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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이제 오픈 AI가 이제 들어가는 데이터 센터 채무 보증을 2,500억 달러까지 하기로 했었다가 1,200억 달러로 축소한다 뉴스가 이제 하루 전에 나왔었어요.이 뉴스의 의미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하이오즈 10GW AI 데이터 사업 자체가 이게 5,000억 달러짜리 대규원 프로젝트인데 환경이 좋은 편에 속해요. 사업성이 좋다고 평가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2,500억 달러 채무 고증을 한다고 하면서 시장에서 호재로 받아들였고이 부지는 미국의 에너지부 그리고 이걸 임차해서 운영하는게 소프트뱅크 계열사인 SB 에너지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면은 전기를 팔아서 수익을 챙길 수가 있겠죠.
그 이용률을내는 장기 사용자는 오픈 AI 이런 구조로 가는 거예요. 여기에 이제 5천억 달러짜리 사업이니까 건설비 장비까지 다 해서 돈이 들어가겠죠. 이게 5,000억 달러 규모니까 우리 돈으로 한 700조원 정도가 되는 겁니다. 그이 돈을 어디서 날 거냐? 누군가는 돈을대 줘야 되잖아요. 예전 같으면은 뭐 사모 펀드라든가 아마 투자가 나오겠지만 사이즈가 너무 크기도 하고 큰 손이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월가가 여기에 들어와 주기로 한게 금융 플랫폼이다. 여기에 2,500억 달러까지 엔비디아가 채무 보증을 해 주겠다. 이거를 1,200억 달러로 축소 발표를 하게 된 겁니다.
이게 보도에서는 순환 거래 의식이라고 나오는데 세부 기사를 보면 또 달라요. 저번 오픈 AI와 거래 때처럼 조건 부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우선은 5GW만 보증하고 나머지는 향후 결정하겠다. 오픈 AI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서 그럴 수도 있을 거고. 근데 저번에도 그랬는데 또 투자하진 않겠죠. 신뢰도가 낮았으면은. 아무래도 좀 순환 거래 우려 때문에 보도를 축소하고 싶어서 사이즈를 그랬던 거 아니냐. 뭐 이런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엔비디아가 그동안 투자한 건수가 170건이 넘어요. 5년 동안 보면 700억 달러 가까이로 추정이 되고 있는데 이번 채무 보증은 몇 배가 되는 경우입니다.
젠슨 입으로도 아 이번에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있어. 이렇게 말했어요. 순환 거래라는 단어가 시장에서 왜 발작을 일으키는 단어냐면은 과거 2008년 때 리먼 사태가 터지면서 증시가 절반 떨어졌던 적이 있었습니다. 주택 담보 대출이라는 MBS가 있었어요. 이거를 가지고 등급도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막 섞어요. aA 다 섞은 다음에 CDO를 만들어요.이 CD는 골고로 섞었으니까 안전합니다라고 했어. 그걸 가지고 또 파생을 만들고 터질 수가 있으니까 여기에 ABS라 그래 가지고 지급 보증께서 주는 걸로 했었다가 AI 보험사가 망해 버렸었죠.
심리불안 하나만으로도 연세 부도가 날 수 있는 상황으로도 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이거를 의식해서 최대한 줄이려고 하고 워낙 큰 사이즈기도 하고 자리 자체가 줍니다. 배팅을 걸어 볼 만하다라는 생각도 들었을 수도 있죠.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 붐을 일으키기 위해서 엔비디아가 이번에 나섰던게 아닌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 순환 거래라는 의미에 포커스를 맞춰서 나쁘게만 본다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엔비디아가 나섰으니까 무조건 대박이다 이렇게 봐도 안 되는 거고 뒤에 있는 이해들까지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해서 객관적으로 이야기만 해 볼게요.
AI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비용의 대략 40% 정도가 GPU 구입장 구입 비용으로 씁니다. 20% 조금 안 되게 메모리로 추정을 하고 있어요. 그 외에 건설비, 기타 기계 등을 사서 AI 데이터 센터를 만듭니다. 부지비도 들어가고 모두 들어가겠죠. 그러니까 10GW에 700조원 정도가 들어가는 셈인데 조금 더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엄청난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지려면은 빅테크들 자체 현금으로는 불가능해요. 월가가 투자를 해 줘야 된다는 거고요. 근데 월가는 알다시피 손해를 절대 안 보는 사람들입니다. AI 데이터 센터 700조 드렸는데 70조 이상은 나야 될 거 아닙니까?
1년에. 근데 그 고객이 오픈 AI래요. 오픈 AI에 대한 신뢰도가 높진 않죠. 정말 돈을 벌 수 있을까? 이용료를 정말 낼 수 있을까? 못 내면 어떡하지? 뭐 월가도 자기 돈으로 하는게 아니라 투자를 해주는 들한테 수익을 내 줘야 다음 거 뭐 투자할 때 계속 LP들이 들어올 수 있는데 사업성이 있나 없나 판단을 해야 되겠죠. AI 데이터 센터를 만든 회사는 오픈에 A한테 렌트를 해 주고 그 렌트 비용을 받아서 이제 이자를 지급합니다. 대출을 받은 조건으로 월간은 투자자들한테이 배당 수익을 넘겨 주게 되는 구조가 되는 거죠. 혹시라도 돈을 못 갚을 수도 있을까 싶어서 엔비디아가 손실 25%까지 보증을서 주는 채무 보증이 들어갔던 겁니다.
이거를 1,200억으로 줄이겠다라고 된 거죠. 이거를 금융 플랫폼이라 보도가 나왔던 건데 엔비디아가 채부이 들어가는 조건이 되면은 아무래도 리스크가 떨어지겠죠. 리스크가 떨어지니까 대출 이자가 줄어들게 됩니다. 프로젝트에서 버는 돈 대비 이자로 빠져나가는 돈이 줄어들게 되니까 마진이 좋아지게 되겠죠. 마진이 좋아지면은이 상품은 매력적인 상품이 되니까 LP들이 또 투자를 기꺼이 해 주겠죠. 이게 금융 시스템인 겁니다. 그럼 여기서 엔비디아가 빠져 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리스크가 올라가니까 대출 이자가 늘어나고 수익 대비 이자가 넘어가게 되면은 잠식이 나는 거죠.
신용도에 따라서 이자가 바뀌더라. 신용 보강을 해 줬기 때문에 지금이 사업의 구조가 문제 없이 나오는 거 같다라는 거고요. 이런 이유로 투자 우려가 좀 있었는데 빅테크들 현금 흐름 나쁘다 이런 소식도 있었을 때 주가 안 좋았었잖아요. 근데 클라우드 시장이 워낙 성장을 잘하니까 투자가 필요한데 투자 자금을 끌어오는 데가 한계가 있었고 거기서 월가가 들어오기로 했었고 엔비디아가 보강을 해 주면서 저번 주에 상승이 일어났었고 나스닥이 신고가를 갔던 겁니다. 이렇게 메모리도 판매처가 그러면은 뭐 가시화 되는 되니까 주가에 좋은 소식일 수도 있겠죠.
근데 최근에 보면은 삼성전자는 좀 올랐어요. 그런데 하이닉스는 떨어졌어요. 왜 그랬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다음 영상에 한번 찍어 보도록 할게요.이 금융 상태를 유지를 해야 된다. 그러면 세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면 안 된다라는 겁니다. 첫 번째가 토큰 수익이 장기 렌트비보다 커야 돼요. 장기 렌트 비용이 포함되는게 뭐겠어요? 건설비 들어가겠지만 전기류라는 또 운영비에 영향 주는 요소가 생기고 GPU 메모리 가격도 들어갈 수 있고요. 대출이자 금리의 영향도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오픈 AI가 적자를 지속하게 되면은 결국 누군가가 지분 투자를 해서 회사에 돈을 넣어 줘야 돼요.
그렇게 못 하면은 사용률을 지금 못 합니다. 왜냐면 오픈 AI가 흑자가 나는 시절이 2030년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그때까지는이 죽음의 게임을 들어가야 되는데 이때 누군가 돈을 태워 줘야 된다. 근데 월가가 대출 이자를 받지 못하면 어떻게 됩니까? 사용률을 지급 못 해서 다시 투자자들한테 이자와 배당을 주지 못하게 된다. 25%까지는 엔비디아가 책임을 지는데 그 이상은 월가가 책임을 져야 된다. M비디아 1년 영업 이익이 1,300억 달러 정도 돼요. 채부증 2,500억이었으면 2년 이익이었던 거고 1년치 이익입니다. 만약에 이거 날려 먹으면은 엄청나게 타격이 올 수 있겠죠.
신용도 자체가 박살라 버리니까 다른 곳에 있었던 AI 투자 센터 투자에 리스크로 올라오게 되는 겁니다. 최근에 LM 토큰 인덱스를 보면 30% 넘게 하락했어요. 그래서 이런 우려에 대해서도 공격이 들어올 수도 있을 겁니다. 토큰 사용량이 너무 많아져 가지고. 그래서 고성능과 저성능으로 나눠서 고성능은 미국를 좋은 걸 쓰고 있고 저성능은 중국산을 쓴다. 최근에 오픈 AI랑 엔트로픽도 비용을 파격하려 했습니다. 어쩔 수 없다라는 거죠. 저성능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쓰게 되니까 사용량은 늘어나겠지만 수익성에서는 공급 업체가 어 유리한 건 아니죠.
이제 소비자가 똘똘해지고 있으니까 다소 안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또 하나는 두 번째가 이제 GPU 수명인데 현재 회계상으로는 대부분 6년 잡고 있습니다. 그럼 GPU 가격을 사서 GPU를 사서 6년간 나눠 가지고 비용 삼각을 합니다. 기업의 이익에서 제거를 해야 되겠죠. 6년 할 분냐, 4년 할 분야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판매 비용 빼기 삼각 비용이 수익인데 4년 이하로 하면은이 삼각 비용이 1.5배가 늘어나요. 그러면 수익 마진이 떨어지게 되거나 수익이 안 날 가능성도 존재하게 되는 거죠. 근데 지금까지 뭐 A의 렌탈 가격을 보면은 상승하고 있는 걸 봤을 때는 사용이 실제로 4년이면 안 돼라고 했던 것보다 6년까지 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조금 더 큰 편이긴 해요.
세 번째 투자 손실이 벌어졌을 경우예요. 그러면 GPU 담보물 청산이 나옵니다. 아까 이자도 비싸다 그 그랬죠. 9에서 18%쯤 되는데 GPU 대출 마진콜이 뜨면 누군가가 현금을 채워 넣어 줘야 되는데 이미 그 정도까지 가면은 AI 데이터 센터 운영사가 낼 돈은 없어요. 그럼 결국 이거를 보증해 주는 사람들이 내야 되는데 25%까지는 엔비디아가 타격을 받게 되고 그 나머지 분에 대해서는 월가가 손해를게 되고 그러면 여기에 들어간 LP들도 피해를 되고 불안히 떠오르게 되면은 나머지 투자 프로젝트들도 돈을 빼려고 할 겁니다. 난리가 나겠죠.
예전에 리먼 때도 이런 비슷한 경우가 발생했던 적이 있었는데 대마불사라는 단어 말대로 나라에서 일부는 구제를 해 줬어요. 처음에 망하는 것들은 안 도와줬더니 이게 불소시계가 돼서 난리가 났잖아요. 어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구제를 해 줘 버렸었죠. 그래서 그때 월가 은행을 싸게 사서 투자해서 돈을 번 사람이 월앤 버핏이었었습니다. H200 렌탈 가격을 보면 두 가지로 나니다. B200 같은 경우는 가격이 지금 계속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H200 같은 경우는 8월 5일이 기대감으로 쫙 올랐었다가 다시 빠지고 있어요. 램 인덱스를 보면은 최근에 또 올랐습니다.
B 200에 따라가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다라 볼 수 있겠죠. AI 데이터 센터 쪽으로 엔비디아가 채무 보증을 건는 시장의 확대를 위해서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한 조치였었더라고 봐요.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 데이터 센터가 성공이 됐습니다. 그다음부터 프로젝트들은 자연스럽게 뭐 이런 방식으로 그래서 투자가 이루어질 수도 있는 거고 쏘린 AI에가 돼서 다른 국가들도 AI 데이터 센터 짓고 싶어 이렇게 되면은 월가의 투자 그 지역의 투자들이 만나 가지고 AI 데이터 센터들이 늘어날 수도 있는 구조가 되겠죠. 어, 시장에 확대 이렇게 되면은 GPU랑 HBM이 판매되는 시장이 나날이 커지게 되는 구조가 됩니다.
이렇게 선순환으로 쭉 가면 문제가 없어요. AI 기업들도 어느 순간부터 엔트로픽처럼 수익을 내게 되면은 문제가 없어집니다. 이런 기후들과 가능성 사이에서 심리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게 지금 변동성을 만들고 있는 거다. 다음번에는 그 솔리다임 5단 상장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다뤄 보도록 할 테니까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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