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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셀트리온 #종목상담 #문현진 #주챔콜콜콜

문현진 주챔TV · 2025-12-30 · 유튜브 시청 2,55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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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시청자가 셀트리온을 3년간 18만원대에 보유해 본전에 묶였다고 함. 발언자는 하락 시 추가매수로 매수가를 낮춰야 했다고 주장하며, 최근 18만원 돌파·20만원 터치를 근거로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 현재 보유 유지, 22만원 목표 익절, 15만원대 추가매수 전략 제시. 배당은 의미 없다고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셀트리온 종목입니다. 몇 비중이냐고요? 20포인트 정도고, 매수 평단은 10 8만 3,000원입니다. 아, 그게 너무 힘드셨겠어요. 오래 보유하셨죠?

02. 한 3년 되셨다고요? 네. 그렇군요. 3년 동안 매수가보다 아래에 있었는데, 왜 더 살 생각을 안 하셨을까요? 주가가 너무 안 올라서 그랬다고 하셨는데, 여기가 핵심입니다. 내려갔을 때 샀다면, 즉 매수가가 낮아졌다면 주가가 안 가는 게 아니라 내 매수가가 낮았기 때문에 수익이 몇 번이고 났을 겁니다. 예를 들어 시청자님이 18만 원에 들고 계셨으니까, 3년 동안 주가가 18만 원까지만 오면 떨어지는 종목이었던 거예요.

03. 18만 원만 대면 떨어졌죠. 시청자님도 느껴보셔서 아실 겁니다. 18만 원 본전이 왔으니 더 가겠지 싶었는데 떨어지고, 또 더 가겠지 싶은데 떨어지고, 그걸 3년 동안 반복하신 거예요. 반면 14만 원에 들고 계신 분들은 18만 원까지 올라올 때마다 30% 정도씩 수익을 냈습니다. 시청자님은 3년 동안 본전에서 수익을 못 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만약 주가가 14만 원, 13만 원까지 내려왔을 때 더 사서 매수가를 낮춰 두셨다면 이 구간에서 몇 번이고, 열 번 열한 번까지도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자리예요. 18만 원에 가만히 계셨기 때문에 아무것도 수익이 안 난 겁니다.

04. 제가 "내려갔을 때 더 사셨어야죠"라고 했을 때 시청자님은 "너무 안 가서요"라고 답하셨는데, 안 가니까 내려갔을 때 더 사서 평단을 낮춰 놨어야 합니다. 그래야 올라갈 때 수익을 여러 번 낼 수 있으니까요. 제가 늘 "주식은 가만히 들고 있는 게 전부가 아니다, 내려갔을 때 더 사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그런데 내려갔을 때 살 용기도 없었고, 살지 말지 확신도 없었고, 겁도 나셨던 거죠.

05. 그래서 제가 늘 이야기하는 게 있습니다. 제발 올라왔을 때 연락하지 말고, 셀트리온도 내려왔을 때 전화를 주셨으면 제가 몇 번이고 같이 매수 대응을 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미리미리 준비하자는 거예요. 물론 지금도 올라왔을 때 연락을 주셔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건 많지 않습니다. 자리는 좋고 종목도 좋습니다. 매수가가 이상할 뿐이지, 좋은 종목을 잡아 놓으신 거예요. 시청자님이 이상한 자리에 잡아 두셔서 셀트리온 수익이 안 나는 것이지, 셀트리온으로 자산을 두 배, 세 배씩 불리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들은 13만 원, 14만 원에 사셨던 분들이에요.

06. 셀트리온은 정말 좋은 기업인데 나만 안 좋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가 이상한 자리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다음번에 만약 16만 원, 14만 원까지 내려오면 또 무서워서 아무것도 안 하실 건가요? 더 사서 매수가를 낮춰 보시겠습니까? 이번에 제가 말씀드렸으니 그때는 실행하시겠다고 하셨죠. 반드시 지키셔야 합니다. 그때는 또 무섭고 잘 안 될 것 같겠지만, 그러면 전화를 한 번 더 주시면 됩니다. 이해되시죠?

07. 14만 원, 15만 원까지 내려간다고 무서워하실 게 아니라, 이 종목이 안 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이상한 자리에 사 두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8. 지금 이 주식은 최근 18만 원 자리를 잠깐 뚫고 올라가서 20만 원까지 한 번 터치했습니다. 이건 떨어지려고 터치한 게 아니라 올라가려고 터치한 겁니다. 현관문을 연다고 생각해 보세요. 나가려고 여는 거지, 안 나가려고 문을 여는 경우는 드물잖아요. 환기 때문에 열 수도 있지만, 이 경우는 올라가려는 움직임으로 보셔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 셀트리온은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09. 그러니 지금은 그대로 들고 가시면 되고,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내려오더라도 해야 할 건 해야 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5만 원까지 떨어지면 추가 매수하셔야죠. 더 사 두셔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다음에 올라올 때, 설령 20만 원, 30만 원까지 안 가더라도 18만 원까지만 올라와도 수익이 나도록 만드는 겁니다. 16만 원에 들고 계신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15만 원에 들고 계시면 더 좋을 거고요. 그러니까 내려갈수록 좋다고 생각하시고, 추가 매수 관점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셀트리온은 그대로 홀딩하시면 됩니다.

10. 만약 22만 원대까지 올라오면 수익을 한 번 실현하는 자리이니, 22만 원을 목표로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반대로 내려가면 15만 원대에서 추가 매수하면서 대응하시는 전략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 참고로 배당으로 주식이 나왔다고 하셨는데, 계좌에 정리되면 주식 수가 늘어나 있겠지만 큰 의미는 없습니다. 우리 은행 이자 정도밖에 안 되고, 국내 시장에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도 드뭅니다. 이 종목의 배당률도 0.3% 정도라서 실질적인 의미는 없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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