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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요. 셀트리온이고요. 몇 비중이요? 어, 20포인트 저기 10 8만 3,000원인데요. 네. 아, 그게 너무 힘들어요. 오래됐어요. 음. 오래됐다는게 몇 얼마나 되셨길래 오래됐다고 하셨을까요? 한 3년 됐어요. 3년 되셨어요? 네. 어, 그렇군요. 3년 동안 내 매수가보다 밑에 있었는데 왜 더 살 생각을 안 하셨을까요? 아유 너무 안 가니깐요. 내려갔을 때 샀다면 매수가가 낮아졌다면 안 가는게 아니라 내 매수가가 낮았다면 수익이 몇 번이고 났을 거거든요. 예를 들어 가지고 시청자님이 18만 원에 들고 있었으니까 3년 동안 18만 원만 오면 떨어지는 종목이었단 말이에요.
네. 네. 18만 원만 대면 떨어졌어요. 그건 시청장님 느껴봐서 알 거잖아요. 그죠? 네네. 18만 원 본전 왔으니까 더 갈까 싶었는데 떨어지고 더 갈까 싶은데 떨어지고 그거를 지금 3년 동안 해 왔단 말이에요. 네. 근데 14만 원에 들고 있는 사람들은요. 18만 원까지 매번 올라올 때마다 30% 정도씩 수익 났어요. 그러니까 3년 동안 시청자님은 본전에서 하나도 수익 못 냈다고 생각하지만은 사실 내가 만약에 매수가를 14만 원 정도까지 내려왔을 때 또는 13만 원까지 내려왔을 때 더 사 가지고 매수가를 낮춰 가지고 들고 있었다면은 한 번 여기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번의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자리예요.
네. 그냥 18만 원에 가만히 계셨기 때문에 아무것도 수익이 안 난 거예요. 그 제가 이야기하는게 내려갔을 때 더 샀어야죠라고 했을 시청자님의 대답은 아 너무 안가 가지고요라고 했는데 안 가니까 내가 내려갔을 때 더 사서 밑으로 빠 같이 내려갔었어야죠. 그래야 매수가가 낮아졌어야 올라갈 때 수익을 몇 번이고 낼 거 아니에요. 그죠? 그래 제가 주식은 가만히 있는게 전부가 아니다. 내려갔을 때 더 사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이야기를 많이 해 드리거든요. 근데 내려갔을 때 살 용기도 없었고 내려갔을 때 사야 될지 안 사야 될지 확신도 없고 겁도 난 거였죠.
그러니까 제가 늘 이야기하는게 제발 좀 올라왔을 때 연락하지 말고 셀티온도 내려왔을 때 전화했으면 제가 몇 번이고 살아 했을 거 아닙니까? 예. 예. 그러니까 제가 좀 미리미리 좀 하자라는 거예요. 뭐 물론 지금도 올라왔을 때 전화했기 때문에 사실 지금 할 수 있는 건 없어요. 좋은 자리 맞고요. 좋은 종목 맞고요. 매수가가 이상할 뿐이지 좋은 종목은 잡아 놓으셨어요. 시청자님이 이상한데 잡아 놨으니까 셀트론 수익 안 난다. 하지만 수익내는 사람 많아요. 셀트리온 갖다가 지금 자산 두 배 세 배씩 불리고 있는 사람들 많아요. 13만 원 14만 원 사 가지고요.
이해가 되시죠? 네. 그러니까 셀트온는 정말 좋은 기업인데 나만 안 좋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내가 이상한데서 있으니까. 그래서 다음번에 만약에 또 16만 14만까지 내려오면 또 무서워서 아무것도 안 하실래요? 더 사가지고 매수가 좀 낮춰 보실래요? 아 그때는 확실히 멘트님이 요번에 말씀드렸 했으니까는 하죠. 그래야 돼요. 다음에는 그거를 무조건 지키셔야 되는데 물론 그때 내려면 또 무서울 거고 잘 안 될 거니까 전화를 한번 더 주면 돼요. 이해가 되세요? 네. 네. 알았 그럼 제가 살아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14만 원, 15만 원까지 내려간다고 무서워할게 아니라 지금이 종목이 너무 안 간다는 내 문제다.이 종목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이상한데 사놨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쨌든 지금 어 이거는 최근에 이렇게 18만 원 자리를요. 잠깐 뚫어 버렸어요. 위쪽으로 한번 뚫어 가지고 20만 원까지 한번 터치를 했잖아요. 그죠? 네. 네. 네. 요거는 안 가려고 터치하는게 아니에요. 가려고 터치를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문에 있는 현관문을 이렇게 문을 열었다라는 것은 나가 보려고 문을 여는 거지 우리가 안 나가려고 문 여는 경우는 잘 없잖아요. 그죠? 네. 네. 그러니까 뭐 환기를 위해서 열 수도 있지만 나가려고 그러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나가려고 올라가려고 그러는 경향들이 있기 때문에 SL트는 지금은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냥 그대로 들고 가시면 되겠고 올라갈 가능성이 높지만 내려온다 하더라도 해야 될 건 해야 됩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15만 원까지 떨어진다 하면은 뭐 뭐 한다고요? 추가 매수한다. 그렇죠. 더 사버려야죠. 그렇게 해서 다음 올라올 때 만약에 20만 원, 30만 원까지 안 가도 18만 원까지 올라왔을 때 수익이 나올 수 있도록 내가 16만 원 들고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 네. 네. 15만 원 들고 있다면 더 좋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좋은거다 생각하고 추가 매수 관점으로 대응하시면 되겠고 셀트론 그대로 홀딩하시면 됩니다.
만약 여기서 올라가면 22만 원대 되면은 수익을 한번 실현시키면 되는 자리기 때문에 22만 원을 목표로 잡으시면 되겠고 내려가면 15만 원대 추가하면서 하자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고맙습니다. 네. 네. 근데 멘트님 있잖아요. 이거가 저기네 배당이 주식이 나오던데요. 네. 배당으로 주식 나온 거 나중에 계좌에 다 정리돼 가지고 주식으로 이렇게 증가가 돼 있을 건데요. 그 별로 큰 의미는 없습니다. 예. 네. 그 우리 은행이자 정도밖에 안 줘요.이 배당 우리나라 시장에 배당 많이 주는 종목 없어요. 이것도 배당률 해 봤자 0.3%밖에 안 되기 때문에 아무 의미 없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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