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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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리인하 기대와 미국 증시 상승 속에서 공포탐욕지수가 극심한 탐욕(77~80) 구간에 진입했다고 진단. 과거 1월·7월 사례처럼 단기 고점 부근이므로 지금 매수보다 조정(웅덩이)을 기다리라고 주장. 개인 계좌 수익률(미국 702%급, 국내 48%)을 근거로 제시하며 2022년 하락장 버티기를 강조. 10년물 금리 하락 후 증시 반등을 언급하고 장기 우상향과 2030년 목표 보유를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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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으로 레버리지 ETF에 장기 투자하고 있는 디벨롭입니다. 오늘도 계좌를 먼저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직투 계좌는 702원 수익 중입니다. 반도체 2배 레버리지 USD 종목은 현재 91% 수익률까지 올라서, 가장 먼저 100%를 달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 계좌는 48% 수익률에 560만 원 수익 중이고, 나스닥 2배 레버리지 종목이 81% 수익률로 USD 종목 뒤를 이어 두 번째로 100%를 찍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100% 수익률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자산가의 마인드를 가지고 계속 보유할 예정이며, 500%를 넘어 1000% 수익률을 보여 드리는 날이 올 겁니다.
어제 미국 증시는 또 상승했습니다. 연준 위원들이 FOMC 이후 파월 의장의 발언을 되풀이하며 내년 초 금리 인하는 시기상조라고 말해 금리 인하 기대감을 누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장은 이를 믿지 않고 상승하고 있습니다. 히트맵을 보면 빅테크가 다시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다만 애플만 0.85% 하락했는데, 애플이 특허 침해 판결에 따라 일부 애플워치 기종의 판매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애플워치의 혈중 산소 측정 기술이 마시모 의료기술 업체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단되어, 실적에 영향이 갈 수 있다는 우려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9%대까지 내려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빌 애크먼이 쏘아 올린 작은 공이 엄청난 심리적 나비효과를 불러왔다고 봅니다. 10월 24일 꼭대기에서 장기채 공매도를 청산하고 이제 안 한다고 밝히자, 치솟던 장기채가 너무 많이 올랐다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만들어졌습니다. 그것이 시발점이 되어 금리는 3%대까지 급락했습니다. 금리 때문에 하락했던 증시는 금리가 급락하자 반대로 급등하기 시작했고, 드디어 올해 세 번째로 극심한 탐욕 구간인 익스트림 그리드에 진입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더 오를 것 같은데 들어가야 할까요? 아니면 더 오르더라도 매수하지 말고 기다려야 할까요? 저는 기다리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오르고 있는 상태임에도 말이죠.
위 그래프가 S&P 500, 아래 그래프가 공포지수입니다. 현재 공포지수는 77까지 올랐고, 지난번에는 80까지 올랐었습니다. 과거에도 비슷하게 올라 극심한 탐욕 구간이 있었는데, 그때 주가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올해 1월**: 극심한 탐욕 구간에 진입하며 최대 82까지 올랐습니다. 증시는 많이 치솟았고, 누가 봐도 더 오를 것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주가는 일시적으로 눌림을 주며 웅덩이 매매법의 매수 타이밍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기다렸다가 웅덩이가 파이며 12선까지 내려왔을 때 매수했고, 5% 이상 싸게 살 수 있었습니다. - **약 7월**: 다음 극심한 탐욕 구간에 진입해 최대 83까지 올랐습니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포모에 이끌려 매수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국채 금리 급등으로 8~10월 조정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탐욕 구간에서는 기다렸다가 8월부터 서서히 줍기 시작했고, 안전마진이 확보된 웅덩이에서 줍줍한 결과 현재 높은 수익률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극심한 탐욕 구간입니다. 얼마 전 80까지 찍었고 현재 77입니다. 7월처럼 이 구간이 좀 더 지속되면서 주가는 더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식 시장은 상승과 하락이 반복됩니다. 상승은 길고 크며, 하락은 짧고 작기 때문에 결국 우상향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므로 과하게 상승했을 때는 잠시 기다리며 인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이 극심한 탐욕 구간이라는 것은 단기적인 고점 어딘가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상승이 얼마나 이어질지, 하락이 어디까지 갈지, 언제까지 갈지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웅덩이 매매법으로 투자하며 현재 1억이 넘는 수익을 만들고 있습니다. 반면 대다수 개인 투자자들은 주가가 많이 오른 뒤 이런저런 합리화를 하며 포모에 이끌립니다. 그렇게 고점에 매수해 물리고, 결국 웅덩이에서 매도하는 것이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 대다수 개미들의 현실입니다. 그들이 고점에서 사고 저점에서 패닉하여 싸게 판 주식을 우리 같은 극소수가 줍는 것입니다.
웅덩이에서 매수하실 때 불리시 퍼센트 인덱스를 봐도 현재 70 위로 올라 단기 고점 부근이라고 나타냅니다. 높은 확률로 지금 구간은 고점 어딘가입니다. 지금 당장 더 오를 수 있더라도 지금은 매수하면 안 됩니다. 지금보다 더 높은 가격에 사더라도 안전마진이 확보된 웅덩이에서 매수해야 합니다. 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많이 물리고 남들보다 회복이 느려질 것입니다. 성공한 극소수 투자자들이 아무 때나, 오를 때 사지 않고 떨어질 때 싸게 사는 이유가 바로 이 안전마진 개념입니다. 꼭 이해하셔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기다리세요. 결국 기회는 오게 되어 있고, 웅덩이 매매법으로 매수하시면 됩니다. 현재 매수하지 말라고 하지만, 중기적으로는 계속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과거와 가장 비슷한 상황으로 생각되는 1982년에 폴 볼커가 인플레이션 승리를 선언했고, 그 후 주가는 엄청난 우상향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작은 웅덩이들은 계속 나타났고, 그때마다 정립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파월 의장이 FOMC 이후 인플레이션 둔화와 연착륙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이고, 금리 인하를 논의 중이라고 발언하면서 승리 선언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1982년 이후 주식시장이 크게 올랐던 것처럼 내년에도 상승하지 않겠냐는 기대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다우, S&P 500, 나스닥 미국 3대 지수가 2022년 1월 이후 약 700일 만에, 거의 2년 만에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저는 2022년 내내 영상을 찍으며 마이너스 계좌를 보여 드리면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약세장은 결국 끝나게 되어 있다.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끝난다. 지금의 하락장은 위기로 보이지만, 나중에 지나고 보면 최고의 기회였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니 기회를 잡기 위해 많은 공부와 투자 원칙, 투자 철학, 투자 마인드를 견고하게 만들어야 한다. 버티고 용기 내서 응접하라고 매일, 매주, 매월 영상을 찍어 공유했습니다.
저 역시 그때 공포 속에서 용기 내어 매수했습니다. 공포스러운 최악의 상황에서 매수라는 행동을 했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인내심을 가지고 마이너스 계좌를 최대한 오래 버텨냈습니다. 그렇게 뿌린 씨앗, 즉 웅덩이에서 줍줍한 주식이 시간이 지나 달콤한 열매, 즉 수익으로 돌아왔습니다. 1년 전에도 강조했습니다. 위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기회이고, 이 기회를 잡으면 10년 만에 부자가 될 기회를 잡는 것이라고요. 저는 일생일대의 부자 기회를 이번에 잡으려고 용기를 내고 있다는 말을 자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와 함께 2022년부터 버티셨다면 많은 분들이 수익을 보고 계실 겁니다. 우리는 2008년 이후 최악의 하락장을 버텨냈습니다. 이때 주식시장은 35% 하락했고, 1년 6개월 동안 지속된 하락장이었습니다. 이 경험과 그것을 수익으로 바꾼 지금의 경험을 절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경험이 이제 우리의 피와 살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반복하기만 하면 됩니다. 웅집하고, 또 웅집하고 말이죠.
새로 들어오신 분들 중에는 작년 기회를 잡지 못해 지금 포모에 빠진 분들이 많을 텐데, 내년에도 기회는 또 옵니다. 지금 이 감정을 잊지 마시고, 그때는 꼭 냉정하게 웅덩이 기회를 잡으시면 됩니다. 내년 기회가 조정장이 될지, 하락장이 될지, 대폭락장이 될지는 모르지만, 웅덩이 매매법으로 줍줍하면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피터 린치는 "투자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오랫동안 세상의 비관론을 무시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이 말을 2022년 하락장에 대입해 보겠습니다. 그 1년 6개월 동안 40년 만의 인플레이션, 역대급 속도의 금리 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경기침체 우려, 은행 파산이라는 엄청난 악재와 비관론이 쏟아졌습니다. 그러나 이 비관론을 무시하고 웅덩이 매매법으로 응집했다면, 지금 이 수익을 그대로 누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웅덩이가 상승하고 나서 보니 왜 위기가 아니라 일생일대의 기회인지 이제 와닿으실 겁니다.
또 얼마 전 돌아가신 찰리 멍거는 "장기적으로 뛰어난 투자 성적을 얻으려면 단기적으로 나쁜 성적을 견뎌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8월 조정장을 살펴보면, 7월 고점은 극심한 탐욕 구간이었습니다. 당시 제 계좌는 6천만 원 수익까지 올랐습니다. 그러나 팔지 않고 보유한 결과 단기적으로 소중한 수익금이 거의 0원까지 떨어졌던 기억이 납니다. 이것이 바로 멍거가 말한 단기적으로 나쁜 성적입니다. 수익이 0원까지 떨어졌을 때 버티고 웅주 대응한 결과, 주식시장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고 이번에 더 높은 수익인 1억을 달성했습니다. 이 과정은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 내 소중한 수익금과 자산이 떨어지는 시기는 언제든 또 옵니다. 하지만 이 단기적으로 나쁜 시기를 견디면 장기적으로 좋은 수익을 얻게 됩니다. 강세장은 약세장보다 훨씬 길고 강하기 때문입니다.
2022년에 우리가 팔고 도망쳤다면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쳤을 것입니다. 들고 있었다 해도 올해 3월 은행 파산 사태나 8월 국채 금리 급등 때 도망갔다면, 지금의 상승을 누리지 못하고 결국 부자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결국 자산의 등락에 적응해야 합니다. 내 자산과 수익은 오르기도 하지만 떨어지기도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그리고 자산과 수익이 떨어졌다는 것은 반대로 웅덩이가 파였고 기회라는 사실도 꼭 기억하세요. 그 기회를 잡고 단기적인 투자 성적을 견뎌낸다면, 부자가 될 투자 원칙과 투자 철학, 투자 마인드를 갖추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웅집 투자 원칙입니다.
지금 제 주식계좌 자산은 곧 4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 전에 3억을 찍었다고 자랑했는데 말이죠. 돈이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불어납니다. 이것이 바로 복리 효과입니다. 나중에는 지금보다 훨씬 빠르게 불어날 것입니다. 이 복리 효과를 누리려면 시간을 활용해야 합니다. 세월을 활용해야 이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계속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강조하는 목표 시점이 바로 2030년입니다. 그때까지 보유하고 계시면 경제적 여유와 자유를 얻고 부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제가 앞장서서 부자가 되는 모습을 보여 드릴 테니, 함께 동행하셔서 같이 부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웅진러브씽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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