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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정확도 점수+0.4
순위110
채점 발언239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1.5% / 53.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3% / -0.1
상승 / 하락 / 중립34.6% / 15.8% / 49.6%
잘 맞는 기간3m
수분 표시동수분
주 채널신한은행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점수 계산 방법

금리 인하 기대했다가 후회합니다 [오건영 팀장 2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 · 2024-03-02 · 유튜브 시청 46,586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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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금리를 인하한게 집값을 더 끌어 올리면 내지는 가게 부채를 더 늘려 버리면 그럼 서민의 부담이 오히려 증가한 것일 수 있잖아요 그러면 경기부양 효과가 사실상 높지가 않은 것이 될 수도 있죠 가게 부채의 급증과 부동산 가격의 안정이라는이 두 가지 전제를 확인하는게 금리 인하를 위한 하나의 전제 조건이 될 수가 있죠 그래서 이게 미국의 금리 인상이나 상관없이 국내의 가게 부채와 부동산 문제라는 걸요 두 가지를 바라본다면 금리인하의 신중을기할 것 같아요 오영 팀장님 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어 그러면 이제 미국 연준의 어떤 그 심리 왜 이렇게 좀 안 낮추고 약간 보수적으로 가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올해 뭐 0.75 정도 낮춘다고 말한 거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좀 이렇게 반영이 된다라고 좀 봐야 될까요 3월은 아니더라도 6월이라 예 저는 인하는 할 것 같고요 그때 이제 말씀드린게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는 좀 늦게네 시장이 원하는 것보다는 적게 인하할 것 같다 이런 말씀 좀 드렸어요 그게 무슨 말 말이냐면 3월부터 인하한다 그럼 3월보다 늦게 그다음에 일곱 번 인하한다 그럼 일곱 번보다는 적게 이제 그렇게 인하할 것 같고요 그 흐름은 올해에도 마찬가지로 나타나게 될 거라고 그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얘기가 이렇게 걸러 가거든요 아까 전에 했던 논리대로 따지면 연주는 인화를 못 하겠네 안 하고 그냥 그냥 가도 되는 거 아니 그렇죠 성장도 고용도 나쁘지 않고 물가도 안정돼 있는데 근데 이제 여기서 요런 얘기가 좀 나와요 라드라 사람이 있어요네이 블라드는 사람이 사실 옛날에는 이런 얘기하면 되게 별로 안 좋아하셨는데 즘 은 다들이 스터디를 많이 하셔서 블라드가 누군지 대충 다 아시거나 제일 금리 많이 올리자고 했었던 되게 무서운 사람 있어요 그 사람이 작년도 7월에 그만 뒀거든요 다들 좋아해서 아 고생하셨다고 근데 이제 그분이 얼마 전에 나와서 인터뷰를 하는데 되게 흥미로운 얘기를 합니다 3월에도 낮춰야 된다고 저도 놀랬어 어 무슨 소리야 예 어 이분 왜 또 말 바꿨지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이제 얘기하는게 그겁니다 3월에 낮춰 놓으면 나중에 많이 안 낮춰도 된대요음 만약에 지금의 금리가 높 품 금리 있다고 해 보죠데 간신이 견디고 있는 겁니다 하면서 간 간신이 견디고 있는데 아리까리 한 거죠 바라보는 사람은 저기 저 사람 체질이 높아져서 좋아진 건가 아니면 간신이 머티 건가 아리까리 한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블라드가 얘기하는 건 그거죠 여기서이 저 20km 리 아령을 19km 조금만 낮춰 봐 그러면 한 결 나아질 걸 그럼 얘가 더 들고 있을 수 있잖아요네 만약에 체질이 올라간게 아니라 간신이 버티고 있는 거라면 19km 만 낮춰 놔도 더 버틸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19km 되는 아령을 보다 오랫동안 들고 있을 수 있게 해줍니다네 그럼이 얘기는 뭐냐면 지금 미국 금리가 5.2에서 5.5에 그러니까 상단이 5.5 아아 높죠 그냥 우리가 직관적으로 보기에 좀 높잖아요 미래에 간신이 버티고 있는 것도 미래에 큰 충격을 줄 거라면 여기서 미리 예방적으로 한번 낮춰 주면 시장의 부담을 훨씬 덜 느낄 수 있잖아요네 그러면 현재 높은 금리를 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여기서 만약 안 낮추고 윽 해가지고 쓰러지면 리 날 거지 않습니까 그럼 막 100 BP 하고 막 난리가 날 수 있잖아요 그럼 또 제로 금리로 낮추고 충격이 생각보다 크게 올 수 있죠 그렇게 가는 것보다 미리 예방주사 한번 놓고 가자는 거죠 그래서 0.25 한 번 낮춰주고 또 한 번이 정도만 낮춰 줘도 생각보다 높은 금리를 오랜 기간 유지할 수 있는 겁니다 우리가 이제 작년에 많이 했었던 얘기가 뭐냐면 하이어 for 거라는 표현을 썼어요 보다 높은 금리를 보다 오랜 기간 유지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이제 그 얘기를 딱 들으면 금리가 더 오른다고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하이 는 비교급이 아아 무엇보다 높은 이거든요 그럼 무엇보다 높냐 men 옛날에 우리가 겪어 왔었던 금리보다 높은 수준을 꽤 오랜 기간 가져갈 수 있다는 뜻이 될 수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시장의 기대는 막 2% 1% 옛날에 그 금리로 내려갈거다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블라드가 말한 것처럼 한 번 인하하고 한참 보고 또 한 번 인하하고 한참 보고 그러면 금리가 인하되는 속도가 느리죠 올해 연말까지 예를들어 세 번을 내리면 미국 금리의 상단이 4.75 4.75 높은가요 낮은가요 그래도 높은 거 아니에 제가 느끼 좀 높아 보이는데요 그럼 하이어 아아 내년에 내년 말까지 해서네 번이 더 내려간다고 해보죠 연준의 계획대로 그러면 상당이 3.75 그래요 낮은가요 뭐 그냥 내년말에 3.75 뭐 그래도 옛날보다 높은 거 아닌가요 옛날보다 높은 금리가 오랜 기간 유지되면서 인플레이션을 갖다가 견제를 할 수가 있게 해주죠 군대가 철수가 되더라도 꽤 많은 군대를 놔두고 조금씩 조금씩 빼는 거지 않습니까 블라드가 얘기한 것처럼 연준이 앞에서 예방을 해주면 뒤에 너무 빠르게 인하할 우를 범하지 않을 수가 있겠죠 예 그런 차원에서 연준도 조심스럽게 한 차례 두 차례 이렇게 금리를 갖다가 낮춰 주는 고민을 하게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3월보다 훨씬 좀 늦은 시기에는 시작이 될 것 같아요 이게 아예 그냥 어 그 논리대로면 안 할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 하긴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중이 현재 예고한 거는 세 차례 정도 인하를 예고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 연주는 어느 정도는 그거를 베이스 시나리오로 가져가면서 플러스 마이너스 1 플러스 마이너스 1회 정도 그런 고민을 좀 하게 되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 우리가 이렇게 미국 그 금리에 대해서 관심 갖는 거는 결국에 뭐 물론 미국 주식 투자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한국의 금리는 어떻게 되냐 이게 제일 걱정이실텐데요 기준으로 오늘인가 또또 뭐 동결하고 막 그런고 통에서 금리 동결했고 지금 뭐 계속 동결인 미국이 낮추면 우리도 같이 낮출 거 다 뭐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지금 격차가 아직 크기 때문에 좀 내려도 우리는 좀 계속 동결로 간다 이런 의견이 있는데 어떤 걸 좀 보세요 어 일단은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미국 금리의 상단이 5.5 한국 금리의 우리나라 금리의 상단이 3.5 그러면 5.5대 3.5 아아 금리 차이가 여전히 좀 센 편이죠 높은 편이죠 그 상태에서 미국이 낮추지 않았는데 우리가 공격적으로 먼저 낮춘다 예를 들어 외환 시장이 안정돼서 환율이 안정돼 있다면은 그렇게 낮출 수도 있겠지만 율이 지금처럼 1300원 위에서 이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태에서 우리가 미국보다 공격적으로 빠르게 낮춘다 이게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하는 총한 이제 기자회견때 질문이 들어갔는데 언제쯤 금리 나나요 이제 이런 뉘앙스의 질문이었던 거예요 사실은 그 답을 잘 안 하시곤 하는데 요번에는 이제 그런 얘기를 하신 거죠 개인적인 사견이다 걸 갖다가 전제로 해서 개인적인 사연일지 아마 이제 결국에는 시장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인 것 같은데 지금의 상황 크게 바지 않고 이어진다고 가정한다면 그런 것들을 전제로 했을 때 또 다른 금통위원들이 여러 명이 있지만 그중에서 그분들의 의견이 아니라 총재님의 사만을 감안한다면 그러면 6개월 정도는 봐야 되지 않겠냐 그럼 하반기 정도를 봐야 되지 않겠냐 그런 얘기가 나오기 시작을 해요 그 그게 사실상 하이라이트 중에 하나가 됐었던 거죠 그이 얘기는 사실상 우리나라가 기준 금리를 빨리 나할 것이다는 기대를 갖다가 키는 모습은 좀보이 있어요 이게 1이고요 두 번째는 어떤 얘기가 나왔냐면 1월달 금통이 때에는 금리 인하가 경기 부양 효과가 있을까에 대한 퀘스천 마크가 나오는 거예요데 만약에 금리를 인하한게 집값을 더 끌어올리면 내지는 가게 부채를 더 늘려 버리면 그럼 서민의 부담이 오히려 증가한 것일 수 있잖아요 결국엔 집값이 너무 많이 뛰게 되면 그건 결국에는 주거비의 상승으로 돌아오면서 이게 월세를 끌어 올리게 되잖아요 그러면은 금리 인하로이자 비용 아낀게 월세 크로 다 들어가 버리지 않습 비용으로 그러 경기 부양 효과가 사실상 높지가 않은 것이 될 수도 있죠 그 금리 인하라는게 과연 부양 효과가 있느냐 여기에 대한 의문이 있다라는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러면은 사실상 가게 부채의 급증과 부동산 가격의 안정이라는이 두 가지 전제를 확인하는게 금리인하를 위한 하나의 전제 조건이 될 수가 있죠 그럼 그런 데이터들을 확인하고 가려면 시간이 조금은 필요할 겁니다 그래서 이게 미국의 금리 인상이나 상관없이 국내의 가게 부채와 부동산 문제라는 걸요 두 가지를 바 바라본다면 금리인하의 신중을기할 것 같아요 하나만 더 그러면 근데 지금 우리나라가 경기가 안 좋잖아요 미국 경기는 뜨겁다지만 우리나라는 특히 경기가 안 좋거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가 2% 넘어요 2.1이 정도 나오거든요 2.

1이면 좋다라고 하기에는 그런데 그냥 에버리지를 봤을 때 어 나쁘지는 않다 not B이 정도 나오거든요 조금 약하다요 정도 나와요 왜냐면 작년도 성장률이 1. 4였나 않은 거거든요 물론 이제 그게 유지가 될지 모르겠지만 근데 2.1이 디테일을 볼 필요가 있어요 디테일을 보면 올해는 우리나라 수출 성장이 굉장히 강한 걸로 보여요 지금도 수출 성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오고 있고 그 수출 성장의 중심에는 반도체 수출이 있습니다네 그럼 수출의 반대편에는 내수가 있잖아요 수출이 하드 캐리에서 2를 맞춰주면 내수는 당연히 2보다 낮을 거란 얘기죠 근데 서민들이 느끼는 경기는 수출 경기를 보통 느끼는게 아니라 내수 쪽에 가깝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경기가 식어 있는 거죠 오늘 이제 2월 22일 날 금통 2에서도 사실상 지금 우리나라 성장이 수출 사이드에 좀 포커스가 돼 있고 이쪽은 좋은데 내수 사이드는 예상보다 별로 안 좋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러면 내수 사이드가 안 좋으면은 서민 경제가 좀 불안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걸 보면은 금리 인하를 해 줘야 돼요 근데 금리 인하를 해 주면 주택 가격이 뛰거나 가게 부채가 늘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한국은행에서 1월 달에 뭐가 나오냐면 금융 중개지원 대출이라는게 나와요 한국은행이 금리 기준 금리가 3.5에 그럼 대출을 해주는 은행들은 는 그 3.5의 대출을 받아 가지고 여기에 마진을 붙여서 대출을 해 줘요 그러면 기준 금리 인하 해 주면 3.5가 아니라 더 낮은 금리에 돈을 떼어 가지고 이걸로 대출 해 주게 되는 거잖아요 근데 3.5 7리 기준 금리를 안 안 낮춰 주고 있는 겁니다 지금 근데 이럴 때가 있습니다 금융 중개 지원 대출이라고 해서 2% 대출을 풀어 줘요음 그럼 2% 대출을 띄워 가지고 이걸로 마진을 조금 붙인 다음에 대출이 나가면 실질적인 금리나 효과가 있잖아요 거 이게 9조원만큼 풀어줬어요 1월 달에 9조원만큼 풀어줬는데 근데 이게이 이 구조원 만큼은 꼬리표가 붙어 나와요 꼬리표가 붙는다는게 뭐냐면 취약한 중소 기업한테 나가는 대출로 한정이 됩니다 그러면 취약한 중소 기업의 한해는 금리를 인하한 효과를 주는 거죠 구조원만큼 그리고 만약에 이게 필요하면 추가로 더 금융 중계 지원 대출이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러면 사실상 취약 계층에 대해서 금리 인하를 한 효과가 생기게 되죠 그러면 어 이게 있으면은 뭐 문제가 없는 건가 이게 그럼 나온 이유가 뭔지를 보는 거죠 왜 나왔을까요 이게 사실상 금리인하를 천천히 가려다 보면 아무래도 취약계층이 고통을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취약계층이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까이 취약계층을 위해서 핀셋으로 금리 인화를 해주는 효과가 금중 통해서 나타나는 거죠 그러니까 쿠션을 대주는 겁니다 쿠션을대 주니까 아무래도 금리 인화를 조금은 신중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한국은행 같은 경우는 기준 금리 인하를 할 때 조금 더 신중하게 바라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미국이 좀 낮추는 거 보고 그다음에 하는 거고 아까 말씀하셨던 이제 한 총재 어떤 개인 사이라면 뭐 한 6개월 이상은 좀 봐야 되지 않겠냐 예 그래서 지금 컨센서스는 시장의 컨센서스는 하반기 정도를 좀 바라보고 있는 것같 그리고 이제 미국이 인하하는 속도만큼 인하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미국은 5.5에서 터 내려오는 거고 우리는 3.5에서 터 내려오는 거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미국보다는 조금 늦게 시작을 하면서 속도는 조금 천천히 가져가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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