는게 훨씬 나요. 그래서 그냥 산책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하락장 한창 심할 때 많이 걸었었던이 거리인데 오랜만에 다시 걸어 봅니다. 여러분들도 어딘지 구독자분들 기억하시는 분들은 기억할 거 같아요. 네. 거기에 와 있고 지금 그까 좀 드는 생각이 뭐였냐면 어제는 제가 유동성이 부족해서 하락할 거 같다. 수급이 너무 힘이 약하다. 그러니까 기업의 가치와 별개로 돌 때가 있어요. 유동성이 괜찮을 때는 기업의 가치만큼 당연히 주식을 살 수 있는 돈들이 있으니까 돈이 들어옵니다.
근데 주 기업의 가치와 상관없이 시장에 돈이 마를 때는 살 수가 없어요. 그니까 그 그래서 투자랑 사업이 다른 거예요. 뭐 사업도 유동성이 많으면 당연히 안 좋겠지만 지금 상황이 그렇다는 거죠. 미국에서도 지금 국채와 회사가 경쟁을 하면서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고 그리고 뭐 거기에다가 지금 뭐 계속 뭐 대형 IPO들을 하고 있으면서 시중에 돈을 계속 흡수해 나가고 뭐 유상증자하고 회사체 조달하고 이러면서 돈이 쭉쭉 빠져나갔었던 거죠. 자, 거기다 AI 데이터 센터를 져야 되기 때문에 계속 이제 뭐 나머지들이 뭐 펀드를 조성한다던가 투자사를 조성해 가지고 계속 AI 데이스한테 돈을 집어넣었던 겁니다.
그거로 인해서 당연히 뭐 GDP 증가 효과도 있었고 뭐 다른 주문 효과도 있었고 앞으로 기대에 대한 수주 앞으로 얼마 정도 팔릴 것 같다라는 기대감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거죠. 자, 그런 상황인데 시중의 유동성은 계속 부족해지더라라는 겁니다. 그럼 유동성이 부족해지면 할 수 있는 일이 뭡니까? 돈을 더 찍어내면 돼요. 근데 지금 분위기에서 돈을 더 찍어낼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라는 거죠. 이런 것들 때문에 벌어진 일들이라는 겁니다. 조금 더 걸어 볼게요. 네. 네. 그런 이유로 어 [한숨] 예. 하튼 뭐 좀 오늘 좀 상황이 좀 그래서 그런데 그런 이유로 뭐 증시가 떨어졌었던 거고 어제 나스닥 1.88 하락하니까 오늘 코스피가 6.3 6.4까지 하락을 하고 있는데 잘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왜 코스피가 세배 이상 떨어져야 되는가? 뭐 어제 했던 얘기로는 제가 소프트웨어보다는 칩들이 훨씬 가격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더 들쭉날쭉하고 영업 이익률이 90%에 육박하는 마이크론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아 매출총 이익률이죠. 죄송합니다. 예. 그것들 때문에 어 조금만 흔들려도 주가에 대한 멀티플이 쉽게 쉽게 바뀌면서 주가가 흔들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렇죠? 자, 그런데 오늘 보니까 하이닉스가 9% 넘게 하락하고 삼성전자가 뭐 지금 7% 넘게 하락하고 그리고 외국인 물량을 보니까 30분 만에 오늘 순매도를 1조를 합니다.
이거를 받아낼 수가 없겠죠. 그 외국인들이 패닉을 하고 지금 도망치고 있다라고 보는 방법이 1번일 거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외국인들이 하방에 돈을 많이 걸었나? 공매도인가? 어 아니면 뭐 선물로 파생으로 돈을 먹으려고 하는 건가?라는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업의 가치보다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지금 기업들이 돈을 버는 현재의 능력은 문제 없어요. 근데 뭐 물론 이제 우리가 두려워하는 거는 미래에 돈을 버는 능력에 상실되거나 줄어들까 봐가지 주가 하락이 요소이긴 한데 지금 나오는 뉴스들 자체가 뭐 결정타가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먼저 빠지는 거죠.
그니까 결국은 어 주식이라는게 반도체 주식은 전망이 좋을 때 주가가 먼저 꺾니다. 이거는 뭐 거의 공식이었었어요. 주가가 좋은데 먼저 하락을 해요. 1년 전부터 하락하고 6개월 전부터 하락합니다. 그 사람들이 대체 왜 하락하는 거야?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라고 하면서 막 몰아죠. 그래서 더 갈 거야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나옵니다. 근데 보통 이때 외국인들이 먼저 빠져나가고 한 6개월 뒤쯤에 결정타 뉴스들이 나오면서 아 이래서 증시가 하락했었던 거 외국인들이 팔고 나갔던 거구나 3자 하이니스가 떨어졌었던 거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죠.
이런 패턴이었었어요. 그런데 그거 치고 그래도 지금 기업이 가지고 있는 현재 가치 대비 주가가 뭐 이틀 연속으로 이렇게 10% 가까이 연속으로 떨어진다던가 이거 말이 안 되고 코스피가 7거일 연속 떨어지는데 어제도 많이 떨어졌는데 오늘 또 떨어진다. 그래서 5,600까지 떨어졌다. 7,000에서 너무 급속도로 떨어지잖아요. 그니까 이럴 때는 정말 유동성이 너무 부족하던가 아니면 약간 의도적인 모드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었습니다. 그럼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뭐냐? 어 바닥에 있다가 다음번에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찾아내거나 지금 사거나 나중에 뭐 천천히 더 살 준비를 하거나 이런 것들을 해 봐야 되겠죠.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이런 거밖에 없는 거 같아요. 아, 답답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럴 때는요. 시장을 너무 보지 마시고 잠깐 떠나서 어, 생각을 좀 많이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럴 때 장을 보면은 사람이 이성을 찾을 수가 없고 너무 감성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어 이성을 좀 생각하기 위해서 다른 일을 조금 한다던가 잠깐 좀 예 주식과 잠깐 떨어져 있는게 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영상을 찍었습니다. 어, 오늘은 좀 어쨌든 약간 좀 뭔가 이상해서 단순히 그 유동성만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오늘은 이상한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기대감은 V자 반등이라도 나왔으면 하는 이제 기대감이 있죠.
내일부터는. 그런데 7거래일 이렇게 연속으로 쭈르륵 밀리는 거 봤을 때는 외국인이 사 주지 않는 호재 아닌 이상은 시장에서 기대감이 자신감이 안 나올 수도 있겠다라는 것도 되고 또 하나는 그래도 코스피가 한 2,500에서 9천까지 올랐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어 투자자들이 코스피가 많이 떨어지면 저점 매수를 하러 오는 사람들이 꽤 있을 거라 생각이 돼요. 과거와 다르게. 그런 면에서 과거 같은 어 바닥은 아니고 어느 정도 좀 높은 부분이 우리가 예상하는 저점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뭐 조심스러운 기대감도 해 봅니다. 그래서 어 너무 자기 생각에 몰입하지 마시고 상황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보고 어 정확하게 판단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뭐 분할 매도라든가 분할 매수라는 거는 이번에 느꼈지만 수익률이 좋을 때일수록 조금씩 분화매도 해야 된다라는 거를 어 경험하고 다음번 투자에서는 꼭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오늘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다시 올라가서 영상 좀 찍을게요. 지금 서울 아직 가는 길이었는데 예 도착해서 영상 한번 다시 한번 찍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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