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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또 저희한테 좀 민감한 주시잖아요. 전에 금토스 얘기 나올 때 그때 시장이 좀 참담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아요. 거래세 같은 경우는 저한테는 큰 악재거든요. 저는 거래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근데 좋게 작용될 수도 있는 게 지난주 뭐 기억나는 매매 있으세요? 지난주요? 지난주 매매가 밖게 기억나는 매매요? 근데 시장이 너무 심심합니다. 지금 시장이 딱 큰 형님들이 다 휴가 간 거 같은 시장입니다. 분위기가 딱 그렇고요. 그리고 관세도 이제 8월 1일까지 얘기가 뭐 계속 협상이 진행 중이다 하고 개인적으로는 아마 극적인 협상이 나올 것 같아요.
근데 그때까지는 그래도 뭐 불확실성 때문에 좀 지수도 고점을 뚫지 못하고 있고 형님들은 휴가 가서 유동성도 좀 줄어든 거 같고 그런 느낌이라 이제 매매를 많이 안 하고 있는데요. 근데 여기에서 관세 문제가 해결이 될지도 모르는이 상황에 이제 세금 문제까지 나오더라고요. 법인세도 법인세고 주식 거래세도 좀 올릴 거다. 세금이 올라가는 거는 시장에는 악재긴 하죠. 안 좋은 거긴 한데 그래도 거래세 같은 경우는 저한테는 큰 악재거든요. 저는 거래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근데 보통에 이제 매매하시는 분들한테는 대부분 좋게 작용될 수도 있는게 거래세가 줄어들고 프로그램 같은 알고리즘이 초단타 치는 그쪽 애들이 판을 많이 쳤습니다.
그래서 종목들이 매매하기에 되게 까다로운 경우가 되게 많았었는데 거래세가 올라가면은 그 알고리즘의 매매가 좀 줄어드는 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은 좀 뭐 끌고 가는 매매를 한다거나 뭐 신고가 돌파 매매를 한다거나 이런 거 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승률이 올라가죠. 막 그런 알고리즘이 종목들을 막 저질주지하지 않으니까 그거 하나는 그나마 조금 좋게 볼 수도 있겠다. 그러니까 막 신고가를 뚫어 주는 자리에서 프로그램이 호가에 한 10만 주 있어요.지가 그걸 다 사요. 뚫어요. 바로 그냥 10만 주를 다 팔아요. 이런 식으로 종목을 갖고 놓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그램을 정말 안 좋아하고 프로그램이 꾸준히 사면 상관없는데 계속지가 다닥 다 산 다음에 다다닥 다 팔면서 종목을 이렇게 올려 버리고 그대로 이렇게 꽂아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최근에 제가 매매했던 종목 중에 동양 철관이 그게 되게 심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매매를 안 했더니 또 오늘은 꾸준히 잘 사고 잘 가더라고요. 제가 매매를 안 하니까. 아무튼 프로그램을 개인적으로 되게 안 좋아하는데 그 프로그램이 거래세가 줄어든 다음에 그런 짓거리가 좀 심해졌거든요. 근데 거래세가 늘어나면 물론 저는 이제 매매할 때 세금이 늘어나는 거니까 안 좋지만 그런 프로그램도 같이 매매하기가 부담스러워질테니까 오히려 수익에는 좋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알고리즘 투기 요즘에는 엄청 판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가기만 하면은 위서 다 던져 버리니까 이게 사실 저희가 손절이 좀 빠른 매매를 하지만 그렇게 던져 버리면은 손절이 좀 많이 밑에서 나가거든요. 근데 그렇게 거래세가 좀 조정이 되면은 어느 정도 매매하는 거에 있어서 좀 수월하겠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뉴스 보고 아 큰일났네 하고 있었는데 듣고 보니까 뭐 오히려 좋아질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냥 세금이 대폭 느는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만주 말을 듣고 보니까 저도 되게 많이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맨날 프로그램이 막 파바팍박 던져니까.
그런 부분에서 좋아 좋아 좋아질 것 같습니다. 근데 법인세 올라가는 거는 일단 기업의 그 영업 이익에 직결되기 때문에 당연히 안 좋고 대주주 기준을 50억에서 10억으로 또 내려 버리면은 연말쯤 되면은 대주주 양도세를 피하려고 매도 폭탄이 많이 나와요. 그래 가지고 연말에 보통 장이 좀 안 좋고 그다음에 이제 양도세 피한 금액이 다시 돌아와서 연초에 좋은 그런 현상들이 종종 나오는데 그게 다시 돌아올 수 있죠. 곧 연말이잖아요. 7월이 이제 끝나가니까 10월 11월부터 그 양도세 피하고자 하는 물량이 나와요. 관세가 해결이 되고 세금적인 그게 문제가 되면은 또 거의 곧바로 이제 세금 때문에 시장을 또 관망해야 되는
그렇게 될 수도 있 그렇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아 개인적으로 그거는 그렇게 안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세금은 또 저희한테 좀 민감한 주시잖아요. 전에 금투스 얘기 나올 때 그때 시장이 좀 참담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아요. 국장이 세금에 좀 민감합니다. 세금적으로 좀 안 좋은 이슈가 있고 불확실성이 생기면 시장이 좀 약해져요. 지수도 좀 무너질 때도 많고. 그래서 그런게 없었으면 했는데 일단은 약간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관세 문제가 해결이 돼도 다시 한번 또 관망해야 될 수도 있겠다이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주는 좀 좋은 시장이 될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왜냐면은 관세 때문에 우리나라가 좀 못 가고 이제 비빌되던게 있는데 그게 사실상 거의 막바지에 왔어요. 협상이 잘됐다 뉴스가 나와도 당연히 상승을 할 거라고 생각했고 그런 뉴스가 없이도 불확실성 해소 거의 직전까지 왔으니까 계속 꾸준히 올라갈 것 같다 생각을 했는데 세금 이슈 때문인지 오늘도 적당히 높게 시작을 해서 약간 간 듯하더니 또 다 빠지더라고요. 아 아직은 계속 간망은 해야 되는구나이 생각을 하고 있죠. 또 시장 변동성도 너무 약하기도 하고요. 또 그냥 이번 주 원래 매매하려고 했던 전략이 트럼프 관세 쪽 위주로 테마가 좀 이루어질 가능성이 좀 있다고 생각하고 근데 끝물이긴 하지만 그래도 막상 이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이 테마가 좀 유동성이 있겠구나 좀 생각해서 이번에 농축산물이랑 이제 알레스카 이런 쪽에서만 좀 집중하려고 관찰하고 있어요.
저도 뭐 비슷한 관점이긴 한데 휴가 처리기도 하고 뭐 관세 이슈도 있고 월말이기도 하고 조심해서 매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니요. 꼭 그렇지 않아요. 제작년에는 7월 8월이 제일 좋았어요. 2023년에 제 최대 수익 다 7월 8월에 났고 무조건 7월 뭐 무조건 8월 안 좋다 이런 거는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예상하시는 아 저는 함부로 막 예견하진 않아요. 대신에 8월에 관세 문제가 해결돼도 세금 문제 때문에 좀 지켜봐야 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근데 생각보다 그 문제를 시장에서 별로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그냥 우상향이 나올지도 모르는 거고 아니면 문제가 아예 해결될지도 모르는 거고가 봐야 알기 때문에 생각은 하되 너무 큰 걱정은 하지 않는다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 3전이 이제 22조 수주돼 가지고 어느 정도 상승이 나오고 관련주들도 좀 올라가긴 하는데 어 저는 손이 안 나가더라고요. 왜냐면 지수는 계속 빠지고 있으니까. 그리고 3전이 아침부터 그렇게 간게 아니라 22조 뉴스로 갭을 띄우고 시가 고가로 쭉 빠지면서 그냥 계속 밑에 있었어요. 그러다가 이제 저희 밥 먹고 온 사이에 갑자기 급등이 나왔었는데 만약에 앉아 있어서 그 급등을 봤다면 관련주들은 매매했을 수도 있겠지만 저희가 앉아 있는 동안은 삼성전자도 계속 빠지고 지수도 빠졌기 때문에 관련주들 저는 매매할 생각을 안 했었고 돌아왔을 때는 이미 대장주가 상한가가 있고 2등주가 한 27% 3등주가 22% 매매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그거를 타이밍 맞게 삼성전자 반등을 보면서 잘 매매하시는 분들은 좋았겠지만 지금의 저희처럼 이렇게 좀 뒤늦게 왔으면은 보내주고 그냥 쉬야죠. 아까 저는 핸드폰으로 부랴부랴 매매했습니다. 그걸 오늘 좀 손실이었는데 다 메꾸고 수익으로 돌렸습니다. 또 DNS 님은 또 핸드폰으로도 잘 사시더라고요. 저는 핸드폰으로는 장 끝나고는 몰라도 장 중에는 막 자주 사지 않습니다. 저도 핸드폰으로 하면 무조건 손실 보는 약간 징크스가 있어 가지고 종가 배팅하는 그런 거 아니면 장중 매매하 기다리면 진짜 갑자기 와요. 올해 기준으로 4월이랑 6월이 좀 많이 좋았던 불장인 거 같은데 4월에도 4월은 좋은 장 오겠지 이렇게 생각했던게 아니라 3월 장 지나가고 4월 이제 매매하는데 오 뭐가 뭐가 되게 잘되네.
오 종목들이 힘이 엄청 세네. 그리고 그때 또 NXT가 나왔잖아요. 어 NXT에서 이렇게 매매하니까 거의 맨날 수익이네. 이런 식으로 매매하고 지나가 보니까 불장이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8월이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근데 그냥 하던 대로 하되 뭔가 지금처럼 좀 종목들이 힘도 약하고 매매할 것도 없으면 그냥 좀 눌러서 하고 좀 잘되네. 종목도 많네, 힘도 강하네. 한번 조금씩 올리면서 하고 그런 식으로 하면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원래 보통 월 초만 봐도 그 달에 약간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조금 보이긴 하거든요. 4월 같은 장은 제가 아마 뇌동을 끊이려고 체육간을 끊었었는데 체육간에서 이제 어 불장이 한 길 느끼고서 애매를 많이 했는데 아 8월도 이제 초반 분위기를 보고 괜찮으면은 8월을 좀 적극적으로 하고 근데 7월 같은 경우에는 아직 관세 얘기도 많고 이게 확실히 성사될지 불발될지도 모르는 상황이어 가지고 최대한 보수적으로 관찰을 할 예정이에요.
저도 그냥 늘 항상 하던 대로 하면 시장이 좋으면 뭐 수익이 많이 날 테고 또 안 좋으면 최대한 지키면서 하면 되고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방금 그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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